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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DB손보·동양생명·미래에셋생명

DB손해보험이 인터넷가입전용 건강보험을 선보였다. ◆ 3대질환, 진단·수술·입원비 보장 DB손해보험은 1035 젊은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보장만 골라 인터넷으로 가입하는 인터넷가입전용 '1035 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DB손해보험에서 인터넷가입전용의 1035 건강보험을 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보험료는 DB손해보험 오프라인과 기존 온라인 종합 보험 대비 저렴하다. 보장은 각종 진단비부터 수술 및 입원비 등 MZ세대가 필요로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담았다. 5년 내 입원 이력이 없는 경우 일반고지형, 8년 내 입원 이력이 없는 경우 건강 고지형으로 운영한다. 건강할수록 보험료가 저렴해 합리적인 보험료를 원하는 젊은 세대에게 적합하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젊은 세대도 건강에 대한 위험은 반드시 존재하기에, 빈틈없는 보장은 언제나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세대별 필요에 따른 맞춤 건강보험 상품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동양생명이 강남플라자를 개소했다. ◆ 강남센터와 강동센터 통합 동양생명은 대고객 서비스 환경 개선과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해 지난 2일 선릉역 인근 삼흥빌딩에 '동양생명 강남플라자'를 개소했다고 3일 밝혔다. 강남플라자는 기존 삼흥빌딩 내 강남센터와 천호동 소재 강동역 인근 강동센터를 통합해 새롭게 조성된 공간이다. 지난 4월 강북플라자 개소 이후 선보이는 두 번째 대형화된 플라자다. 동양생명은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고객 창구를 대형화하고 서비스 환경을 개선했다. 대고객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자 플라자 전환을 점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문구 동양생명 대표이사는 "대고객 서비스 기능을 강화한 강남플라자는 동양생명이 추구하는 고객 경험 혁신을 바탕으로 한 고객 중심 금융 서비스의 또 다른 도약점"이라며 "앞으로도 부산, 광주, 대구 및 대전 등 주요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대형화 된 플라자를 확대해 고객들이 한층 강화된 편리함과 맞춤형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생명이 퇴직연금 IRP 순매수 이벤트를 실시한다. ◆ 선착순 500명 상품권 제공 미래에셋생명은 개인형 퇴직연금(IRP) 순매수에 따른 이벤트를 12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IRP는 근로자가 퇴직으로 수령한 퇴직연금을 바로 사용하지 않고 보관 및 운용하다가 연금 또는 일시금으로 수령할 수 있는 퇴직급여 통합계좌다. 미래에셋생명은 이벤트 참여 신청 고객 중 퇴직연금 IRP 계좌를 통해 대상 상품을 매수한 선착순 500명에게 상품권을 제공한다. 대상 상품은 미래에셋생명 대표 펀드 22종이다. 순매수 금액 합산 기준으로 경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순매수 기준 금액이 ▲100만원 이상이면 신세계 상품권 3만원권 ▲50만원 이상이면 2만원권 ▲20만원 이상이면 1만원권 ▲10만원 이상이면 5000원권을 제공한다. 박성철 미래에셋생명 연금영업지원본부장은 "많은 고객이 미래에셋생명 개인형 퇴직연금(IRP)을 통해 세액공제 혜택과 본인의 투자성향에 맞는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당사만의 차별화된 퇴직연금 서비스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12-03 14:36:46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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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지역 우수 K-푸드 지원해 내수전용→수출기업화 유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2일 충남 홍성군청에서 '찾아가는 K-푸드 수출 현장 컨설팅과 실거래 창출을 위한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출 컨설팅 지원사업은 전문가를 활용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내수기업의 수출 기업화를 돕는다. 수출업체들이 신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aT는 특히 올해 지역의 우수 K-푸드 기업들이 사업에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경북, 전북, 경남 등에서 '찾아가는 수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충남 지역에서는 최초로 진행한 이번 '찾아가는 수출 컨설팅'에는 홍성·예산의 우수 K-푸드 기업 30개사가 참여했다. aT는 참여기업들이 현장 컨설팅뿐 아니라 국내 대표 단체급식 기업인 삼성웰스토리와 구매상담회도 주선하며 실거래 창출에 공을 들였다. 아울러, 신품종 보급에 앞장서고 있는 농촌진흥청과의 현장 상담 등 다채로운 상담 기회를 제공해 참여기업들의 호평을 받았다. aT는 대한민국의 식품 영토확장을 위해 앞으로도 전국 각 지역의 우수 K-푸드 기업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수출 컨설팅'을 활발히 추진할 계획이다. 또 대량 수요처 구매상담회 동반 개최 등 사업 구성을 다양화해 참여기업들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홍문표 aT 사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의 우수 K-푸드 기업들이 국내부터 해외까지 새로운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현장 수출 컨설팅과 적극적인 거래 알선으로 대한민국 식품 영토확장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4-12-03 14:34:12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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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미국S&P500 엔화노출 월배당 ETF' 코스피 신규 상장

신한자산운용은 미국 대표지수인 S&P500과 일본 엔화에 함께 투자할 수 있는 상장지수펀드(ETF) 'SOL 미국S&P500 엔화노출(H)' ETF를 코스피에 상장했다고 3일 밝혔다.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국내 첫 엔화노출 상품으로 일본에 상장된 'iShares S&P500 JPY Hedged ETF' 와 같이 미국주식 투자에 따른 자본차익과 엔화 가치 변동에 따른 환차익을 함께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이다. 여기에 월배당 전략을 통해 미국 S&P500, 일본 엔화 투자와 함께 매월 일정한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로 운용할 예정이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김정현 사업본부장은 "SOL 미국S&P500 엔화노출(H) ETF는 미국 대표지수인 S&P500과 역사적인 저평가 구간에 위치한 엔화를 동시에 투자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투자자의 투자 효율성 증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연금저축, 퇴직연금 등 장기투자 성격의 절세계좌 내 스테디셀러인 S&P500과 엔화의 결합을 통해 퇴직연금 계좌에서 엔화 투자 포지션을 구축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미국S&P500 지수는 올해에도 연초 이후 27% 상승했다. 일본 엔화의 경우 일본중앙은행의 무제한 양적 완화 고수, 이에 따른 해외 자본 이탈 등으로 오랜 기간 가치가 하락하여 지난해 100엔 당 852원으로 13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기도 했으나, 일본 중앙은행이 마이너스 금리를 탈출하고자 지난 7월 15년 만에 가장 높은 0.25%p 인상을 단행하며 엔화가치도 점차 상승압력을 받고 있다. 김 본부장은 "원화 대비 엔화의 가치는 장기 저점 수준으로 향후 미일 금리차 축소, 일본의 물가 상승 등에 따라 저렴해진 엔화 가치의 회복 가능성이 상방으로 열려있다"며 "환율은 일본의 정책기조, 미국의 금리인하 속도, 경기와 물가 등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예측하여 투자하기 까다로운 자산으로 S&P500과 같은 장기 우상향이 기대되는 자산과의 혼합투자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12-03 14:15:52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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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행사, 올해 이어 내년도 서울 개최

농림축산식품부는 서울이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행사 개최지로 확정됐다고 3일 밝혔다. 미식계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은 아시아 지역의 최고 레스토랑을 1위부터 50위까지 발표하는 시상식이다. 미식업계가 주목하는 화두에 대해 논의하는 '베스트 50 담론', 한국의 재료와 서울의 미식을 선보이는 '요리사의 만찬' 등의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영국의 미디어회사 윌리엄리드社 주최로, 글로벌 미식 오피니언 리더들의 투표를 통해 50대 레스토랑을 선정한다. 선거인단은 요리사 및 식당경영자(34%), 음식평론가(33%), 미식여행가(33%)로 구성된다. 또 남녀 성비를 동등하게 운영해 투표의 공정성을 확보한다. 이 행사는 지난 2013년 시작으로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개최돼 왔다. 우리나라에서는 올해 3월 서울 개최가 처음이다. 당시 세계적인 유명 요리사, 식품·외식산업 종사자, 식품 미디어 등을 대상으로 한국의 발효음식, 사찰음식 및 소고기 정형 문화 등 우리나라의 다채로운 식문화를 알렸다. 장(醬)을 비롯해 봄나물, 전복 등 다양한 식재료를 선보이는 등 한식의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한 바 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행사 유치는 미쉐린가이드의 서울편 발간과 같이, 국내 음식 수준의 발전을 보여주는 상징적 의미를 갖는다"고 설명했다. 또 "개최지인 한국이 세계적인 미식 관광지로서의 입지가 강화되고, 국내 외식업계 관계자와 영셰프들에게 한식 및 외식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동기 부여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식당 중에는 2014년 정식당(20위, 서울 강남구), 2024년 국내 4곳, 해외 1곳(싱가포르 소재) 등 총 5곳이 50위 안에 들었다.

2024-12-03 14:08:47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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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속 미술관" 삼성 아트 스토어, ‘아트 바젤’ 작품 16점 공개

삼성전자가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아트 바젤(Art Basel)에 출품된 16점의 작품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아트 바젤 컬렉션에는 ▲프레드 토마셀리(Fred Tomaselli)의 어윈의 정원(Irwin's Garden) ▲칸디다 알바레스(Candida Alvarez)의 대체로 맑은(Mostly Clear) 등 근현대 미술작품이 포함된다. 내년에도 새로운 작품이 추가될 예정이다. 아트 바젤은 근현대 미술을 전시하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로 매년 파리, 홍콩, 마이애미, 바젤에서 개최된다. 삼성전자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열리는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Art Basel Miami Beach)' 전시장에 삼성 더 프레임 TV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삼성 아트 스토어 컬렉터스 라운지'를 마련했다. '예술을 집으로(Bringing Art Home)' 콘셉트로 더 프레임을 통해 훌륭한 예술 작품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방문객들은 삼성전자 공식 파트너인 TV 프레임 전문 제작업체 데코티비프레임즈(DecoTVFrames)가 공개하는 더 프레임 전용 베젤도 만나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초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아트 바젤의 첫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 선정돼 더 프레임을 통해 아트 바젤 작품들을 전시했다. 노아 호로위츠(Noah Horowitz) 아트 바젤 최고경영자는 "아트 바젤의 사명은 선도적인 예술가와 갤러리를 예술 애호가들과 연결해 예술계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라며 "삼성과의 협업으로 주요 갤러리와 기성 및 신진 작가의 작품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해 영향력을 넓힐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용수 부사장은 "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자리인 아트 바젤에서 삼성의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기술로 수백만 명에게 뛰어난 예술 작품을 더욱 가까이 전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 TV를 통한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다. 셰계 유명 박물관과 예술가들의 작품 약 2500점을 4K 화질로 제공하고 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12-03 14:05:12 구남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