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신한카드, 조직개편 단행…"신성장동력·영업력 강화에 총력"

신한카드가 코드나인 추진팀을 신설하는 등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15일 신한카드는 카드시장 패러다임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한편 미래지향적 조직구조로의 전환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2일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 취임 이후 두번째로 나온 것으로 이날 임원과 부서장 인사도 함께 이뤄졌다. 가장 큰 변화는 신성장부문 내에 미래사업본부를 핀테크사업팀과 신사업팀, 글로벌사업팀으로 편제한 점이다. 핀테크사업팀안에는 간편결제P를 신설해 전자지불결제시장의 급격한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외시장 진출과 국내 거주 또는 여행 외국인 대상 비즈니스를 위한 글로벌사업팀도 새롭게 만들어 미래성장동력 발굴을 전담키로 했다. 영업추진력력 강화와 빅데이터 경영체계의 가속화를 위한 부서도 나왔다. 신한카드는 영업부문 내에 영업총괄본부를 신설해 영업추진력의 획기적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코드나인(Code9)추진팀을 신설해 내년부터 코드나인 상품개발체계뿐 아니라 회원모집과 프로모션, CRM, 가맹점 등 전사적 마케팅 차원으로 확산키로 했다. 특히 위성호 사장의 트레이드마크인 빅데이터 경영체계의 가속화를 위해 기존 BD마케팅팀 외에도 BD컨설팅팀을 신설했다. BD마케팅팀은 2200만 빅데이터 분석 노하우를 기반으로 내부효율성과 수익사업성 제고에 더욱 주력하고, 신설 BD컨설팅팀은 빅데이터 역량을 공공영역에서 나아가 민간 부문까지 확대하는 등 신한카드 빅데이터 경영의 영역을 더 강화할 계획이다. 개편안은 또 기존 4부문 15본부 48팀 32지점 23센터 28파트에서 4부문 16본부 50팀 32지점 23센터 27파트 체제로 바꿨다. 이에 따라 기존 영업추진부문은 영업부문으로 변경해 카드 비즈니스의 본원적 영업 추진조직에 집중 배치됐다. 이밖에도 전략영업부문은 신사업 R&D와 부가수익 창출을 전담 추진하는 신성장부문으로 전환했다. 경영기획부문과 경영지원부문은 각각 기획부문과 지원부문으로 명칭을 변경해 모두 4개 부문 체제를 유지했다. 한편 이번 정기인사와 관련해서는 탁월한 성과와 리더십을 보인 직원을 임부서장으로 대거 발탁했고, 직무 능력과 조직 관리력을 고려해 새로운 변화와 차별적 성장을 이끌 인재를 전진 배치했다고 신한카드 측은 설명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신한카드가 미래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성장동력 발굴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차별화된 리딩 카드사'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4-12-15 09:47:50 백아란 기자
기사사진
스타일뉴스, 페이스북 10만 돌파 이벤트

패션 뷰티 전문지 스타일뉴스(www.stnews.co.kr)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style.news)의 팬 수가 운영 5개월 만에 10만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스타일뉴스는 10만 돌파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월 15일부터 2015년 1월 14일까지 한 달 동안 매일 추첨을 통해 SK2, 베네피트, 참존, 아베다 화장품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이벤트는 참여방법은 간단하다. 스타일뉴스 공식 페이스북 기사에 ‘좋아요’를 누르고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등에 공유한다. 공유된 페이지 URL을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남기고 해시태그(#스타일뉴스, #stnews)와 함께 공유하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면 된다. 스타일뉴스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는 지난 7월에 개설 이후 스타일톡, 스타일펀치 등 색다른 콘텐츠를 제공해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패션 뷰티 업계 소식과 문화, 육아, 연예 등 다채로운 소식으로 팬들과 소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스타일뉴스 정현혜 대표는“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소통한 것이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실생활에 도움 되는 흥미로운 콘텐츠를 강화해 내년에는 중국, 동남아를 비롯해 세계 각국에 콘텐츠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4-12-15 08:56:56 유주영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영업환경 우호적으로 변화 중…밥캣이 원동력-우투

우리투자증권은 15일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밥캣의 실적 호조가 지속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1000원을 유지했다. 하석원 우리투자증권은 "최근 두산인프라코어의 주가는 부진을 지속했다"며 "이는 두산그룹의 RCPS(상환전환 우선주)발행 우려와 중국 굴삭기 판매 부진, 글로벌 경기 부진 등에 기인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하 연구원은 "다만 미국 경기 회복 지속 시 두산인프라코어의 주력인 밥캣의 실적 호조가 지속되고 있고 재무구조 개선과 RCPS 마무리 등 감안하면 여타 산업재 대비 양호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영업환경은 점차 우호적으로 변화 중"이라며 "현재 매출액에서 밥캣(미주지역 매출비중 60%)이 차지하는 비중은 70% 내외로 가장 높다"고 설명했다. 하 연구원은 "내년에도 미국 경기가 양호할 것으로 판단돼 실적 개선세가 기대된다"며 "특히 제품 MIX(주력인 SSL에서 CTL 성장)를 통한 수익성 개선(영업이익률은 기존 8% 내외에서 10%까지 회복)과 설비투자 확대를 통한 외형성장(기존 3만대에서 4만대) 등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그는 또 "그동안 부진했던 유럽지역 구조조정을 통한 수익성 개선도 긍정적"이라며 "밥캣의 영업이익 증가와 상장에 따른 현금 유입 등 감안 시 2016년에는 순현금 상태로 전환이 예상되며, 현재 부채비율 280%에서 내년에는 200%까지 개선될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하 연구원은 "4분기 영업이익은 1,131억원으로 대체로 양호할 전망"이라며 "이는 중국 굴삭기 판매 부진에도 불구하고 밥캣을 중심으로 공작기계와 엔진 사업부문의 개선에 기인하지만 일회성 비용(구조조정) 반영 시 하회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2014-12-15 08:52:35 백아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