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올림푸스, 효율성 강화한 측정현미경 'STM7' 출시

올림푸스한국은 시료를 정밀하고 효율적으로 측정 및 검사할 수 있는 새로운 측정현미경 STM7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측정현미경이란 가공 부품, 반도체 등의 크기를 비접촉 방식으로 정밀하게 재는 광학 측정 기능과 시료의 표면을 관찰·검사하는 금속현미경의 기능을 겸비한 제품을 말한다. 기존에 주로 쓰이던 가공 부품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모바일 기기의 반도체 및 정밀 부품, 또는 부품의 접합 상태 등의 측정과 검사 등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이번에 올림푸스가 출시한 STM7은 편의성과 안정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시료를 올려 놓는 '스테이지'를 기존 50㎜×150㎜ 직사각형 타입에서 300㎜×300㎜ 대형 정사각형 타입으로 개선했다. 이 때문에 반도체 웨이퍼 및 인쇄 회로 기판 등의 대형 샘플도 방향을 바꾸지 않고 바로 측정할 수 있으며,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부품을 한 번에 올려놓을 수 있어 효율성이 높아졌다. 또 본체 받침대에 높은 강성과 내진동성을 갖춘 화강암 정반(현미경 측정에서 기준면이 되는 평평한 판)을 사용, 보다 안정적인 고정밀 측정을 가능케 한다. 여기에 전용 소프트웨어와 현미경용 디지털 카메라 DP시리즈를 함께 사용하면 간단한 조작으로 복잡한 형상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2014-12-15 18:02:31 정혜인 기자
기사사진
블루독베이비, 컴패션과 크리스마스 캠페인 진행

서양네트웍스의 유아동 패션 브랜드 블루독베이비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국제 어린이 양육기구 한국 컴패션과 함께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12월 한달 동안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가난한 환경에서 자라는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블루독베이비에서 스페셜 기프트로 출시된 제품을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컴패션에 등록된 26개국 아이들에게 희망의 선물을 전달할 수 있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블루독베이비에서 크리스마스 스페셜 기프트로 출시된 상품은 추운 날씨를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부드러운 니트소재로 제작됐으며 우주복, 상·하복과 니트, 덧신 등의 패션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더불어 캠페인 기간 동안 블루독베이비의 모든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크리스마스 캠페인 카드를 증정한다. 스페셜 기프트에 대한 판매 수익금 일부는 컴패션에 등록된 모든 아이들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차별 없이 받을 수 있도록 사용된다. 선물은 식량이나 옷, 학용품, 장난감 등 아이들의 가정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구매해 전달할 예정이다. 블루독베이비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캠페인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국내뿐만 아니라 열악한 환경의 26개국 아이들을 위해 마련했다"고 전했다.

2014-12-15 17:55:17 박지원 기자
기사사진
제로투세븐 궁중비책, '근본육아 코칭 클래스' 진행

제로투세븐의 한방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은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엄마 대상의 '근본육아 코칭 클래스'를 열었고 15일 밝혔다. 이번 '근본육아 코칭 클래스'는 육아 멘토를 통해 아기의 신체와 정서의 자립심을 키워주는 육아 비법 코칭 클래스로, 궁중비책이 '근본육아'를 주제로 전개한 '아기 스스로의 힘'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총 200명의 (예비)엄마들과 함께 한 궁중비책 클래스는 한의사 왕혜문 원장과 아기발달전문가 김수연 박사가 각각 아기의 신체적·정서적 힘을 기를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하며 참가한 엄마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특히 이번 클래스에서는 참가한 엄마들이 '왕세자 면역육아법, '프랑스 육아법' 등 아기가 홀로서기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코칭형 육아비법'에 대한 문의가 많았던 것이 특징이다. 아기발달전문가 김수연 박사는 "최근 여성들의 고령 임신·워킹맘 비율이 늘면서 자녀를 과잉보호 함에 따라 부모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유약한 아기들이 증가했다"라며 "육아는 정신력과 체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엄마의 건강을 지키면서 아기가 스스로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궁중비책은 참가자 전원에게 조선왕실 원자의 보양비법을 계승한 원자의 첫 목욕물 '오지탕' 한방 성분으로 아기피부의 힘을 키워주는 궁중비책 베이비 스킨케어 세트를 증정했다. 또 조선왕실 원자의 보양비법 중 하나인 '오지탕'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 5가지 종류의 나뭇가지와 한방 약재 원료 등 오지탕 소재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한편 12월까지 진행되는 궁중비책 '아기 스스로의 힘' 캠페인은 '근본육아'를 주제로 신체적·정서적으로 아기 스스로의 힘을 키우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전문가를 통한 유용한 실천 방법을 제시한다.

2014-12-15 17:53:27 박지원 기자
기사사진
크리스마스 선물 이색 설문…여성 54% "속옷, 내 사이즈보다 작으면 실망"

남녀간 선호하는 속옷 디자인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속옷 브랜드 비비안은 공식 브랜드 블로그에서 1일부터 10일까지 남녀 300명을 대상으로 선물 조사를 벌인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고 싶은 속옷의 스타일을 묻는 질문에는 32%의 남성이 '심플하고 세련된 란제리'를 선택했다. 다음으로 '여성스러운 레이스 란제리'(25%),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프린트가 그려진 커플속옷'(1%)이 뒤를 이었다. 반면 여자들이 선물로 받고 싶은 속옷 스타일은 '여성스러운 레이스 란제리'(22%)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로는 '섹시한 블랙 혹은 호피 커플속옷'(19%)이 꼽혔다. 이 스타일은 남성이 선물하고픈 디자인 5위로 남성과 여성의 기준에 차이가 있음이 나타났다고 비비안 측은 설명했다. 한편 사이즈와 관련해서 남성은 민감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상대의 속옷 사이즈에 대해 알고 있냐는 질문에 무려 69%의 남자들이 '정확히는 모르지만 눈짐작으로 맞출 수 있다'고 답한 반면 '사이즈를 정확하게 알고 있다'는 답은 21%에 그쳤다. 사이즈와 관련한 흥미로운 결과도 눈길을 끈다. 여성 응답자의 54%가 실제 자신의 사이즈보다 '작은 제품을 선물 받았을 때 실망스럽다'고 답했다.

2014-12-15 17:48:51 박지원 기자
기사사진
'통통통' '새양말' '진달래'…모임을 즐겁게하는 건배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각종 모임이 많아지고 있다. 빠질 수 없는 것이 술자리인데 이때 모임을 유쾌하게 하는 것이 재치와 유모가 가득한 건배사이다. 나만의 건배사를 하나쯤 알아두는 것도 센스있는 사람의 요건이 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주류회사 직원들이 추천하는 건배사가 나와 관심을 끈다. '통통통' '새양말' '진달래' 등이 있다. '통통통'은 '의사소통·운수대통·만사형통'을 뜻하며 '새양말'은 '새해가 밝아, 양이 오고(2015년 청양), 말이 갑니다(2014년 청마)'를 함축한 말이라고 한다. 또 '진달래'는 '진하고, 달콤한, 내일을 위해'를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 단어들은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추천받은 송년회 건배사이다. 하이트진로는 1일부터 12일까지 약 2주 동안 사내 설문을 통해 직원들이 송년회에서 즐겨 사용하는 건배사를 조사했다. 약 300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다양한 건배사가 추천됐다. 올해 건배사들은 대부분 새해를 맞이하는 희망을 담은 메시지가 많았다고 한다. 직업적 특성이 드러난 건배사들도 있었다. '미생에서 완생으로'라는 건배사는 최근 인기인 드라마를 소재로 했다. 건배의 한자 뜻 '마를 건(乾)' '잔 배(盃)'를 그대로 차용해 '오늘은~ 이 잔이 마를 때까지, 내일은~ 승리의 그날까지'라는 치열한 영업현장의 결의를 다지는 건배사도 눈에 띄었다. 또 '소화재(소통하고, 화합하고, 재미있게 마시자)', '술잔은 비우고, 사랑은 채우고' 등 직원들 간 동료의식을 고취시키는 내용도 많았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올 한해 경기가 어려웠던 만큼 힘들었던 일들을 잘 극복하고, 새해를 맞아 희망을 염원하는 메시지의 건배사가 많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더많은 건배사를 찾길 원한다면 하이트진로가 제작한 '건배사' 애플리케이션을 참고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2014-12-15 17:47:16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선물 하나로 놀이와 교육 해결"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자녀 선물을 고민하는 부모들이 많다. 비용은 둘째치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하면서 보다 뜻깊은 선물을 전해주고 싶어서다. 최근 도서·완구업계가 놀이와 동시에 교육 효과까지 볼 수 있는 스마트한 아이템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애플비의 촉감북·사운드북은 완구와 도서를 결합시켜 아이 선물용으로 큰 인기다. 특히 '랄랄라 크리스마스 캐럴'은 크리스마스 한글 캐럴 3곡과 영어 캐럴 3곡을 한 권의 책에 담은 사운드북이다. 삽화 속 이미지와 버튼을 매칭해서 누르면 음악이 흘러나오도록 돼 있고, 가사가 삽입돼 있어 인지 능력 향상을 돕는다. 리듬 악기 놀이 그림책 '칭칭, 찰찰 악기 연주회'는 그림책을 읽으며 리듬에 맞춰 스스로 악기를 연주해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평소 엄마가 요리하는 모습에 호기심을 보인 여자 아이에게는 영실업의 '콩순이 통통 뒤집는 말하는 프라이팬' 선물을 추천한다. 프라이팬을 포함해 요리도구 7종과 음식 3종이 포함된 주방놀이 완구로, '지글지글' 소리 등 12가지 사운드가 나와 아이의 탐구심을 길러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레고는 아이들의 공간지각능력을 길러주기에 적합하다. 레고 월드시티 시리즈의 '특수 경찰 추격전'은 도둑·특수 경찰관 등 미니피겨 3종과 차량·바리케이트·금괴 등 다양한 소품으로 구성돼 아이가 상상하는 대로 스토리를 만들 수 있다. 애플비 관계자는 "최근 놀이를 통합 학습이 아이의 두뇌·감성발달에 큰 영향을 미치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교육이 가능한 이색 크리스마스 선물을 찾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2014-12-15 17:46:12 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