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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쿠팡, 윈도우·한글오피스 탑재 조립 컴퓨터 '39만9천원부터'

쿠팡은 컴퓨터 전문 중소기업 '이엑스코리아'와의 공동 기획을 통해 자녀의 학습용으로 적합한 '켜고 바로 쓰는 우리아이 맞춤PC'를 판매한다. 이 상품은 새학기를 맞아 기획한 것으로 '이엑스코리아'와 장기간 협의를 거쳐 정품 윈도우와 한글 오피스를 탑재한 실속형 조립 컴퓨터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켜고 바로 쓰는 우리아이 맞춤PC'는 문서 작성 및 웹서핑, 동영상 강의 시청 등 학습에 필요한 기본 기능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큰글씨 한글 키보드를 함께 제공해 컴퓨터를 처음 사용하는 아이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윈도우뿐만 아니라 한글 오피스 제품이 탑재 돼 조립 컴퓨터이지만 구매 후 즉시 사용 가능하다. 기존의 조립 컴퓨터는 운영 체제가 탑재되지 않은 것이 대부분으로 이용자가 별도의 운영체제를 구입,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뒤따랐다. 해당 상품은 6일부터 3월 말까지 선보이며, 사양에 따라 39만9000원~57만5000원에 판매된다. 쿠팡 조성현 가전디지털 실장은 "쿠팡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더 나은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중소기업 상생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상품을 기획하게 됐다"며 "한글과컴퓨터사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정품 오피스를 탑재한 양질의 조립형 PC를 출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14-03-07 17:17:48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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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키친, 바다향 물씬 풍기는 봄맞이 신메뉴 선봬

MPK그룹이 운영하는 뷔페 레스토랑 '제시카키친'이 바다향 물씬 풍기는 봄맞이 신메뉴 11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메뉴는 대게 버터구이, 크랩파스타 등 크랩 메뉴 5종과 씨푸드 비타민 샐러드 등 샐러드 6종 등이다. 통통한 제철 대게와 꽃게를 활용한 크랩메뉴는 담백한 맛뿐만 아니라 지방이 적고 키토산이 풍부해 어린이와 청소년 성장과 성인병 예방에도 탁월하다. 특히, 3월 제철을 맞은 게는 게살이 꽉 차고 탱탱해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크랩메뉴인 대게 버터구이는 갈릭 버터를 바른 통 대게를 오븐에 노릇하게 구워낸 대게에 꽉 들어찬 게살의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크랩파스타는 게살·느타리버섯·날치알로 맛을 낸 크림파스타로 부드러우면서 뒷맛이 깔끔하고, 게살이 통째로 들어간 매콤한 크랩 라이스와 게살을 메인 토핑으로 담백하게 구워낸 크랩 피자는 풍성한 게살을 경험할 수 있다. 이탈리안 스튜의 일종인 꽃게 나바린은 게살·홍합·새우 등 해산물과 갖가지 야채를 바베큐 소스에 볶아 만든 요리이다. 베네치아의 생기와 활력을 느낄 수 있게 샐러드 6종은 신선한 씨푸드와 과일로 구성 됐다. 게살·쭈꾸미·오징어링을 새콤하게 버무린 씨푸드 비타민 샐러드와 체리, 블루베리, 방울토마토를 향긋한 바질로 마무리한 체리 샐러드 외 피쉬&바질 페스토 볶음, 구운 바나나 샐러드, 두부 크림치즈, 시저 샐러드를 선보인다. 회사 측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3월 한 달간 단품 메뉴인 대게 버터 구이를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2014-03-07 17:17:34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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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케이프, 배낭으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가 해외에서 디자인 상을 받았다.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케이프는 올해 신상품으로 출시한 3D 모션 스윙 시스템 배낭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4 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배낭은 3D 프레임을 적용해 착용감·통기성·하중분산이 뛰어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본 프레임을 구입하면 커버만 따로 구입할 수 있어 착탈식 배낭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프레임의 경량화와 어깨끈 모션 시스템을 통해 아웃도어 활동 시 편안하게 균형을 잡아 준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노스케이프는 이번 수상을 기념해 방수 재킷과 바지 등 일부 품목을 특별가에 제공하며 방수 재킷 구매 시 아웃도어 전용 세제 샘플킷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백배순 노스케이프 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 최초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그 동안 노스케이프가 아우터 등 의류를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 확보 활동에 주력했다면 2014년에는 배낭, 트레일 러닝화, 트래킹화 등 보다 다양한 구색을 통해 인지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매년 독일에서 개최되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50여 명의 전문가들이 전 세계 기업들의 제품, 커뮤니케이션, 패키지 등을 심사해 우수 디자인을 선정하며 독일의 레드닷(reddot),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2014-03-07 17:00:50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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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애슐리 스타일의 퓨전 한식, 봄 시즌 신메뉴

아메리칸 그릴 & 샐러드 애슐리가 봄 신메뉴를 선보였다. 봄 시즌메뉴는 애슐리만의 퓨전 한식 콘셉트로 준비됐다. 한식 메뉴들의 고전적인 맛과 특성은 유지하면서도 현대인들의 입맛에 맞추어 재 스타일링한 11종의 샐러드바 메뉴로 구성됐다. 봄 식탁을 따끈하고 푸짐하게 채워줄 메뉴로 고소한 부침 두부에 새송이 버섯과 채소를 올린 '두부 & 베지터블 팬케이크'와 뜨거운 팬에 차돌박이와 표고버섯을 불고기 소스로 볶아낸 퓨전 파스타인 '잡채 파스타'가 있다. 또 매콤한 김치와 돼지고기를 모짜렐라 치즈와 함께 또띠아에 싸서 오븐에 구워낸 '김치 치즈 퀘사디아'와 쫄깃한 인절미를 바삭 하게 튀겨 달콤한 허니 시럽에 찍어먹는 '허니라이스 스틱'은 어린이들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한입 크기의 주먹밥에 데리야끼 소스로 맛을 내고 채소와 토마토를 올린 '플라워리 라이스볼'은 상큼한 맛·색감·모양까지 눈과 입을 즐겁게 한다. 신선한 채소와 오리엔탈 간장 드레싱에 재운 떡갈비를 곁들여 먹는 '떡갈비 샐러드'와 딸기·크랜베리·건자두·젤리를 블루베리 드레싱에 믹싱해 다양한 베리들을 한번에 즐길 수 있어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인 '베리 젤리 스트로베리'등이 있다. 또 부드러운 훈제연어 위에 새콤한 유자드레싱으로 버무린 참나물을 올린 한입사이즈 '연어 유자 샐러드'와 신선한 자몽에 설탕옷을 입혀 살짝 구워 바삭한 달콤함이 자몽의 쌉싸름한 맛과 조화를 이룬 '구운 슈가 자몽'도 선보였다. 디저트 메뉴로는 상큼한 과일과 고소한 견과류를 듬뿍 올린 쫀득쫀득한 '찹쌀 비스코티'와 싱그러운 딸기와 생크림이 가득한 '딸기 롤케이크'가 곁들여져 새봄을 맞을 준비가 됐다. 디저트 메뉴와 연어 유자 샐러드는 W, W+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2014-03-07 16:53:04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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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쁘띠첼', '제1회 쁘띠첼 스윗푸딩 디자인 공모전' 개최

CJ제일제당 쁘띠첼이 봄을 맞아 '제1회 쁘띠첼 스윗푸딩 디자인 공모전-스윗푸딩 봄을 입다'를 개최한다. 소비자가 직접 스윗푸딩 패키지를 디자인을 해 공모하면 다른 소비자들의 심사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해 푸짐한 상품을 받게 된다. 공모전은 3월 한달 간 진행된다. 쁘띠첼 측은 한시적으로 패키지 내부에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공간을 비워둔 특별 제품을 출시하는데, 이 스윗푸딩 디자인 면에 'Spring & Love' 주제로 그림을 그리면 된다. 그림을 그린 후에는 사진을 찍어 쁘띠첼 페이스북에 댓글로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평소 그림과 디자인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전 기간 중에는 매주 1회 쁘띠첼 페이스북 팬들로부터 '좋아요' 5개 이상을 받은 작품을 선정해 스윗푸딩 기프티콘이 전달된다. 또 이들 중 CJ제일제당의 내부심사를 거쳐 우수작으로 선정된 소비자에게는 소정의 상금 및 경품이 주어지며, 나만의 디자인을 입은 스윗푸딩을 직접 만나보는 기회를 얻게 된다. 우승작 외에도 톡톡 튀는 다양한 공모전 출품작들은 4월 중 마련되는 쁘띠첼 전시회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공개된다. 공모전 우승자 발표는 4월 초 쁘띠첼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2014-03-07 16:43:43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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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총파업 변함없다"…청와대에서 중재안 거부

대한의사협회가 예정대로 총파업을 강행한다. 의협은 7일 새누리당 국민건강특별위원회가 마련한 중재안을 청와대에서 거부했다며 10일부터 총파업 투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의협은 국민 건강에 위해를 끼칠 가능성이 있는 총파업을 피하고자 국민건강특별위원회가 요청한 중재안을 적극 검토했으며 회원들에게 중재안 수용 여부를 물을 계획이었다. 하지만 당정 협의를 거친 중재안이 청와대에서 거부당하면서 총파업을 강행키로 했다. 국민건강특별위원회에서 제안한 중재안은 다음과 같다. 첫째, 원격의료 개정안은 국회 입법과정에서 시범사업 모형을 통해 유효성, 안정성, 적정 수가 등을 충분히 평가한다. 둘째, 투자활성화 대책 중 의료 분야는 공공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적정한 규제 완화를 통한 보건의료 서비스 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의사협회·치과의사협회·한의사협회·약사회·간호협회 등 보건의료단체가 참여해 정부와 함께 추진한다. 셋째, 건강보험제도의 합리적 운영과 과도한 의료제도 규제의 개선을 위해 대한의사협회가 제시한 의료제도협의안(대정부 요구사항) 및 의료발전협의회 논의사항을 조속히 실현하도록 하고 이를 위해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가 구체적인 로드맵을 만들고, 제도 도입에 대한 검증을 통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와 새누리당 차원에서 적극 협조한다. 넷째, 국민들의 생명과 건강은 국가가 보호해야 할 최상의 가치임을 다시 한 번 공유하고, 대한의사협회는 3월 10일 진행하기로 했던 집단휴진을 철회하기로 한다.

2014-03-07 16:43:10 황재용 기자
삼성, 정부 원격의료 정책 개입 의혹…"전혀 아니다"

삼성그룹은 7일 한겨레신문이 칼럼에서정부의 원격의료서비스 제도도입과정에서 삼성이 개입한 것처럼 제기한 의혹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며, 논리전개상 오류가 많다"고 강하게 반박했다. 이날 한겨레신문은 김의겸 논설위원의 칼럼 '박근혜와 이건희 누가 더 셀까'를 통해 "정부가 2009년 발표한 '신성장동력 종합추진계획'중 U헬스 부분의 발원지는 정부가 아닌 삼성이었다"고 주장했다. 한겨레신문은 "삼성경제연구소가 2007년 '유헬스 시대의 도래'와 '유헬스 경제적 효과와 성장 전략'보고서를 내놓으며 의료법 개정을 정부에 요구한 것이다. 2007년 삼성의 보고서가 표지만 바뀌어 2009년 정부 서류로 변신한 셈"이라고 주장했다. 삼성은 이에 대해 삼성블로그 '그건 이렇습니다'코너에서 "삼성경제연구소는 1년에 수백 건씩 다양한 산업 동향 보고서를 내고 있으며, U헬스 보고서 역시 일상적 보고서 중 하나에 불과했다"며 "게다가 당시 삼성경제연구소의 보고서에 앞서 다른 국내 연구소도 U헬스 산업 관련 책과 보고서를 발표한 바 있고, 특히 해외에서는 2000년대 초반부터 관련 보고서가 쏟아지고 있었다"고 해명해다. 삼성은 특히 "2005년 고려대 U헬스사업단 출범, 2006년 아주대의료원 U헬스정보연구소 출범 등 국내 대학도 삼성의 보고서보다 빨리 움직이고 있었고, U헬스 관련 언론보도도 일일이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았다"며 "이런 상황이다 보니 당시 보고서를 쓴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원도 앞서 발표된 다른 기관 보고서를 참고해 작성했다고 이 보고서에서 밝힌 바 있다"고 주장했다. 한계레신문은 또 칼럼에서 "정부가 아이디어를 받아 주자 삼성이 2010년 의료기기 등 신수종 사업을 발표했다"고 주장했다. 이는 지난 2007년 삼성경제연구소 보고서 발간과 2009년 정부 U헬스 정책 발표, 2010년 삼성 의료기기 사업 진출을 거론하며 일련의 일들에 다른 배경이 있는 것처럼 의혹을 제기한 것. 삼성은 이에 대해서도 "이미 1980년대 미국 GE의 의료기기 국내 판매를 대행하다 1984년 이병철 선대회장의 지시로 GE와 합작으로 '삼성의료기기'를 설립했고, 1986년 수원에 공장까지 지었다"며 "이후 양사 간 협의를 거쳐 순차적으로 사업을 정리했고, IMF 직후인 1999년 삼성의 보유지분을 매각하기에 이르렀다"고 반박했다. 삼성은 "삼성과 GE는 1990년대 지분 재조정을 하며 삼성이 향후 일정 기간 관련 사업에 진출하지 않는다고 계약을 맺었는데, 2007년경 이 계약이 풀리면서 자연스럽게 의료기기 사업에 다시 진출한 것"이라며 "선대회장 시절부터 수십 년의 역사를 가진 삼성의 의료기기 사업을 단순히 정부의 특혜를 받고 시작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사실을 왜곡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삼성은 이밖에 "삼성전자가 최근 발표한 '기어피트'도 심장박동을 재는 기능을 얹은 것으로 봐서 원격의료를 염두에 둔 작품이며 삼성은 원격의료 진출에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는 주장에 대해 "IT기기가 건강관리 기능을 내장하는 것은 전 세계적인 트렌드이며 삼성전자의 '기어피트' 이전부터 나이키·조본 등이 '피트'형 제품을 경쟁적으로 출시했다"며 "애플과 구글도 운동과 건강관리 기능을 강화한 웨어러블 기기 출시를 앞두고 있고, 전세계 IT업체들이 사활을 걸고 있는 웨어러블 기기를 두고 '원격진료 음모론'을 제기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밝혔다. 삼성은 "한겨레식 주장대로라면 삼성경제연구소가 낸 모든 보고서에는 거대한 음모가 숨어 있고, 정부의 정책은 삼성의 보고서 하나에 좌지우지되며, 삼성전자가 내놓는 신제품도 다 그런 전략의 일환이 되고 만다"며 "삼성은 인류 건강 증진에 공헌할 수 있도록 바이오·헬스 분야 연구개발과 혁신 제품 생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삼성경제연구소 역시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전자·IT는 물론 다양한 산업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연구보고서를 내놓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은 "건전한 비판과 감시를 넘어 기업의 정상적인 경영활동까지 '이건희 회장의 생각이 박근혜 대통령의 입을 빌려 현실화되고 있는 셈''공무원들이 월급은 나라에서 받으며 충성은 삼성에 바치는 게 아닌가'라며 음모론적 시각으로 매도하는 비상식적인 일은 더 이상 없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14-03-07 16:41:37 김태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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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우수 딜러 시상식 개최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지난 6일, 전국 닛산 딜러사와 함께 우수 딜러 포상 및 동기부여를 위한 닛산 우수 딜러 시상식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행사는 2013년 한 해 동안의 딜러들의 노고를 포상 및 격려하고 2014년 닛산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 대표이사, 전국 닛산 딜러사 사장단, 우수 딜러 직원과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더불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영업사원을 선정 및 시상하는 베스트 딜러 어워즈와 함께 롤플레이 콘테스트 어워즈도 진행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 날 실시된 베스트 딜러 어워즈에는 닛산의 신창 모터스 권혁기 본부장이 우수한 직원 및 고객관리 능력을 인정받아 '베스트 딜러 본부장'으로 선정됐다. 또한, 한 해 동안 우수한 실적을 달성한 딜러에게 수여하는 '베스트 세일즈 컨설턴트'와 딜러 재무관리 능력 및 업무 프로세스 향상에 기여한 직원에게 수여하는 '베스트 파이낸스' 부문도 함께 이루어졌으며, 총 25명의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함께 격려금이 증정됐다. 이와 더불어, 세일즈 컨설턴트의 전문성 제고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롤플레이 콘테스트 어워즈'도 진행됐다. 작년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3개월에 걸쳐, 닛산 차량을 판매하는 상황을 연출해 고객을 맞이하는 준비과정부터 응대과정, 사후관리까지 총 3단계 6개 항목 등을 평가했다. 우승은 프리미어 서초지점팀, 준우승은 프리미어 강남지점팀, MVP는 대구지점의 정경민과 황수환 세일즈 컨설턴트가 각각 수상했다. 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격려사를 통해 "지난해 10위권이던 닛산 브랜드가 올해에는 국내 수입차 브랜드 중 7위로 뛰어 올랐다. 이 같은 큰 성장은 재능 있고 열정적인 세일즈 컨설턴트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닛산의 한 가족으로서 또한, 인정받는 세일즈 컨설턴트로서 특별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14-03-07 16:36:18 임의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