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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신보와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평가지원' MOU

iM뱅크는 신용보증기금과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평가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평가지원 업무협약'은 녹색 경제활동 영위기업을 대상으로 원활한 금융 활동을 지원해 녹색금융의 점진적 확산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친환경 사업을 영위 중인 중소기업이 신용보증기금에 보증신청을 하면 신용보증기금은 보증서와 함께 '녹색여신 인증서'를 발급하고, iM뱅크는 해당 보증서를 담보로 우대금리를 적용해 대출을 취급하는 형식이다. 지원 대상 기업은 온실가스 감축 성과가 있거나 예상되는 신재생에너지 발전기업, 신재생에너지 산업기업, 자체감축기업, 외부감축기업 등으로, 신용보증기금의 보증심사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평가를 거쳐 iM뱅크의 대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iM뱅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용보증기금과 연대를 확대하고, 녹색 경제활동으로 판별되는 사업자금에 대한 우대 금융을 지원,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민간차원의 대응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황병우 iM뱅크 은행장은 "iM뱅크는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녹색금융 지원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ESG경영을 적극 실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02-13 13:48:51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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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고객 소통 강화 위해 홈페이지 개편

현대제철이 고객 및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제철의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해 약 7개월 간 진행된 프로젝트로 새로운 홈페이지에는 현대제철의 70년 역사와 혁신성, 미래 비전 등을 담았다. 디자인 부문에서는 방문자가 홈페이지에서 가장 먼저 접하는 메인화면의 도입부에 종전과 달리 보다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영상을 사용했다. 홈페이지 전반에는 다양한 색상과 형태의 비주얼과 실재감 있는 3D그래픽을 활용해 철강업계의 보수적이고 무거운 이미지를 벗고 철의 무한한 가능성과 현대제철의 미래 비전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홈페이지 방문자가 현대제철과 철강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어도 쉽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 단순화된 메뉴 구조와 직관적인 접근 체계를 도입해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다. 제품 정보의 경우 제품 개요부터 상담·문의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하는 고객 여정 중심 설계를 적용해 고객이 제품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필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하는 점진적 정보 접근 UX 설계로 정보 접근성을 향상하고, 다이어그램 등 다양한 비주얼 콘텐츠와 인터렉티브 요소를 도입해 직관적이고 몰입감 있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이번 공식 홈페이지 개편으로 고객과 투자자, 이해관계자들이 방문 목적을 쉽게 달성하고 이용하기 편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2-13 13:34:11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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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롯튜브' 시니어 특화 채널로 탈바꿈… "중장년층 콘텐츠 강화"

롯데홈쇼핑이 공식 유튜브 채널 '롯튜브'에서 중장년층 대상 콘텐츠를 확대하며 시니어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롯데홈쇼핑은 지난 12일 50·60대 시청자를 위한 리빙 프로그램 '우리집 집들이'를 공개했다. 은퇴 후 전원생활을 꿈꾸는 일반인 중장년층이 직접 마련한 단독주택을 유튜브로 소개하는 랜선 집들이 형식으로, 인테리어 팁과 자주 사용하는 가전제품을 함께 소개한다. 지난해 11월에는 건강 레시피를 소개하는 요리 프로그램 '건강식사'를 론칭했다. 또, 12월에는 50대 모델 '다정한 언니 써니'가 출연하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쇼핑의 참견'도 선보였다. 이 콘텐츠에서는 동안 메이크업, 저속 노화를 위한 아침 루틴 등 활동적인 노년층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중장년층 대상 유튜브 콘텐츠 확대는 TV홈쇼핑의 핵심 고객층인 50·60대를 겨냥한 시니어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라는 게 롯데홈쇼핑 측 설명이다. 롯데홈쇼핑은 앞으로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중장년층 시청자 수요를 반영해 식품, 주거, 건강 등 재미와 정보를 모두 갖춘 커머스형 콘텐츠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5-02-13 13:08:04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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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여름 트렌드 제안한다"…GS샵 ‘지에스 스타일’ 개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및 e커머스 기업 'GS샵'이 이달 15일부터 23일까지 상반기 최대 패션 행사 '지에스 스타일'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에스 스타일'은 지난해 말 신설된 GS샵의 '통합채널사업부'가 기획한 마케팅 캠페인이다. 업계 대표 패션 행사로 육성하기 위해 상품, 채널 및 마케팅 역량을 총동원한다 전략이다. GS샵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내 '지에스 스타일' 특집 매장에서 100대 브랜드 1만 개 상품을 엄선해 선보인다. 그 중 대표적으로 '오늘의 브랜드' 코너를 통해 9일간 매일 1개의 브랜드 상품을 선정해 소개한다. ▲코어 어센틱 ▲SJ와니 ▲제이슨 우 ▲스케쳐스 ▲휠라 등 9개 브랜드 상품이 포함됐다. 한편, GS샵은 이들 9개 브랜드 신상품 100여 개를 홈쇼핑 방송과 라이브 커머스 등을 통해 공개한다. 특히, 복고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트로 무드', 세련된 기본을 강조하는 '모던 클래식', 편안함을 겸비한 아웃도어 '액티브 라이프스타일' 등 올해 봄·여름 시즌을 주도할 3가지 트렌드를 제안한다. 홈쇼핑 방송과 라이브 커머스 외에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른 채널도 활용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숏폼 콘텐츠로 대표 상품들을 미리 확인하고,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지에스 스타일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5-02-13 13:04:32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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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중고차 상품화 전문기업 '체카'와 IPO 주관 계약 체결

유진투자증권이 지난 12일 중고차 상품화 전문 기업 '체카(CHEXCAR)'와 IPO 주관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유진투자증권 본사 HRD센터에서 진행된 주관 계약 체결식에서는 안효진 체카 대표이사, 김철은 유진투자증권 IB부문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여했다. 이번 계약을 기점으로 양사는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체카는 국내 중고차 상품화 시장 기업으로 2017년 설립됐다. '중고차 원스톱 상품화 플랫폼 및 통합관리 시스템', 'B2B 온라인 공매', 'B2C 중고차 자판기' 사업 등을 영위 중이며, 지난해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아기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됐다. 국내 최초로 중고차 상품화 서비스 통합 인증 센터를 운영 중인 체카는 이번 IPO를 계기로 중고차 통합 플랫폼, 중고차 자동판매기, 국내 최대 모빌리티 허브 구축 등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한다. 이를 통해 중고차 구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의 성장과 고객 경험 혁신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유장훈 유진투자증권 IPO실장은 "체카는 중고차 유통의 혁신을 선도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온 기업"이라면서 "이번 IPO를 통해 국내 중고차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와 수익성 개선으로 기업 가치 향상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5-02-13 12:57:57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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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클리니컬 솔루션' 샴푸 3종..."5가지 두피고민 정조준"

LG생활건강은 헤어케어 브랜드 오가니스트에서 '클리니컬 솔루션' 샴푸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비듬, 두피 건조로 인한 가려움, 건조, 유분 과다, 열감 등 5가지 두피 고민에 중점을 뒀다. LG생활건강이 독자 구축해 특허받은 진저바이오틱스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여러 두피 고민을 개선하고 두피 장벽을 강화해 준다. 자연주의 브랜드에 적합한 순한 성분과 스킨케어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쿨멘솔' 샴푸는 멘톨 성분이 두피에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을 제공한다. '유분·냄새 딥클린' 샴푸는 두피 유분과 정수리 냄새 고민을 덜어준다. '가려운 두피용' 샴푸에는 마데카소사이드와 시카 성분이 더해졌다. 실제 효과적인 측면에서도 LG생활건강은 한국피부과학연구원에서 진행한 제품 평가를 통해 쿨멘솔 샴푸 사용 1회 만에 두피 가려움 63% 개선, 두피 각질 65% 개선, 두피 온도 8℃ 감소 등을 확인했다. 다른 제품들의 경우에도 사용 2주 후부터는 비듬 양이 62% 줄었고, 제품 사용을 중단한 2주 뒤에도 비듬 개선 효과가 지속되는 것이 나타났다. LG생활건강은 소비자들이 평소 두피 고민에 따라 해당 제품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5-02-13 12:43:18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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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S&P Global 2024년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2년 연속 Top5 선정

풀무원이 세계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S&P Global이 발표한 2024년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 CSA(Corporate Sustainability Assessment, 구 DJSI)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글로벌 식품기업 Top 5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풀무원은 국내 식품사 중 최고 순위를 기록하고 글로벌 식품기업 중 4위를 달성하며 지속가능경영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S&P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CSA 평가에는 전 세계 7690여 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식품 산업(Food Products)에서는 213개 기업이 평가를 받았다. S&P CSA는 기업의 지속가능성 평가 및 투자 분야에서 세계적인 공신력을 인정받는 지표로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등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관련된 비재무적 성과를 평가한다. 평가 결과는 지속가능성 및 ESG 투자 관련 지수 구성에 활용된다. 풀무원은 경제·거버넌스, 환경, 사회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중대성 평가 등 비재무 이슈 관리, 에너지 및 환경 정책 강화, 건강과 영양을 고려한 제품 개발 등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수준의 지속가능성을 입증했다. 풀무원은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를 통해 핵심 ESG 아젠다를 선정·관리하고, 이를 기업 경영 목표 및 경영진 보상과 연계함으로써 탁월한 사회적·환경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올해에는 내부적으로 ESG 이슈의 경영 내재화를 강화하고자 중대성 평가 방식을 고도화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사회 구성에서도 풀무원은 다양성과 독립성을 강화해 11명 중 8명을 사외이사로 두고 있으며, 이 중 여성 사외이사가 3명에 달해 국내 최고 수준의 다양성을 보이고 있다. 또한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선임사외이사 제도를 도입, 이사회 중심의 균형 잡힌 경영을 실현하고 있다. 환경 영역에서는 환경 정책 및 관리, 에너지 항목에서 지속적인 개선을 이루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풀무원은 'Eco-Caring(친환경 케어)' 전략 하에 2050년까지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넷 제로(Net Zero, 탄소중립)와 생물 다양성 보존을 중심으로 한 네이처 포지티브(Nature Positive)를 추진하며 기후 위기와 생물 다양성 위기 대응에 앞장서고 있다. 사회 영역에선 소비자의 건강과 영양을 고려한 제품 개발과 마케팅을 진행하며, '건강과 영양'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나트륨, 당류, 포화지방 섭취를 줄이고,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완한 영양균형 제품을 개발하여 생활습관병 예방에 기여하고 있으며, 건강과 영양 연구 전담조직을 운영하여 제품과 서비스가 지속가능한 가치를 담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학회와의 교류 및 연구 활동을 통해 올바른 식생활 정보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풀무원 오경석 지속가능경영담당은 "'바른먹거리로 사람과 지구의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기업' 미션 아래 ESG 경영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 이번 CSA 평가에서 글로벌 수준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풀무원은 창립정신인 이웃사랑과 생명존중의 가치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전반에 지속가능한 가치를 증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5-02-13 12:18:3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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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美배당다우존스타겟데일리커버드콜’ 순자산 1000억 넘겨

지난 1월 21일 신규 상장한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 순자산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 13알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2일 종가 기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 순자산은 1257억원을 기록했다. 해당 기간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는 773억원으로, 국내 상장된 커버드콜 ETF 총 36개 중 1위를 차지했다.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는 국내 최초 미국 대표 배당 ETF인 'SCHD'와 데일리 커버드콜 전략을 결합한 ETF다. SCHD와 동일한 기초자산에 투자하며 연 최고 12%의 배당수익률을 목표로 하는 월배당 커버드콜 ETF다. 데일리 옵션을 활용해 옵션 매도 비중을 10% 수준으로 최소화 해 주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국내 상장된 미국배당다우존스 지수 활용 커버드콜 ETF 중 콜옵션 매도 비중이 가장 낮다. 해당 ETF는 월배당형 ETF로 오는 18일 상장 이후 첫 분배금으로 주당 99원의 분배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월 분배율은 1.00%다. 김수명 미래에셋자산운용 전략ETF운용본부 선임매니저는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의 주요 배당 재원은 옵션 프리미엄으로, 최근 펀드 외국납부세액 과세 방법 개편 영향을 덜 받는다"며 "특히 해외 커버드콜 ETF에서 옵션 프리미엄을 재원으로 하는 분배금의 경우 연금계좌 내 과세 이연 효과가 유지돼 장기 투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의 첫 분배금 지급을 기념해 월배당 ETF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 등 경품을 제공하며,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TIGER ETF 공식 유튜브 채널(스마트타이거)에서 확인 가능하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5-02-13 12:15:07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