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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선물] 애경 "마릴린 먼로 등 추억 속 스타가 선물로"

애경(대표 고광현)은 가치와 의미를 담아 받고 싶은 종합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애경 설 선물세트를 통해 세계적인 영화배우를 다시 만날 수 있다. '마릴린 먼로 컬렉션 설 선물세트'는 사랑 받는 뷰티아이콘 마릴린 먼로의 강렬하고 매혹적인 이미지를 그대로 담았다. '케라시스 오드리 헵번 에디션 설 선물세트'는 풋풋하고 매력적인 전성기 시대의 오드리 헵번 이미지를 그대로 담아 제품의 소장가치를 높였다. '케라시스 월드스타 에디션(by. WIT) 설 선물세트'는 국제 비영리조직 WIT(Whatever It Takes)와 협업해 앤 해서웨이·조지클루니 등이 재능기부한 아트워크를 담았다. 화가 반 고흐와 국내 유명작가의 디자인을 담은 명화 컬렉션 설 선물세트도 선보였다. '명화 컬렉션 설 선물세트'는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적인 작품을 선물세트에 반영해 선물을 전달하는 사람의 따뜻한 감성과 제품의 실용성을 함께 전할 수 있는 품격 있는 선물세트이다. 이 외에도 '케라시스 나눔 스페셜(by. 김태호 작가) 설 선물세트'는 발달장애 화가인 김태호 작가의 따뜻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제작돼 의미를 더했다. 애경 종합선물세트 패키지는 이수동 화백의 '사랑이 만드는 천 가지 이야기' 그림으로 화사함을 더했고, 여기에 강병인작가의 캘리그라피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를 새겨 넣었다. 단일 브랜드 제품으로 구성한 애경 설 선물세트는 각 브랜드의 특징을 엿볼 수 있고 제품마다 콘셉트 있는 디자인으로 차별화했다. 헤어 두피관리 기능에 특화된 한방 뷰티 브랜드 '현(賢) 설 선물세트'는 농협한삼인과 공동개발한 한방 뷰티브랜드 '현'의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순샘 버블 세트'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친환경 인증을 받은 순샘 버블 주방세제로 구성된 설 선물세트다.

2015-02-08 18:00:53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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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선물] 배상면주가 '특선약주'·'과실주' 세트

배상면주가(대표 배영호)는 100만명이 선택한 베스트셀러인 특선약주세트와 오매락퍽, 명품 과실로 빚은 과실주 세트, 자연 그대로의 원료와 숙성으로 탄생한 느린마을 선물세트까지 다채롭게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배상면주가 특선약주세트'는 명절 때마다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자사 대표의 선물세트. 새콤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일품인 산사춘의 맛과 향을 보다 깊게 해 만든 '산사춘 진(眞)'과 몸에 좋은 한약재를 아낌없이 넣어 빚은 최고의 약주인 '활인 18품'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도자기 잔을 추가해 멋스러움을 더했다. 3만 원. 배상면주가의 또 다른 베스트셀러 '오매락퍽'은 배증류 원액과 구운 매실로 빚어 황토로 구운 토기 안에 담아 숙성한 알코올 40도의 프리미엄 전통주이다. 황토로 구운 토기를 나무 망치로 깨서 그 안에 든 병을 꺼내 마시도록 제작된 점이 특징. 샴페인을 터트려 세러머니하는 것처럼 연출할 수 있다. 5만8000원, 배·사과·홍시·복분자로 빚은 과실주 세트도 다양하다. 나주의 배, 청송의 꿀 사과, 완주의 대봉감, 고창의 복분자 등 최고의 원산지에서 재료를 엄선해 과실 고유의 풍미를 자랑한다. 3만~5만원대. 최적의 자연 환경에서 기나긴 시간을 거쳐 술 본연의 깊은 풍미를 자아내는 느린마을 선물세트도 있다. '이화주세트'는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을 만큼 걸쭉하고 부드러운 질감에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산사춘 9years 세트'는 일교차가 심한 경기도 포천 옹기항아리에서 무려 9년간 숙성해 탄생했다. '느린마을 소주세트'는 100% 국내산 보리와 고구마를 사용, 증류원액을 황금비율로 블렌딩해 맛과 향이 뛰어나다. 3만~5만원대. 배상면주가의 설 선물세트는 전통술 문화 센터 '산사원' 및 느린마을양조장 앤펍 강남, 양재, 센터원 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15-02-08 18:00:50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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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선물] 파리바게뜨, 맛있고 '빵빵'한 선물

파리바게뜨는 설을 맞아 롤케이크·카스테라·파운드케이크를 비롯해 다양한 테마로 1만~3만원대 다양한 베이커리 선물세트를 내놨다.우리 농산물을 사용한 선물로 청정 제주의 맛을 담은 차별화된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명가명품 제주 천혜향 카스테라'는 제주도 대표 과일인 '천혜향'과 감귤꽃꿀을 넣어 목초란으로 구워냈다. '제주 한라봉&벌꿀 케이크'는 한라봉의 상큼함에 감귤꽃꿀의 촉촉함을 더한 구움 케이크다. 모나카·도라야끼·브라우니 등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인기제품을 조합한 1만~2만원대의 실속형 멀티조합세트도 판매한다. 국산 찹쌀로 만든 모나카와 팥앙금의 도라야끼로 구성된 '정성가득 세트', 미니 바움쿠헨과 스틱 타입의 치즈케이크, 브라우니가 들어있는 '사랑나눔 세트'는 대표적인 실속형 세트다. 호두쿠키와 콩고물이 만나 새롭게 탄생한 콩고물 쿠키와 미니사이즈 쁘띠만주, 스타볼의 3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세가지 소망'도 눈길을 끈다. 전통선물의 베스트 제품인 '화과자 세트'는 당도는 낮추고 원료 본연의 맛에 충실해 선물의 가치를 더욱 높였다. 정갈하게 빚은 팥·유자·밤·호박·백앙금의 다섯 가지 맛 화과자로 구성된 '화과자명가(소·대)', 화과자와 아몬드플로랑틴·모나카·도라야끼 등 인기상품을 한데 모은 '새해소망선물세트(중·대)', 화과자와 양갱이 함께 들어있는 '소망가득세트' 등이 있다. 파리바게뜨는 명절에 직접 찾아 뵙기 어려운 친지나 지인들에게도 편리하게 선물을 전할 수 있도록 해피포인트 애플리케이션과 카카오톡 선물하기 메뉴를 통해서도 파리바게뜨의 주요 선물세트들을 판매한다.

2015-02-08 18:00:46 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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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선물] CJ제일제당 "올해는 연어캔 선물하세요"

CJ제일제당은 올해 실속형 소비 경향에 맞춰 2만∼5만원대 중저가 선물 세트를 대폭 확대했다. 대표 상품은 스팸만 들어있는 '스팸 8호'(3만4800원), 스팸과 연어캔을 복합 구성한 '스팸연어 2호'(4만6800원) 등이다. 이와 함께 'CJ 알래스카 연어' 세트 구성을 지난해 28개에서 41개로 늘리고, 매출 목표도 지난 추석보다 40% 성장한 110억원으로 세웠다. 특히 'CJ 알래스카 연어' 선물세트 구성을 지난해 28개에서 41개로 대폭 확대했다. 주력 제품은 연어캔 단독으로만 구성한 'CJ건강연어 8호'(4만1800원)와 연어캔과 안달루시아산 올리브유를 함께 담은 프리미엄 세트 'CJ건강연어 블루라벨'(7만9800원) 등이 있다. 인기 제품 위주로 구성한 '특선세트'도 스팸·고급유·연어캔 등을 기본으로 쓰임새가 다양한 실속형 복합세트로 새롭게 단장했다. 전통적인 명절 선물인 '식용유 세트'는 카놀라유·포도씨유·올리브유 등 프리미엄유를 중심으로 세트를 구성했다. '건강을 생각한 요리유'와 '건강을 생각한 요리 올리고당'을 고급유와 담아 웰빙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했다. 이밖에 기존 '한뿌리' 병 타입과 파우치 타입을 함께 구성한 '한뿌리' 선물세트도 다양하게 내놨다. 지난해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은 흑삼추출액 100% 제품인 '한뿌리 흑삼진액' 역시 확대 판매할 예정이다.

2015-02-08 18:00:42 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