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KT, 건사협과 통신 시설 피해 최소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KT는 대전 동구 선샤인호텔에서 사단법인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건사협)'와 건설기계 공사 중 발생되는 통신 시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동 안전관리 업무협약'을 7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건설 현장 케이블 매설 지역 부근 지하굴착 작업중인 중장비가 실수로 지하 통신 케이블을 파손하는 사고가 종종 발생되고 있다. 통신 광케이블에는 수십만 가입자가 연결돼 있어 파손될 경우 인근 지역 유무선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으며, 중장비 사업자는 통신시설 피해 배상에 따른 금전적 손실이 발생하게 된다. 양 기관은 이러한 사고를 막고자 공동 안전관리와 예방을 위한 기술 개발과 시범 적용에 상호 협력하기로 이번 협약을 통해 약속했다. KT는 우선적으로 건사협 회원이 지하 통신시설 매설 정보 확인을 위한 직통 채널을 공유하고, 협약 이후 건사협의 중장비 주변 KT 지하 통신시설 여부 확인을 위한 시스템 구축에 협업할 계획이다. 아울러 KT와 건사협은 이번 협약 자리에서 한층 더 강화된 유기적인 소통과 협업으로 지하 통신시설 보호와 공사 피해 사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KT 네트워크운용본부장 서영수 상무는 "KT는 건사협과 상호 협력을 통해 지하 중요 통신 시설물을 보호하고 안정적으로 통신 인프라를 운용해 KT가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건사협 이주성 회장은 "우리 건사협은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를 대변하는 단체로서 사회적 책무를 이행하는데 있어 이번 KT와의 협약은 건설기계 업계에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2022-09-09 09:00:20 채윤정 기자
기사사진
한국OTT협의회, 자제등급분류제 도입 골자로 한 법률 개정안 국회 통과 '환영'

한국OTT협의회는 자체등급분류제 도입을 골자로 한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비로소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OTT 경쟁력 강화에 발판이 마련된 것을 적극 환영한다고 8일 밝혔다. 그동안 국내 영상 콘텐츠 산업은 OTT라는 새로운 영역을 통해 K-콘텐츠 산업의 위상을 전세계에 드높이기 위한 투자와 노력을 지속해 왔으나,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사전등급제'란 과도한 규제가 혁신의 발목을 잡고 있었다. 이에 따라 정부는 규제 혁신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2020년 '디지털 미디어 생태계 발전방안'을 발표하고 자체등급분류제 도입 계획을 내놨고, 문화체육관광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 등 여러 부처와 국회의 이해관계 수렴 및 의견 조정을 통해 비로소 오늘 개정법안이 통과됐다. 협의회는 "자체등급분류제 도입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두루 수렴해 직접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국회 박정 의원, 이상헌 의원, 황보승희 의원을 비롯해, 하반기 국회가 시작되자마자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율하여 신속한 법 개정을 이끌어 준 홍익표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의 관심과 노력에 깊은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 물론 OTT 산업계가 신고제 도입을 요구해온 것과 달리 자체등급분류 사업자에 대한 지정제가 도입되는 등 여전히 과도한 규제로 작용할 우려가 남아있는 것도 사실이다. 자체등급분류제 도입이 추가적인 규제 신설이 아닌 합리적이고 실효성 있는 제도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위법령을 마련하는 데 있어서도 정부와 이해관계자가 보다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협의회는 말했다. 협의회는 "글로벌 흐름에 맞춰 첫 발을 디딘 자체등급분류제의 합리적이고 실효성 있는 도입을 통해 국내 OTT가 세계 시장에서 경쟁하고, K-콘텐츠를 전 세계에 직접 소개할 수 있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는 바"라고 밝혔다.

2022-09-09 09:00:18 채윤정 기자
기사사진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서거. 향년96세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서거했다.향년96세.영국 왕실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별장인 스코틀랜드 밸모럴성에서 서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건강은 지난해 4월 남편 필립 공의 사망 이후 급격히 쇠약해졌다.올해 2월에는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뒤, 5월 의회 개원 국정 연설에 59년 만에 불참했고, 6월 열린 즉위 70주년 나흘간 행사에 발코니에서 두 번 잠깐 모습만 보이는 등 대외활동을 줄줄이 취소해 왔다. 1952년 26세의 나이로 즉위한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은 70년간 영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사랑과 존경을 받아온 인물이다. 그의 본명은 엘리자베스 알렉산드라 메리 윈저로 큰 아버지 에드워드 8세가 왕위를 포기하고 아버지 조지 6세가 즉위하면서 불과 10세의 나이에 승계 서열 1위에 올랐다. 주요 연표 1926년 4월 21일 영국 런던에서 출생 1936년 12월 11일 아버지 조지 6세가 즉위하면서 10세에 승계서열 1위 올라 1945년 여군으로 입대해 트럭 정비와 운전 교육 받음 1947년 11월20일 필립공과 결혼 1952년 영연방 국가 순방 중 부친 조지 6세 서거로 25세 왕위 즉위 1953년 6월2일 런던 웨스트민스터 대성당서 대관식 1981년 7월29일 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비 결혼 1997년 8월31일 다이애나비 파리서 교통사고로 사망 1999년 4월 한국 방문2011년 아일랜드 독립 후 첫 영국 왕 방문 2020년 1월18일 왕실 해리 왕자 부부와 결별 발표 2021년 4월9일 남편 필립공 99세로 별세 2022년 2월6일 즉위 70주년 기념식 2022년 9월8일 서거

2022-09-09 08:34:11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순천향대 SW동아리, 지역 청소년 SW인재 양성 나서

순천향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AI·SW에 관한 흥미 유발과 SW 가치 확산을 위한 재학생 'SW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순천향대 'SW 동아리'는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 사물인터넷학과 등 5개 학과 40여 명의 학생으로 구성돼 있으며, 충남지역 내 초·중학생의 AI·SW 활용 능력 제고와 SW 가치 확산을 위해 작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 ▲RC카 만들며 아두이노 이해하기 ▲드론으로 배우는 블록코딩 ▲사물과 인터넷의 빛나는 만남 등 다양한 SW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눈길을 끈다. 특히 8일 아산중학교에서 진행된 '4휠 RC카 만들며 아두이노 이해하기'에서는 SW 동아리 소속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 재학생 멘토 4명이 2학년 20여 명 학생을 대상으로 ▲아두이노 사용하기, 기초 프로그래밍의 이해 ▲디지털 신호 입출력하기 ▲4휠 스마트 RC카 응용하기 ▲RC카를 이용해 장애물 피하기로 자율주행 체험하기 등 학생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SW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대학생 멘토였던 최명지 학생(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3)은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할 때 아두이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어떠한 교구를 활용할지 고민이 많았다"며 "다소 어려운 내용이지만, RC카를 활용해 친밀하게 학생들에게 다가갈 수 있었고, 앞으로 학습적인 부분 이외에도 고민 상담과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친근한 멘토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준서(아산중·2) 학생은 "적외선 리모컨으로 조종이 가능한 RC카를 직접 만들고 움직일 수 있어 좋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SW 분야에 큰 흥미가 생겼고,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해 언젠가 대학생 멘토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09-09 08:00:11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호서대, 박경귀 아산시장 초청 토크콘서트 진행

호서대학교는 8일 박경귀 아산시장을 초청해 아산캠퍼스 강석규교육관 강당에서 디지털 창의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디지털 창의 토크콘서트는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호서대와 카이스트, (사)창의공학연구원이 공동으로 지역 시민을 위해 마련한 유명 석학들의 릴레이 특강 행사다. 호서대는 이번 토크콘서트가 석학들의 통찰과 지혜를 나눌 수 있어서 지역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며, 이에 힘입어 더 알찬 내용으로 구성한 시즌2를 올해 9월부터 호서대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지난주 이승섭 카이스트 부총장에 이어 두 번째로 나서는 특강자다. 박 시장은 디지털 시대인 오늘날은 인문학적 영감이 더 중요하다는 신념으로 인문학 전파에 힘쓰고 있다. 저서 '그리스, 인문의 향연(2016)'은 2016 우수출판 컨텐츠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사단법인 행복한 고전읽기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강에서 박 시장은 '오래된 미래, 그리스 문명의 지혜'주제로 그리스 문화와 인문학의 중요성을 설파했다. 특히 8번의 그리스 배낭여행과 그리스 문명의 자취를 따라 17차례나 나섰던 유럽여행의 경험을 청중에게 생생하게 풀어내며 큰 공감을 끌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박 시장은 그리스인들은 자유, 민주, 평등의 개념을 만들어 구현시켰고, 그들의 문화는 서양문명에 영향을 미쳐 근대 모든 국가의 보편적 가치와 문화예술의 토대가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매주 호서대에서 열리는 제2기 토크콘서트는 지역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다음 주는 김우식 카이스트 이사장이 특강자로 예정돼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09-09 08:00:09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르·쌍·쉐' 경영 정상화 드라이브…노사 협력·신차 효과 기대

르노코리아자동차, 쌍용자동차, 한국지엠 등 중견 완성차 3사가 노사 협력을 통한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높인다.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과 코로나19 팬데믹에 다른 부품수급 불안정, 고물가 등 글로벌 경제 위기 상황 속에서 노사가 임단협 합의를 이끌어내면서 상생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들 기업은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실적 개선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8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한국지엠은 지난 7일 노사가 도출한 2022년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를 통해 최종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중 7172명이 투표에 참여, 이 중 55.8%(4005명)가 잠정합의안에 찬성해 가결됐다. 이로써 한국지엠은 2년 연속 무분규로 노사 간 교섭을 마무리했다. 한국지엠은 노사 합의로 내년 출시할 신차 2개 모델의 생산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한국지엠은 차세대 CUV 모델을 내년 창원공장에서 본격 생산하며 올 하반기 시범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국지엠은 군산공장 폐쇄 이후 실적 반등을 이끌지 못했지만 노사 협력과 신차 출시로 경영 정상화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임단협 타결로 인기 차종인 XM3 하이브리드의 수출 물량 확보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특히 XM3 하이브리드 모델은 2019년 닛산 로그의 생산 종료 이후 2020년부터 적자로 돌아선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의 실적 개선의 핵심 제품이기도 하다. 여기에 올 하반기 XM3 하이브리드 모델의 국내 시장를 앞두고 있어 생산량 확보는 어느때보다 중요하다. 르노코리아는 XM3 하이브리드 모델에 이어 2024년 국내 출시를 목표로 하는 신차 준비에도 집중할 수 있게됐다. 르노코리아는 르노그룹, 길리홀딩그룹과 함께 하이브리드 합작 모델 프로젝트, '오로라'를 진행 중이다. 임단협 주기를 3년으로 연장한 쌍용차는 올해 노사가 협력을 통해 경영 정상화에 집중하고 있다. 쌍용차 노사는 출시와함께 역대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중형 SUV 토레스로 'SUV 명가' 자존심 회복에 나서고 있다. 쌍용차가 이를 갈고 만든 토레스는 17년 전 단종된 무쏘 후속 모델로 사전계약 첫날에만 1만2000대라는 역대급 기록을 세웠다. 2개월이 지난 현재 계약물량은 6만대를 넘어선다. 토레스는 지금 계약해도 인도까지 최소 10개월이상 기다려야하는 상황이다. 쌍용차 노사는 토레스 출고 확대를 위해 여름 휴가 기간에 특근을 진행하기도 했다. 쌍용차 노사는 여름휴가 기간(7월 30일~8월 7일) 중 주말 특근(7월 30일, 8월 6~7일)을 진행했다. 쌍용차는 토레스 흥행을 발판삼아 내년 하반기 토레스 전기차 모델(뉴 100)을 출시 돌풍을 이어갈 방침이다. 여기에 코란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KR10의 출시 시점도 기존 2024년에서 앞당겨질 가능성도 있다. 업계 관계자는 "한동안 신차 부재로 판매량과 실적 부진을 겪었던 중견 완성차 3사가 노사 협력과 신차 출시를 통해 질적 성장을 이끌어낼지 주목된다"고 말했다.

2022-09-09 07:17:01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NH투자증권, QV 채권 이벤트

NH투자증권이 오는 10월 7일까지 '금리노마드 해법은? NH투자증권 QV 채권' 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최근 금융시장에서 금리인상과 주식시장 불확실성으로 인해 고객들의 채권투자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했다. NH투자증권은 하반기 이후 기준금리 인상의 한계 도달과 경기 침체에 따라 장기적으로 금리 인하를 전망하고 있으며, 경쟁력 있는 국내채권 상품 소싱을 통해 채권투자 니즈가 있는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이벤트는 NH투자증권 QV 매체를 통해 거래하는 영업점 계좌의 개인고객에 한해 진행된다. QV에서 국내채권(장내/장외)을 1000만원 이상 최초 거래시 스타벅스 커피와 케이크 세트를 지급하는 첫 거래 이벤트를 비롯해 국내채권을 QV에서 가입하거나 또는 타사에서 QV로 옮겨오는 고객 중 누적으로 1억원 이상 달성한 고객에게는 금액 구간별로 최대 20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지급한다. 마지막 이벤트로 3억원 이상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명에게 LG스탠드바이미(스탠드 TV)를 선물로 드리는 혜택도 추가로 진행한다. NH투자증권에서 이벤트와 함께 고객들의 폭넓은 투자기회 제공을 위해 높은 신용도의 표면금리가 상대적으로 낮은 여신전문회사채(여전채) 등 다양한 채권 라인업을 구성하고 이벤트 기간 동안 매주 차별로 200억원씩 채권 물량을 준비할 예정이다. 해당 채권은 KB국민카드, 하나카드, 신한카드, 현대카드, 삼성카드 등으로 물량 소진 시 선착순 마감되며, 추가 채권 물량을 소싱해 장외채권 매수 화면 및 이벤트 페이지에 업데이트 예정이다. 10월 7일까지 QV MTS에서 국내 채권 상품을 가입하면 누구나 이벤트 참가 가능하며, 국내채권 첫 거래 시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와 QV MTS에서 확인 및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NH투자증권 WM지원본부 송지훈 대표는 "NH투자증권 QV브랜드는 타사와의 차별화된 채권 상품 라인업을 정기적으로 제공하며, 이벤트 또한 고객 관점의 흥미로운 사은품으로 준비해 다양한 성공 투자와 사은 혜택을 경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9-09 06:00:23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KB證, 수해 피해 가정 및 다문화 가정에 추석 맞이 '情 든든 KB박스' 전달

KB증권이 추석을 맞이해 수해 피해 가정과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보다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식료품을 담은 '정(情) 든든 KB박스'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情 든든 KB박스'는 설과 추석에 지역사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먹거리를 전하는 KB증권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이다. KB증권은 지난 2017년 추석부터 '情든든 KB박스' 사업을 시작하여, 한 해도 거르지 않고 6년째 지속적으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KB증권은 이번 추석을 포함해 총 3670가정을 지원했으며, 올해 설에는 국내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KB박스를 전했다. 이번 '情 든든 KB박스'에는 부모님이 집을 비운 경우 아이들이 간편하고 든든하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갈비탕과 설렁탕 등 간편식과 이주여성 및 다문화 청년을 고용하여 사업을 운영하는 사회적협동조합 '더누리팜'의 새싹삼 대추청을 KB박스에 담아 사회적 기업에도 도움을 주고자 노력했다. 이렇게 준비된 추석 맞이 '情 든든 KB박스'는 지난 8월,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 가정과 수도권의 다문화 한부모 가정 총 30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정림 KB증권 대표이사는 "지난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들과 경제적인 어려움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고충을 겪고 있는 다문화 한부모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KB박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KB증권은 지속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지역 이웃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현 KB증권 대표이사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가운데 폭우, 태풍 등에 따라 피해를 입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며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9-09 06:00:21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9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9월 9일 금요일 [쥐띠] 36년 하나를 뿌리고 열 개를 수확. 48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미뤄둔 일을 처리. 60년 내 행동이 항상 옳을 수는 없다. 72년 한밤중에 비단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격. 84년 시작하지 않으니 변하는 것이 없다. [소띠] 37년 자식이 아무리 예뻐도 가르칠 건 가르쳐라. 49년 지금 이대로의 나를 사랑해야 한다. 61년 올바른 처신이 구설수를 예방한다. 73년 오랜 기다림 끝에 좋은 소식이 온다. 85년 리더십의 본질은 솔선수범이다. [호랑이띠] 38년 소금 장사 나가는데 비 오는 격. 50년 유혹이 많으니 중심을 잘 잡자. 62년 피곤하니 휴식이 필요하다. 74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86년 만나는 즐거움보다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라. [토끼띠] 39년 흙탕물은 잠시 두면 저절로 맑아진다. 51년 기억력이 쇠퇴하니 반드시 메모. 63년 원칙을 벗어난 투기는 하지 말도록. 75년 과거 이어온 신용으로 한 단계 상승할 수 있다. 87년 삶의 중심은 자기 자신일 수밖에. [용띠] 40년 건강을 위해 등산을 해보는 것도 좋다. 52년 손재수가 있으니 지출을 신중히. 64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자중할 것. 76년 마음고생이 심하나 보답은 받는다. 88년 직장 사람과의 갈등이 생기니 주의. [뱀띠] 41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53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큰 낭패를 본다. 65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말을 조심. 77년 까마귀 노는 곳에는 가지 마라는데. 89년 소문난 잔치에 가 봐도 별 볼 일이 없다. [말띠] 42년 말은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니 신중하게. 54년 사소한 실수로 그동안 공들였던 일이 위기이다. 66년 마음 가는 이성이 있다면 대화해보라. 78년 하찮은 걱정은 접어 둬라. 90년 고쳐 쓰기 힘든 것은 빨리 버려라. [양띠] 43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 55년 자신 없는 일을 맡아 종일 마음이 불편. 67년 안부를 묻는 친구가 있어서 좋다. 79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아닌지. 91년 동업자가 서로의 고생을 알아준다. [원숭이띠] 44년 행복을 남의 기준으로 판단하지 말자. 56년 준비를 철저히 하고 실행해야 한다. 68년 붉은 카펫 위를 걷는 오늘은 당신이 주인공. 80년 과한 것보다 약간 모자란 것이 낫다. 92년 가까이 있다고 소홀히 대하지 마라. [닭띠] 45년 추위가 닥쳐오니 준비를 철저히 하라. 57년 창문을 열고 맑은 공기를 마시자. 69년 삶의 질은 전적으로 예습에서 결정. 81년 어둠이 깊을수록 별이 더욱 반짝이니 희망이 보인다. 93년 일이 하기 싫으니 변명만 는다. [개띠] 46년 앞만 보고 달리면 주변을 볼 수 없다. 58년 껍질을 깨뜨려야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70년 부족한 시간이니 남을 미워 마라. 82년 시시비비(是是非非)보다는 양보해보는 것이. 94년 돈은 쓰라고 버는 것 이지만 저축도해야. [돼지띠] 47년 자식이 인연을 만나니 할 일을 다 한 듯. 59년 마음이 우울하지만 영업은 잘되어 준다. 71년 현실은 만만하지 않다. 83년 우는 아이는 우선 달래야. 95년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말도 꾸준함에서 시작을.

2022-09-09 06:00:19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