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달고 짜고 매운 스트레스 해소 음식은 이제 그만…스트레스 해소 음식 7가지

먹는 걸로 스트레스를 푸는 타입이라면 주로 맵고 짜고 단, 자극적인 음식을 선호할 것이다. 하지만 자극적인 음식은 일시적인 방편일 뿐 오히려 몸을 병들게 해 더욱 큰 스트레스를 준다. 그러니 기왕이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면서 몸에도 좋은 음식을 선택하는 게 현명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미국의 여성생활 잡지 '위민스 헬스(Women's Health)'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혈압을 낮추는 음식 7가지를 소개했다. 1. 아몬드가 들어간 다크 초콜릿 다크 초콜릿은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 감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노화를 예방해주는 폴리페놀이 풍부하고 활력을 돕는다. 더군다나 혈압을 떨어뜨려주고 몸에 좋은 단일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하다. 우울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는 아몬드와 함께 먹으면 맛도 영양도 궁합이 맞는다. 2. 호두, 피스타치오 등의 견과류 호두와 피스타치오 등의 견과류와 호박씨, 해바라기씨 등과 같은 씨앗류에는 섬유질과 항산화제,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혈압을 낮추는 효능이 있다. 일각에서는 피스타치오가 시험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의 불안감을 낮춰 주었다고 밝혔고, 호두는 우울증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또한, 캐슈넛과 아몬드에 들어있는 셀레늄도 기분을 좋게 만들어준다. 3. 고구마 단 것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지만 혈당이 걱정되는 사람이라면 설탕 대신 고구마를 먹어야 한다. 고구마는 혈당을 상승시키지 않으면서 단맛이 풍부해 각종 디저트의 재료로도 그만이다. 더군다나 낙관적인 생각을 증진시키는 영양소인 카로티노이드와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섬유질이 풍부하다. 4. 베리류가 들어있는 요거트 서양권의 대표적인 발효식품인 요거트는 사람의 몸을 산뜻하게 만들어주는 신경 전달 물질을 분비하는데 필요한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다. 스트레스를 없애고 노화를 예방하는 항산화제와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비타민C가 함유된 베리류를 요거트에 곁들여 먹으면 맛도 영양도 만점이다. 5. 채소 카레 인도의 대표적인 음식인 카레는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뇌의 주요 부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하는 향신료인 커민이 들어있고, 시금치에 들어있는 마그네슘은 긴장으로 인한 두통을 완화하며, 당근에는 시력에 좋은 비타민 A가 풍부한 대표 채소이기 때문에 카레에 시금치와 당근 등의 채소를 섞어 요리하면 몸이 좋아지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다. 6. 녹차 녹차에 들어있는 아미노산인 테아닌은 평온함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며, 쓴맛을 나게하는 타닌은 항산화 효과가, 카페인은 집중력을 높여주며 잠을 쫓아준다. 7. 와인 적당한 알콜은 중추 신경계 저하제 역할을 함으로써 혈압을 낮추고 긴장을 완화시켜준다. 포도로 만든 와인은 특유의 향과 맛으로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데 도움이 되며 알콜량이 적당해 심장에도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2015-01-27 07:02:37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현대百, 일본 대표 크림빵 ‘핫텐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이 일본 대표 크림빵 브랜드 '핫텐도'를 유치했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30일 무역센터점에 '핫텐도' 정식매장을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핫텐도(八天堂)는 1933년 오픈 이래 3대째 크림빵만을 80년 넘게 만들어온 브랜드로 일본 히로시마 미하라(三原港)항구에 있는 본점을 포함해 도쿄 6곳, 나고야 1곳, 오사카 2곳, 오카야마 2곳, 히로시마2 곳, 후쿠오카 1곳 등 총 14곳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본에선 가장 유명한 크림빵 전문 브랜드다. 특히 '차갑게 먹는 빵'이란 새로운 콘셉트로 현지뿐 아니라 국내 일본 여행객들 사이에서도 부드러운 감촉과 달콤한 빵으로 입소문이 나 일본 여행을 가면 '꼭 한 번 사먹어야 할 빵'으로 국내에도 알려져 있다. 현대백화점 측은 "해외 여행이 늘어나면서 일본 유명 롤케이크 브랜드 '몽슈슈', 대만 대표 간식 '펑리수', 홍콩 유명 쿠키 '제니베이커리' 등 지난해 선보였던 동아시아 유명 디저트들이 팝업스토어, 정식 입점 후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어 '핫텐도' 입점을 추진하게 됐다"며 "핫텐도 입점을 위해 입점 협의, 계약 및 통관 물량 확보 등 협력사와 4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긴밀하게 업무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최혜민 현대백화점 조리식품 바이어는 "핫텐도 크림빵은 만들어진 당일 일본에서 배송돼 식약처의 정밀검사를 받고 판매하기 때문에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며, "빠르게 변하는 고객 입맛을 잡기 위해 해외 유명 디저트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선보일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백화점은 '핫텐도' 대표 상품인 커스타드 크림빵, 생크림 크림빵을 비롯해 6종을 개당 2천800원에 판매할 예정이며, 추후 압구정본점, 목동점 등 추가 입점도 검토하고 있다.

2015-01-27 06:00:01 김보라 기자
기사사진
삼성重·대우조선 LNG선 첫 수주 반면 현대重은?

현대중공업 올해 첫 수주, 유조선 및 초대형 컨테이너선 유력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이 고부가가치 선종인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으로 올해 첫 수주를 끊은 반면 현대중공업은 유조선으로 출항할 전망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은 대한해운과 현대LNG해운으로부터 각각 2척씩, 총 4척의 17만4000㎥급 LNG 운반선을 수주했다. 한국가스공사가 10년 만에 발주하고 지난해 수주 확정된 LNG선 4척에 대한 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해당 선박 4척의 계약 총액은 약 8억 달러(8588억원) 규모다. 대우조선해양의 최근매출액(2013년, 15조3053억원) 대비 5.6%에 해당한다. 이번 선박은 가스공사 국책 사업으로는 처음 건조되는 ME-GI LNG 운반선이다. 대우조선해양이 자체 개발한 LNG연료공급시스템과 재액화 장치가 탑재된다. 해당 장치가 적용된 ME-GI LNG운반선은 연료효율이 높고 운항비를 절감할 수 있다는 게 사측 설명이다. 길이 295.5m, 너비 46.4m 규모로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건조돼 2017년 5월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 역시 SK해운이 지난해 한국가스공사 입찰에서 확보한 LNG 운반선 2척을 4523억원에 수주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삼성중공업의 최근매출액(14조8345억원) 대비 3.0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17년 9월까지다. 삼성중공업이 건조하는 해당 선박은 2017년부터 20년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사빈패스 LNG기지에서 한국으로 척당 매년 약 47만t의 셰일가스 운송을 담당할 예정이다. SK해운 측은 "이번 선박의 건조로 한국형 LNG 화물창인 KC-1 선형을 세계최초로 상용화하는데 성공했다"며 "이를 통해 그동안 화물창 원천 기술을 독점하고 있던 외국 기업에 지불해 오던 로열티를 절감하는 등 국부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조선업계 글로벌 선두이자 국내업체 빅3 중 맏형격인 현대중공업은 아직까지 수주 낭보를 전하지 못한 상황이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올해 LNG선과 초대형 컨테이너선 분야의 수주가 예상된다"며 "특히 유가 하락에 따른 영향으로 유조선 발주가 활발해 조만간 수주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5-01-27 06:00:00 이정필 기자
기사사진
마모트, tvN '삼시세끼-어촌편' 제작지원

아메리칸 정통 아웃도어 마모트는 tvN '삼시세끼-어촌편'을 제작지원 한다고 26일 밝혔다. 삼시세끼-어촌편은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이 출연해 섬마을 만재도에서 한 끼를 해결하기 위한 고군분투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23일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출연진들은 열악한 상황에서도 바다에 통발을 던지고 요리 재료를 다듬는 등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차승원이 착용한 아웃도어 재킷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자켓은 차승원이 착용한 재킷은 마모트 '8000M 재킷'으로 히말라야를 등반하는 전문가를 위한 최상급 다운재킷이다. 800 필파워 구스다운과 베플시스템이 적용됐으며 30D의 방수·투습 성능이 우수한 원단을 사용해 경량성도 함께 겸비했다. 마모트 마케팅본부 우주원 부장은 "히말라야와 마찬가지로 매서운 겨울바다의 날씨 역시 몸을 보호할 수 있는 우수한 품질의 제품들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돼 제작지원을 하게 됐다"며 "방송 이후 제품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어 앞으로도 더욱 기대되고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5-01-26 18:42:10 김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