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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 '밀라노 엑스포' 공식 커피 파트너 기념 한정판 분쇄커피 선봬

이탈리아 커피 브랜드 '일리(illy)'가 2015년 밀라노 엑스포 행사의 커피부분(Coffee Cluster) 주관 파트너사 선정을 기념해 '2015년 밀라노 엑스포 공식 파트너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250g 분쇄 커피'를 출시한다. 해당 제품은 부드럽고 깊은 향과 마일드한 맛이 일품인 '미디엄 로스트(Medium Roast)'와 미디엄보다 진한 맛으로 카페라떼나 카푸치노 등에 응용해 먹기 좋은 '다크 로스트(Dark Roast)' 의 총 2가지 종류로 구성됐다. 일리커피는 갓 로스팅한 원두를 일리만의 세계특허 기술인 '질소압축포장(캔 내부의 산소를 압축된 질소로 100% 제거한 포장기술법)' 방식을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분쇄 커피도 질소 압축 포장 방식을 사용하여 전 세계 어디에서 누가 마셔도 똑 같은 커피의 풍미를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개봉 전까지는 2년 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또 손잡이를 당겨서 개봉한 후에는 뚜껑을 잘 닫아 보관하면 커피의 신선한 맛과 향을 오랜 시간 보관할 수 있기 때문에 가정용 분쇄 커피의 맛이 금새 변하는 단점까지 보완했다고 강조했다. 총 250g의 크기로 한정 수량 판매되며 가격은 3만원이다.

2014-11-28 14:14:23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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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신하균 주연 영화 ‘빅매치’에 시트로엥 등장

시트로엥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26일 개봉한 이정재, 신하균 주연의 영화 '빅매치'(감독 최호)에 시트로엥 DS3를 협찬했다고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국민 드라마로 불린 주말극 KBS '내 딸 서영이', 새로운 장르의 미스터리 감성 스릴러 SBS '신의 선물-14일'을 비롯해 영화 '타짜-신의 손' 등 지속적으로 다양한 작품에 푸조와 시트로엥의 차량을 지원하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효과를 얻고 있다. 이번 영화는 이정재와 신하균이 주연을 맡고 도심 전체를 무대로 멈추지 않는 질주를 그린 작품으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시트로엥은 영화 '빅매치'를 통해 프랑스 특유의 감성적인 이미지와 함께 거침없는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주행감을 선보인다. 영화 '빅매치'는 천재 악당 '에이스'(신하균)로부터 납치된 형(이성민)을 구하기 위한 불굴의 파이터 '최익호'(이정재)의 무한 질주를 그린 액션 영화로 폭발적인 호응 속에 지난 26일 전야 개봉,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극 중 최익호가 형을 구할 수 있도록 결정적인 도움을 주는 수경(보아)은 시트로엥 DS3를 타고 나온다. 독특한 컬러 감각과 볼륨감 있는 디자인의 시트로엥 DS3는 뛰어난 연비와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첨단 편의 시스템, 넓고 안락한 승객 공간과 효율적인 적재 공간까지 갖추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

2014-11-28 14:02:50 임의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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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 '2014년 포드 환경 프로그램' 후원 대상자 발표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27일, '2014년 포드 환경 프로그램(2014 Ford Motor Company Conservation & Environmental Grants program)'의 후원 대상자를 발표하고, 선정된 단체들을 초청해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포드 환경 프로그램은 1983년 포드 유럽에서 최초 시행된 이후 현재 전 세계 60 여 개국 이상에서 환경보호 활동과 관련한 수백여 개의 프로젝트를 지원해왔다. 한국에서는 2002년에 처음 시작되어 지역 사회에서 실천 가능한 다양한 환경 보호 및 보존 프로그램을 후원해왔으며, 올해까지 13년 간 81개 단체에 총 4억6000만원 이상을 지원해왔다. 특히, 일회성 또는 단기간의 프로젝트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역 공동체와의 상생을 도모하며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을 실질적으로 후원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포드코리아는 이날, 올해 후원 대상자들을 격려하며 앞으로 이들이 포드 환경 프로그램의 후원을 통해 진행할 활동을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올해는 서울의 심장인 한강 주변의 중요지역에서 생태계 보존의 중요성 및 인지도 제고를 위한 체험학교 프로젝트를 제안한 사단법인 녹색환경운동을 비롯해 총 10개 단체가 선정됐다. 올해 포드 환경 프로그램의 심사를 담당한 이화여대 성효현 교수는 "올해 포드 환경 프로그램은 다양하고도 참신한 환경보호 아이디어들이 두각을 나타냈으며, 환경보호와 관련한 지속적ㆍ창의적인 활동이 이렇게 다양하다는 점을 알게 되어 기뻤다"며 "앞으로도 포드 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대중들의 환경보호에 대한 의식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포드코리아는 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13년간 지속적인 진행을 통해 국내 환경 보호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힘써왔다"며 "올해에도 어김없이 다양한 분야에서 국내 환경보호에 힘쓸 개인 및 단체들을 직접 만나고 후원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지역 사회의 환경 보호 및 구성원들과의 상생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포드코리아는 후원금 전달식 및 올해 후원 대상자들의 프로젝트 소개 외에도 창의적인 방식으로 친환경 문화조성에 앞장서고 있는 소셜 프로젝트 디자이너 염지홍 대표를 강연자로 초빙, 환경보호 활동의 진정한 가치를 함께 고민해 보고 올해 후원 대상자들과의 공감대 형성을 통해 열정을 불어넣는 시간을 마련했다. 지난 8월 포드코리아는 차세대 젊은 환경 리더들을 위한 포드 환경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4 Ford Eco Talk!(2014 포드 에코 토크!)'를 개최하며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국내의 젊은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환경보존을 위한 지속적이고 창의적인 방안과 경험을 토론하고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2012년에는 10년간 지속된 포드 환경 프로그램의 성과를 종합해 환경백서를 발간하고, 2013년에는 에코 워크숍을 개최해 환경보존 및 지역 사회와의 상생에 대해 고민하고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환경보호 프로그램을 전개해왔다.

2014-11-28 14:01:55 임의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