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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산업 경쟁력 강화 위해 가격자유화·건전성 강화 필요

보험연, '위기의 한국 금융, 그 해법은 무엇인가' 심포지엄 개최 보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보험당국의 규제 완화를 통한 가격자유화와 건전성 강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보험연구원이 12일 은행회관에서 '위기의 한국 금융, 그 해법은 무엇인가(II): 증권업과 보험업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개최한 정책심포지엄에 이 같은 주장이 나왔다. 국금융학회와 자본시장연구원이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세미나에서 주제 발표자인 김해식 연구위원은 "가격자유화, 건전성 강화, 소비자 보호 측면에서 규제·감독에 대한 금융당국의 적극적인 태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가격자유화 부분에서는 외형적인 자유화보다 중요한 것은 금융당국의 태도가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김 연구원은 "자율경쟁과 혁신을 이끌어내려면 규제당국이 늘 합리적인 의심을 가지되 보험료에 대해서는 선언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며 "보험사는 의사결정에 대한 투명성을 높여 의심을 해소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재무건전성 강화 로드맵과 관련, 금융당국은 시장 이해관계자와 의사소통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제기했다. 김 연구원은 "로드맵이 지급여력''회계와 관련해 보험사에 의사결정과정의 투명성 제고를 요구하고 있는 만큼 로드맵 마련에서도 충분한 의견수렴을 통해 규제 불확실성을 줄여나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2015-02-12 18:21:15 김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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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 男心 사로잡는 데이트룩"

해마다 찾아오는 밸런타인데이 시즌. 여성들은 로맨틱한 데이트를 기대하며 패션에 더욱 신경을 쓰게 된다. 특별한 데이트를 원한다면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화사한 색감의 코트나 재킷을 활용해보자. 크로커다일레이디는 밸런타인데이와 잘 어울리는 화사한 색감의 코트를 선보였다. 여유로운 핏감으로 편안하면서도 멋스럽게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캐시미어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은 물론 보온성도 뛰어나다. 모노톤의 이너웨어를 착용하면 코트 하나만으로도 돋보이는 데이트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레드, 라이트베이지 2종의 색상 모두 얼굴이 밝아 보이는 사랑스러운 아이템이다. 올리비아로렌의 청아한 에메랄드 색상 롱 코트는 은은한 헤링본 소재로 고급스러운 느낌과 함께 러블리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밑단으로 갈수록 퍼지는 실루엣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발랄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또 퍼 카라가 덧대어 있어 우아한 분위기를 더해주며 탈부착 가능해 필요에 따라 활용 가능하다. 여성스러운 색감이 돋보이는 하프코트도 데이트 패션에 활용하기 좋다. 쉬즈미스는 플랩포켓이 있는 심플한 모직 하프코트를 선보이고 있다. 테일러드 카라에 들어간 배색과 소매턴업으로 디테일을 살린 것이 특징이며 모 혼방 소재로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지센의 울멜란지 테일러드 재킷은 슬림하면서 심플한 디자인에 은은한 컬러를 사용해 사랑스러운 데이트룩에서 캐주얼룩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울멜란지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크로커다일레이디 디자인실 신혜정 디렉터는 "밸런타인데이에는 나이와 관계없이 여성이라면 누구나 연인에게 사랑스럽고 예쁜 모습을 보여주고 싶기 마련이다"며 "화사한 색감의 여성스러운 아우터로 포인트를 주고 모노톤의 상·하의를 매치한다면 심플하면서도 눈길을 사로잡는 로맨틱한 데이트룩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5-02-12 18:18:43 김수정 기자
외국인 토지 소유 전체 국토의 0.2%…제주도 가장 큰 폭 증가

지난해 국내에서 외국인이 소유한 토지 면적이 2억3474만㎡(공시지가 기준 33조6078억원)에 이르며 전체 국토 면적의 0.2%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제주도에서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다. 국토교통부는 12일 제주도가 외국인 소유 토지 면적이 지난해 대비 566만㎡ 증가해 1662만㎡를 기록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제주도의 경우 중국인들의 토지취득 증가로 전년 대비 51.6% 급증했으며 제주도 면적 대비 외국인 토지보유 비율은 0.9% 수준으로 늘었다. 전국적으로 외국인 소유 토지 면적은 주체별로 외국 국적 교포가 1억2580만㎡(53.6%)로 가장 비중이 크고 합작법인 7620만㎡(32.5%), 순수외국법인 1915만㎡(8.2%), 순수외국인 1,301만㎡(5.5%), 정부·단체 58만㎡(0.2%) 순이다. 국적별로는 미국 1억 2387만㎡(52.8%), 유럽 2544만㎡(10.9%), 일본 1721만㎡(7.3%), 중국 1322만㎡(5.6%)순으로 조사됐고 용도별로는 임야·농지 등 용지 비중이 1억 3542만㎡(57.7%)으로 가장 컸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4022만㎡(17.1%), 전남 3672만㎡(15.7%), 경북 3571만㎡(15.2%), 충남 2127만㎡(9.1%), 강원 2087만㎡(8.9%)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해 외국인들은 총 1895만㎡를 취득하고 1014만㎡를 처분해 소유 토지가 881만㎡(3.9%) 증가했다. 금액으로는 1조1654억 원(3.59%)상승한 수치다.

2015-02-12 18:13:05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