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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사이다 '공간이동 자판기 영상' 유튜브서 인기

롯데칠성음료(대표 이재혁)의 칠성사이다 '공간이동 자판기 영상'이 국내음료업계 최초로 유튜브 업로드 12일만에 조회수 200만뷰을 돌파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고 회사 측이 21일 밝혔다. 지난 4월초 유튜브에 공개된 '공간이동 자판기 영상'은 '맑고 깨끗한 청춘, 별처럼 빛나다'라는 콘셉트로 입시, 취업난 등 고단한 현실에 지친 이시대 청춘들에게 스타가 되는 멋진 경험을 선물하고자 기획된 이벤트 내용을 담아냈다. 이 영상은 독특한 모양의 칠성사이다 자판기 버튼을 누르는 순간 자판기와 함께 바닥이 내려가는 것으로 시작한다. 순식간에 예상치 못한 공간으로 이동한 소비자들은 자신을 열렬히 환호해 주는 인파를 마주하게 되고 포토존 위의 스타 또는 승부차기 결승골 스타가 되는 즐거움을 만끽한다. 스타가 되는 경험을 통해 별처럼 빛나는 청춘을 칠성사이다가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몰래카메라 형식으로 담아냈다. '공간이동 자판기 영상'은 지난 3월 일산 라페스타 앞 팝업스토어에서 5일간 실제 진행됐던 이벤트를 영상에 담아낸 것으로 당시 3천명이 넘는 소비자들이 참여했다. 공개 5일만에 100만뷰, 12일만에 200만뷰 돌파하며 화제를 낳고 있는 이 영상은 블로그와SNS,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자발적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해외 유명 광고 캠페인 소개 매체인 'Campaign Asia'에도 소개되며 해외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14-04-21 16:33:02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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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중국형 콘셉트카 4종 발표

지프 브랜드는 2014 베이징 국제 모터쇼에서 랭글러의 프리미엄 럭셔리 버전인 랭글러 선댄서, 레니게이드 기반으로 특별히 디자인한 지유시아(自由俠), 올 뉴 체로키를 새롭게 해석한 세이지랜드와 어베인 등 새로운 디자인 콘셉트카 4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디자인 콘셉트카는 기존 지프의 모델에 중국 문화와 스타일, 패션, 트렌드 등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새로운 디자인 요소들을 적용한 모델들이다. 지프 브랜드의 CEO인 마이크 맨리(Mike Manley)는 "지프는 중국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수입차 브랜드이며, 중국은 미국 시장 외에는 가장 큰 시장"이라며, "이번 베이징 모터쇼를 통해 새로운 디자인 콘셉트에 대한 반응을 살펴 추후 신차 개발에 반영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4 베이징 모터쇼에서 공개된 지프 랭글러 선댄서(Jeep Wrangler Sundancer)는 지프 랭글러에 세련된 터치와 패션 감각을 더한 최고급 모델이다. 외부는 초콜릿 브라운 메탈릭 컬러에 골드 악센트로 마감했다. 범퍼는 독특한 금빛의 브론즈 톤으로 여러 색을 띠는 고스트 패턴을 적용했다. 독특한 전후방 범퍼에는 LED 라이트가 장착되어 있고, 어우러진 초콜릿 브라운 컬러에 금색 브론즈 악센트를 적용해 외부 색상과 일체감을 부여했다. 실내에도 최고급 가죽소재를 사용하고 도어 핸들, 스티어링 휠, 기어 노브, 실 플레이트 등도 금색을 적용해 더욱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프 지유시아(Jeep Zi You Xia; 自由俠)는 2014 제네바 모터쇼와 뉴욕 모터쇼에서의 세계적인 관심을 모았던 올 뉴 지프 레니게이드를 기반으로 세련미를 더욱 강조한 모델이다. 베이징 소재 중국의 대표적인 공연장 국가대극원의 색에서 영감을 받은 지유시아 콘셉트카는 웜 초콜릿 그레이 컬러로 외부를 페인팅하고 그릴과 전면 안개등 베젤, 후방 범퍼, 스키드 플레이트, 후미등 베젤, 배지에는 다크 브론즈 색상을 사용해 차체 컬러와의 대비를 이루고 있다. 올 뉴 레니게이드는 9단 자동변속기, 한층 업그레이드된 4×4 시스템, 70가지 이상의 최첨단 안전 사양 등이 적용된 모델이다. 지프 브랜드는 또한 지프 체로키 세이지랜드(Sageland)와 체로키 어베인(Urbane)을 공개하며 중형 SUV 체로키의 진화를 보여줬다. 샹그릴라 지역의 신비로운 자연 풍경에서 디자인 테마와 색상은 영감을 얻은 지프 체로키 세이지랜드의 외부 색상은 펄 아이보리, 그릴과 전후방 범퍼는 브론즈 컬러로 페인팅 했다. 내부는 흙을 연상시키는 색상을 기본으로 회색 나파 가죽 시트에 빨강과 파랑 스티치로 악센트를 주었다. 지프 체로키 어베인은 현대 거대 도시의 야경과 우아함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반짝이는 느낌의 맥시먼 스틸 컬러로 외부를 페인팅 했고 루프 랙, 사이드 미러 캡, 그릴, 전후방 범퍼, 휠, 배지와 안테나 등은 블랙 컬러로 강조했다. 한편, 지프 브랜드는 광저우 오토모빌(Guangzhou Automobile Group)과의 합작을 확대해 중국 내수 시장을 위한 지프모델 3종을 중국에서 생산하기로 했다. 지프 모델의 중국 현지 생산 시작은 2015년 연말께로 예상된다. 지프는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73만1000대를 판매하며 4%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미국을 제외한 지프의 가장 큰 시장인 중국에서는 약 6만대를 판매하며 29% 성장을 기록했다.

2014-04-21 16:06:24 임의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