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LG전자, 가정의 달 5월 맞이 할인 혜택 제공

LG전자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무선 스피커, 빔프로젝터, 포켓포토 등으로 가족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알찬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LG 베스트샵, 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전자랜드 등 전국 LG전자 매장(온라인, 납품 제외)에서 LG 엑스붐 고(PK7,PK5,PK3), LG시네빔(PK50KA, PH550), LG 톤플러스(HBS-2000), LG 포켓포토(PC389) 구입 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메리디안 사운드를 적용해 고음질의 풍부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LG 엑스붐 고와 대화면을 즐길 수 있는 LG 시네빔을 동시에 구매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최대 6만원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LG 엑스붐 고(PK7)와 LG 시네빔(PF50KA, PH550)을 동시에 구매하면 6만원 할인되며, LG 엑스붐 고(PK5)와 LG 시네빔(PF50KA, PH550)을 동시에 구매하면 5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특별한 선물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무선 스피커, 블루투스 헤드셋, 즉석 카메라 동시 구매 할인도 준비했다. 편리한 기능이 더해진 블루투스 헤드셋 LG 톤플러스와 소중한 추억을 담는 포켓포토를 동시 구매하면 3만원 할인 혜택과 인화지 2박스(6만원 상당)를 선물로 증정한다. 야외 활동에 최적화된 LG 엑스붐 고와 LG 포켓포토를 동시 구매 시에도 최대 3만원 할인과 인화지 2박스를 제공한다. LG 엑스붐 고와 LG 톤플러스 동시 구매 시에는 톤플러스 3만원 할인과 함께 LG 엑스붐 고 모델에 따라 최대 3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도 적용 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내 LG 엑스붐 고(PK7)와 LG 포켓포토를 단품으로 구매 시에는 각각 스탠리 아웃도어 머그와 인화지 1박스를 받을 수 있다. 이번 특별전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LG전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5-03 11:24:53 구서윤 기자
기사사진
에이수스, 창립 30주년 기념 이벤트 진행

에이수스 코리아는 회사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 고객들과 함께하는 글로벌 캠페인 '30Years Together'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30주년 캠페인은 기존 고객이나 신규 고객 모두 참여 가능하며, 제품과 관련된 일화를 공유하거나 PC DIY 관련 퀴즈 풀이를 통해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글로벌 차원에서 이뤄지며, 전 세계 에이수스 사용자들과 추억과 정보를 공유하는 이벤트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에이수스 코리아 페이스북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 이벤트에서는 Intel® CoreTM i9-9980XE 프로세서가 장착된 고급 리퀴드 마더보드, Intel Core i9-9900K 프로세서가 장착된 ROG Maximus XI Formula 마더보드, ROG Strix GeForce RTX™ 2080 Ti OCs Edition 그래픽 카드 및 ROG Swift PG27UQ 등을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에이수스의 창립 30주년 이벤트는 6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에이수스 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30년주년이라는 영광스러운 날을 맞이하게 되었다"며 "에이수스의 역사와 추억을 함께하고자 마련한 이벤트에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에이수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19-05-03 11:24:47 구서윤 기자
[인사] 동국대학교

[인사]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 교원 △ 기획부총장 박문기(종호) △ 연구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 유국현 △ 대학기본역량진단준비단장 곽채기 △ 기획처장 겸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 김승용 △ 학부교육선도대학육성사업단장 곽문규 △ 융합교육원장 겸 융합기초교육센터장 이강우 △ 바이오메디캠퍼스행정처장 김성민 △ 교육혁신처장 전미경 △ 교무학생처장 김용현 △ 창업원장 겸 산학협력부단장 겸 창업진흥센터장 김대영 △ 인권·장애학생지원센터장 안석모 △ 융합교육센터장 겸 메이커형여성융합공학인재양성사업단장 조경은 △ 산학융합연구센터장 정진우 △ 교육혁신센터장 겸 교육사업팀장 이효정 △ 카운슬링센터장 홍송이 △ 창업보육센터장 박정훈 △ 평가감사실장 겸 대학기본역량진단준비단 사무국장 박찬규 ◇ 직원 △ 소통홍보팀장 변재덕 △ IR팀장 공혜정 △ 연구기획실장 겸 BMC창업보육센터장 겸 BMC산학협력팀장 김병호 △ 산학지원실장 겸 산학기획실장 겸 연구산학사업팀장 변승재 △ BMC종합행정실장 김병훈 △ 고양학사 행정팀장 박종진 △ 연구역량지원실장 전병건 △ 융합교육원 행정팀장 김윤수 △ 학생지원팀장 겸 교무지원팀장 겸 인권·장애학생지원센터 행정팀장 최호진 △ 취업센터장 겸 현장실습지원센터장 김영훈 △ 혁신사업팀장 겸 ACE행정팀장 주현석

2019-05-03 11:19:22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민주당, 21대 총선 공천룰 발표…도덕성 등 기준 강화

더불어민주당은 3일 내년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도덕성 기준을 강화한 공천규칙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민주당 총선공천제도기획단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최고위원회 간담회 등을 거쳐 최종안을 만들었다"며 이같이 알렸다. 민주당은 먼저 투명하고 객관적인 상향식 공천과 예측 가능한 시스템 공천을 준비했다. 국민참여방식으로 경선을 치르되 권리당원 50%와 국민안심번호선거인단 50%로 선거인단을 구성하기로 했다. 권리당원의 선거권 행사를 위한 권리행사 시행일은 2020년 2월 1일로 정했다. 올해 8월 1일 이전에 입당한 권리당원 가운데 2019년 2월 1일에서 2020년 1월 31일까지 1년간 당비를 6회 이상 납부한 당원은 선거권을 갖는다. 민주당은 또 '책임감 있는 인사, 역량 있는 인사, 소통과 도덕성을 겸비한 공직자 추천'을 강조하며 이에 해당하는 기준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음주운전·성범죄·병역비리 등 공직선거후보자 자격·도덕성 기준을 강화한다는 게 민주당 공천규칙이다. 음주운전의 경우 선거일 전 15년 이내 3회 이상, 최근 10년 이내 2회 이상 음주운전이 적발된 경우 부적격 처리한다. 특히 이른바 '윤창호법'이 시행된 지난해 12월 18일부터 이후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경우 내년 총선 공천에서 원천 배제하기로 했다. 사회적 지탄을 받는 중대 비리에 대해서도 검증을 강화한다. 정체성·기여도·의정활동능력(전문성)·도덕성·당선 가능성 등을 종합 심사하는 공천심사기준을 준수한다는 계획이다. 정치신인에 대해선 공천심사 시에도 10~20% 범위 내 가산을 신설했다. '기득권 내려놓기'와 '당 체질 개선'을 위한 기준을 정비하겠단 전략이다. 단수후보 선정기준은 지난 선거 때보다 강화했다. 또 현역의원의 경우 경선 원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선출직공직자 평가 결과 하위 20%에 대한 감산도 10%에서 20%로 강화했다. 또 여성 정치참여 확대를 위해 가산점을 최대 25%까지 상향했다. 선출직공직자가 중도 사퇴로 보궐선거를 야기하는 경우에는 감산점을 종전 10%에서 30%로 대폭 강화했다. 경선 불복이나 탈당, 제명징계 경력자의 경선 감산은 20%에서 25%로 늘렸다. 민주당은 이 같은 내용의 공천규칙을 특별당규 지정을 위한 전당원투표에 부치는 등 당헌당규에 규정한 절차에 따라 확정할 예정이다.

2019-05-03 11:09:00 석대성 기자
기사사진
LF몰, 아모레퍼시픽 단독관 공식 입점 기념 이벤트 진행

LF몰, 아모레퍼시픽 단독관 공식 입점 기념 이벤트 진행 LF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LF몰은 4월 공식 입점한 아모레퍼시픽의 단독관 론칭을 기념해 가정의 달 5월 한 달 동안 LF몰 고객들을 대상으로 설화수 자음 기초 2종 등 히트상품으로 구성된 특별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LF몰은 헤지스, 닥스, 질스튜어트 등 LF 계열의 패션 브랜드는 물론 프라다, 구찌, 생로랑 등과 같은 외부 패션 브랜드 그리고 불리1803, 그린랜드 등 뷰티 브랜드와 조셉조셉, 레프 암스테르담 등 리빙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패션 뷰티 리빙을 망라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영역에 걸쳐 약 1300여개의 브랜드를 판매하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전문몰이다. 특히, LF몰은 최근 2~3년전부터 주력인 패션 상품과 고객층이 겹치고 쇼핑몰 사이트 자체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해줄 수 있는 뷰티 상품군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LF몰은 헤지스맨 룰429 등 LF에서 직접 수입 및 제조해 판매하는 코스메틱 브랜드를 비롯, 에스티로더, SK2, 조말론 등 200여개의 외부 뷰티 브랜드를 위탁 형태로 들여와 판매하는 한편, 로레알, DHC 등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본사들의 브랜드 단독관을 공식 입점시켜 운영 중이며, 지난달에는 국내 최대의 화장품 기업 아모레퍼시픽의 단독관을 공식 오픈 했다. LF몰은 아모레퍼시픽 단독관 오픈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LF몰 고객들을 대상으로 설화수 자음 기초 2종 세트, 윤조 에센스, 탄력 크림과 헤라의 에이지어웨이 기초 세트, 블랙 쿠션 세트 등 히트상품으로 구성된 특별 선물세트를 고급 무료 포장 서비스와 함께 12%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상품 및 브랜드에 따라 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2019-05-03 10:56:37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블랙야크, 우먼스 캠페인 '다르게 살아보기' 전개

블랙야크, 우먼스 캠페인 '다르게 살아보기' 전개 블랙야크는 기존의 틀을 깨고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여성들과 그 여정을 응원하는 'Live. Different'(다르게 살아보기)' 우먼스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블랙야크는 도전과 그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브랜드 철학을 새로운 문화 코드로 재해석해 다양한 뮤즈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우먼스 캠페인 시작과 함께 공개된 필름은 미국, 한국, 스페인 세 여성들이 참여해 60초 분량의 종합편으로 담아냈다. 이들은 각각 '시작', '엄마', '자유'라는 주제의 실제 주인공들로 타인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본연의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고 있는 이야기를 진솔하게 영상과 내레이션으로 풀어낸다. 거창한 도전은 아니지만 이들은 지금 당장 밖으로 나가 하고싶은 일을 하며 자신만의 방법으로 다르게 살기를 실천한다. 스스로 결정권을 가지고 매일 나 답게 살고 있는 세 여성들의 이야기를 통해 블랙야크는 자신의 선택이 틀린 것이 아닌 다를 뿐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 주인공들의 실제 이야기에 암벽 등반, 요가, 트레일 워킹 등 자연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연결해 영화 같은 감각적인 영상미로 담아 냈다. 이를 통해 블랙야크가 추구하는 광활한 자연 속에서 내면을 탐구하는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마케팅본부 김영훈 이사는 "자연 속에서 온전히 자신과 마주하는 순간을 선물하는 아웃도어의 진정한 의미를 현대 여성들의 입장에서 재해석해 다르게 살기를 선택한 도전과 과정을 응원하고자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전개될 우먼스 캠페인을 통해 실제 그들이 겪고 있는 이슈들을 함께 고민하고 응원하는 공감의 장을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5-03 10:49:59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미디어·콘텐츠가 견인…KT, 1분기 영업익 1.3% 증가

KT가 미디어·콘텐츠 사업에서 두 자릿수 성장률을 이어가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성적을 거뒀다. KT는 올해 1·4분기 연결기준 매출 5조8344억원, 영업이익 4021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매출은 2.2%, 영업이익은 1.3% 증가했다. 무선사업 매출이 소폭 감소했으나 미디어·콘텐츠 사업에서 두 자리수 성장률을 이어가고 초고속인터넷 사업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매출을 견인했다. 무선사업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0.5% 감소한 1조7325억원이었다. 무선서비스 매출은 선택약정할인액 증가에도 우량 가입자 확대로 전년동기 대비 0.2% 성장한 1조6266억원을 기록했다. 일반이동통신(MNO) 순증은 16만9000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4.7% 증가했고, 휴대전화 가입자는 5만6000명 증가했다. 유선사업 매출은 유선전화 사용량 감소로 전년동기 대비 2.7% 감소한 1조1670억원을 기록했다. 초고속인터넷 가입자가 878만명을 기록했고, 이 중 기가 인터넷 가입자가 500만명을 돌파하며 전체 인터넷 가입자의 58% 수준으로 성장했다. 우량 가입자 증가로 초고속인터넷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3% 성장한 4795억원을 달성했다. 미디어·콘텐츠사업 매출은 전년대비 15.7% 증가한 6412억원을 달성했다. IPTV 가입자는 800만명을 돌파했다. 아울러 PPV, 홈쇼핑 등 플랫폼 매출이 성장하면서 별도 기준 IPTV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8.4% 성장한 3774억원을 달성했다. 콘텐츠사업 매출은 지니뮤직, KTH 등 그룹사 기여로 전년동기 대비 28.6% 성장했다. 금융사업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0.8% 증가한 8390억원이며, 기타서비스 매출은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사업 호조에 관련 그룹사 성장이 더해지면서 전년동기 대비 7.2% 증가한 5758억원을 기록했다. 5세대(5G)이동통신 투자를 포함한 1분기 설비투자(CAPEX)는 552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33% 증가했다. 윤경근 KT CFO 전무는 "KT는 무선, 기가인터넷, 미디어·콘텐츠 등 핵심 사업에서 고객 기반을 확대해 안정적인 실적을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1등 5G 사업자로서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와 최고 품질의 네트워크를 제공하여 5G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2019-05-03 10:48:35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