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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딥 트랜스포메이션 데이' 개최...미래 혁신과제 공유

GS칼텍스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미래 전략과 혁신 사례들을 공유했다. GS칼텍스는 지난 30일 GS타워 본사와 여수공장에서 허세홍 GS칼텍스 사장 등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Unlock the Future'를 주제로 한 제2회 딥 트랜스포메이션 데이(Deep Transformation Day, DT Day)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GS칼텍스 DT Day는 GS칼텍스가 '업계 최고의 경쟁력 확보' 및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현장에서 다양한 혁신 사례들을 만들어가고 있는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역량을 쌓아가는 DT 활동이다. 지난 2023년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된 2024년 GS칼텍스 DT Day에서는 GS칼텍스의 BX, DX, GX 전 영역에서 구성된 20여개 부스를 통해, GS칼텍스 미래 전략과 혁신 사례들이 공유됐다. 특히 DX 부스에서는 최고 경영층의 리더십 아래, '디지털 아카데미'와 '52g'를 통해 디지털 역량을 향상한 구성원들이 현장의 개선사항을 GenAI를 활용해 해결한 사례들을 소개했다. 또한 GX 부스에서는 GS칼텍스가 미래 사업을 유관부서와 함께 논의해 의사 결정하는 전사 협업 회의체인 비즈니스 카운실(Business Council)에서 추진되고 있는 저탄소 신사업(Lower Carbon, Biofuel, Gas, Recycle, White Bio) 과제들이 소개됐다. 아울러 GS칼텍스의 CCU(이산화탄소 포집·활용, Carbon Capture and Utilization) 사업, 화이트 바이오 사업 등 R&D 과제들도 소개되어 GS칼텍스 미래전략에 대한 임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의지를 함께 했다.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은 "GS칼텍스는 지속가능하고 수익성 있는 성장을 통한 100년 기업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며 "더 큰 미래 가능성을 함께 바라보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긍정적인 열정을 가지고 나아가자"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4-10-31 11:14:05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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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KB손보·한화생명·교보라이프플래닛

KB손해보험이 저출생 문제 해결에 나선다. ◆ '난소 건강 바로 알기' 캠페인 KB손해보험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난소 건강 바로 알기'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난소 건강상태를 조기에 파악함으로써 출산과 가족계획을 미리 고려할 수 있도록 돕는 신규 사회공헌 사업이다. '난 소중해, 난소 중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오는 11월 15일까지 KB손해보험 모바일 앱에서 대한민국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난소건강 영상을 시청한 후 퀴즈를 풀고 소감을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500명에게 '난소 나이 자가진단 키트'가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KB손해보험 본사 로비에서 직장인 여성을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행사도 진행했다. 행사기간 동안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난소 건강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난소 나이 자가진단 키트 등의 상품도 전달했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난소 건강은 여성의 생애 주기 전반에 걸쳐 매우 중요한 요소로 이를 조기에 관리함으로써 가임력을 보존할 수 있다"며 "이번 난소 건강 바로 알기 캠페인을 통해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화생명이 베트남 금융인재 초청 연수를 실시했다. ◆ 베트남 ICT 특화대학교 우수 학생들 및 교수 초청 한화생명은 지난 29일부터 사흘간 베트남의 ICT 국립대인 '한베ICT대학교 '의 학생 20명과 교수진 5명을 초청해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연수 첫 날 참가자들은 다양한 핀테크 전문가들과 만나 한화의 디지털 금융 및 AI 서비스 사례와 한국 기업들의 핀테크 혁신 사례들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30일에는 용인에 위치한 한화생명의 기업 연수원 '라이프파크'에서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 금융과 기술 융합에 대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31일에는 고려대학교 기술경영학과와의 교류행사를 통해 학계 전문가들과 지식을 나누고 네트워킹을 강화했다. 한화생명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할 것"이라며 "우수 인재들과 함께 국제금융시장에서의 리더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이 간편고지 건강보험을 출시했다. ◆ 종합건강보험 라인업 완성 교보라이프플래닛은 과거 병력이 있거나 만성질환을 앓고 있어도 가입이 가능한 유병자를 위한 간편고지 건강보험 상품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유병자 보험은 비대면으로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모바일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 가능하다. 고객은 스스로 홈페이지에서 자신의 병력에 따라 가입 가능 여부를 알아보고 맞춤 설계부터 청약까지 보험 가입 전체 과정을 진행할 수 있다. 표적항함약물 치료비 보장 등 다양한 특약을 추가해 혹시 모를 재발 위험에 충분히 대비할 수 있다. 재해 골절, 면역질환 등 진단비 보장도 특약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해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 교보라이프플래닛 관계자는 "기존 유병자 보험에 가입하는 고객들은 자신의 질병 정보 등을 모르는 설계사에게 알려야 하므로 부담되고 위축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이에 따라 오히려 보험 가입을 망설이는 경우가 많았는데 교보라이프플래닛 유병자 보험은 비대면으로 합리적인 비용에 가입할 수 있어 많은 고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10-31 11:11:24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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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 휴넷 CEO 도서 '통찰' 출간

휴넷CEO 아티클 소개 글중 58편 엄선 휴넷이 CEO 멤버십 브랜드 '휴넷CEO'에서 도서 '통찰'을 출간했다. 31일 휴넷에 따르면 휴넷CEO는 CEO 및 임원 등 C레벨을 대상으로 최신의 인사이트 콘텐츠를 제공하는 멤버십 서비스다. 아티클 콘텐츠 '비즈니스 리뷰(Business Review)'와 영상 강의 '인사이트 클립(Insight Clip)'이 매일 새롭게 업데이트된다. 경영, 리더십, 혁신, 트렌드, 인문, 예술 등 각 분야 교수와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휴넷CEO 교수진이 직접 글을 쓰거나 영상 강의를 진행한다. 도서 '통찰'은 휴넷CEO의 아티클 '비즈니스 리뷰'에 소개한 글 중 58편을 엄선해 출간했다. CEO들에게 필요한 인사이트를 ▲경영 ▲리더십 ▲혁신 ▲글로벌·인문 등 네 가지 주제로 나눠 구성했다. 서울대학교 송재용 교수, 서울대학교 박찬국 교수, 한양대학교 전영수 교수 등 학계를 대표하는 교수진과 SK경영경제연구소 김지현 부사장, LG경영연구원 조영무 위원, 한국무역협회 제현정 워싱턴지부장 등 산업 전문가들의 글이 포함됐다. ▲CEO를 위한 AI 도입 가이드 ▲빌 게이츠의 통찰력 ▲큐레이션, 덜어낼수록 커지는 힘 ▲쇼펜하우어 인생론 등 다양한 분야의 명품 글을 만날 수 있다. 휴넷리더십센터 관계자는 "휴넷CEO는 '리더를 바꾸고, 비즈니스를 바꾸고, 세상을 바꾼다'는 목표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리더에게는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미래의 방향을 읽어내는 감각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매일 아침 CEO에게 영감을 주는 한편의 글과 영상을 만들고 있으며 그중 엄선한 글을 모아 CEO 경영 백과 '통찰'을 출간하게 됐다"고 전했다.

2024-10-31 11:04:0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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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시멘트, 2024년 ESG평가서 '통합 A등급' 획득

한국ESG기준원 발표…2년 연속 전 부문 A등급 삼표시멘트가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4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 31일 삼표시멘트에 따르면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으로 꼽히는 한국ESG기준원은 매년 국내 상장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평가한다. ESG 등급 가운데 '통합 A'는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ESG 경영을 펼치고 있는 기업에 부여한다. 이번 평가에서 삼표시멘트는 시멘트 업계 중 유일하게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 부문에서 A등급 이상을 받았다. 특히 사회(S) 부문은 최고 등급인 A+를 획득했다. 환경(E) 부문에서는 A등급을 받았다. 삼표시멘트는 2050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친환경 공정개선을 위한 기술 적용은 물론 설비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또 시멘트 분진 방지를 위한 제주항 전용선 취항, 멸종위기종 서식지 복원, 반려해변 입양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 지배구조(G) 부문에서도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2년 연속으로 A등급을 획득하며 모범적인 지배구조를 구축한 성과를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배동환 삼표시멘트 대표는 "이번 ESG 평가 통합 A등급 획득은 진정성 있는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전사적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며 "친환경 자원순환 사회 구축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바탕으로 ESG 선도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31 11:00:3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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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3분기 2.9조원 규모 투자 프로젝트 애로해소"

정부가 우리 기업의 투자 프로젝트 걸림돌이 되는 애로를 해소한 성과가 올해 3분기 투자금액 기준 2조9000억원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산업정책관 소속으로 신설한 실물결제지원팀이 올해 3분기 기준 기업들의 투자 프로젝트 관련 입지·인허가 등 각종 투자 애로 9건을 해결 완료하거나 해결 방안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해소된 기업 투자 애로는 △해상풍력 고정가격경쟁입찰 제도 개선 △산업단지 입지규제 완화 및 인프라 지원 △가스관 건설 및 자연순환시설 증설 인허가 △자연녹지지역 공장 부대시설 건축 허가 △이동식 동물장묘업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조건 완화 등이다. 이승렬 산업정책실장은 이날 수소전문기업인 지필로스를 방문, 투자 프로젝트 및 애로해소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 실장이 방문한 지필로스는 자연녹지지역 내 부지에서 수전해시스템 신사업을 추진하고자 지난 2022년 제2공장을 증설했으나, 수전해시스템이 현재 첨단업종에 포함되지 않아 타지역에서 공장을 임차해 사업을 진행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산업부는 수소산업 육성을 위해 수전해 장치 제조업을 첨단업종에 포함해 자연녹지지역에서도 제조시설 설치가 가능하도록 관련 연구용역을 거쳐 내년 상반기까지 관련 법령(산업집적법 시행규칙)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실장은 "글로벌 첨단산업 경쟁이 격화되는 현 상황에서 자전거가 페달을 멈추면 넘어질 수밖에 없듯 투자도 마찬가지"라며 "우리기업들의 과감한 도전과 혁신이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정부도 투자 현장 애로해소와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업부 실물경제지원팀은 전국 7개 대한상의, 30여개 업종별 협·단체 네트워크 등을 활용해 우리기업의 투자 애로를 수시로 발굴·지원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올해 3분기까지 투자 프로젝트 관련 애로 총98건(66.8조원)을 발굴, 53건(45.5조원)을 해결 완료·확정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10-31 11:00:0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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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퇴직연금 사업자평가' 수수료 효율성 부문서 4년 연속 '우수' 선정

신한투자증권은 2024년 고용노동부 퇴직연금사업자 성과 및 역량평가에서 수수료 효율성 부문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수수료 효율성 부문에서 4년 연속(총 5회) 우수 사업자로 선정되며, 퇴직연금 고객들의 실질 수익률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전체 퇴직연금사업자 중 수수료 효율성 부문에서 5회 이상 우수 평가를 받은 곳은 신한투자증권이 유일하다. 신한투자증권은 중소기업을 위한 업계 최고 할인율을 적용하고, 사회적 경제기업(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에 가장 낮은 수수료율을 적용하는 등 영세사업장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퇴직연금 수수료 할인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조건 없이 개인형 퇴직연금(IRP) 관리 수수료를 무료로 시행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연금 자산 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연금자산관리센터를 별도 운영해 질 높은 연금 상담이 가능하며, 퇴직연금 개인 고객 대상으로 투자전략 리포트와 일대일 맞춤형 대면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임혁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영업그룹장은 "10월 31일부터 시행되는 퇴직연금 실물이전으로 계좌를 옮겨온 고객에게도 일대일 맞춤형 대면 자산 컨설팅을 제공해 신한투자증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경험하게 할 것"이라며 "고객의 노후 자산 증대를 위해 더 나은 연금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사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10-31 10:56:57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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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코코이찌방야 송탄 신장점 개장...'평택 특수 상권' 정조준

카레전문점 코코이찌방야가 지난 1일 '송탄 신장점'을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평택국제중앙시장 근처에 위치한 코코이찌방야 송탄 신장점은 약 65평 공간으로 마련됐다. 매장 인근은 미군공군부대가 있는 특수 상권으로, 다양한 나라의 음식점과 상점들이 밀집해 있다. 거주 인구 및 직장인과 함께 외국인들의 방문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해당 매장은 평택 험프리스점에 이어 선보이는 평택 특수 상권 내 두 번째 코코이찌방야 매장이다. 송탄 신장점의 이교원 점주는 코코이찌방야 평택 험프리스점에서 약 3년간 점장으로 근무를 하면서 코코이찌방야에 대한 관심으로 창업하게 된 경우다. 코코이찌방야는 송탄 신장점이 평택 험프리스점에서 쌓은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운영을 이뤄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규원 점주는 지역 상권과 고객층에 대한 이해도가 누구보다도 높아 성공적으로 점포를 정착시킬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아울러 코코이찌방야는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한 경영 방침과 가맹점들을 위한 정책으로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여기가 제일 맛집'이라는 의미를 담은 '코코이찌방야'는 다양한 토핑과 매운맛 농도를 고객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는 고객맞춤형 방식의 카레전문점으로 신메뉴 개발과 프로모션을 통해 단골 고객 확보에 힘쓰고 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4-10-31 10:56:23 이청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