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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오는 13일부터 내달 6일까지 중소·중견기업의 녹색투자 활성화를 위한 2025년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지원사업' 모집접수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녹색자산유동화증권은 중소·중견기업이 발행한 회사채를 기초자산으로 삼아 신용도를 보강하고, 여기에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를 적용해 발행되는 금융상품이다. 이 증권은 중소·중견기업의 녹색 투자를 촉진하고 친환경 산업을 확산하기 위해 도입됐다. 해당 사업은 2023년부터 시작됐으며,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에 필요한 이자비용 일부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검토에 드는 외부 검토비용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업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자비용 지원 기간을 기존 1년에서 3년으로 확대했다. 지난해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과 협력해 중소·중견기업 139개사가 발행한 회사채를 기초로 총 3228억원 규모의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참여 기업들은 평균 8600만원의 이자 비용 절감 효과를 누렸다. 올해 지원사업에서는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이 참여 기업의 재무 상황과 사업 성격 등을 평가해 증권 발행 적합성을 검토하며, 오는 3월 중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을 완료할 계획이다.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의 녹색 투자 활성화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 금융 시장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영태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이번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은 녹색투자에 필요한 자금을 회사채로 직접 조달할 수 있게 되어 녹색투자가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면서 "중소·중견기업의 녹색투자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춰 민간 녹색금융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5-01-12 12:00:11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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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차세대 폐자원에너지 종합정보관리시스템 선보여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오는 13일부터 기존 시스템을 전면 개편한 차세대 '폐자원에너지 종합정보관리시스템'을 공식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새로운 시스템은 정부의 환경정책을 지원하며 폐자원 재활용을 통한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국민과 기업이 폐자원 관련 정보를 보다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한국환경공단은 이번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해 관련 업무를 전면 재설계했다. 고형연료제품(SRF), 바이오가스, 매립가스, 소각열 등 총 10종의 폐자원에너지 정보를 한 곳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통합 플랫폼을 마련했다. 특히, 기존 시스템의 정보 분산과 비효율적인 데이터 처리 문제를 해결했으며, 최신 정보통신(IT) 기술을 접목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체계적으로 폐자원 에너지를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시스템은 폐자원의 생산, 회수, 이용, 판매, 공급 등 에너지 전환 과정 전반에 대한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관련 기관과 기업은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 기능이 도입돼 다양한 기관이 데이터를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로써 민관 협력을 통한 폐자원 재활용 및 에너지 효율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차세대 폐자원에너지 종합정보관리시스템은 폐자원에너지 전환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공급망을 구축하는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민관이 편리하게 데이터를 공유하고 폐자원 재활용과 에너지 효율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5-01-12 12:00:09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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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교보생명·DB손보·흥국생명

교보생이 우수 직원 자녀에게 어학연수를 지원한다. ◆ 홈스테이, 문화체험 제공 교보생명은 겨울방학을 맞아 '2025 동계 우수 재무설계사(FP) 자녀 해외어학연수'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매년 여름과 겨울 두 차례, 우수한 실적을 올린 FP를 선발해 자녀 해외어학연수 기회를 준다. 전속 설계사를 위해 지난 2004년 도입했다. 이번에 선발한 우수 FP 자녀는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까지 55명이다. 지난 8일부터 17박 18일간 뉴질랜드 오클랜드 소재 사립학교에서 수준별 영어 수업을 받는다. 현지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생활과 문화를 체험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자녀 교육에 관심 많은 FP들에게 해외어학연수 프로그램은 인기가 높다"며, "자녀를 연수 보낸 FP들이 자부심을 가지며 일하고 자연스레 업무 만족도도 높아져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DB손해보험이 연휴 전 전국 프로미카월드 259개점에서 무상점검을 제공한다. ◆ 연휴 전 사고예방 도모 DB손해보험은 설명절을 맞아 오는 오는 20~24일까지 차량 무상점검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예방 점검은 자동차보험을 가입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오토케어서비스 특약 가입고객은 브레이크 오일과 타이어 공기압 등 25개 항목 점검에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를 추가한다. 특약 미가입 고객은 12개 항목 점검 및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를 적용한다. DB손보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에도 어김없이 연휴 전 차량무상점검 서비스를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등 경쟁사와의 서비스 차별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흥국생명이 보육원에서 생활하는 어린이를 위해 기부금을 조성했다. ◆ 보육원 아동, 배구경기 직접 관람 흥국생명은 핑크스파이더스 배구단 홈경기에서 인천시 해피홈 보육원에 6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인천 지역 아동과 청소년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이다. 보육원 아동 20여명은 경기장을 방문해 경기를 관람하고 기념품을 받았다.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자는 취지다. 지난해 서브 에이스 기록을 통해 적립한 600만원을 후원한 데 이어 올해로 2년째 이어지고 있다. 노후 시설 보수와 컴퓨터 교체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성일 인천 해피홈 보육원 원장은 "흥국생명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번 후원은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습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2 11:45:28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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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이달 16일부터 2025년 설 선물세트 본 판매 개시

홈플러스가 이달 16일부터 30일까지 15일간 2025년 설날 선물세트 본 판매를 진행하며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올해 설날 선물세트 본 판매는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선물을 실속 있게 준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과일과 축산 등 가격 변동성이 큰 원물의 물가 동향을 치밀하게 분석해 최적의 구성과 가격으로 선물세트를 마련했다는 게 홈플러스 측 설명이다. 우선, 행사카드 결제 고객과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카드로 구매 시 금액대별 상품권을 증정하며 5만 원 이상 결제 시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1+1, 2+1, 3+1 등 구매 수량별로 1세트를 추가로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과일 선물세트도 최저가 수준으로 준비했다. 행사카드 결제 시, '샤인머스캣+망고 세트'는 기존 태국 골드망고 대신 페루산 애플망고로 구성해 4만9900원에 제공한다. '프레시안 세척사과 세트(15입)'는 지난해보다 약 10% 저렴한 3만9900원에 선보인다. 한라봉, 천혜향 등 국내산 만감류 선물세트도 확대했다. ▲'제주 한라봉 세트(59입)' ▲'제주 천혜향 세트(610입)' ▲'제주 레드향 세트(6~10입)'를 각각 2만9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한우 선물세트로 ▲'농협안심한우 1등급 갈비 세트' ▲'농협안심한우 정육갈비 혼합세트'와, 양념육 선물세트인 ▲'미국산 1855 블랙앵거스 세트' ▲'호주청정우 블랙앵거스 정육 세트' 등이 마련됐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5-01-12 11:31:16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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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AI 활용한 영업점 혁신

올해 신한금융그룹은 금융의 본질에 한걸음 더 다가선다. 금융소비자가 믿고 돈을 맡기고 빌릴 수 있도록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누구나 쉽게 금융을 접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영업점을 혁신한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내수 부진과 수출 둔화, 대외 불확실성이 증가해 그 어느 때보다 도전적인 경영 환경이 예상된다"며 "올해가 신한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할 수 있는 만큼 내부통제를 신한의 핵심 경쟁력으로 확고히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위기가 기회로…내부통제 강화 신한금융이 내부통제를 최우선으로 두는 이유는 지난 해 발생한 대규모 금융사고 때문이다. 앞서 신한금융의 계열사 신한투자증권은 지난해 10월 장내 선물 매매와 청산으로 1300억원의 손실이 발생했다. 통상 상장지수펀드(ETF)의 유동성 공급자(LP)는 주식워런트증권(ELW) 종목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가격 형성을 유도한다. 목적에서 벗어나 장내 선물 매매를 하다가 대규모 손실을 낸 것이다. 이에 따라 신한금융은 금융감독원의 검사 이후 그룹 차원의 감사를 진행했다. 자체적으로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한 뒤 내부통제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조직 개편도 실시했다. 신한금융의 주요 4개(전략·재무·운영·소비자) 부문 중 하나인 소비자보호부문에 속해있던 준법지원파트를 대표이사 직속 기구로 독립시켰다. 준법지원팀이 소비자보호부문 산하에 있을 당시 준법감시인은 소비자보호부문장을 겸임했지만 제도 개편에 따라 준법감시인은 준법 감시 업무만 맡는다. 소비자보호부문장 역시 소비자보호 업무에만 주력한다. 책무구조도를 통해 임원의 책임도 강화한다. 책무구조도는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이 담당하는 직책별로 내부통제 및 위험관리 책무를 배분한 문서다.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 감독을 강화하고, 사고발생시 책임을 전가하는 사례가 없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진 회장은 "내부통제에 역점을 두고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였지만 고객과 사회의 눈높이에 부족한 점이 있었다"며 "올해는 보다 실질적인 내부통제 체계가 구동될 수 있도록 관리 감독, 평가, 모니터링 전반을 살피고, 임직원 윤리의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생성형 AI 도입한 영업지점 금융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도 높인다. 현재 신한금융의 주계열사인 신한은행은 생성형 인공지능(AI)를 통해 영업지점을 혁신하고 있다. 비대면 금융이 활성화 된 시기이지만 스마트폰이 익숙하지 않은 금융소외계층의 경우 오프라인 영업점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신한은행이 추진하고 있는 AI 브랜치는 AI 은행원이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36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금융업무를 처리한다. AI와 사람의 공존을 콘셉트로 AI 기술을 적용한 미래의 영업점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AI 은행원은 입출금 창구에서 가능한 업무의 약 60%를 AI창구에서 처리할 수 있다"며 "AI 브랜치는 비대면 금융을 이용하기 어려운 금융취약 계층 뿐만 아니라 주말밖에 시간을 내지 못하는 고객도 이용할 수 있다"다고 말했다. 아울러 신한은행은 올해 신한은행 모바일 앱 '신한 쏠뱅크'에 AI 투자서비스를 탑재한다. AI투자메이트는 AI를 활용해 각종 수치를 확인하고 금융투자 정보가 맞는지 팩트체크 해주는 서비스다.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해 유연하게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진 회장은 "고객관점에서 금융을 바라보며 본업의 근본적인 혁신을 추구하겠다"며 "속도는 빠르게, 절차는 간소하게 개선하며 고객 편의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녹색금융을 확대한다. 녹색금융은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증진하고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금융서비스다. ▲친환경 제거투자 ▲재생 가능 에너지에 대한 투자 ▲지속가능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2025-01-12 11:30:44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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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일본 레이서와 함께 개발한 아이오닉 5 N DK 에디션 공개

현대자동차가 일본 유명 레이서와 함께 개발한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5N'의 한정판을 최초로 선보였다. 현대차는 10일 일본 도쿄 마쿠하리 멧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일본 최대 자동차 튜닝 박람회 '2025 도쿄 오토살롱'에서 '아이오닉5N DK에디션'을 공개했다. 아이오닉5N DK 에디션은 현대차의 고성능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5N을 일본 레이서 츠치야 케이치와 협업해 만든 모델이다. DK는 츠치야 케이치의 별명 '드리프트킹'에서 따왔다. 아이오닉5N DK 에디션에는 ▲두랄루민을 정밀 가공해 제작한 6P 모노블록 브레이크 캘리퍼 ▲기존 대비 면적을 54% 넓히고 마찰계수를 강화한 전용 브레이크 패드 ▲휠과 타이어 안착면에 특수한 톱니 가공 구조를 적용한 21인치 경량 단조 휠 ▲차량 무게 중심을 낮추는 로워링 스프링 등 전용 부품이 장착됐다. 또 탄소섬유 소재 프론트 스플리터, 사이드 스커트, 리어 윙 스포일러를 적용해 차체를 노면으로 누르는 힘인 다운포스를 증가시키고 접지력을 향상해 고속 주행 안정성도 강화했다. 박준우 현대차 N매니지먼트실장(상무)는 "아이오닉5N DK 에디션은 모터스포츠의 살아있는 전설인 츠치야 케이치가 직접 평가하고 개발에 참여했다"며 "그의 드라이빙 경험과 현대차의 기술력이 접목된 파츠 패키지를 통해 운전을 즐기고 고성능차를 사랑하는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이번에 공개한 아이오닉5N DK 에디션을 올해 상반기 국내와 일본에서 출시할 예정이다.

2025-01-12 11:27:4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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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정호영 셰프의 만능3종 세트' 론칭…셰프의 손맛으로 상차림 완성

NS홈쇼핑이 15일 오후 5시 15분 '정호영 셰프의 만능3종 세트'를 론칭 방송한다고 12일 밝혔다.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시즌2'에 출연중인 정호영 셰프는 이번 설을 맞아 명절대표음식인 전통전의 재료를 손질해 패키징한 '정호영 셰프의 만능 3종 세트'를 선보인다. 다가오는 설을 맞아 한국인의 입맛에 착 붙는 전 상품을 모아 구성했다. '정호영 셰프의 만능 3종 세트'는 계란물만 입혀 부쳐내면 전통전을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어 차례상 음식 재료 손질의 번거로움을 줄여준다. 부드러운 육질의 홍두깨살 육전, 탱글한 식감의 새우전, 담백한 흰살생선 동태포가 소포장되어 있으며 필요한 양만큼 바로 꺼내 사용하기 편리하다. 홍두깨살(250g) 4팩, 손질 새우(140g) 4팩, 손질 동태포(200g) 2팩으로 구성으로 가격은 5만9900원이다. 방송에는 정호영 셰프가 직접 출연해 '정호영 셰프 만능 3종'으로 간편하게 전을 부치고, 다양한 요리에 맛있게 응용하는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NS홈쇼핑 TV식품팀 MD황경미 차장은 "명절을 앞두고 음식장만의 번거로움을 덜어줄 '정호영 셰프 만능 3종세트' 방송을 준비했다"며, "간편하면서도 정성을 더한 명절음식을 준비하고 싶은 분들에게 최적화된 상품 '정호영 셰프 만능 3종' 방송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1-12 11:17:0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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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올가홀푸드, 초프리미엄 가치로 차별화한 '2025년 설날 선물세트' 선보여

풀무원 계열의 프리미엄 헬스&웰니스 브랜드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올가만의 지속가능성과 품격을 담아 차별화해 초프리미엄 가치가 돋보이는 '2025년 설날 선물세트' 행사를 전국 올가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오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올가는 유통업계의 고급화된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품질과 희소가치를 강조한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으며, 지난해 12월에 진행한 25년 설 사전예약 선물세트는 전년 대비 11.1%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올가는 이번 본 행사를 통해 단순한 선물 이상의 품격과 지속가능성을 담아 올가만의 특별한 가치를 강조한 초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올가의 '초프리미엄' 세트는 최상위 품질의 제품으로만 구성되어 선물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 특히 동물복지 환경에서 유기농으로 건강하게 키운 1++ 명품 한우 NO.9를 중심으로 선보인다. 올가에서 엄선한 최고급 마블 스코어 등급으로 구성해 선물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특별한 선물세트이다. 최고등급 백화고 표고버섯과 표고버섯 분말로 구성된 '유기농 백화고&표고분말 선물세트',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완도에서 ASC 인증을 받아 건강하게 자란 신선한 활전복으로 구성된 'ASC인증 전복 선물세트 2호', 최고급 품질의 프리미엄 과일로 다채롭게 구성한 '스위트 과일 4종 혼합세트' 등을 '유기농 동물복지 1++ 특선한우 NO.9'과 구성해 중요한 분들에게 진심을 전하기에 적합하다. 이밖에도 장인 정신과 유기농에 대한 남다른 철학을 가진 유기 농산물 명장이 정성스레 생산한 제품으로 구성한 선물세트도 한정으로 선보인다. 일평생을 유기농 배와 함께한 최동춘 올가 마이스터의 '유기농 감천배 세트'는 갈색과 초록빛의 울퉁불퉁한 외형이 특징으로 달콤하고 풍부한 과즙과 부드러운 과육, 얇은 껍질이 특징이다. 20년 넘게 유기농법만을 고집해온 이황석 생산자의 '유기농 고종시 곶감세트'는 사방이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깨끗한 환경에서 유기농으로 키운 감을 약 50일간 자연건조해 본연의 깊고 진한 달콤함을 지녔다. 올가홀푸드 조태현 상품본부장은 "지속가능성에 품격을 더한 초프리미엄 설 선물세트를 통해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차별화된 가치를 선사하고자 한다"며 "최고의 품질과 희소가치를 담아 정성껏 준비한 올가만의 프리미엄 설 선물세트로 소중한 이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1-12 11:12:0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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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 단체급식업계 최초 실내건축 분야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본사 구내식당 인테리어가 '2024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실내건축 디자인 분야 우수 디자인(GD)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 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굿 디자인 어워드는 각 분야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디자인이 우수한 상품과 서비스에 정부 공식 인증인 GD(Good Design) 마크를 부여하는 공신력 있는 국내 산업 디자인 시상식이다. 현대그린푸드는 단체급식업계 최초로 실내건축 디자인 분야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되며 업계 내 선도적인 디자인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현대그린푸드는 지난 2023년 본사 구내식당을 리뉴얼 당시 회사를 대표하는 그린 컬러를 중심으로 효율성·친환경성·포용성을 담은 인테리어와 디자인을 설계해 적용했다. 특히 주방의 경우 전처리부터 조리·배식·세척 등 업무 프로세스별 공간을 효율적으로 분리해 동선을 최적화했으며, 최신 위생장비와 가스절감 조리 장비를 설치해 환경 오염을 최소화했다. 또한 홀 공간의 식사 테이블은 폐플라스틱과 폐유리를 업사이클링한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고, 에너지 소비를 절감하기 위해 자연 채광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통창과 폴딩도어를 결합한 글라스 하우스(Glass House) 디자인을 적용했다. 현대그린푸드는 식사 시간 이외에도 구내식당을 업무나 회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인용 회의 테이블과 멀티탭 등을 구비해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이밖에 장애인을 포함한 다양한 사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식대와 테이블 높이를 조정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구내식당이 식사 공간을 넘어 이용 고객들의 근로의욕과 효율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다양한 시도를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맛과 건강뿐 아니라 디자인 분야에서도 업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1-12 11:04:59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