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SK하이닉스, 임직원 자녀에 리더십 개발 교육 지원

SK하이닉스(대표 박성욱)가 임직원 자녀들의 뜻 깊은 겨울방학을 위해 리더십 개발 교육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지난 22일부터 네 차례에 걸쳐 이천·청주캠퍼스 인력개발원에서 '주니어 셀프리더십 스쿨'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올 겨울 방학에 처음 도입한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행사에 참석한 240여명의 임직원 자녀들은 삶의 우선순위 정하기, 학교생활 목표 세우기 등 자기관리에 대한 노하우를 전문가로부터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CEO 집무실에서 '일일 CEO 체험'을 진행하는 등 임직원 자녀들이 준비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기회를 적극 지원해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SK하이닉스는 29일과 다음달 8일에는 임직원과 가족 480여 명이 함께 농구경기 단체 응원에 나서는 '가족 덩크슛 데이'도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의 소속감과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지난 2010년부터 여름·겨울방학을 활용한 임직원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까지 누적 참여 인원은 5000명이 넘는다.

2015-01-27 10:17:36 정혜인 기자
기사사진
대신증권, ELB 1종·ELS 5종·DLS 1종 출시

대신증권은 KOSPI200, S&P500;, HSCEI, EURO STOXX50, WT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5종, 원금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DLS) 1종, 원금보장형 파생결합사채(ELB) 1종 등 총 7종의 상품을 오는 30일까지 나흘간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중에서 'Balance ELB 57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최대 5.7%(연 3.8%), 최저 2.7%(연 1.8%)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1.5년짜리 상품이다. 'Balance ELS 690호'는 KOSPI200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7.25%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고, 'Balance ELS 691호'는 KOSPI200, HSCEI, 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9.55%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짜리 상품이다. 'Balance ELS 692호'는 S&P500;, HSCEI, 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7.4%의 수익을 지급하는 3년 만기 상품이고, 'Balance ELS 693호'는 S&P50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4%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165일짜리 상품이다. 'Balance ELS 694호'는 KOSPI200, HSCEI, EURO 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7%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3년짜리 상품이다. 'Balance DLS 176호'는 WTI를 기초자산으로 조건 충족 시 연 9%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6개월짜리 상품이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발행일은 다음달 2일, 총 판매규모는 337억2000만원이다.

2015-01-27 09:43:10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신세계, 대전 엑스포과학공원에 초대형 복합몰 건설

신세계그룹은 총 5000억원을 투자해 대전에 초대형 복합쇼핑몰을 건설한다. 신세계그룹 26일 대전시청에서 엑스포과학공원에 들어설 '사이언스 콤플렉스' 사업에 대해 대전마케팅공사와 실시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세계그룹은 2015년부터 5000여억원을 들여 부지면적 4만7천500 여㎡(1만4천300여평), 연면적 29만㎡(8만8천평)에 과학 체험·문화 관람 시설이 포함된 복합몰을 건립, 2018년 말께 문을 열 계획이다. 이 복합몰에는 과학도서관, 과거·미래체험관, 쇼핑시설, 호텔, 힐링센터, 복합상영관, 옥상테마공원, 키즈파크, 워터랜드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대전의 새 랜드마크로 자리 잡게 된다. 특히, 신세계그룹은 이번 대전 사이언스 콤플렉스 사업을 계기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역법인 설립을 추진키로 했으며, 사이언스 콤플렉스에서 근무할 직원은 지역주민을 우선 채용할 계획이다. 향후 중국ㆍ일본 등의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관광객등 국내외에서 연간 천만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추산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대전 사이언스 콤플렉스는 과학과 엔터테인먼트, 쇼핑이 결합 된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공간"이라며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대규모 지역 투자로 중부 권 관광· 레저사업을 선도할 새로운 랜드마크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2015-01-27 09:37:03 김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