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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올란도, 카셰어링으로 탄다

서울시 나눔카 공식 사업자 '쏘카'(대표 김지만)가 휴가철을 맞아 넓고 실용적인 7인승 패밀리밴, 쉐보레 올란도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한다. 쉐보레 올란도는 풍부한 적재공간과 탑승공간, 쾌적한 드라이빙 스타일, 부담 없는 연비로 큰 사랑을 받는 RV 모델이다. 쏘카는 가족단위 여행 등 단체 이동이 많아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쉐보레 올란도 RV를 신규 투입했다. 쏘카는 올란도를 1시간 기준 3000원대로 서비스할 예정이며, 유류비는 km당 250원이다. 1일 대여 시 최소 5만9400원으로, 이는 기존에 쏘카에서 운영 중인 경차 레이의 가격과 동일한 수준이다. 원하는 시간만큼 차량을 대여할 수 있는 카셰어링은 렌터카 이용과 비교했을 때 더욱 합리적이다. 차량 대여/반납 거점이 가깝고, 방문이나 전화 등록 절차 없이 스마트 폰으로 차량을 예약할 수 있어 더욱 간편하다. 여기에 쏘카는 가입 시 자동차 종합 보험 및 자차 면책제도가 자동 적용되어, 사고 시 자기 부담금 한도는 최대 50만원까지만 설정된다. 쏘카는 현재 올란도를 포함해 경형부터 중형, 승합 차량 등 총 10종의 차량을 서비스 중이며 올 하반기 사용자들의 사용 목적과 이용자 패턴을 고려해 신규 차종을 적극적으로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 한편 올란도 신규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첫 번째 이용자에게 4인용 텐트를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쏘카의 김지만 대표는 "캠핑 문화가 확산되면서 넓은 공간, 효율적인 공간 활용 등 레저용 차량에 대한 이용자들의 취향을 반영해 올란도 차량을 도입하게 됐다"며, "이번 휴가철에 더 많은 이들이 알뜰하고 편리한 카셰어링으로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4-07-23 16:09:40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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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한우 주문시 캠핑장 배달 서비스 실시

11번가는 본격적인 휴가시즌을 맞아 농협 '안심 한우' 주문시 당일 캠핑장에 무료 배송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8월 17일까지 한강 캠핑장 5곳(난지·여의도·잠원·뚝섬· 잠실)을 대상으로 하며 오후 1시까지 주문하는 경우 당일 오후 4시부터 한우를 배송 받을 수 있다. 11번가는 안전관리시스템을 거쳐 공급되는 농협 '안심 한우'를 최상품 한우 등심(100g) 5500원, 안심(100g) 7400원 등 시중가보다 40% 저렴하게 판매한다. 올여름 삼겹살 값이 급등하면서 캠핑장에서 한우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 22일 삼겹살 가격이 올 1월보다 36% 가량 비싸진 상태다. 11번가 내에서도 7월 1일부터 22일까지 삼겹살 판매율은 주춤한 데 비해 등심이나 안심 등 구이용 한우 판매량은 전년 동기보다 376%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규식 11번가 식품팀 팀장은 "휴가시즌 가장 인기가 높은 삼겹살 값이 오르면서 캠핑장에서도 한우 수요가 증가했다"며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캠핑장이 올해부터 취사가 가능해지면서 한우를 찾는 고객들도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11번가는 오는 27일까지 캠핑에 필요한 레저·식품·패션 등 인기 제품 50종을 최대 68%까지 할인 판매하는 '썸머 특급캠핑' 이벤트도 벌인다. 설치가 쉽고 수납이 편리한 'Buck703 해먹'을 25% 할인한 5만9000원에, 고밀도 폴리에스테르 원단을 사용한 '어뮤즈 3칸 분리형 캠핑가방'을 27% 싼 3만3000원에, '구이용 왕새우 30마리'를 14% 저렴한 7600원에 판매한다.

2014-07-23 16:08:47 정혜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