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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카레여왕', 리뉴얼 기념 이벤트 진행

대상 청정원 프리미엄 카레 '카레여왕'이 배우 김성령을 새 모델로 기용하고 대규모 경품 이벤트를 오는 7월 31일까지 벌인다. 카레여왕은 출시 5년 만에 분말카레 시장에서 약 2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먼저 '카레여왕 맛보고 여왕의 나라로!' 이벤트는 온라인 이벤트와 구매인증 이벤트 두 가지로 진행된다. '사랑받는 여자의 비밀'을 주제로, 요리·뷰티 등 생활 속에서 행하고 있는 방식을 청정원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 덧글로 남기면 된다. 또 카레여왕 구매 영수! 증을 찍어 모바일로 응모하거나, 정원e샵에서 제품을 구매하면 자동 응모된다. 응모자 가운데 총 39명을 추첨해 오스트리아 여행권(2인)과 다이아몬드 주얼리, 베라왕 향수를 제공한다. 카레여왕의 새 얼굴 김성령을 주인공으로 한 티저 영상 '칼의여왕' 바이럴 이벤트도 진행된다. 청정원 홈페이지에서 '칼의여왕' 영상을 감상한 후, 개인 SNS에 공유하고 해당 URL을 이벤트 페이지에 등록하면 자동 응모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매주 50명, 총 450명에게 백화점 기프티콘과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제품 구매고객은 현장에서 스크레치 카드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다. 대형마트에서 카레여왕 제품 구매 시 증정되는 즉석 스크레치 카드를 긁어 행운번호를 모바일로 전송하면 실시간으로 당첨 여부가 확인된다. 이를 통해 총 100명에게 황금왕관 귀걸이를 제공한다.

2014-06-03 13:39:13 정영일 기자
S-OIL, 브라질 축구응원 여행권 당첨자 확정

S-OIL은 지난달 16일부터 한 달간 주유소, 충전소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펼치고 있는 '구도일 패밀리 고객 사은행사'에서 구도일과 함께 브라질로 축구 응원 여행을 떠날 행운의 주인공 5명이 탄생했다고 3일 밝혔다. 5명의 '브라질 축구응원 여행권' 당첨자들은 오는 22일부터 9일간 이과수 폭포 관광, 산토스 커피 산지 체험뿐 아니라 상파울로에서 축구 경기를 직접 보며 응원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구도일 패밀리 고객 사은행사'는 이달 15일까지 계속되며, 자동차, 46인치 3D LED TV, 차량용 블랙박스, 캡슐 커피머신, 엔진오일 1박스 등 행운의 경품 당첨 기회가 남아 있다. 이번 사은행사는 고객이 S-OIL 주유소에서 5만원 이상(충전소 3만원) 주유 후 대금 결제 시 자동으로 응모되거나 보너스카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이벤트에 응모하는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외에도 S-OIL이 지난 3월부터 진행 중인 '구도일패밀리 111' 행사도 8월 31일까지 계속된다. 이 행사는 3만원 이상 주유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년, 1개월, 1일 주유비를 제공하는 것으로 당첨 여부는 보너스카드 영수증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확인 가능하다. 또한 당첨되지 않은 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추첨을 통해 1000명의 고객에게 구도일 열쇠고리 선물세트를 증정하고 있다.

2014-06-03 13:28:32 김두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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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철의 날 기념 철강사진 공모전 수상자 발표

한국철강협회 철강홍보위원회는 3일 신병문(경기 성남시)씨 등 철강사진 공모전 입상자 38명을 발표했다. 16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의 대상에는 시장 분식점에서 식사하는 모습을 정겹게 표현한 신병문씨의 작품 "철로 만든 식기만 있으면 돼요"가 선정됐다. 또한 금상에는 강원도 춘천에서 가족들이 신나게 레일바이크를 타는 모습을 표현한 강태수(서울 마표구)씨의 작품 "신나는 레일바이크"가, 은상에는 최희진(작품명 "아름다운 계단")씨 등 2명, 동상에는 강미옥(작품명 "고향집")씨 등 3명, 특별상에는 김창덕(작품명 "아이젠")씨가 선정되었으며, 장려상에는 고수경(작품명 "해변풍경") 등 30편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에는 상장 및 상금 300만원, 금상에는 상장 및 상금 150만원, 은상에는 상장 및 상금 100만원, 동상 및 특별상에는 상장 및 상금 50만원, 장려상에는 상장 및 상금 20만원 등 총 38명에게 14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철강사진 공모전은 철의 날(매년 6월 9일)을 기념하고, 철강을 소재로 한 다양한 모습의 사진을 통해, 우리 생활에 필수적인 철강산업의 중요성 및 철강 소재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1999년 이래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날 16회째를 맞은 철강사진공모전은 매년 3000점 이상이 응모(총 4만 3234점 응모)하는 사진 공모전으로, 입상작만도 932점을 냈으며, 철강업계에서는 수상작품을 카렌다, 카다로그, 광고, 홈페이지, 영상물 등에 사용함으로써 대국민에게 철강이미지 제고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이번 공모전 수상작품은 한국철강협회 홈페이지와 오는 9일 철의 날 행사장과 9월 24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제 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전, 음성 철 박물관 등에서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2014-06-03 13:17:49 김두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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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환경의 날 맞아 6월 한 달 '친환경 소비 페스티벌' 진행(상보)

롯데마트가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이해 이달 한달 간 전점에서 '친환경 소비 페스티벌'을 통해 녹색 상품 소비 촉진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녹색 상품 소비만으로도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도입된 그린카드의 사용을 적극 권장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라고 마트 측은 설명했다. 그린카드는 환경 마크, 저탄소 인증 마크를 받은 친환경 녹색 상품을 구매할 경우 해당 상품에 부여된 에코머니 포인트를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는 카드다. 그린카드는 신용/체크카드 겸 마일리지 카드로 은행 및 우체국에서 발급 가능하며, 적립된 포인트는 에코머니 홈페이지를 통해 현금이나 상품권으로 환급 받을 수 있고, 아파트 관리비나 이동통신 요금으로도 결제 가능하다. 롯데마트는 2011년부터 그린카드 제도를 도입해 시행 중이며, 매장 내 녹색 상품도 최초 50여개 상품에서 280여개로 5배 이상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6월 1일부터 한달 간을 친환경 소비 주간으로 지정해 280여개의 녹색 상품을 그린카드로 구매 시 '에코머니 포인트'를 최대 35% 적립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 롯데마트의 30여개 녹색 PB 상품도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일반적으로 녹색 상품의 기본적인 에코머니 포인트가 5% 수준인 것을 고려하면, 이번 행사 기간에는 기존보다 최대 6배 가량 많은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해당 기간 그린카드로 5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한편 롯데마트는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미세먼지와 황사를 저감하기 위해 느티나무·느릅나무·왕벚나무 등 약 2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행복나무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롯데마트는 녹색 상품 구매 금액의 5%를 환경기금으로 사용하며 본사 임직원의 '계단걷기 캠페인' 참여를 통해 추가 기금을 마련하는 등 2015년부터 3년 간 총 3억원의 환경기금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2014-06-03 13:16:06 정영일 기자
증권사, 에버랜드 상장 추진에 주관사 유치 경쟁 치열

삼성에버랜드가 상장 추진을 밝히면서 상장 주관사를 맡기 위한 증권사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삼성그룹의 실질적인 지주회사가 상장을 추진하는 것이어서 주관사로는 대형 증권사들이 후보로 꼽히고 있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삼성카드, 삼성생명, 삼성SDS 등 다른 삼성 계열사들이 대표 주관사로 국내외 증권사를 2∼3곳씩 선정한 만큼 이번에도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SDS는 한국투자증권과 골드만삭스, JP모건 3곳을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다. 우리투자증권과 KDB대우증권, 씨티글로벌마켓증권, 모건스탠리 4곳은 적격예비후보로 뽑혔다. 지난 2010년 삼성생명 상장 때는 한국투자증권과 골드만삭스가 대표 주관사를 맡았다. 2007년 삼성카드 때는 한국투자증권과 우리투자증권이 대표 주관사였다. 한국투자증권은 삼성카드, 삼성생명, 삼성SDS에서 모두 대표 주관사로 선정될 만큼 삼성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온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외국계 중에서는 삼성 계열사 상장 때 대표 주관사로 자주 이름을 올린 골드만삭스가 유력 후보로 꼽힌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증권사들의 경쟁이 치열할 수밖에 없는 것은 상장을 성공시킬 경우 수백억 원의 수수료 수입이 예상되기 때문"이라며 "업계의 평판도 크게 제고될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2014-06-03 12:50:29 김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