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이스타항공, 공항여객서비스 자회사 '이스타포트' 개소식

이스타항공의 공항여객서비스 자회사인 이스타포트는 2일 개소식을 열고 여객운송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날 이스타포트는 군산공항 1층 사무실에서 이희영 군산시건설 교통국장, 진희완 군산시의회 의장, 박재만 도의원, 남기재 군산경찰서장, 고병관 군산공항 지사장, 김계현 서울지방항공청 군산공항 출장소장, 최종구 이스타포트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 행사를 열었다. 지난달 8일 군산시에 법인 설립된 이스타포트는 자본금 3억원에 이스타항공이 100% 출자했다. 본사와 각 공항지점에서 근무하게 될 118명의 임직원으로 구성됐다. 이스타포트의 주 업무는 고객을 맞이하는 최일선 부서로 공항에서 탑승수속과 발권, 예약, 좌석배정, 위탁수하물 탁송, 항공기 탑승 관리 안내 서비스 등을 맡아 진행하게 된다. 최 대표는 "이스타항공과 연계한 체계적인 훈련과 인력 운영으로 최상의 공항운송서비스를 펼쳐나갈 것"이라며 "항공산업에 꿈을 가진 젊은이들을 지속적으로 채용해 기업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IMG::20150202000098.jpg::C::480::2일 군산공항 1층에서 최종구 이스타포트 대표이사 등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스타포트 개소식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15-02-02 12:07:07 이정필 기자
기사사진
소니코리아 국내 렌즈교환식 카메라시장 점유율 40% 기록

소니코리아는 국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 지난해 12월 역대 최고인 40%의 점유율로 1위에 올랐다고 2일 밝혔다. 소니코리아는 이번 성과가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인기에 힘입은 것이라고 분석했다. 국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는 미러리스 카메라의 비중이 매년 상승해 지난해 58%까지 올라왔기 때문이다. 소니 카메라는 2010년 이후 4년 연속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1위를 달리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12월에는 68.5%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였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40%의 점유율로 이뤄낸 1위 달성은 미러리스 카메라를 중심으로 재편되는 카메라 시장의 변화와 소니 카메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를 명확히 보여준 예"라며 "앞으로도 DSLR을 추월한 미러리스 카메라의 우위를 바탕으로 카메라 시장의 미래를 선도할 수 있도록 더욱 훌륭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국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 점유율 40% 돌파와 1위 달성을 기념해 2일부터 15일까지 '미러리스의 추월, 1위 달성 기념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소니의 렌즈교환식 카메라 브랜드 알파 제품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신의 알파 제품 이미지와 함께 제품 사용 소감을 SNS, 블로그, SLR클럽 등 커뮤니티에 포스팅하고 해당 URL을 알파 공식 홈페이지에 응모하면 된다. 응모자 중 총 41명을 추첨해 1등 미러리스 카메라 A6000 화이트(1명), 2등 외장하드 HD-E1(10명), 3등 32GB 듀얼 USB 메모리(10명), 4등 3000mAh 휴대용 보조 배터리 CP-V3(10명) 5등 16GB SD카드 UHS-I(10명) 등 경품을 증정한다.

2015-02-02 11:43:33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동국제강, 럭스틸 판매량 30% 증가한 9만톤 전망

동국제강은 2일 럭스틸의 올해 판매량을 전년 대비 30%가량 증가한 9만톤으로 전망했다. 동국제강의 철강 브랜드인 럭스틸은 고급 건축 내외장재용 컬러강판이다. 사측에 따르면 럭스틸 판매량은 2013년 4만 7천톤에서 지난해 7만톤으로 증가했다. 동국제강 측은 "보수적인 철강 영업방식에서 벗어나 공격적인 마케팅과 제품 차별화를 통해 이룬 결실"이라며 "럭스틸은 30여종의 디자인 패턴을 중심으로 다양한 색상, 중국산과의 차별화를 위한 보증서 발급, 날씨와 습도에 따른 제품 품질강화, 우수한 가공성 등을 갖췄다"고 자평했다. 럭스틸은 철강 영업의 본질인 B TO B(Business to Business)에서 B TO D(Business To Designer)로의 영업방식 전환을 통해 고객 맞춤형 '스펙영업'으로 판매하고 있다. 건설 현장이나 설계사무소를 찾아가 신축 건축물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설계에서부터 시공까지 럭스틸이 적용될 수 있도록 맞춤 제시했다. 또 디자인팀을 운영해 전문 디자이너들의 선행 디자인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디자인 패턴의 럭스틸 제품을 선보였다. 이에 지난해 광화문 D타워, 가전사 R&D센터, 수원 대형 쇼핑몰 및 최근 증가하고 있는 비즈니스호텔 등 100곳 이상의 건축물 내외장재에 럭스틸을 적용시켰다. 중국으로 첫 수출 이후 지역전문가를 통해 미개척 해외시장에 대한 국가별 문화와 특징, 제품 시장조사 등 현지 활동으로 신규 판로를 물색해 러시아, 유럽, 호주, 미국 등 신규 해외시장 판매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동국제강은 2011년 10월 철강업계 최초 철강 제품 브랜드인 '럭스틸(Luxteel, LUXURY와 STEEL의 합성어)'을 런칭한 바 있다. 럭스틸은 매력적인 패턴과 다양한 색상 구현이 가능하며, 친환경적이고 재활용이 가능해 비용대비 효율적인 소재로 인정받고 있다는 게 사측 설명이다. 동국제강은 공급과잉의 철강시장에서 제품별 품질 경쟁우위 차별화를 통해 수익을 높이고, 영업경쟁력 강화를 통한 시장지배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2015-02-02 11:34:29 이정필 기자
기사사진
겨울철 소아 중이염 위험!…개인 위생관리 철저

겨울이 되면 중이염을 앓는 어린이들이 많아진다. 이에 신승호(사진) 이대목동병원 이비인후·두경부외과 교수에게서 소아 중이염에 대한 얘기를 들었다. 사실 중이염은 생후 6개월에서 3세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3세까지 약 70%의 소아가 적어도 1회 이상 급성 중이염을 앓는다고 알려져 있다. 코의 뒤쪽 부분인 비인강과 중이를 연결하는 관인 유스타키오관(이관)이 성인에 비해 짧고 수평으로 위치해 세균이 쉽게 중이로 파급되기 때문이다. 바이러스에 의한 상기도 감염으로 중이염이 생기기도 하며 3개월 이상 증상이 지속되면 만성 중이염으로 분류한다. 또 중이에 염증과 함께 고름이 차면 급성 중이염을 의심할 수 있다. 아이가 귀의 통증을 호소하고 발열과 같은 증상 없이 TV 볼륨 등을 크게 하거나 말을 자꾸 되묻는 경우에도 중이염일 가능성이 높다. 이런 중이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감기를 막아야 한다. 보육시설과 집안 환경을 깨끗하게 하고 자주 손을 씻도록 해야 한다. 감기약이나 알레르기약인 항히스타민제와 비충혈제거제 등은 중이염 예방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도 기억해야 한다. 아울러 적어도 생후 6개월까지는 모유 수유를 하는 것이 좋으며 젖병을 사용한다면 아이를 눕힌 채 우유를 먹이지 말아야 한다. 신 교수는 "아이들은 중이염이 생겨도 이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부모가 중이염을 발견할 때면 질환이 상당히 진행된 다음이다. 평소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시키고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5-02-02 11:20:09 황재용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국내 TV시장 공략 강화…제품 구매시 최대 200만원 캐시백 제공

LG전자가 국내 TV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LG전자는 내달 2일까지 2015년형 TV를 다양한 혜택과 함께 구매할 수 있는 '굿 체인지 굿 찬스'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LG 베스트샵, 백화점, 양판점, 대형마트 등 국내 전 판매점에서 TV 구매 고객에게 캐시백과 사은품 등을 제공한다. 대상 모델은 올레드(OLED) TV와 울트라HD TV 등 2015년형 신제품 20여종이다. 올해 TV 신제품에는 스마트TV 전용 플랫폼 '웹OS 2.0'이 탑재됐다. 행사 기간 77인치형 울트라 올레드 TV(77EG9700) 구매 고객에게는 200만원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65인치형 울트라 올레드 TV를 구매할 경우 100만원의 캐시백 또는 42인치형 클래식 TV를, 55인치형 제품을 선택하면 50만원의 캐시백 또는 32인치형 클래식 TV를 받을 수 있다. LG전자는 색재현율과 명암비를 높여 화질을 한층 강화한 65인치형 울트라HD TV(65UF9500)도 새롭게 출시했다. 구매 고객은 50만원의 캐시백이나 복고풍 디자인의 32인치형 클래식TV, 미니빔TV 중 하나를 사은품으로 선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2015년형 울트라HD TV와 LED TV를 구매시 최대 30만원의 캐시백 혹은 사은품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허재철 LG전자 한국HE마케팅FD담당은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압도적인 화질과 스마트 기술을 거실에서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2015-02-02 11:03:05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