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겨울 별미 '호떡' 기온 떨어지자 믹스 제품 판매 급증

겨울 별미 간식거리로 각광을 받고 있는 호떡의 계절이 다가왔다.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며 CJ제일제당이 호떡믹스를 앞세워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겨울철(11월~2월)에만 한해 매출의 7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마케팅에 집중 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10월 호떡믹스 매출은 전월보다 5배인 10억원에 달했다. 이달 역시 판매가 급증하며 약 15억원에 가까운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전국 주요 할인점을 중심으로 다음달 중순까지 호떡마차를 운영하며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는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백설 찹쌀호떡믹스'로 부산 명물인 씨앗호떡을 만들어 시식행사를 진행하고, 구매객에 한해 집에서도 씨앗호떡을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해바라기 씨앗과 호떡누르개를 증정한다. 백설 호떡믹스가 꾸준한 인기를 끌며 누적판매 3000만개(2억5000만 장)를 돌파하는 성과를 알리기 위해 '국민간식은 백설 호떡믹스'라는 주제로 온라인 퀴즈를 진행한다.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간식용 프리믹스를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광파오븐·에어프라이어·백설 호떡믹스를 증정할 예정이다. 온라인 퀴즈 이벤트는 이달 16일까지 CJ제일제당 홈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다. 이 회사 백설 호떡믹스 마케팅 담당 이정우 부장은 "11월에 접어들며 호떡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어 다양한 이벤트 및 이색 레시피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성수기 공략에 집중할 것이다"라며 "건강한 먹거리, 안심 홈메이드 간식을 주고 싶어하는 주부들이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건강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CJ제일제당 백설 호떡믹스는 발효시간 0분 제품으로 반죽 후 발효과정(기존 30분 소요) 없이 간편하게 바로 구워 먹을 수 있는 프리믹스 제품이다. 지난 2006년 첫 출시, 누적판매가 3000만개를 돌파할 정도로 오랜 시간 꾸준한 인기를 끌며 대표 간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백설 호떡믹스는 찹쌀 호떡믹스·녹차맛 찹쌀 호떡믹스·우리밀 찹쌀 호떡믹스·자일로스 찹쌀 호떡믹스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2014-11-11 18:43:36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코리아 르망', 전라남도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서 국내 최초로 열린다

2014년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를 총 결산하는 '전라남도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모터스포츠 대중화를 위해 자동차 온·오프로드 대회뿐만 아니라 카트, 모터사이클, 드래그레이스, 드리프트 등 다양한 스피드 축제가 한 곳에서 열린다. 특히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최초로 실시되는 '코리아 르망'은 프랑스 '르망24시' 방식의 내구레이스로, 1대의 차량에 2명의 드라이버가 2시간 동안 주행한 거리에 따라 순위를 정한다. 코리아 르망에는 6000cc급 스톡카를 비롯해 포르쉐, BMW M3, 벨로스터 등 국내 4대 모터스포츠 대회별 메인 클래스가 참여하며 3.04km의 상설트랙에서 최정상급 선수들의 화려한 질주가 펼쳐진다. 메인 그랜드스탠드 앞에서 펼쳐지는 드래그 레이스는 400m 직선 코스에서 2대의 차량이 동시에 출발해 순발력과 속도를 겨루는 초단거리 기록경쟁 레이스로, 영화 '분노의 질주'를 통해 널리 알려진 바 있다. 모터스포츠 기초종목인 카트 레이싱의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고 있는 도지사배 카트대회 최종전도 동시 개최되며, M스탠드 앞 오프로드 경기장에서는 KIC 오프로드 그랑프리와 대학생 자작자동차 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가족단위 레저문화로 확대시키기 위해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준비했다. 경주장 스탬프 투어는 상설트랙, F1블록, 카트경기장, 오프로드 등 경주장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모터스포츠를 관람한 방문객에게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제공한다. 청소년들의 건전하고 유익한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에서 마련한 '청소년 어울림마당' 폐막 행사는 도내 청소년들로 구성된 댄스, 밴드, 합창 등 11개 동아리의 축하공연으로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청소년들에게 공학기술을 키워주기 위한 F1 모형 자동차 제작 대회인 F1 인스쿨, 자동차를 소재로 한 사생대회와 디지털 사진 콘테스트 등 가족단위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구성되어 있다. 또한 버스를 타고 경주차량과 함께 서킷을 질주하는 사파리 투어, 카트체험, 일상생활 속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위험성 및 행동능력을 키워주는 안전체험교육 등 체험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영암 경주장은 자동차산업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경주장 인근에 '차 부품 고급 브랜드화 연구개발 사업'과 '튜닝산업 지원시스템 구축사업'이 본격화 되면 한국의 고부가가치 자동차 부품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시설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4 전라남도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은 무료 관람이며, 권역별로 지정된 스탠드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2014-11-11 18:43:21 임의택 기자
기사사진
세계 식품부터 국내 명물 빵집까지…'푸드위크코리아' 12일 개막

세계 로컬식품부터 각 지역 명물빵집까지…'푸드위크코리아' 12일 개막 해외 10개국의 현지 로컬식품부터 각 지역 명물 빵집까지 푸드의 모든 것이 한자리에 모이는 '푸드위크 코리아(Food Week Korea, 서울국제식품산업전)가 오는 12~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행사엔 전세계 28개국에서 약 748개사가 참여한다. 푸드위크 코리아에서는 트렌드에 맞는 식품 전시뿐 아니라 프리미엄 식문화행사와 컨퍼런스를 통해 급변하는 국내·외 식품시장의 최신 동향과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다. 특히 아세안 로컬식품 코너에서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아세안 연합 10개국의 식자재와 지역의 천연 식품을 활용한 로컬푸드를 집중 조명하고 다양한 아세안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에 참가하는 국가는 미얀마·라오스·타이·캄보디아·베트남·필리핀·말레이시아·브루나이·싱가포르·인도네시아 등이다. 또 군산의 이성당과 천안의 뚜쥬르를 비롯해 인천의 안스베이커리, 부산의 비앤씨·빵굼터 단팥빵·까레몽·빵집아저씨들·크로네과자점 등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8개의 대한민국 대표 동네빵집들이 '동네빵집 페스티벌'에 참여해 현장에서 무료시식과 할인판매를 실시한다. 빵뿐 아니라 과일·장류·젓갈·김·차 등 각 지역의 로컬 식품들을 로컬 식품관에서 직거래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부대행사로는 유명 스타쉐프 신효섭·이찬오·에드워드 권 등과 MC 홍석천·최유라 등이 선보이는 '서울 쿠킹쇼'와 수공예 디저트 작가들의 플리마켓을 구현한 '크래프트 다이닝 콜렉션', 유럽풍 빵 레시피를 배우고 직접 만들어보는 'B스튜디오', 국산 천일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천일염 경매쇼' 등이 준비됐다. 또 참가업체들에게는 국내·외 바이어를 직접 만나는 비즈매칭 상담회 등 비즈니스 창출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국제식품산업전 사무국 송창훈 차장은 "작년 푸드위크에서는 1298건의 B2B 상담 성과 건수와 총 1억5000만 달러의 상담액을 도출했다"며 "올해는 미래 식품 트렌드에 맞게 꾸민 전시관 구성과 국내외 바이어 타깃 마케팅으로 참가업체들의 비즈니스 성과를 더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4-11-11 18:42:38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인덜지 '아그와(AGWA)' 26일까지 홈플러스에서 20% 할인

주류수입 전문기업 인덜지(대표 제임스 폴리나)는 오리지널 코카잎 리큐르 '아그와(AGWA)'를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송년회·홈파티 등 모임이 많은 연말을 맞아 에너지 드링크와 함께 마시는 칵테일 아그와밤으로 인기가 높은 아그와를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도록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오는 26일까지 전국 홈플러스 점포(일부 소형매장 제외)에서 시중 가격보다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아그와는 오리지널 코카잎 리큐르로, 안데스 산지의 해발 2000m 고원에서 수작업으로 채취한 코카잎을 주원료로 36가지의 허브를 첨가하여 탄생했다. 아그와는 2009년 세계주류품평회(World Spirits Award) 허브 리큐르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같은 해 국제주류품평회(International Wine and Spirits Competition)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는 등 국제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인덜지의 제임스 폴리나 대표는 "최근 백화점·마트 등 소매점에서 주류 제품을 직접 구입해 즐기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아그와가 소비자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활동을 진행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4-11-11 18:23:11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기아차, 드라이빙센터 전국 18곳에 구축

기아자동차가 고객들에게 시승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구축한 드라이빙센터가 비로소 전국망을 갖추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기아차 드라이빙센터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 드라이빙센터 오픈을 시작으로 올해 10월 서울 강서 드라이빙센터까지 전국 18곳에 구축 완료됐다. 기아차 드라이빙센터는 고객들의 자유로운 시승 기회를 확대하고, 나아가 고객들이 기아차 제품 및 브랜드를 직접 느껴볼 수 있는 새로운 고객 소통 공간으로 꾸며졌다. 기아차는 현재 서울 강남, 부산, 일산, 인천, 대구, 울산 지역 등 영업거점 10곳과 서울 강서, 수원, 대전, 광주, 포항 등 정비거점 8곳에 드라이빙센터를 구축해 운영 중이다. 기아차는 전국적인 드라이빙센터 구축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기아차의 우수한 성능과 가치를 직접 체험해보고 실제 차량 구매까지 고려하는 선순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올해 10월까지 2만8000여명의 고객들이 드라이빙센터를 이용했으며, 이 중 약 21% 가량인 5800여명이 실제 차량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출시된 쏘렌토와 카니발의 선풍적인 인기에도 드라이빙센터가 일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10월 한 달 간 쏘렌토와 카니발의 구매 고객을 분석한 결과, 각각 31%, 24% 가량의 고객들이 드라이빙센터를 통해 직접 차량을 시승한 후 구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기아차는 11월 중 출시 예정인 K9 부분변경모델과 향후 출시되는 신차들을 중심으로 드라이빙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더 많은 고객들이 직접 신차를 체험해보고 합리적인 구매를 고려해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기아차는 정비거점 내 드라이빙센터의 이용률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이는 차량 수리를 위해 방문한 고객들이 장시간 소요되는 정비 대기시간을 활용해 시승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고객 만족도가 큰 것으로 분석된다. 기아차는 앞으로도 정비거점을 단순한 차량 수리 공간이 아닌 고객 친화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데에 다양한 혁신 활동을 펼치겠다는 계획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전국 18곳의 드라이빙센터는 고객들이 기아차 제품 및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복합 서비스 공간으로 발전해나갈 것"이라며 "향후 시승차종을 다양화하고, 전국적으로 '찾아가는 시승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고객들의 시승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승을 원하는 고객들은 기아차 홈페이지(http://kia.com) 및 모바일 사이트(m.kia.com)의 시승예약서비스에서 예약할 수 있다. 한편 기아차는 드라이빙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12월 17일까지 응모권을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더 뉴K9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이브 패키지(1명) ▲외식 상품권 (100명)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더 뉴 K9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이브 패키지' 당첨자에게는 하루 동안 운전기사가 있는 더 뉴 K9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뮤지컬 공연 티켓 및 식사권을 제공한다.

2014-11-11 18:19:18 임의택 기자
기사사진
수험생 막판 컨디션 관리, "영양 간식 챙겨주세요~"

이제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바로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1년간 최선을 다한 성과를 기다릴 때다. 이때 수험생의 막판 컨디션 조절과 두뇌 활동에 도움이 되는 간편 영양 간식을 소개한다. ◆아침엔 '바나나' 우리의 두뇌는 기상 후 약 2시간 이후가 되어야 정상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고 알려져 있다. 아직 잠에서 덜 깨어난 두뇌 활동을 촉진할 수 있는 방안으로 두뇌비타민인 B6가 풍부한 대표적인 브레인푸드인 바나나 1개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비타민 B6는 뇌의 활동에 관여하는 신경전달물질의 분비를 촉진한다. 또 멜라닌·세라토닌과 같은 뇌 신경세포들이 원활하도록 돕고 아침 대용식으로 좋다. ◆점심엔 생과일 오렌지 주스 점심시간 직후에는 식곤증과 함께 급격한 피로감이 몰려오기 십상이다. 이때에는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 대신 피로회복에 효과적으로 알려진 비타민C가 풍부한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다. 비타민 C는 체내 유해 활성산소의 생성을 억제하는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 피로 회복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녁엔 진저 티(Ginger Tea) 생강은 매운 맛을 내는 '진게론'과 '쇼가올'이라는 성분이 몸을 따뜻하게 해주며 면역력을 길러주는 성분이 있어 겨울철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 올리타리아 드링크 비니거 진저와 따뜻한 물을 1대 3의 비율로 섞으면 간단하게 진저 티를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레몬을 더하면 '레몬 진저 티'를 만들 수 있다.

2014-11-11 18:11:52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