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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브리핑] 한국투자·유진투자·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이 주식워런트증권(ELW) 313종목(종목번호 57H001~57H313)을 신규 상장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ELW 313종목 신규 상장 이번 상장 종목은 코스피200지수,코스닥1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형 ELW 174종목과 삼성전기, 한화솔루션, SK이노베이션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종목형 ELW 139종목이다. ELW는 기초자산을 만기 시점에 미리 정해놓은 가격으로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거래하는 금융상품이다. 주식이나 상장지수펀드(ETF)를 직접 매매할 때보다 적은 금액으로 높은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거래세도 별도 발생하지 않는다. 또 지수 하락 예상되더라도 풋 ELW 매수를 통해 시장 상황과 무관한 수익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다만 주식과 달리 정해진 만기까지 기초자산이 도달해야 하는 가격이 존재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기초자산 가격이 당초 예상한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면 만기시 최대 투자원금 전액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유진투자증권, 콜라보 수제 맥주 '따상주' 출시 유진투자증권이 MZ세대 대상으로 친근하고 유쾌한 투자문화 조성을 위해 오늘부터 '한주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한주해' 캠페인의 일환으로 유진투자증권은 수제 맥주 전문기업 플래티넘크래프트와 협업해 금융투자업계 최초로 콜라보 수제맥주 '따상주'를 출시했다. 유진투자증권은 주식투자 열기를 맞아 MZ세대의 성공 투자를 응원하는 캠페인을 고민하던 중 이들이 수제 맥주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는 점에 착안해 이번 콜라보 맥주를 선보이게 됐다. 플래티넘크래프트와 오랜 논의를 거쳐 MZ세대가 선호하는 화이트 에일(White Ale) 맥주로 주종을 결정하고, 성공 투자를 응원하기 위해 맥주 이름을 '따상주'로 선택했다. 주가 상승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맥주 패키지도 빨간색으로 디자인했다. 플래티넘크래프트는 2002년 설립된 수제 맥주 1세대 기업이다. 여러 기업, 각종 단체와 콜라보를 통해 '퇴근길', '순한IPA', '인생에일' 등 다수의 수제 맥주 스테디셀러를 출시했으며, 국제대회 수상 기록만 75개에 달하는 등 품질 우수성도 인정받았다. 벨기에식 밀맥주 제조기법이 적용된 '따상주'는 오렌지껍질과 코리앤더 씨앗을 활용해 크리미한 거품과 풍부한 오렌지 향을 자랑한다. 알코올 도수는 5.0%, 가격은 3500원이다. 4캔 1만원 행사를 통해 1개당 2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날부터 전국 CU 매장에서, 2월부터는 전국 마트와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유진투자증권은 '따상주' 출시와 함께 캠페인 뮤직비디오 '한주해'도 선보인다. 성공 투자를 기원하는 투자자의 마음을 대변하는 내용으로 트로트 히트곡 '한잔해'를 '한주해'로 개사했다. 70초 분량의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는 방송인 권혁수 씨가 1인 5역을 담당해 '따상'을 원하는 주주들의 심정을 코믹하게 풀어냈다. '한주해'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채널 유진투자증권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유진투자증권은 MZ세대들에게 '한주해' 캠페인을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캠페인 내용을 담은 인스타툰 3편도 오는 2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정종원 유진투자증권 브랜드전략팀장은 "유진투자증권은 작년 네이버 웹툰 '신입일기'를 연재하고, 메타버스 지점을 출범하는 등 MZ세대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며 "이번 '한주해' 캠페인도 그 연속선상에서 기획된 것으로 주식투자와 수제맥주를 모두 선호하는 MZ세대를 응원하기 위해 플래티넘크래프트와 의기투합하여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신한금융투자, '공모주 환불금 재투자' 이벤트 신한금융투자가 공모주 청약 참여 고객을 위한 '공모주 환불금 재투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금융투자에서 올해 1월 중 공모주 청약에 신청한 고객 대상으로 진행된다. 1월17일부터 2월25일까지 이벤트 대상 금융상품 매수 고객 2200명에게 순매수 금액대별 추첨을 통해 백화점상품권 1만원권부터 최대 10만원권까지 제공한다. 이벤트 대상 금융상품은 단기사채, 장외채권(원화), 공모 기타파생결합사채(DLB), 신탁 상품이다. 신한금융투자 온라인 전 채널과 지점 방문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단, 신탁 상품은 지점 방문 시에만 가입할 수 있다. 또 1월 21일부터 27일까지 '연 3.0% 특판RP' (세전, 91일물) 가입 이벤트도 진행한다. 1월 공모주 청약 신청 고객 중 신규고객 또는 국내주식 무거래고객 대상이다. 한도는 청약 환불금액까지 최대 5000만원으로, 한도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가입 가능하다. 이주연 신한금융투자 마케팅부장은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큰 폭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니즈가 많다"며 "공모 청약 환불금의 새로운 투자처를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상품 가입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 및 신한금융투자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1-20 14:26:45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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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IPO 흥행 대박…어떤 기록 남겼나

LG에너지솔루션이 국내 기업공개(IPO) 역사를 새로 썼다. '경(1조원의 만 배)' 단위의 기관투자자 주문액을 모으고, 114조원 규모의 일반 투자자 청약 증거금이 몰리는 등 다양한 신기록을 세웠다. 최근 국내·외 증시가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자 공모금액 12조원 규모의 대어(大魚)급 상장에 투자자들의 자금이 쏠리면서다. ◆442만명 일반청약 나서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 18~19일 양일간 일반투자자 청약에서 총 114조1066억원의 청약 증거금을 모았다. 사상 최대다. 종전 역대 최고치인 지난해 4월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의 증거금 80조9017억원을 넘어섰다. 일반투자자 배정물량인 1097만2482주에 대해서는 총 442만4470건의 청약이 접수됐다. 중복청약이 금지돼 442만4470명이 LG에너지솔루션 청약에 나선 셈이다. 총 공모금액도 12조7500억원으로 사상 최대 규모다. 기존 1위였던 삼성생명(4조8881억원)을 제쳤다. 지난해 IPO 대어로 꼽혔던 크래프톤(4조3098억원), 카카오뱅크(2조5526억원), SK아이이테크놀로지(2조2459억원), 카카오페이(1조5300억원), SK바이오사이언스(1조4917억원) 등의 기록도 모두 깼다. 또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 11~12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기관 주문액 1경5203조원을 모아 사상 처음으로 '경' 단위를 기록한 바 있다. 경쟁률 역시 2023대 1로 코스피 IPO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일정기간 내 주식을 팔지 않겠다는 의무보유 확약 비율도 77.4%에 달했으며, 공모가는 희망 밴드 최상단인 30만원으로 결정됐다. 수요예측 단계에서부터 공모가가 비교적 보수적으로 책정됐다는 평가를 받으며 청약 수요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상장 주관사인 KB증권은 희망 공모가 밴드 산정 과정에서 비교기업으로 중국 CATL과 삼성SDI를 선정했다. 적정 시가총액 112조원에 37.4~46.4%의 비교적 큰 폭의 할인율을 적용했다. ◆7개 주관사 수수료 수익만 1000억 역대급 흥행 대박에 IPO 주관을 맡은 국내 증권사들도 1000억원이 넘는 수수료 수익을 벌어들일 전망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 주관사들은 공모금액의 0.7%인 892억5000만원을 인수 대가로 받는다. 여기에 상장 관련 업무 성신도, 기여도 등을 감안해 공모금액의 0.3%(382억5000만원)를 추가로 차등 지급한다. 최대 1275억원의 수수료 수익을 벌어들일 수 있는 셈이다. 또 증권사들은 건당 1500~2000원가량의 청약 수수료를 일반 투자자에게 부과해 50억원 가량의 추가 수입도 확보한 상태다. 온라인 기준 KB증권은 건당 1500원, 미래에셋·대신·하이투자·신영·하나금융투자는 2000원을 청약 수수료로 부과했다. 신한금융투자는 무료다. ◆상장 당일 코스피 시총 2위 등극 가능성↑ LG에너지솔루션이 오는 27일 상장 당일 코스피 시가총액 2위 기업에 오를 수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현재 코스피 시총 1위는 삼성전자(455조원), 2위는 SK하이닉스(90조원)다. 이경수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대형주에 속하는 SK바이오사이언스, SK아이이테크놀로지, 카카오뱅크, 크래프톤, 카카오페이 등의 공모가 대비 상장 당일 종가는 평균적으로 78%"라며 "작년 평균 수준의 종가가 형성된다고 했을 때 LG에너지솔루션의 27일 예상 종가는 53만4000원으로 시가총액 기준 125조원"이라고 설명했다. 주요 지수 편입에 따른 주가 상승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코스피200,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등 주요 지수에 편입될 경우 1조원 안팎의 패시브 자금이 유입될 것이라고 밝혔다. ▲MSCI 지수 추종 패시브 펀드(2831억원) ▲코스피200 지수 추종 패시브 펀드(1960억원) ▲KODEX 2차전지·TIGER 2차전지테마 ETF(3764억원) 등이다. 허율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피200 지수에는 3월 11일, MSCI 지수에는 2월 14일 장 마감 후 편입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최근 에프앤가이드의 2차전지 지수 방법론이 변경되며 'KODEX 2차전지산업 ETF' 및 'TIGER 2차전지테마 ETF'는 2월 9일 LG화학과 LG에너지솔루션 교체 매매를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2022-01-20 14:25:55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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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큐클리프'와 친환경 업사이클링 업무 협약 체결

하이트진로가 업사이클링 브랜드 '큐클리프'와 친환경 활동을 이어간다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올해도 테라 브랜드 활동을 이어간다. 하이트진로는 국내 대표 업사이클링 전문브랜드 '큐클리프(CUECLYP)'와 친환경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그 동안 주도적으로 테라,진로 등 주요 제품의 환경성적표지인증을 획득하고 지난해 올바른 자원순환 문화의 확산을 위한 '청정리사이클'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친환경 경영활동에 앞장서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필환경 시대 생산부터 소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사회적,환경적 책임을 다하는데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하이트진로는 큐클리프와 함께 '청정라거-테라'의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자재를 친환경 공정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지닌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제작해 소비자들을 위해 활용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테라의 본질이자 핵심 가치인 '청정'에 중점을 둔 소비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올해도 제품 판매뿐만 아니라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큐클리프는 사용이 끝난 자원을 감각적인 브랜드로 재탄생시키는 국내 대표 업사이클링 브랜드이다.기업명은 'UPCYCLE'의 스펠링을 재배열해 지었으며,서울에서만 주당 약1톤이상 발생하는 폐우산을 수거해 업사이클링 가방으로 재창조한 프로젝트가 대표적이다.폐자동차의 에어백,캠핑장에서 폐기된 텐트 등 일상의 다양한 폐기물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활동을 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20 14:23:2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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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피자 형태·메뉴 다양화 나선다

고메 1인용 사각피자 3종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이 고메 피자의 메뉴와 형태를 다양화하며 MZ세대 등 소비자 입맛 사로잡기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간식과 가벼운 식사로 좋은 '고메 1인용 사각피자' 3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한 손에 들고 먹을 수 있도록 종이 트레이가 동봉된 직사각형 형태의 제품으로, 최근 온라인 시장 확대에 맞춰 온라인몰과 홈쇼핑 중심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메뉴는 '꿀고구마치즈 피자', '케이준프라이즈 피자', '허니베이컨체다 피자' 3종이다. 전자레인지 2분30초, 에어프라이어 4분 내외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단순히 허기를 채우는 간식이 아니라, 혼자 먹더라도 '간편하면서도 제대로 된 맛있는 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제품 질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 저온숙성 도우를 사용해 전자레인지로 조리했을 때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통베이컨 슬라이스, 케이준 감자튀김 등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토핑도 큼직하게 올렸다. 패키지 디자인도 1인용이라는 제품 콘셉트와 MZ세대 취향을 반영해 기존 고메 원형 판 피자보다 좀 더 캐쥬얼하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적용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라이프스타일 다양화로 든든한 간식, 가벼운 식사용으로 1인용 피자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편의점이나 라이브커머스 등 고객과 만날 수 있는 채널을 보다 확대하고, 다양한 형태와 메뉴의 피자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20 14:20:4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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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尹 처가 비리, 국민 납득할 답변 내놔야"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처가 비리 의혹에 대해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답변을 내놓으라고 촉구했다. 김우영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20일 민주당사 브리핑룸에서 "국민의 물음에 답하는 것은 대통령 후보의 의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윤 후보가 처가 비리를 엄단하겠다고 '선언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며 "굳이 처가 비리를 입에 올려 의혹을 인정하는 모양새를 취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윤 후보 처가의 비리는 엄연히 존재하는 국민적인 의혹으로 심지어 윤 후보의 힘이 없이는 불가능했다는 의심도 계속 제기되고 있다"며 "마치 없는 일인 듯 회피하겠다는 것은 '눈 가리고 아웅'하는 행태"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처가 비리에 대해 회피하고 부인하는 것은 국민의 선택을 받겠다는 대통령 후보로서는 있을 수 없는 무책임한 태도"라며 "법조계에 떠도는 '1도, 2부, 3백'이란 말을 충실하게 실행하는 것으로 보일 정도"라고 꼬집었다. 법조계에서 '1도, 2부, 3백'은 1도 삼십육계 도망가라, 2부는 무조건 부인해 시간을 끌고, 3백은 그래도 안 되면 백(배경)을 동원하라는 우스갯소리다. 김 대변인은 그러면서 "윤 후보가 계속 의혹을 부인한다면 처가 비리가 곧 부인의 비리이고 나아가 자신의 비리임을 시인하는 셈이 될 것"이라며 "윤 후보가 대통령 후보라고 생각한다면 비겁하게 회피하지 말고 국민의 어떠한 물음에도 명확하게 답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2022-01-20 14:20:47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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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애슐리퀸즈, 무제한으로 즐기는 생딸기의 향연

애슐리퀸즈가 무제한 생딸기 축제를 연다. /이랜드 이랜드이츠의 대표 뷔페 브랜드 애슐리퀸즈가 20일부터 딸기 시즌 신메뉴를 출시하며, 무제한 생딸기 축제에 돌입한다. 매년 초에 열리는 애슐리퀸즈의 생딸기 축제는 매일 새벽 매장으로 입고되는 신선하고 당도가 높은 산지 직송 생딸기를 활용해 트렌디하고 다채로운 디저트 레시피를 선보인다. 올해는 전국 애슐리퀸즈 매장에서 '스트로베리 인 원더랜드(Strawberry in Wonderland)'란 테마로 진행되며, 신메뉴 15종을 만나볼 수 있다. 딸기를 베이스로 개발한 신메뉴 15종은 ▲무제한 생딸기 바스켓 ▲베리 콕 초코 퐁듀 ▲생딸기 크럼블 케이크 ▲딸기 바스크 치즈 케이크 ▲스트로베리 가나슈 케이크 ▲크런치 베리 초콜릿 ▲핑크 베리 비스킷 ▲베리즈 파티 젤리 ▲버라이어티 파티 도넛 ▲바나나 트위스트 베리스크림 ▲달콤상콤 베리 자몽 스파클링 ▲DIY 베리 라떼 ▲DIY 베리 망고 요거트 등이다. 생딸기 축제 기간에는 업그레이드된 한식·중식·일식·웨스턴·그릴 등 100 여종의 세계 테마 메뉴도 함께 만나볼 수 있으며, 디너와 주말에는 무제한 라이브 스테이크까지 제공돼 더 다채롭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애슐리 관계자는 "생딸기 축제는 호텔뷔페에 가지 않아도 1만~2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실속 있게 딸기 뷔페를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 받아 자리잡은 애슐리의 대표 시즌 행사"라며 "애슐리가 준비한 생딸기 축제를 통해 신선한 딸기의 풍미를 전국 애슐리퀸즈 매장에서 마음껏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애슐리퀸즈는 생딸기 축제를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줄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25일과 26일 양일간 애슐리퀸즈를 방문하는 학생들은 '슐리데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슐리데이는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과 수요일 양일간 학생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초대하는 할인 프로모션이다. 중·고등학생은 물론 대학생, 대학원생도 학생증만 인증하면 누구나 애슐리퀸즈 샐러드바를 온종일 평일 런치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27일에 방문하는 고객들은 온종일 '브라운버터 스테이크'를 80% 가량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스테이크를 주문하는 테이블에는 무제한 맥주 서비스까지 제공된다. 한편, 애슐리퀸즈의 무제한 생딸기 축제 '스트로베리 인 원더랜드'는 20일부터 3월 중순까지 전국 애슐리퀸즈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1-20 14:20:4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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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LG전자 인기 가전, 오늘 주문하면 내일 설치

11번가가 26일까지 LG전자의 인기 가전제품을 평일 오후 4시까지 결제하면 다음 날 상품을 배송·설치해주는 'LG전자 내일 설치'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상 품목은 LG트롬 워시타워, LG 오브제컬렉션 냉장고, 올레드 TV, 스타일러, 식기세척기 등 80여종이다. 도서 산간 지역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에서 주문 다음 날 설치가 가능하다. 전국 시·도에 위치한 LG전자 물류창고를 활용하며 LG전자 서비스센터 직원이 설치를 맡는다. 11번가는 행사 기간 'LG전자 내일 설치' 상품을 최대 14% 할인하고 행사 카드 최대 10만원 할인쿠폰을 발급한다. 상품 구매 후 이달 말까지 포토 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추첨해 140만원대 'LG 퓨리케어 에어로타워 오브제컬렉션(1명)'과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3만원권(50명)' 등 300만원 규모의 경품도 증정한다. 양희철 디지털레저담당은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 가전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비대면 시대에 대형가전을 빠르게 설치하고 싶어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행사"라며 "익일 설치가 가능한 LG전자 제품을 11번가에서 검색을 통해 언제든지 확인이 가능하도록 '검색 필터 기능' 등을 추가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1-20 14:18:14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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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생활 밀접 공약으로 '봉급생활자·반려인·예비 부모' 공략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0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연말정산-반려동물-양육지원 생활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 공동취재사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20일 '내게 힘이되는 세 가지 공약'이라는 이름으로 공약(연말정산·반려동물·양육지원)을 발표하면서, 봉급생활자·반려인·예비 부모의 표심을 공략했다. 윤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2000만 봉급생활자의 소득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연말정산 방식을 개편하고 반려동물이 아플 때, 부담 없이 치료받고 오래도록 함께 지낼 수 있도록 관련 시스템을 선진국 수준으로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정부가 먼저 봉급생활자의 소득세 부담을 연 3조원 이상 줄여 투명하게 세금 내는 시민에게 13월의 보너스(연말정산)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정부가 2009년 봉급생활자에 대한 인적 공제 본인 기본공제액(1인당 150만원)을 정한 뒤 12년간 한번도 올리지 않은 탓에 인적공제에 대한 혜택이 너무 박하다는 불만을 갖고 있었다"고 부연했다. 그는 연말정산 인적 공제를 대폭 확대하는 방안으로 ▲인적 공제 본인 기본공제액 상향 조정(1인당 150만원→200만원) ▲부양가족 요건 강화(만 20세 이하→만 25세 이하) ▲부양가족 인적 공제 배제기준 상향 조정(현행 연소득 100만원 이하→200만원 이하, 근로소득 총 급여액 500만원 이하→700만원 이하)를 제시했다. 윤 후보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소비를 진작하기 위해 ▲카드 사용액(신용·직불)의 소득공제 한도 50% 인상 ▲코로나19 종료 시까지 음식·숙박비, 유류비, 교통비 지출액의 공제율을 지금의 2배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반려인으로 알려진 윤 후보는 반려동물 표준수가제를 도입해 반려동물 치료비를 낮추고 반려동물 산업을 지원 및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동물복지공단을 설립해 개와 고양이 같은 주요 반려동물의 '다(多)빈도 고(高)부담' 질환에 대해 진료항목 표준화·항목별 비용 공시제·진료비 사전공시제를 정착하고 표준수가제를 도입한다. 또한, 떠오르는 펫 산업 육성을 위해 용품·미용·카페·호텔·훈련·장례 등 서비스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반려동물 추모시설(장례식장·추모공원·장묘시설)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윤 후보는 지자체를 중심으로 반려동물 보호시설과 수준을 확충해 유기동물을 최소화하고 반려동물 보호 체계를 정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윤 후보는 위생 상태나 동물 복지 기준을 위반한 상업적 '강아지 공장' 운영을 근절하기 위해 시설·위생 기준 등을 강화하고 면허제를 도입한다. 불법 강아지 사육업자와 유통업소의 정보를 공개하고 단속과 처벌을 강화하겠다고도 했다. 또, 차기 윤석열 정부는 개 물림 등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펫티켓 교육을 확대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상호 공존하는 문화를 정착하기로 했다. 아울러, 윤 후보는 영유아에 대한 공정한 출발선을 보장하고 생애 초기 인적투자를 강화하기 위한 보육·육아 정책도 강화하기로 했다. 윤 후보는 ▲영유아에게 '하루 세끼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 ▲영아반 교사 대 아동 비율 축소 ▲유아보육추진단 구성해 단계적 유보통합 실시를 구상을 밝혔다. 공약에 따르면, 친환경 무상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무상급식비 6만원(영아는 월 5만원)을 모든 유형의 보육시설과 유치원에 추가로 지원한다. 윤 후보는 현재 영아반 교사 대 아동 비율이 질적인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만 0세 교사 대 아동 비율(명)을 1:2, 만 1세 1:4, 만 2세 1:6 수준으로 증원할 예정이다. 또한 국공립 유치원을 제외한 모든 유형의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대해 누리과정 지원금을 현행 월 35만원에서 40만원으로 인상해 교사 처우를 개선하고 부모 부담을 줄이겠다고 내걸었다.

2022-01-20 14:14:12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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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고객이 직접 한우·와인 고르는 '오더메이드 선물세트' 출시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오더메이드 선물세트'를 모델이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 홈플러스는 개인의 취향에 맞춰 주문한 한우와 와인을 선물세트로 구성해 주는 이른바 '오더메이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오더메이드 선물세트는 개인의 취향에 맞는 한우와 와인을 선택해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한 프리미엄 정육 선물세트다. 소비자가 직접 원하는 한우 부위와 중량, 와인을 선택하면 전용 박스에 담아 보자기 포장해 선물세트로 만들어 준다. 한우는 항생제잔류물질검사와 한우 DNA 검사 등을 마친 '농협안심한우' 등심, 안심, 채끝, 양지, 국거리, 불고기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와인은 명절 선물로 선호도가 높은 와인 6종(몬테스 알파 카베르네소비뇽/몬테스 알파 멜롯/1865 카베르네소비뇽/1865 까르미네르/고스트파인 캘리포니아진판델/고스트파인 카베르네소비뇽) 중에서 고르거나, 이와는 별개로 개인이 원하는 와인을 선택한 후 오더메이드 코너에 전달하면 함께 포장할 수 있다. 오더메이드 선물세트는 전국 37개 점포에서 각 5세트 한정 판매한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이번 설을 맞이해 진행된 설 선물 사전 예약에서 10만~20만 원대 정육 세트 매출이 전년 대비 약 2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홈플러스 심완섭 홈플러스 신선식품 MD 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선물로 마음을 전하는 상황에서 각자의 마음을 담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준비했다"며 "홈플러스에서 취향과 예산에 따른 선물 준비하시고 행복한 임인년 설날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1-20 13:50:39 김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