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반론보도]농협은행, 덕이지구 신동아 파밀리에 공매처분은 대주로서의 적법한 담보권 행사이며 수분양자의 경제적 이익에도 부합한다고 밝혀

본 신문은 지난 3월 19일자 부동산 일반면에 이라는 제목으로 농협은행이 시공사인 신동아건설과 공모해 1000억 원의 세금이 최우선 순위로 집행되지 못하도록 불법적인 방법으로 덕이지구 사업 시행자 드림리츠를 파산시켰고, 신동아파밀리에 아파트를 헐값에 공매처분하려 했으며, 계약자의 입주 및 잔금납부와 소유권이전을 고의로 거부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게재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농협은행은 드림리츠에 대한 파산신청 등 드림리츠를 파산시키기 위한 절차를 전혀 진행한 바 없으므로, 농협은행이 드림리츠를 파산시켰다는 기사는 사실과 다릅니다. 농협은행은 다만 드림리츠가 사업수행능력 부족, 부동산경기 침체로 인한 다수 계약자들의 계약해제 주장, 허위·과장 분양광고로 인한 분쟁, 시공사에 대한 무리한 공사대금 감액 요구로 인한 공기지연, 탈세혐의를 포착한 국세청의 100억원에 이르는 가산세(국세 총액 약 1000억원) 부과로 파산 위기에 이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농협은행을 비롯한 채권단이 공매절차를 진행하는 것은 파산 위기에 직면한 드림리츠가 대출원리금 상환을 연체하고 있는데 따른 것임을 밝혀왔습니다. 농협은행은 채권단이 잔금까지 납부한 계약자의 입주를 막고 있는 것이 아니며, 잔금 납부 계약자는 정상적으로 입주되고 있고, 드림리츠가 잔금지급을 일방적으로 2년간 유예해 준 계약자는 실제로 잔금을 납부한 때 입주 가능하며, 공매절차를 통해 아파트를 25% 할인하여 줌으로써 잔금 미납자를 포함한 실수요자들이 25% 할인된 가격에 아파트를 소유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고 밝혀왔습니다. 그리고 법원 역시〈대주단이 드림리츠의 일방적 잔금유예에도 불구하고, 잔금 미납 계약자들과의 분양계약을 해제하고, 아파트에 대한 공매를 진행하는 것은 적법하다>는 취지의 판결을 선고한 바 있다고 밝혀왔습니다.

2014-05-21 18:08:58 박선옥 기자
기사사진
인터파크, 내달 13일 무료 '제5회 수학콘서트 K.A.O.S' 개최

인터파크가 이공계 발전과 대중화를 위해 '제5회 수학콘서트'를 연다. '서울세계수학자대회'의 개최와 '수학의 해'를 맞아 인터파크는 매년 연 2회 운영되던 수학콘서트를 올해에는 총 5회 릴레이 강연 형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하승열 서울대 수학과 교수 초청 강연은 오는 6월 13일 오후 7시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수학의 본질-함수(Function)'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지난 3월 21일 진행한 김민형 옥스퍼드대 교수의 '수학의 본질-수' 강연에 이은 두 번째 강연이다. 강연에서 하승열 교수는 함수의 본질을 '우주를 담는 상자'로 비유해 설명하고, 함수가 복잡하고 거대한 우주를 이해하기 위해 인간이 사용하는 수학적 도구라는 것을 증명할 예정이다. 또 관객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걸 그룹이 미팅을 하면 어떤 함수 관계가 발생할 수 있을까' 등 일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 함수의 예를 들면서 함수의 본질을 이야기한다. 하승열 교수는 서울대학교 수학과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희박한 기체의 역동성을 지배하는 볼츠만 방정식의 안정성 이론을 세계 최초로 확립했다. 통계물리학에서 동기화의 모델로 널리 이용되는 구라모토 모델에 대한 새로운 수학적 방법론을 제시하기도 했다. 하 교수는 지난 2010년 교과부에서 선정하는 '제14회 젊은과학자상'에서 자연과학 분야의 수학분야를 수상했으며, 오는 8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세계수학자대회(ICM)의 초청 강연자로 위촉되는 등 국내 수학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참가 방법은 오는 6월 8일까지 이메일(KAOS@interpark.com)로 참가자의 이름·전화번호·이메일·참석인원을 적어 보내면 된다. 신청 이메일에 하승열 교수에게 궁금했던 질문을 적어 보내면 강연 당일 하승열 교수가 직접 답변을 할 예정이다. 사전 신청 시 입장료는 무료이며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벤트에 참여해 티켓을 받을 수도 있다. 오는 6월 8일까지 진행되는 'K.A.O.S VIP 티켓을 구하라!'를 통해 1회 K.A.O.S부터 5회 K.A.O.S 주제와 연관된 추천 도서 22종 중 1권 이상을 구매하면 VIP 티켓을 제공한다. 추천 도서는 '이야기 파라독스', '이기적 유전자', '혼돈의 가장자리' 등으로 좌석 전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도 있다.

2014-05-21 17:54:58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2014 부산모터쇼]폭스바겐, 혁신적인 연비의 크로스블루 선보인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디자인과 혁신 기술을 주제로 수입차 단일 브랜드 최대 규모(1500㎡)의 전시부스를 운영한다. 전시부스는 폭스바겐의 '디자인(Design)'과 '이노베이션(Innovation)'을 대변하는 콘셉트로 구성되며, 폭스바겐의 현재와 미래를 대표하는 총 15종의 모델이 소개된다. 특히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콘셉트카 크로스블루(CrossBlue)와 국내 최초 공개하는 2013 FIA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World Rally Championship) 우승컵의 주인공 폴로 R WRC 랠리카를 비롯해 1리터로 111.1km를 주행하는 연비로 화제를 모은 양산형 디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 XL1을 선보일 계획이다. 미래형 자동차, 크로스블루(CrossBlue) 콘셉트카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크로스블루는 디젤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을 결합한 6인승 중형 SUV 콘셉트카다. 폭스바겐 그룹의 차세대 생산전략인 MQB(모듈형 가로 매트릭스) 플랫폼을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간결한 라인을 강조하는 폭스바겐의 디자인 DNA를 바탕으로 오프로드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할 수 있도록 남성적인 SUV 캐릭터가 반영됐다. 다목적 미니밴 시장을 공략하는 모델로 전장 4987mm, 전폭 2015mm, 전고 1733mm의 차체 사이즈와 1980mm에 달하는 휠베이스로 시각적 존재감을 연출한 것과 동시에 넉넉한 시트 포지션을 갖춘 6개의 개별시트를 통해 넓은 공간까지 갖췄다. 여기에 듀얼 클러치 변속기 및 와이어를 이용한 프롭 샤프트 등 자동차 업계를 선도해온 폭스바겐의 혁신적인 연비 실현 기술이 접목된 디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된다. 이를 통해 약 37.8km/ℓ의 연비로 4륜구동 SUV 최고의 연료 효율을 달성했으며, 순수 디젤로만 주행할 경우에도 약 14.8km/ℓ의 연비를 실현한다. 전기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유럽 R101 ECE 기준 환산연비의 경우 약 47.6km/ℓ에 달하는 수준이다. 이와 더불어 버튼 조작 또는 자동 설정 모드에 따라 무공해 차량으로 변신이 가능하다. 리튬 이온 배터리(9.8 kWh) 완충 시, 미국 운전주기 기준으로 전기차 모드로만 22.5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이때 최고 속도는 204km/h에서 120km/h로 낮춰져 최적의 주행거리를 구현한다. 시즌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폴로 R WRC 이와 더불어 국내 자동차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이는 폴로 R WRC는 고성능 인디비주얼 디비전인 폭스바겐 R GmbH에서 양산형 폴로를 기본으로 특별 제작한 랠리카다. 폭스바겐 모터스포츠 팀은 지난해 폴로 R WRC로 FIA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World Rally Championship)에 첫 출전해 제조사(Manufacturer), 드라이버(Driver) 및 보조 드라이버(Co-Driver) 등 3관왕에 오르는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폴로 R WRC는 양산형 폴로의 탄탄한 차체 강성을 바탕으로 모터스포츠 콘셉트에 따라 내외관 디자인 및 파워트레인, 섀시 등을 튜닝했으며, 최고출력 315마력, 최대토크 43.3kg·m로 성능을 끌어올린 1.6ℓ 직렬 4기통 TSI엔진을 장착했다. 0→100km/h 도달시간은 3.9초에 불과하며 최고속도는 200km/h에 이른다. 올해 열린 월드 랠리 챔피언십 2014에서도 몬테카를로 랠리, 스웨덴 랠리와 멕시코 랠리 등에서 종합 우승을 휩쓸고 있다. 지난 포르투갈 랠리에서는 세바스찬 오지에와 줄리앙 잉그리시아의 활약으로 폭스바겐 팀 사상 200번째 스테이지 우승을 일궈낸 바 있다. 1리터 차 프로젝트로 탄생한 XL1 지난 2월, 전국 주요도시를 실제 주행하는 로드쇼로 많은 화제를 불러 모았던 '1리터 카', XL1도 이번 부산모터쇼에 공개된다. XL1은 1990년대 이후 폭스바겐이 끊임없이 연구개발해 온 연비 혁신의 결정체로, 1리터로 100km 이상의 일상 주행이 가능한 차량을 만들겠다는 '1리터 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탄생한 양산형 디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다. 과감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더불어 최상의 연비 구현을 위해 최신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 소재(CFRP)의 모노코크 구조로 최첨단 경량디자인(795kg)과 완벽한 공기역학(Cd 0.189)을 실현했다. 여기에 48마력 2기통 TDI 엔진과 27마력 전기모터, 듀얼 클러치 방식의 7단 DSG 변속기, 리튬 이온 배터리로 구성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배기가스 배출 없이 100% 전기모드로 5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1리터의 연료로 최대 111.1km를 주행할 수 있다.

2014-05-21 17:21:44 임의택 기자
기사사진
현대건설, '평택 송담 힐스테이트' 견본주택 23일 개관

현대건설은 오는 23일 '평택 송담 힐스테이트'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송담택지지구 내 공급되는 첫 아파트이자 평택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다.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송담택지지구 80-1블록에 위치한 '평택 송담 힐스테이트' 는 지하 1층~지상 27층, 12개동, 총 952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59㎡ 496가구 ▲72㎡ 218가구 ▲84㎡ 238가구로 이뤄졌다. 아파트가 위치한 안중읍은 평택시의 3대 부도심 중 하나로 개발 예정인 곳으로, 향후 평택항·포승국가산업단지 배후 주거지로서의 발전 가능성이 높다. 아울러 평택 서부권역의 또 다른 주거지인 현화지구와 인접하고, 하나로마트, 안중 공용버스터미널 등이 가깝다. 서해안 복선전철(2019년 예정)이 개통되면 단지 인근으로 안중역(가칭)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포승국가산업단지와 평택 중심가를 잇는 38번 국도와 화성시와 아산시로 이어지는 39번 국도의 교차점에 위치해 평택시 전 지역은 물론, 광역교통망도 잘 갖추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송담지구 첫 분양 아파트라는 상징성에 힐스테이트 브랜드 가치를 더해 서평택 개발의 시작을 알리는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2순위, 29일 3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6월 5일, 계약은 11일부터 13일까지다. 모델하우스는 평택시 안중읍 현화리 838번지 안중터미널 주차장 부지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

2014-05-21 17:17:18 박선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