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바캉스 패션'도 장소따라 폼나네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휴가 시즌에 돌입했다. 여름 휴가에서도 센스 있는 패션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미리미리 바캉스 패션도 준비 해야 한다. 관광지나 로맨틱한 휴양지·워터파크·여름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강이나 계곡 등 여름에는 다양한 즐길거리, 볼거리가 많은 만큼 장소와 활동 유형에 따라 패션 연출을 달리하는 게 중요하다. 여기저기 볼 게 많아 이동이 잦은 관광지에선 시원하고 편안하게 입는 게 좋다. 여름 느낌이 물씬 나는 화려한 패턴의 점프 수트나 시원한 색상의 롱 원피스가 관광제에선 제격이다. 이동이 많은 만큼 높고 불편한 신발보다는 낮고 편안한 신발을 추천한다. 이번 여름 잇아이템인 에스빠드류 슬립온이나 슬림한 디자인의 스니커즈는 편안한 착화감 뿐 아니라 다양한 패턴이 가미돼 여름 포인트 스타일링으로 제격이다. 푸른 바다와 아름다운 리조트에서는 화려한 패턴의 숏팬츠나 쉬폰 원피스로 로맨틱한 휴양지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푸른 색상의 쉬폰 원피스는 시원한 마린룩으로 캐주얼 하면서도 하늘하늘한 쉬폰 소재가 여성미를 살려준다.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싶다면 굽이 있는 웨지힐을 추천한다. 웨지힐은 편안하면서도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 휴양지 패션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올해 여름은 유난히 래쉬가드의 인기가 뜨겁다. 래쉬가드는 물놀이 시 체온유지 및 자외선 등 외부로부터 신체를 보호해주는 기능성 의류이다. 디자인과 색상 역시 다양하기 때문에 패션에 민감한 젊은층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여름철 필수 아이템으로 부상했다. 래쉬가드 만큼이나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여름철 대표신발이 있다. 바로 미끄럼 방지 기능이 있는 젤리 슈즈. 푹신하고 가벼운 착용감과 다양한 색상의 디자인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워터파크나 수상레저를 즐길 때 래쉬가드와 젤리 슈즈 하나면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2014-07-16 09:52:36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유통업계, 눈에 띄는 여름맞이 이벤트 풍성

유통업계가 각종 사회 이슈로 침체된 경기 회복과 여름철 특수를 겨냥해 이벤트 공세를 벌이고 있다. 금전적으로 부담을 느끼기 쉬운 여름 휴가철, 세일 행사만 잘 활용해도 보다 합리적인 비용에 바캉스 준비할 수 있어 소비자들도 잘 활용하면 이득이 된다. 먼저 식음료 업계의 행사들을 아기자기하다. 던킨도너츠는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를 오픈하고 아이스음료를 마셨을 때 느껴지는 시원한 표정을 자신만의 사진으로 재미있게 표현하면 즉석 경품을 증정한다. 오는 31일까지로 1일 3회 참여 가능하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도 31일까지 여름 한정메뉴 '라틴썸머'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라틴, 어디까지 가봤니?' 이벤트를 벌인다. 홈페이지에서 지도 위 10개의 라틴 나라를 마음에 드는 순서대로 클릭하면 된다. 5개 나라 클릭 시 치폴레 아보카도 치킨 샐러드 증정, 10개 나라 클릭 시 라틴 여행에 자동 응모된다. 1일 1회만 클릭 가능. 편의점 세븐일레븐는 31일까지 디저트 '우유빙수설' 구입고객에게 전문 브랜드의 반지·목걸이 등 총 711개의 주얼리 상품을 증정한다. 또 같은 기간 구매 영수증을 촬영해 홈페이지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1등에게 구매금액의 1만배(1000만원 한도)를 여름휴가비로 지급하며 2등(2명)과 3등(4명)에게도 구매금액의 100배, 10배의 휴가비를 각각 지급한다. 동원F&B에서 운영하는 동원몰은 오는 30일까지 '건강푸드 참치캔 이벤트'를 벌인다. '빈 칸 채우고, 참치 받자' 이벤트를 통해 참치캔과 관련된 세 가지 퀴즈의 답을 맞추면 추첨을 통해 85명에게 동원참치 85g 10캔을 증정한다. 커피체인점 코나빈스는 오는 8월 말까지 매장에서 하이네켄 구매객을 대상으로 그늘막 텐트 등을 제공한다. 각 업체의 할인행사도 푸짐하다. 슈즈 멀티 스토어 ABC마트는 8월 3일까지 '2014 상반기 결산 세일' 행사를 통해 여름 신상품을 포함한 전품목에 대해 최대 70%까지 할인해 준다. 천연화장품 브랜드 낫츠는 21일까지 베스트 제품을 최대 30%까지 세일 판매한다. 특히 재구매 고객들은 기존 재구매 할인을 포함하여 4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싱가포르항공은 22일까지 싱가포르항공을 통해 동남아시아행 왕복 항공권 구매객에게 특별 할인을 제공하는 요금 프로모션을 실시 중이다. 이코노미석 기준으로 싱가포르 왕복 항공권은 47만 6700원부터(이하 세금 및 유류할증료 포함),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쿠알라룸푸르·태국 방콕·푸켓·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은 62만2600원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사용 기간은 8월 31일까지다.

2014-07-16 09:50:10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포스코건설, 아파트 디자인 신개발 적용

포스코건설이 소비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더샵' 아파트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포스코건설은 16일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는 이탈리아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멘디니(Alessandro Mendini)와 함께 '더샵 외관색채 디자인'과 '통합사인 시스템'을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상용화해 나섰다고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색다른 상상'을 컨셉트로 단지 내외부의 디자인을 차별화 했다. 우선, 단지 외관은 도시경관을 고려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런 이미지가 적용됐다. 이를 위해 포스코건설은 아파트 외관에 세련되고, 안정적인 느낌을 지닌 '어번 웜 그레이(Urban Warm Gray)' 색상과 고채도 강조색인 '히든 컬러(Hidden Color)'를 조화시켜 입체감과 고급스런 이미지를 더했다. 히든 컬러는 와인 레드, 테라코타 오렌지, 네추럴 옐로우, 에코 그린, 하이브리드 블루그린, 시크 블루, 럭셔리 퍼플 등 7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별 특성에 맞춰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색상이 적용될 계획이다. 포스코건설이 이번에 선보인 외관 색체 디자인은 밝고 경쾌한 색상이 적용된 점이 가장 큰 특징이고, 갤러리에서 예술작품을 감상하듯이 고객의 눈높이를 고려해 문주, 동출입구, 필로티, 아파트 측벽, 부대시설 사인물 등에 적용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에 개발된 외관색채 디자인과 사인물은 지난해 11월 분양한 평촌 더샵 센트럴시티를 비롯해 올해 분양한 갈매 더샵 나인힐즈 와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 등에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2014-07-16 09:40:31 김두탁 기자
10대 그룹 곳간에 516조 쌓였다…5년간 2배↑

10대 그룹 곳간에 516조 쌓였다…5년간 2배↑ 1분기 사내 유보율 1734%로 5년전보다 747%p 늘어 유보금 1위 삼성 182조 원, 유보율 1위 롯데 5162% 정부가 기업의 사내유보금에 대해 과세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가운데, 최근 10대 그룹 사내유보금이 지난 5년간 2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사내유보금 과세는 지난 2001년 관련 법이 폐지된 바 있다. 최근 한국은행 자료를 보면 전체 기업의 사내유보율은 지난 1991~2001년 5%이내로 유지되다 2001년 이후 급증했다. 16일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10대 그룹 81개 상장사(금융사 제외)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 1분기 말 사내유보금은 515조9000억원으로 5년전 271조원보다 90.3%나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연평균 61조 원 씩 불어난 셈이다. 유보율도 986.9%에서 1733.9%로 747%포인트 높아졌다. 사내유보금은 기업의 당기 이익금 중 세금과 배당 등의 지출을 제외하고, 사내에 축적한 이익잉여금에 자본잉여금을 합한 금액이다. 이를 자본금으로 나누면 사내유보율이 된다. 통상 유보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탄탄하고 배당 가능성이 높은 기업으로 평가받는 반면, 투자와 배당 등에 소극적이란 지적도 있다. 또 유보금에는 현금 외에 투자로 인한 유형자산과 재고자산 등이 포함돼 곳간에 현금이 쌓여 있다고 볼 수 없다는 시각도 있다. 10대 그룹 중 사내유보금이 가장 많이 늘어난 곳은 삼성으로 5년새 86조9000억원에서 182조4000억원으로, 95조4000억원(109.8%)이 증가했다. 이중 삼성전자 유보금이 70조9000억원에서 158조4000억원으로 87조5000억원(123.4%) 늘며, 그룹 유보금 증가액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13개 상장사 전체에서 삼성전자가 차지하는 유보금 비중도 87%에 달했다. 같은 기간 현대자동차그룹은 41조2000억원에서 113조9000억원으로 72조6000억원 늘어나며(176%) 2위를 기록했고, SK(24조1000억원. 70%)와 LG(17조 원. 52%)가 뒤를 이었다. 재계 '빅4'가 나란히 1~4위에 오른 것이다. 이들 4대 그룹이 10대 그룹 사내유보금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78.3%에 달했고, 이중 35.4%가 삼성그룹 몫이었다. 포스코(11조원. 33%)와 롯데(10조3000억원. 63%)가 10조 원 이상 유보금을 늘리며 5, 6위에 올랐고 이어 현대중공업(8조2000억원. 74%), GS(4조9000억원. 72%), 한화(3조4000억원. 90%)가 뒤를 이었다. 한진은 10대 그룹 중 유일하게 사내유보금이 2조2000억원(-52%) 줄었다. 기업별로 삼성전자가 87조 원 이상 늘리며 압도적 1위에 올랐고 현대차(33조4000억원. 164%), 기아차(15조원. 426%), 현대모비스(13조7000억원. 189%)가 나란히 2~4위를 차지했다. 포스코(9조4000억원. 29%)→SK하이닉스(8조1000억원. 351%)→SK이노베이션(7조8500억원. 107%)→현대중공업(7조8200억원. 83%)→롯데쇼핑(6조5000억원. 70%)→현대제철(6조원. 110%) 순으로 '톱 10'을 차지했다. 10대 그룹 81개 상장사 중 사내유보금이 늘어난 곳은 67곳이고 줄어든 곳은 한진해운, 삼성전기 등 14개사에 불과했다. 1000억원 이상 늘어난 곳이 57개사였고, 1조 원 이상 증가한 곳도 26개사에 달했다. 유보율이 가장 높은 그룹은 5162%의 롯데로, 2009년에 비해 863%포인트 높아졌다. 삼성이 3976%로 2위였고, 3000% 이상의 포스코(3698%)와 현대중공업(3282%)이 3,4위를 기록했다. 1000% 이상을 기록한 현대차(1천928%)와 GS(1천108%)가 5,6위에 올랐다. 이어 SK 848%, LG 745%, 한화 652% 순으로 높았고, 한진은 163%로 10대 그룹 중 유보율이 가장 낮았다.

2014-07-16 09:20:44 김태균 기자
기사사진
아식스, '2014 아식스 쿨 런' 개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식스 코리아는 '2014 아식스 쿨 런'을 9월 13일 남산공원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아식스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남산 북측순환로를 따라 달리다 목멱산방에서 반환하는 총 7km의 코스다. 참가자들은 아식스 브랜드 미션인 패션(PASSION)·소울(SOUL)·상상력(IMAGINATION)·라이프(LIFE)·스피드(SPEED)·러브(LOVE) 등 6가지 미션 그룹으로 나눠 달리게 된다. 각 그룹에는 이종격투기 선수·비보이·아티스트 등 스페셜 게스트가 함께 달리며 구성원들의 단합을 유도하고 다양한 퍼포먼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자는 22일부터 아식스 쿨런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AsicsKorea)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참여하고 싶은 미션 그룹을 정한 후 미션과 연관된 사연을 적어 내면 된다. 대회 참가 인원은 총 500명이며, 미션 그룹별 80명씩 모집한다. 참가비는 4만원이다.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아식스 러닝 티셔츠와 쇼트 팬츠·레깅스 등 20만원 상당의 아식스 러닝웨어 제품을 증정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는 국내 출시 예정인 아식스 대표 러닝화 '젤 카야노 21' 한정판을 받을 수 있는 행운의 기회도 준다. 레이스가 끝난 후에는 반얀트리 서울에서 고품격 웰빙 딘치(Dinch, Dinner+Lunch)를 제공하며, 완주를 기념하는 애프터 콘서트와 풀사이드 파티도 오아시스 수영장에서 펼쳐진다. 한편 이번 2014 아식스 쿨 런 개최를 기념해 페이스북 이벤트도 진행한다. 19일까지 아식스 코리아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르고 대회 포스터를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3명에게 아식스 '젤 카야노 20'을, 100명에게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선물로 준다.

2014-07-16 09:16:55 박지원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에너지위너상' 업계 최다 11개 제품 수상

삼성전자가 소비자시민모임(이하 소시모)에서 직접 심사·선정하는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에너지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데이터센터용 SSD를 포함, 총 11개의 제품이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소시모 주최로 열린 '제18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데이터센터용 SSD가 에너지대상 ▲스마트 에어컨이 에너지효율상 ▲시스템 에어컨 DVM S 에너지 솔루션이 에너지절약상 ▲노트북이 에너지기술상 ▲LED TV, 스마트 제습기, 포터블 쿨러, 복합기, 복사기가 녹색기기부문 에너지위너상 ▲LED조명 2개 제품이 녹색조명부문 에너지위너상 등 업계 최다인 총 11개 제품이 에너지 기술 개발 실적을 인정받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소시모는 지난 1997년부터 전자, 자동차,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에너지 절감 관련 기술, 제품, 기관 등을 선정해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을 주고 있다. 지난해에도 삼성전자는 냉장고 지펠 T9000 제품이 에너지대상(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스마트에어컨 Q9000 등 총 9개 제품이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는 기술 역량과 폭넓은 절감 노력을 인정받아 업계 최다 수상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에 에너지대상을 받은 '데이터센터용 SSD'는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고성능 10나노급 낸드플래시를 탑재해 하드디스크(HDD) 대비 속도가 250배나 빠르면서도 소비전력은 고속동작에서 3분의 1 이하, 대기모드에서 약 7분의 1에 불과하다. 향후 전 세계 데이터센터에 널리 보급될 경우 에너지 절약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초절전 인버터 기술을 적용해 일반 정속형 제품보다 전기요금을 74%나 줄인 '스마트 에어컨 Q9000'은 에너지효율상, 고효율 시스템 에어컨을 이용해 중대형 빌딩의 공조 시스템으로 초기 투자비와 에너지 비용을 줄이는 신개념 기술인 'DVM S 에너지 솔루션'이 에너지절약상을 수상했다. 세계 최초로 전력피크타임 관리모드를 적용해 국가적 전력수급 문제를 고려한 노트북 '아티브 북9'은 에너지기술상을 수상했다. 삼성전자는 국내 최초 인버터 압축기를 적용해 동일 용량 1등급 제품 대비 제습 효율을 65% 개선한 '삼성 인버터제습기', 실외기 설치없이 어디서나 시원한 바람을 전기요금 부담없이 누릴 수 있는 신개념 포터블 쿨러 '쿨프레소'가 녹색기기부문 에너지위너상을 수상, 개인용에서 주택용, 중대형 건물의 공기조화에 사용되는 전 제품이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밖에 삼성전자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원칩솔루션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적용해 보다 빠른 시스템 처리 및 에너지의 효율적 사용이 가능한 고성능 컬러 복사기 'X4250LX', 전원버튼과 에코버튼을 제품 전면부에 위치해 전원관리와 친환경 기능인 에코모드를 손쉽게 사용가능한 모노 복합기 'M2880FW' 등 사무기기도 녹색기기부문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다. 삼성전자는 올해에도 TV 제품으로는 유일하게 상을 받아 세계 TV 1위 업체로서 에너지 혁신기술 개발을 선도하는 노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기존 백열등 대비 80% 이상의 에너지 절감효과와 15배 이상의 수명을 자랑하는 'LED 전구'와 기존 할로겐 램프를 적은 소비전력으로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는 'LED MR16 조명' 또한 녹색조명부문에서 유일하게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한편 소시모는 일반인들이 업계의 다양한 에너지 절감 노력을 살펴볼 수 있는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수상제품 전시회를 16일부터 3일간 코엑스(3층 C홀)에서 진행한다.

2014-07-16 09:16:32 이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