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레이캅코리아 연말 이벤트 진행

침구청소기 전문기업 레이캅코리아주식회사(대표 이성진)는 연말을 맞아 12월 한 달간 제품 구매시 고급 신년 다이어리를 증정하는 '레이캅 연말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레이캅코리아는 오는 31일까지 약 한달 간 공식 온라인쇼핑몰인 레이캅 다이렉트몰 및 롯데하이마트, GS샵을 통해 침구청소기 레이캅 RS, LITE 본체 및 패키지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2015년 레이캅 신년 다이어리'를 증정한다. 또 GS샵에서는 제품 구매 후 포토상품평 작성 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전원 증정하고 텍스트 상품평 작성 시 표준필터 1개를 모두에게 증정한다. 여기에 베스트 상품평으로 선정되면 추첨을 통해 3명에게 약 5만원 상당의 레이캅 기프트세트(마이크로필터+표준필터 구성)를 추가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레이캅 브랜드사이트와 레이캅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성진 레이캅코리아 대표는 "레이캅 RS, 레이캅 LITE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던 올 한 해 소비자들의 성원에 감사하는 의미로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내년에도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침구관리를 통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체험 기회 확대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4-12-02 13:40:30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우리은행, 차기행장 후보로 이광구 부행장 등 3명 선정

우리은행 차기 행장 후보에 이광구 우리은행 부행장을 포함한 3명이 이름을 올렸다. 2일 우리은행 행장후보추천위원회(행추위)는 이날 오전 서울 시내 한 호텔에서 2차 회의를 열고 이 부행장과 이동건 수석부행장, 정화영 중국법인장 등 3명을 면접 대상자로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당초 유력 후보 중 한명이던 이순우 현 우리은행장은 지난 1일 연임 포기 의사를 밝혀 제외됐다. 이에 따라 또다른 유력한 후보로 거론돼온 이 부행장이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로 선정될 가능성이 커졌다. 천안고와 서강대(경영)를 졸업한 이 부행장은 1979년 상업은행 입행으로 금융권에 첫 발을 들인 후 우리은행 홍콩지점장과 개인영업전략부장, 경영기획본부 부행장 등을 거쳤다. 그는 박근혜 대통령이 졸업한 서강대 출신 금융인 모임인 이른바 '서금회' 멤버로 뒤늦게 유력 주자로 급부상했다. 다만 차기 우리은행장 인선 과정에서 내정설 등 서금회 관련 논란이 커지면서 최종 행장 선임 결과는 두고봐야 한다는 관측도 나온다. 한편 행추위는 오는 5일 3차 회의를 소집해 후보들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진행한 후 9일 임시 이사회에서 최종 후보를 확정할 예정이다. 차기 행장으로 선임되려면 행추위에서 반수를 넘는 4표 이상을 확보해야 하며, 우리은행은 30일 주주총회에서 차기 행장을 공식 선임할 계획이다.

2014-12-02 13:26:45 백아란 기자
기사사진
KDB다이렉트보험, 출시 2년 만에 누적 보험료 100억원 돌파

KDB생명의 KDB다이렉트보험이 출시 2년여 만에 월 평균 판매건수 600건을 넘어섰고 이달 내에 누적 수입보험료 100억원 돌파가 예상된다고 2일 밝혔다.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보험설계부터 청약까지 인터넷을 통해 가입하는 KDB다이렉트보험은 지난 2012년 11월 오픈한 이후 암보험, 어린이보험, 정기보험, 연금보험, 연금저축보험 총 5개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 현재까지 불완전 판매 민원이 발생하지 않았다. 가입 후 2년 이상 보험계약을 유지한 25회차 유지율은 88% 수준으로 지난해 생보업계 25회차 유지율 평균(62%)을 크게 상회하고 있다. 이 회사는 내년 휴대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해서도 가입할 수 있도록 모바일 전용 웹페이지를 오픈할 계획이다. 소비자 조사를 거쳐 2~3개의 상품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KDB생명 조재홍 사장은 "생보업계 최초로 인터넷 보험을 출시한 이래 현재 8개 생보사가 인터넷 보험 시장에 진출했다"며 "2015년에도 KDB다이렉트보험이 시장 리더로서 인터넷 보험 시장 확대를 위해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회사는 출시 2주년을 기념해 기념 케익 발송,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덧글달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2014-12-02 13:26:01 김형석 기자
기사사진
"연말 쇼핑은 M포인트로"…현대카드 '50% M포인트 스페셜' 이벤트 실시

현대카드가 연말을 맞아 할인과 포인트 결제 등 파격적인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제공한다. 2일 현대카드는 온·오프라인 주요 쇼핑몰에서 구매액의 5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는 '50% M포인트 Special-쇼핑'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M포인트란 카드 사용 시 사용액의 0.5~3.0%가 적립되는 포인트로, 이번 행사는 8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온라인 쇼핑 주간에는 G마켓(12/8~9), 티켓몬스터(12/10, 12/17), 모바일 11번가(12/11~12), 신세계몰·이마트몰(12/13~14), CJ몰(12/15~16) 그리고 홈플러스 인터넷쇼핑몰(12/17~19)과 롯데홈쇼핑(12/19~21, TV상품)이 순차적으로 참가한다. 이 가운데 G마켓, 티켓몬스터, 모바일 11번가, 신세계몰/이마트몰과 홈플러스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결제 건당 3만 M포인트까지 사용할 수 있다. 오프라인 쇼핑 주간인 18일부터 25일까지는 홈플러스, GS수퍼마켓, CU에서 50% M포인트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홈플러스와 GS수퍼마켓에서는 1일 1회 최고 3만 M포인트까지 쇼핑금액의 절반을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CJ몰과 롯데홈쇼핑, CU에서는 사용 제한 없이 50% M포인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할인쿠폰과 청구할인을 포함한 추가 혜택도 있다. 모바일앱에서 2만원 이상을 결제한 G마켓 이용고객은 20%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으며, 티켓몬스터에서는 4만원 할인쿠폰(20만원 이상 결제 시)이 주어진다. 또 CJ몰 이용고객은 5% 청구할인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홈플러스에서는 완구 행사품목에 한해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이밖에도 슈퍼와 편의점을 제외한 행사 참가 쇼핑몰에서는 2~5개월 무이자할부도 활용 가능하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선물 구매 등 쇼핑 지출이 늘어나는 연말을 맞아 회원들이 온·오프라인에서 경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쇼핑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2014-12-02 13:08:34 백아란 기자
기사사진
"신용카드, '이것' 알아야 도난·분실시 보상 받는다"

# 평소 남편의 신용카드를 사용하던 주부 김주은(47)씨는 최근 신용카드가 든 지갑을 잃어버려 카드사에 분실신고를 했다. 이후 남편의 신용카드로 100만원이 결제됐다는 SMS 내역을 받게 된 김씨는 카드사에 보상을 요청했지만 그가 평소 배우자의 카드를 빌려 썼다는 이유로 보상을 받지 못했다. 2일 금융감독원은 김씨의 경우처럼 금융소비자가 법률지식의 부족으로 곤란을 겪는 경우가 발생함에 따라 신용카드를 분실하거나 도난당한 경우 알아야 할 법률관계와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신용카드 부정사용 대금은 원칙적으로 카드회사가 책임을 지게 된다. 다만 고의의 부정사용이나 카드 미서명, 관리소홀, 대여·양도, 정당한 사유 없는 신고 지연 등 회원의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회원이 책임의 전부 또는 일부를 부담해야 한다. 예컨대 신용카드의 경우, 회원의 신용에 근거해 본인만이 소유하는 일신 전속성을 가지므로 카드 양도·대여시 보상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는 것이다. 또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현금인출이나 현금서비스, 전자상거래 등은 회원에게 비밀번호 누설의 과실이 없어야 한다. 특히 비밀번호가 누설돼 현금서비스 등 발생시, 회원이 그 누설에 과실이 없다는 증명을 해야 한다. 카드 본인서명 역시 대금결제시 가맹점이 회원 본인여부를 확인하는 주요 요건으로, 미서명시 부정사용에 대한 회원의 책임이 크게 인정될 수 있다. 이와 함께 5만원을 초과하는 부정 사용 금액이 발생하면 가맹점에서도 본인확인의무 소홀의 책임을 질 수 있다. 이에 따라 금감원은 카드 뒷면에 반드시 서명하고, 결제시에도 동일한 서명을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비밀번호는 자신만이 알 수 있게 설정하고, 유출에 주의하는 한편 배우자나 가족 간이라도 신용카드를 양도·대여해 사용하지 말고, 필요시 가족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신용카드 분실·도난 사실을 인지한 즉시 분실신고를 해 부정사용을 방지하고, 분실신고 이전 부정사용 금액에 대해 최대한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4-12-02 12:27:55 백아란 기자
저축銀, 출장소 설치 시 증자 자본금 10분의 1로 축소된다

금융위, '상호저축은행법 시행령' 개정안 다음달부터 시행 앞으로 저축은행이 출장소와 여신전문출장소 설치 시 증자해야하는 자본금이 대폭 축소된다. 또 과거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호황기때 만들어진 규제도 일부 완화된다. 금융위원회는 2일 '상호저축은행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다음달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 따라 저축은행의 출장소·여신전문출장소 설치 시 증자해야 하는 자본금 규모는 약 10분의 1로 줄었다. 자본금 증자 기준은 출장소의 경우 종전 지점 설치 의무 증자액의 50%에서 5%로, 여신전문출장소는 12.5%에서 1%로 각각 축소된다. 기존에는 서울시 기준 지점 설치 의무 증자액 120억원에서 출장소나 여신전문출장소 개설에 각각 60억원, 15억원의 증자가 필요했다. 하지만 다음달부터는 증자부담액이 각각 6억원, 1억1000만원으로 줄어든다. 당초 금융위가 제시한 안은 증자 의무를 폐지하기로 했지만 법무부의 반대로 증자금 기준 완화로 수정됐다. 금융위는 내년 상반기 중 관련법을 개정해 기준 폐지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개정안에는 저축은행이 신용공여 시 채무자로부터 취득할 수 있는 성과 보수 제한을 삭제하는 내용도 담겼다. 과거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호황기때 만들어진 이 규제는 거래자 간 자율 결정을 막는다는 지적이 제기됐었다. 신용공여 한도 규제가 심하다는 업계 요청에 대해선 저축은행의 귀책사유가 없다면 금융감독원장 승인하에 신용공여 한도초과 해소기간을 1년 단위로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이번 개정안에는 ▲신용공여 한도 초과 사유 명확화 ▲외부감사인 지명 기간 3년에서 1년으로 단축 ▲대주주 자격 심사 처리기간 60일 내 결정 등이 포함됐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이 실시되면 과거 불합리한 규제가 완화돼 영업환경이 다소 개선될 것"이라며 "출장소 설치에 대한 증자 자본금 대폭 축소로 점포 수가 증가해 고객과의 거래 편의성이 증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4-12-02 12:26:49 김형석 기자
기사사진
소니코리아, 세계 최초 5축 손떨림 보정 풀프레임 미러리스 A7II 공개

소니코리아(대표 사카이 켄지)가 35㎜ 풀프레임 카메라 중 세계 최초로 5축 손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한 새로운 플래그십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7II'를 2일 공개했다. A7II는 지난 해 세계 최초로 35㎜ 풀프레임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카메라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꾼 렌즈교환식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7 시리즈의 신제품으로, 세계에서 가장 작고 가벼운 렌즈교환식 풀프레임 카메라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 A7II는 2430만 화소의 35㎜ 풀프레임 엑스모어(Exmor) CMOS 센서를 장착해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며 풀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또 빛의 분산을 최소화하는 신형 이미지 프로세서 비온즈 엑스(BIONZ X)를 탑재했다. 최대 감도 범위 ISO 25600에서도 완벽에 가까운 저노이즈 이미지를 보장한다. 특히 A7II는 35㎜ 풀프레임 카메라 중 세계 최초로 5축 손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해 카메라를 상하좌우로 움직일 때 나타나는 손떨림은 물론, 수평 회전 또는 상하좌우 회전 등 사진과 영상 촬영 시 5개의 축을 따라 나타나는 다양한 손떨림을 감지해 모두 보정해준다. 또 전작인 A7 대비 30% 더 빨라진 반응 속도와 피사체의 다음 동작을 예측하는 알고리즘을 통해 1.5배 강화된 동체 추적 기능으로 운동선수나 야생동물과 같이 빠른 움직임도 흔들림 없이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다. 이 밖에도 A7II는 와이파이(Wi-Fi)와 원터치 공유(NFC) 기능을 탑재했다. A7II의 정식 출시는 12월 18일 예정이며 출시 가격은 바디 키트 기준 185만9000원, 표준줌렌즈 키트 기준 209만9000원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A7II는 지난 해 출시와 함께 DSLR 중심의 시장 패러다임을 새롭게 바꾼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7의 2세대 모델로 더욱 진보한 소니의 강력한 디지털 이미징 기술력이 집약된 혁신적인 플래그십 제품"이라며 "소니는 앞으로도 화질과 휴대성 등 모든 면에서 더욱 완벽해진 미러리스 카메라를 통해 카메라의 미래를 제시하고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A7II 출시를 기념해 12월 2일 오후 1시부터 소니스토어 온라인에서 한정 수량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예약 구매시 30만원 상당의 3년 무상 보증 연장 서비스 플랜과 A7II 한정판 스트랩 세트, 소니 정품 배터리 및 충전기 세트 등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2014-12-02 12:26:03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