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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2014 아시아 뷰티어워드 '명품 브랜드상' 수상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는 한중뷰티엑스포에서 진행된 2014 아시아 뷰티어워드에서 '명품 브랜드상'을 단독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한중뷰티엑스포는 '모든 것은 아름다움을 위하여'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과 중국의 코스메틱 산업은 물론 뷰티 관련 모든 산업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중국의 뷰티업계를 포함해 다양한 분야의 바이어 수 백명이 방문해 한국 뷰티 산업을 심도 있게 살피고, 각종 세미나와 뷰티쇼 등을 통해 양국간 정보와 기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니모리는 한중뷰티엑스포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행사 2일째 진행된 아시아뷰티어워드에서 '명품 브랜드상'을 단독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전했다. 토니모리 오세한 사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토니모리가 한국은 물론 아시아 뷰티산업의 발전을 선도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중뷰티산업마케팅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 이번 한중뷰티엑스포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에 걸쳐 부산 해운대 벡스코(BEXCO)에서 진행됐다.

2014-08-25 11:15:25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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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FA 2014'서 세계 최대 105인치 벤더블 TV 최초 공개

삼성전자가 다음달 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4'에서 세계 최대 105인치 벤더블TV를 최초 공개한다. 이와 함께 '커브드 TV의 아름다운 힘(The power of the curve)'을 주제로 전시장과 제품 등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전시되는 TV 제품은 약 120대에 달한다. 업계 최대 크기의 105인치 벤더블 초고화질(UHD) TV를 비롯해 최근에 유럽에서 본격 판매를 시작한 105인치 커브드 UHD TV 등을 대거 공개한다. 삼성전자의 105인치 벤더블 UHD TV는 평면 화면이나 TV 화면 측면이 안쪽으로 오목하게 휜 커브드 화면을 쉽게 선택할 수 있어 고객이 원하는대로 시청 방식을 바꿀 수 있는 맞춤형 TV다. 이밖에 곡선으로 이뤄진 조형물들과 함께 화면비율 21:9의 105인치 커브드 UHD TV, 65·78인치 커브드 UHD TV, 48·55·65인치 풀HD 커브드 TV 등 삼성전자가 갖고 있는 다양한 커브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 커브드 UHD TV는 초고화질, 화면이 공중에 떠 있는 듯한 감성적인 곡선 디자인, 얇은 화면 테두리(베젤)가 마치 TV 속에 빨려 들어가는 듯한 강한 몰입감을 준다. 기존 풀HD TV보다 4배 많은 800만 화소 UHD화면을 통해 선명한 화질과 편안한 시청감을 제공한다. 업계 최고인 4200R(반지름이 4200㎜인 원의 휜 정도)의 곡률을 적용해 3~4m 거리에서 TV를 시청할 때 가장 좋은 시청 경험을 느낄 수 있다. 아울러 이번 전시회에서는 세계적 디지털 아티스트 '미구엘 슈발리에(Miguel Chevalier)'와 삼성 커브드 UHD TV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디지털 아트 '커브의 기원(Origin of the Curve)'도 선보인다. 김현석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은 "지난 2월말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전 세계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커브드 UHD TV를 통해 글로벌 TV 시장에서 경쟁사들과의 점유율을 더욱 벌리고 있다"며 "이번 IFA 전시장을 찾는 고객들과 거래선들에게 커브의 힘을 확실히 보여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4-08-25 11:00:00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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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그룹 시작으로 대기업 하반기 공채 '스타트'

현대차 그룹 시작으로 하반기 공채 '스타트' 현대차 그룹을 시작으로, 대기업의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이 시작된다. 올해 채용 규모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이다. 27일 가장 먼저 취업 지원서 접수를 시작한 현대차 그룹은 인문계 전공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략지원부문 서류 합격자를 대상으로 10월18일과 11월 8일 두차례에 나눠 인적성검사(HMAT)를 치른다. 연구개발·플랜트 부문에서 일할 이공계 전공자를 대상으로는 10월 9일 HMAT를 실시한다. LG전자·LG화학·LG디스플레이 등 LG그룹은 다음 달 1일부터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한다. 서류 지원 마감은 17일, 인적성 검사인 LG 웨이핏테스트(Way Fit Test)는 10월 초로 예정됐다. SK그룹도 다음 달 1일부터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에 들어가 다음 달 1∼22일 원서접수를 거쳐 10월19일 인적성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효성그룹, 두산그룹 등도 다음 달 1일부터 서류 전형을 시작한다. 삼성그룹은 추석 연휴가 끝난 이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시작할 예정이다. 필기시험인 삼성직무적성검사(SSAT)는 10월12일 실시한다. 계열사별로 대졸 신입 공채를 시행하는 한화를 비롯해 금호아시아나그룹, 포스코건설, 대우건설 등은 다음 달 중에 신입사원 선발에 나선다. 현대그룹은 10월 초부터 서류 접수를 할 계획이며 한진해운은 하반기 중에 공채를 진행한다. 올해 대기업의 채용규모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 될 전망이다. 삼성그룹은 4000∼5000명 수준의 신입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성그룹은 올해 상·하반기 합쳐 지난해와 비슷한 9000명 정도의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현대차그룹은 전략지원 부문 상시 공채와 이공계 전공자를 대상으로 한 정기 규모공채를 통해 하반기 2460명의 대졸 신입 사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 1500명을 뽑은 LG그룹은 하반기에는 2000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SK그룹도 1000명을 채용한다. 포스코그룹은 올해 대졸 30000명과 고졸 3400명 등 6400명을 채용키로 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 대졸 1400명과 고졸 20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하반기에 1000명을 뽑는다. 이는 수시 채용하는 아시아나항공 객실 승무원과 조종사를 포함한 규모다. 대졸자 공채는 9∼10월 시작할 예정이지만 규모는 정해지지 않았다. 대한항공은 일반직 200명 규모의 공채를 진행하며 한진해운은 예년과 비슷하게 육상직 30∼40명을 뽑을 예정이다. 동부그룹도 상·하반기 합쳐 작년과 비슷한 규모인 700명의 대졸 인력을 새로 뽑을 방침이다. 하반기에 350명 규모의 대졸자 공채를 진행한다.

2014-08-25 10:44:54 김태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