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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롤러코스터장'…美 대선 토론·CPI 영향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 가격이 하루 사이 3% 넘는 등락폭을 보이면서 롤러코스터장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 대선 후보 TV토론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가 약세라는 평가가 나오자 가격이 하락했지만 이후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에서 이달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게 나오면서 다시 상승전환 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민주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과 트럼프 대선 후보는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국립헌법센터에서 ABC방송 주최로 첫 TV 토론을 가졌다. 토론 직전 해리스 후보와 트럼프 후보의 가상자산 공약에 대한 기대감으로 비트코인은 5만7600달러까지 상승했다. 현재까지 해리스 후보의 가상자산에 대한 입장이 불분명했기 때문에 친(親) 가상자산 행보를 보여준 트럼프 후보를 견제하기 위한 공약에 대한 기대감이 컸다. 하지만 TV토론회는 ▲경제 ▲낙태권 ▲이민 ▲외교 등의 주제만 나왔고 가상자산에 대한 이야기는 언급되지 않았다. 또한 CNN이 TV토론 직후 시청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유권자의 63%가 해리스 후보가 더 잘했다고 응답했다. 여론조사로 트럼프가 판정패를 당한 것이다. 비트코인 가격은 5만5900달러까지 하락하면서 '트럼프 매직'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토론회 직후 발표된 미국 8월 CPI에서 투자심리가 살아나면서 상승전환 했다. 미 노동부는 8월 CPI가 전년 대비 2.5%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예상치에 부합한 수준으로, 전월의 2.9%에서 0.4%포인트(p) 하락하면서 지난 2021년 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에너지와 식품 부문을 뺀 근원 CPI는 월간으로는 0.3%p 상승했으나 연간으로는 3.2%로 올라 전월과 같았다. 월간 상승률 기준 시장 예상치를 0.1%p 웃돈 수치다. 당초 시장에서는 CPI가 큰 폭으로만 상승하지 않는다면 이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 인하는 확실하다는 전망이 우세했다. 투자자들은 이달 금리인하가 확실시 되는 지표가 나오자 비트코인 매수에 나서면서 5만8000달러까지 회복했다. 시장에서는 기준금리 인하폭은 스몰컷(0.25%p)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는 이달 0.25%p 금리인하 가능성은 85%, 0.5%p 인하 가능성은 15%로 집계했다. 8월 CPI가 나오기 전에는 0.25%p 인하 66%, 0.5%p 인하는 34%로 집계됐었다. 0.25%p 인상 쪽으로 무게가 쏠렸다는 뜻이다. 가상자산업계 관계자는 "이달 기준금리 인하를 시작으로 연내 1~2번 추가 인하 조치가 들어가면서 비트코인 가격은 상승 할 것"이라며 "미국 대선이 있는 11월을 기점으로 장기간 비트코인 상승세는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9-12 15:36:37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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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싱가포르 '다이나맥 홀딩스' 지분 공개 매수

한화그룹이 싱가포르의 부유식 해양 설비 전문 제조업체인 '다이나맥 홀딩스'(이하 다이나맥) 지분에 대한 공개 매수에 나선다. 다이나맥은 싱가포르 상장사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오션은 이번 공개 매수를 통해 경영권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오션은 12일 싱가포르 현지 SPC(특수목적법인·Special Purpose Company)를 통해 다이나맥 지분을 공개 매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매수가는 1주당 0.6싱가포르달러로 설정했다. 두 회사는 이번 매수에 약 6000억원(지분 100% 확보 시)을 투자할 방침이다. 두 회사는 지난 5월까지 이미 1158억원을 투자해 다이나맥 지분 25.4%를 확보했다. 한화 측이 공개 매수에 성공하려면 다이나맥 주식을 50%보다 많이 확보해야 한다. 싱가포르 경쟁당국의 승인도 받아야 한다. 다이나맥은 1990년 설립된 해양플랜트 상부 구조물 전문회사로, 싱가포르 현지에 생산거점 2곳을 보유하고 있다. 부유식 원유 생산저장하역설비(FPSO)와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설비(FLNG) 등 해상 설비 핵심 제품들의 건조 능력을 갖췄다. 다이나맥은 올해 상반기 매출 2666억원과 순이익 398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한화오션은 이번 지분 매수로 경영권을 확보하면 해양플랜트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화그룹 측은 "공개 매수 절차는 싱가포르 증권거래소에 공시 후 이날 시작돼 오는 12월 중으로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2024-09-12 15:15:5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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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진심' BMW, 세계 최초 전기차 충전 복합공간 '차징 허브 라운지' 개소

"전기차 부담없이 충전할 곳은 없나?" "충전은 잘되고 있을까?" "충전되는 동안 뭐하지?" 최근 전기차 화재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BMW그룹코리아가 이같은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전기차 충전소를 오픈했다. 글로벌 완성차 업계 최초로 전기차 충전소에서 충전하고 차량의 상태를 확인하면서 음료와 다과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든 것이다. BMW 코리아가 지난 2014년 인천 영종도에 'BMW 드라이빙 센터'를 오픈하며 차량과 트랙 등 고객들이 체험할 수 있는 자동차 복합문화공간으로 혁신을 일으켰던 것처럼 전기차 충전 공간에 대한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BMW그룹코리아는 서울역 앞에 신개념 전기차 충전소 'BMW 차징 허브 라운지'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전기차 충전과 휴식을 결합한 이곳은 BMW그룹이 전 세계 최초로 마련한 라운지형 급속 충전소다. BMW뿐 아니라 모든 브랜드의 차주들이 전기차를 충전하고 라운지에서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전기차 충전 시간을 그저 충전이 완료되기를 기다리는 시간 아니라 새로운 경험을 하고 편안한 휴식을 즐기는 시간으로 전환하는 BMW '차징 넥스트'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앞서 BMW그룹코리아는 경북 경주, 강원 주문진 등에 특색 있는 BMW 차징 스테이션을 선보이며 프로젝트를 실행해왔다. 이번에 오픈한 BMW 차징 허브 라운지는 GS칼텍스 주유소가 위치했던 자리에 만들어졌다. 라운지는 200㎾(킬로와트)급 급속충전기 6기와 카페 등으로 구성됐으며, BMW 럭셔리 클래스 모델 혹은 다양한 한정 에디션 모델을 위한 차량 전시 공간도 별도로 마련됐다. 라운지 구축 및 운영은 GS그룹, LG그룹과 협업한다. GS차지비가 충전사업자로서 전체 충전 서비스를 운영하고, 라운지는 파르나스 호텔이 담당한다. 특히 충전 구역에는 스프링클러를 3중으로 설치하고, 열화상 폐쇄회로(CC)TV 및 소화 장비가 비치돼 안전에 대한 남다른 노력도 느낄 수 있다. 차량 하부에 배터리가 장착된 전기차 특성에 맞춰 연말까지 전기차 충전소 최초로 차량 하부 냉각소화 장치를 설치할 예정이다. 충전 편의성도 극대화했다. 설치된 급속충전기는 LG전자가 개발한 제품으로, 충전 절차 간편화 서비스 '플러그 앤 차지'(PnC)가 오는 11월부터 지원된다. 고객이 앱을 통해 결제할 카드를 등록해놓으면 자동으로 차량 정보를 인식해 사용자 인증 및 결제가 이뤄지는 서비스다. BMW그룹코리아는 지난 2022년 4월 수입차 업계 최초로 한국전력과 PnC 공동개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BMW 차징 허브 라운지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충전소는 24시간 연중무휴다. BMW그룹코리아는 내년 상반기에 350㎾급 초급속 충전기를 설치하는 등 전기차 이용객을 위한 서비스 환경을 개선해나갈 방침이다. 충전 인프라 확충을 위한 투자도 지속한다. 이달 기준 1600기의 충전기를 전국에 설치 완료했으며, 연말까지 누적 2100기의 충전기를 확보할 예정이다.

2024-09-12 15:06:5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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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외국인 유관기관 담당자·통역원 안전보건 체험교육 실시

안전보건공단은 12일 충북 제천에 있는 공단 안전체험교육장에서 유관기관 업무 담당자 및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 통역원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기초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유관기관 외국인 업무 담당자 및 현장에서 외국인들에게 통역을 담당하는 통역원 등 6개 국가 20여 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에 대한 이해와 현장교육의 효과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총 5시간의 교육으로 오전에는 외국인 근로자가 주로 일하는 제조업과 건설업의 산업재해 사고사례 및 예방법을 중심으로 이론교육이 실시됐다. 오후에는 추락사고, 끼임사고, 감전사고 등의 체험형 교육으로 이해도를 높여 외국인 근로자 교육 시 관련 내용을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가상현실(VR) 안전체험 교육 등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활용함으로써 교육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와 협업을 통해 통역원 역량 강화 및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교육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안종주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외국인 근로자 산재예방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안전보건 교육과 안전문화 확산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9-12 15:00:19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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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신선농산물, 수입산 절대적 의존 홍콩서 '두각'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지난 4~6일(현지시간) '홍콩 신선농산물박람회(AFL 2024)'에 참가해 우리나라 신선 농산물의 우수성을 집중 홍보했다고 12일 밝혔다. 홍콩 소비자들이 먹는 농식품은 외국산이 거의 절대적인 만큼, 우리 정부와 aT는 K-푸드의 현지 점유율 확대를 적극 추진 중이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홍콩 신선농산물박람회는 홍콩의 대표 B2B 박람회다. 참관 바이어의 80% 이상이 구매 결정권을 가진 관리자인 만큼 계약 성사율이 높아, 아시아를 대표하는 신선농산물 마케팅 플랫폼으로 부상했다. 올해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베트남, 중국, 태국, 미국, 이탈리아, 뉴질랜드 등 42개국, 750여개의 업체가 참가했다. 특히 신선농산물의 아시아 시장 성장 전략을 담은 세미나, 비즈니스 포럼, 탑프루트 시상식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이 신선농산물 산업 전반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홍콩은 농식품의 95%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는 시장이다. 특히 K-푸드의 인기와 위상이 높아 지난달 말까지 K-푸드 수출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4% 늘어난 2억72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농식품부와 aT는 우수 수출업체 8곳, 딸기·파프리카 등 수출통합조직 9곳, 전남·충남 등 지자체 8곳과 함께 '한국관'을 구성했다. 포도·딸기·버섯·토마토 등 다양한 신선 과실류와 채소류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설명하고, 세계 시장에 K-신선농산물의 인지도 제고와 소비 저변 확대에 집중했다. 아울러, 참가 수출업체의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컬렉션 존과 수출통합조직 홍보관을 별도로 설치했다. 이를 통해 한국산 신선농산물의 우수성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적극적인 현장 상담에 집중한 결과 1800만 달러 상당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 권오엽 aT 수출식품이사는 "홍콩은 한국산 신선 농산물 수출 기반이 다져진 대표적인 시장"이라며 "아시아 신선 농산물 무역의 허브인 만큼 더욱 다양한 신선 농산물이 홍콩은 물론 세계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4-09-12 14:54:10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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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업계 최초 'QLC 9세대 V낸드' 양산

삼성전자가 1테라비트(Tb) 용량을 갖춘 쿼드레벨셀(QLC) 9세대 낸드플래리를 업계 최초로 양산한다.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시대 초고용량 서버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를 위한 9세대 V낸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삼성 9세대 V낸드는 '채널 홀 에칭' 기술을 활용해 더블 스택 구조로 업계 최고 단수를 구현해냈다. 채널 홀 에칭은 몰드 층을 순차적으로 적층한 다음 한 번에 전자가 이동하는 홀을 만드는 기술이다. 특히 이번 QLC 9세대 V낸드는 셀과 페리의 면적을 최소화해 이전 세대 QLC V낸드와 비교해 비트 밀도가 약 86% 증가했다. V낸드의 적층 단수가 높아질수록 층간·층별 셀 특성을 균일하게 유지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V낸드 제품에 '디자인드 몰드' 기술을 활용해 전작 대비 데이터 보존 성능을 20% 높였다"고 설명했다. 디자인드 몰드는 셀 특성 균일화 및 최적화를 위해 셀을 동작시키는 워드라인(WL)의 간격을 조절해 적층하는 기술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QLC 9세대 V낸드가 이전 세대 제품보다 쓰기 성능은 100%, 데이터 입출력 속도는 60% 개선됐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낸드 셀을 구동하는 전압을 낮추고 필요한 비트라인(BL)만 센싱해 전력 소모를 최소화한 '저전력 설계 기술'로 데이터 읽기, 쓰기 소비 전력도 각각 약 30%, 5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허성회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플래시개발실 부사장은 "9세대 TLC 양산 4개월 만에 9세대 QLC V낸드 또한 양산에 성공함으로써 AI 용 고성능, 고용량 SSD 시장이 요구하는 최신 라인업을 모두 갖췄다"며 "최근 AI 용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기업용 SSD 시장에서의 리더십이 더욱 부각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혜민기자 hyem@metroseoul.co.kr

2024-09-12 14:42:04 이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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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리핀, 친환경차·원자재 공급망 협력 합의

한국과 필리핀이 친환경차와 핵심 원자재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2일 무역보험공사에서 '제3차 한-필리핀 경제통상협력위원회(경협위)'를 화상으로 개최하고 이같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2년 만에 개최된 이번 경협위에서 수석대표인 양병내 통상차관보와 알란 겝티 필리핀 통상산업부 차관은 한-필 FTA(자유무역협정) 체결(2023년9월 서명)로 양국 경제협력 확대의 주요 이정표가 마련됐다고 평가하고, 한-필리핀 FTA의 조속한 발효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또 양측이 출범 초기부터 협력해 온 '인도·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IPEF)'의 의제별 현황을 공유하고, 실질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섬나라인 필리핀과 조선 강국인 한국의 강점을 살려 해상풍력, 선박 보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한편, 필리핀용 전기버스 개발 등 친환경자동차 분야도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양측은 또 핵심 원자재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내용은 실무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한국이 추진중인 에너지 정책방향과 '무탄소에너지 이니셔티브' 등 기후변화 대응 노력을 소개한데 대해, 필리핀 측은 향후 에너지 안보, 탄소감축 노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과 협력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필리핀은 아세안 국가 중 한국과 최초로 수교했으며, 우리 기업 약 300개사가 필리핀에 진출해 양국 간 경제협력에 기여해 오고 있다. 양국 교역액은 2020년 102억1200만달러에서 2022년 174억8400만달러까지 성장했다가, 2023년엔 136억5400만달러로 주춤한 상황이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09-12 14:41:32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