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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부양책에" 구리 가격 급등…전선株 들썩

중국 최대 정치 행사인 양회에서 경기 부양책이 발표되면서 구리 선물 가격이 급등하자, 국내 전선주와 구리 투자상품들이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전선주는 구리 가격이 상승하면 재고자산 가치 증가와 가격 전이를 통한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반영되며 주가 변동성이 커지는 경향이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54분 현재 LS는 전 거래일 대비 3.98%(3700원) 상승한 11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풍산(3.81%), LS마린솔루션(1.86%), 대한전선(1.70%), KBI메탈(1.67%), 일진전기(0.17%) 등 주요 전선주도 동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구리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및 상장지수증권(ETN)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KODEX 구리선물(H) ETF와 TIGER 구리실물 ETF는 각각 3%대 상승세를 기록 중이며, KB 레버리지 구리 선물 ETN(H), 삼성 레버리지 구리 선물 ETN(H) 등은 5% 이상 급등하고 있다. 5일(현지 시각) 시카고상업거래소(CME)에서 구리 선물 가격은 전장 대비 5.21% 뛴 파운드당 4.794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2022년 11월 이후 가장 높은 일일 상승률이다.구리 선물 가격 급등의 주요 원인은 중국의 경기 부양책 발표와 미국의 관세 부과 가능성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전날 중국은 양회를 통해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를 5% 안팎으로 설정하고, 전년 대비 3000억 위안(약 59조6370억원) 증가한 260조원 규모의 초장기 특별 정부 국채 발행 계획을 발표했다. 또 7350억 위안(약 147조원) 규모의 인프라 투자 계획도 공개했다. 미국의 관세 이슈도 구리 가격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 지난달 25일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해 수입산 구리가 미국 국가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할 것을 지시했다. 무역확장법 232조는 국가 안보를 이유로 특정 제품에 대해 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한 조항으로, 향후 구리에 대한 관세 조치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옥지회 삼성선물 연구원은 "구리 가격 급등은 중국의 경기 부양 기대감과 미국의 금속 관세 우려, 달러 약세 영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며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의회 연설에서 수입 알루미늄과 철강 뿐만 아니라 구리에도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언급한 점도 가격에 상승 압력이 가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리 관세가 예상보다 빠르고 큰 규모로 발표되면서, 해당 발언 직후 CME에서 구리 선물 가격은 5.2% 급등했고,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도 상승 랠리가 촉발됐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구리 가격의 추가 상승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최진영 대신증권 연구원은 "수입산 구리에 대한 관세 부과 우려로 미국 내 기업들의 선수요가 발생하면서 시장에선 왜곡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현재 COMEX-LME 구리 가격 스프레드는 t당 500달러 이상 벌어졌으며, 미국 내 현물 프리미엄이 상승하는 가운데 기업들이 구리 수입을 선제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 "글로벌 최대 구리 소비국인 중국의 추가 경기 부양책 구리 수급을 더욱 타이트하게 만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5-03-06 13:38:36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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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두달째 2%대↑…고환율에 석유류 급등세 속 먹거리도 불안

소비자물가지수가 상승폭을 줄이긴 했지만 두 달 연속 2%대 상승세를 나타냈다. 고환율 여파로 석유류 물가가 급등세를 이어갔고, 가공식품·외식물가 등 먹거리 물가도 오름세를 보이며 상승 압력으로 작용했다. 고환율이 장기화하면서 석유류와 수입 원재료 가격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향후 물가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통계청이 6일 발표한 '2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6.08(2020=100)로 전년 동월 대비 2.0% 올랐다. 1월(2.2%)에 이어 2개월 연속 2%대 상승세다.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초 3%대에서 점차 하락하기 시작해 하반기에는 9월(1.6%), 10월(1.3%), 11월(1.5%), 12월(1.9%) 4개월 연속 1%대를 기록했다.하지만 12·3 비상계엄 사태와 미국의 신 행정부 출범으로 환율이 급등하면서 올해 들어서는 2%대로 올라섰다. 공업제품은 전년 동월 대비 2.0% 상승했다. 석유류(6.3%)가 가격을 끌어올렸다. 1월(7.3%)에 비해 상승폭은 다소 축소됐지만 여전히 물가 전반에 큰 영향을 미쳤다. 휘발유(7.3%), 경유(5.3%) 등이 큰 폭의 오름세를 나타냈다.가공식품 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2.9% 올랐다. 2024년 1월(3.2%) 이후 13개월 만에 가장 큰 상승폭이다. 빵 가격이 4.9% 올랐다. 최근 출고가 인상된 빵, 커피, 김치, 비스킷, 주스 등이 순차적으로 반영되면서 상승폭이 확대됐다. 전기·가스·수도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1% 올랐다. 도시가스(6.9%), 지역난방비(9.8%), 상수도료(3.7%)는 상승했고 전기료(-0.4%)는 하락했다.농축수산물(1.0%)은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작았다. 농산물 가격이 전년 동월 대비 1.2% 하락했다. 농산물이 안정세를 나타낸 반면 축산물(3.8%), 수산물(3.6%)은 가격이 상대적으로 올랐다.또 돼지고기(7.6%), 배추(65.3%), 귤(15.5%), 무(89.2%), 배(21.9%), 당근(59.6%) 등은 여전히 불안한 가격 흐름을 나타냈다. 파(-31.1%), 토마토(-19.5%), 감(-27.7%), 딸기(-6.9%), 오이(-14.8%), 쌀(-3.3%), 바나나(-11.4%) 등은 하락했다. 서비스 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집세(0.7%)와 공공서비스(0.8%) 가격은 크게 오르지 않았지만 개인서비스(3.0%)는 비교적 크게 올랐다. 외식(3.0%)과 외식 제외(2.9%) 가격이 모두 상승했다. 이두원 통계청 경제동향통계심의관 이날 브리핑에서 "석유류는 지난달 7.3%에서 이번 달 6.3%로 상승 폭이 둔화했고, 작년 2월과 비교해보면 국제유가는 큰 변동이 없었다"면서 "환율(상승)과 유류세 인하폭 축소 등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두원 심의관은 "축산물은 도축 마릿수가 감소한 국산 소고기의 공급량 감소와 수입 돼지고기, 수입 쇠고기의 가격 상승 등의 영향을 받았다"며 "농산물은 배추와 무의 상승세가 지속됐지만 산지 출하량이 증가한 파, 토마토, 오이 등은 하락했다"고 평가했다. 가계의 구입 빈도와 지출 비중이 높은 144개 품목을 대상으로 산출한 생활물가지수 상승률은 2.6%를 기록해 지난해 7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석유류 가격 상승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방식의 근원물가 지표인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8% 상승했다.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 지수는 1.9% 올랐다. 농산물 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신선식품지수(-1.4%)는 2022년 3월 이후 35개월 만에 마이너스 전환했다. 신선어개(생선·해산물)는 2.1%, 신선채소는 1.4% 올랐고, 신선과실은 5.4% 하락했다. 특히 한동안 물가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던 과실류의 경우 귤(15.5%)과 배(21.9%) 등 일부 품목의 상승세가 지속됐지만 출하량이 증가한 감(-27.7%)·딸기(-6.9%), 수입 가격이 하락한 바나나(-11.4%) 등은 지난해 가격이 크게 뛰었던 기저 영향으로 하락폭이 확대됐다. 현재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하반기에 비해 다소 높아졌지만 아직 한국은행의 물가 안정 목표치(2.0%)를 벗어나지 않고 있어 경제에 큰 부담을 주는 정도는 아니다.미국(3.0%), 일본(4.0%), 중국(0.5%), 영국(3.9%), EU(2.8%) 등 주요국의 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과 비교해봐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다만 정부는 향후 환율과 석유류 가격 움직임 등이 물가의 방향성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정부 향후 물가는 국제유가, 환율, 기상여건 등의 불확실성이 있는 만큼, 경각심을 가지고 물가 안정에 총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기획재정부는 "먹거리 물가 안정을 위해 주요 식품원료 할당관세, 농수산물 비축·방출, 할인지원 등을 지속하고, 주요 품목별 물가 동향을 면밀히 점검해 가격 불안 품목에 대해서는 대응 방안을 신속히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정부는 지난달 물가에 있어서도 국제유가보다는 고환율의 영향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파악했다. 임혜영 기재부 물가정책과장은 브리핑을 통해 "환율이 올해 연말까지 어떻게 될지는 상황을 봐야 한다"면서도 "글로벌 불확실성에 따라 환율 변동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환율은 물가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석유류, 수입해오는 중간원료들, 식품 원재료 등에 따라 중간가격에 영향을 미치면서 전반적인 물가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5-03-06 13:36:0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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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대진첨단소재, 코스닥 상장 첫날 '따블' 성공

대진첨단소재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2배가 넘는 가격에 거래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분 기준 대진첨단소재는 공모가(9000원) 대비 2.13배(1만190원) 상승한 1만9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1만8990원에서 출발해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 중이다. 대진첨단소재는 2019년 설립 이후 가파른 매출 성장을 기록 중인 2차전지 공정용 대전방지 제품 전문 기업으로, LG에너지솔루션 등 글로벌 기업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889억원, 영업이익 59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1월에는 매출 88억원, 영업이익 13억원을 달성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앞서, 진행된 일반 투자자 청약에서는 1241.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청약 증거금만 약 4조1899억원이 몰렸다. 이는 2차전지 산업에 대한 시장의 높은 관심과 대진첨단소재의 지속적인 실적 성장 및 미래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대진첨단소재는 탄소나노튜브(CNT) 도전재 사업을 강화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다. 최근 LS머트리얼즈, JR에너지솔루션과 CNT 도전재 유상 샘플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신규 거래선을 확보하는 등 신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아울러 이번 IPO를 통해 확보한 공모 자금을 글로벌 생산 거점 확대 및 첨단 소재 연구개발(R&D)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미국·폴란드·필리핀 등 해외 법인의 생산 역량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전기차뿐만 아니라 에너지저장장치(ESS), 드론, 로봇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방침이다.

2025-03-06 13:25:05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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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LG이노텍, '깜짝 실적' 기대감에 9%대 급등

LG이노텍의 주가가 장중 9%대까지 오르며 상승하고 있다. 증권가에서 깜짝실적 전망이 나오면서 투심이 몰리는 모습이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12시 10분 기준 LG이노텍은 전 거래일 대비 9.20% 급등한 17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신증권은 LG이노텍의 목표주가를 기존 25만원에서 26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면서 올해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깜짝실적)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LG이노텍의 1분기 영업이익은 1318억원으로 추정됐다. 이는 종전 추정치였던 860억원과 시장 예상치인 약 945억원을 각각 53.3%, 39.5%씩 웃도는 수준이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LG이노텍은 1분기 영업이익 상향으로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가 전년 대비 4.9% 증가한 7405억원으로 변경되면서 종전의 역성장(-3%)에서 성장으로 추정이 변경됐다"며 "현재 주가는 역사적 저평가 상황으로 1분기·올해 영업이익 상향으로 저평가가 심화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박 연구원은 "LG이노텍이 고부가 카메라를 중심으로 공급 비중이 높은 상황에서 애플의 아이폰 16 프로·프로맥스 모델 판매 비중이 65%로 나타났다"며 "아이폰16e의 전면·후면 카메라를 단독 공급하며 고정비 부담이 경감했으며, 이는 수익성 확대로 연결됐다"고 설명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5-03-06 12:25:38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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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더그레이트 패션 페어’ 개최…370여 개 브랜드 참여

롯데백화점이 내달 7일부터 16일까지 총 37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더그레이트 패션 페어'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기존 패션 브랜드 중심에서 골프,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까지 확장하며, 참여 브랜드 수를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렸다. 행사 시작일도 지난해보다 일주일 앞당기고, 기간 역시 4일에서 10일로 연장했다. 대표 브랜드로는 ▲타임 ▲메종키츠네 ▲띠어리맨 ▲시스템옴므 등이 있다. 점포 및 브랜드에 따라 구매 금액의 최대 10% 상당을 롯데상품권으로 증정하는 사은 행사와 금액 할인, 사은품 증정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내달 13일부터 16일까지는 ▲한섬 ▲삼성물산 ▲신세계인터내셔날 ▲LF 등이 참여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한섬 브랜드에서는 기존 마일리지 적립률의 2배를 제공하는 '한섬 더블 마일리지' 행사도 열린다. 오프라인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롯데백화점몰에서는 내달 10일부터 16일까지 월간 최대 온라인 할인 행사 '롯백위크'를 진행한다. 대표 브랜드로는 ▲나이키 ▲내셔널지오그래픽 ▲써스데이아일랜드 등이 있다. 롯데백화점 진승현 패션부문장은 "올해는 예년보다 따뜻한 봄 날씨가 예상됨에 따라, 봄 쇼팡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일주일 가량 대형 패션 행사 기간을 앞당기고 참여 브랜드 수도 2배 이상 늘려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날씨 등 변화하는 쇼핑 환경에 예의주시하며 그에 걸맞는 프로모션과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재선기자 wotjs4187@metroseoul.co.kr

2025-03-06 12:17:29 안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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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밋 유어 뷰티' 참여기관 모집..."나다운 아름다움 확산"

아모레퍼시픽이 오는 14일까지 '밋 유어 뷰티' 캠페인 웹사이트에서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밋 유어 뷰티'는 청소년의 건강한 미의식 함양과 긍정적 자기인식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4년 시작해 전국 10대 청소년 800여 명과 청소년 미의식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 470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는 서울과 경기 지역 청소년 약 1000명을 대상으로 확대된다. 초등 고학년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총 4차례에 걸쳐 참여형 교육이 이뤄진다. 특히 성장 배경이나 사회적 시선 때문에 나다운 아름다움을 쉽게 드러내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외모, 언어, 문화적 차이로 교우 관계나 정체성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의 상황이 반영된다. 아울러 '밋 유어 뷰티' 캠페인에는 다음세대재단,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동참한다. 아모레퍼시픽과 다음세대재단은 올해 교육에 참여한 청소년의 자기 인식 변화, 아름다움에 대한 포용적 태도 변화 등을 파악하는 효과성 측정 연구도 추진한다. 향후 미의식 교육의 효과성을 높이는 근거로 활용하는 등 캠페인 영향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오는 5월에는 '밋 유어 뷰티 캠페인' 1주년을 맞아 '나다운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대중 강연회가 개최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인식개선 캠페인이 연중 진행될 예정이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5-03-06 12:12:26 이청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