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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청라파크자이에 실외 알파공간 제공

GS건설이 최신 주거 트렌드로 자리 잡은 '알파공간'을 세대 외부에 적용한다. GS건설(대표 임병용)은 다음달 인천 청라국제도시에서 분양하는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에 2.8~3.3㎡ 규모의 전 세대 오픈형 알파공간을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알파공간은 발코니를 확정할 때 '덤'으로 생기는 공간을 거주자의 취향에 따라 팬트리, 취미실, 서재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꾸며놓은 곳이다.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특화 아이템이다.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는 주로 실내에 제공되던 알파공간을 실외로 옮겨 소형 자전거, 유모차, 텐트 등 세대 내부에 보관하기 어려운 스포츠 용품과 아웃도어 용품 등을 보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그동안 세대 창고를 지하층에 제공하는 아파트는 종종 선보였으나 이번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처럼 전 세대 입구 지상 공간에 창고 스타일의 알파공간을 제공하는 경우는 처음이다. 이 단지에 제공되는 실외 오픈형 알파공간의 크기는 ▲76㎡ 약 2.8㎡ ▲84㎡A·B 약 3.1㎡ ▲84㎡C 약 3.3㎡다. 부피가 큰 용품도 넉넉하고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는 오픈 스페이스 형태로 구성된다. 김보인 GS건설 분양소장은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는 전 가구 전용면적 85㎡ 이하로 이뤄져 어린 자녀를 둔 30~40대를 주된 수요층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이들은 유모차나 소형자전거, 아웃도어 캠핑용품 등을 갖고 있을 것으로 파악해 오픈형 알파공간을 계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는 는 지하 1층~지상 4층, 35개동, 전용면적 ▲76㎡ 96가구 ▲84㎡ 550가구 등 총 646가구 규모다. 공사기간이 짧아 빠르면 2016년 2월 입주할 예정이다.

2015-02-16 15:01:40 박선옥 기자
삼성증권, 웰스파고 이머징파켓 에쿼티인컴 역외펀드 출시

삼성증권은 세계최대 금융 그룹 중 하나인 미국 웰스파고 계열 웰스파고 자산운용의 이머징마켓 배당주 펀드인 '웰스파고 이머징마켓 에쿼티 인컴 펀드(Wells Fargo Emerging Merkets Equity Income Fund)'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웰스파고 이머징마켓 에쿼티인컴 펀드는 전세계 신흥국의 고배당주식에 투자하는 정통배당주펀드다. 삼성증권을 통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상품을 출시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이 펀드에 대해 "오랜기간 이머징마켓에 대한 거시경제 및 펀더멘탈 분석을 통해 고배당주의 높은 실적 트렌드와 구조적 시장변화에 따른 투자기회를 선별해 운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14년 이머징 증시가 손실을 내는 상황에서도, 전세계 이머징마켓펀드 중 상위권의 양호한 운용성과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내에 설정된 해외펀드는 매년 결산으로 수익이 발생하면 과세가 되지만 역외펀드는 매도시점에만 과세되어 장기 투자시 복리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본 펀드의 최소가입금액은 2500 US달러(280만원)이고, 수수료는 연보수 1.85%와 가입금액에 따라 0.6~1.0%의 선취수수료를 받는다. 한편 웰스파고자산운용은 4900억달러(약 540조원)의 자산을 운용하며 전세계 500명 이상의 운용전문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2015-02-16 14:59:21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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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LNG선박 특허기술 무료개방

대우조선해양(사장 고재호)이 한국 조선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위해 자사의 핵심 기술을 국내 기업에 무상으로 개방한다. 대우조선해양은 국내 조선업체와 기자재 기업들에 액화천연가스(LNG)연료 추진선박 기술을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16일 결정했다. 국내 대형 조선업체가 자사의 핵심 특허기술을 국내 기업에 제공하는 첫 번째 사례다. 사측에 따르면 무상 제공 대상인 'LNG 연료공급시스템(HiVAR FGSS, 액화 시스템 제외)'은 천연가스를 고압 처리해 엔진에 공급하는 LNG연료 추진 선박의 핵심 기술이다. 해당 시스템이 없으면 천연가스의 선박 동력화 자체가 불가능하다. 관련 기술을 독자 개발해 국내·외에 특허 출원한 대우조선해양은 2013년 국내 중소 기자재업체들에게 관련 기술을 이전했다. 지난달 국내 조선소들과 협약을 체결한 뒤 기술 이전 방식을 논의해왔다. 대우조선해양은 국내 기업간 과도한 경쟁을 방지하고 해외 경쟁국에 대한 국내 조선 산업의 경쟁력을 지원하기 위해 특허권을 개방한다고 무상 이전의 취지를 밝혔다. 국내·외 시장에서 검증된 LNG 연료공급시스템이 개방되면 중·소 조선소는 물론 대한민국 조선 산업 전체의 경쟁력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란 기대에서다. LNG연료 추진선박의 세계 시장 규모는 2015년 이후 연간 10조원 가까이 증가해 향후 8년간 누적 시장 규모는 최대 100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영국 로이드 선급은 환경 규제가 강화될 경우 2025년 한 해에만 650척의 천연가스 추진 선박이 발주될 것으로 예측했다. 고 사장은 "당면한 조선해양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창조경제 구현과 동반성장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서는 국내기업 간 협력 관계 구축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이러한 협력관계가 조선강국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지켜나가는 지름길 될 것"이라고 말했다. [!{IMG::20150216000146.jpg::C::480::}!]

2015-02-16 14:54:00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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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0년까지 전주공장에 2조원 투자

현대자동차(대표이사 윤갑한)는 상용차 부문의 글로벌 메이커 도약을 위해 전주 상용차 공장 증산 및 상용 연구개발 집중 투자 등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차는 2020년까지 6년 동안 전주공장 신·증설 등 생산능력 확대에 4000억원, 상용부문 신차 및 연구개발(R&D)에 1조6000억원 등 총 2조원을 투자하고 그 외에 전주공장내 파일롯트동 및 글로벌트레이닝센터(GTC)를 추가로 신설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승용부문 대비 상대적으로 뒤쳐진 상용차 부문의 글로벌 경쟁력 향상을 위해 상용 연구개발에 집중 투자함으로써 해당 업계의 글로벌 강자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2014년말 기준 6만5000대 규모였던 전주공장을 2020년까지 단계적으로 10만대 증산체제로 구축하고, 늘어나는 생산에 대응하기 위한 신규인력 1000여명을 순차적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전주공장은 선진시장용 고급형 모델과 신흥시장용 보급형 모델을 라인업에 추가해 내수 및 수출을 확대함으로써 2017년 8.5만대(31% ↑), 2020년 10만대(54% ↑)로 증산할 방침이다. 상용차 전세계 산업수요는 2014년 312만대에서 2020년 396만대로 약 27%(연평균 4.2%)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현재 미진출 지역인 서유럽 및 북미에 고급형 신규 모델을 투입해 승부수를 던지겠다는 각오다. 또 직원 및 소비자를 위한 GTC를 건립해 고객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자동차 교육 및 테마 파크 운영 등 회사와 고객 간의 소통공간이 될 글로벌트레이닝센터가 설립되면, 매년 4만명 이상의 직원과 고객이 찾는 지역의 명소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함께 2020년까지 상용차 신모델, 신엔진 연구에 총 1조6000억원을 투입하고, 전주 연구소 인원 중 상용차 설계와 제품개발을 담당하는 인원을 글로벌 수준의 승용 R&D 부문과의 공조를 위해 남양 연구소로 이동하는 등 상용 R&D 역량 향상에 전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전주공장에서는 시작차 제작과 설계 개선을 담당하는 연구부문에 집중하고 신차 출시 전 양산성 검증을 담당하는 파일롯트동을 신설해 초기 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현재 현대차의 상용차 지위는 글로벌 시장에서 2.1%에 머무는 등 2004년부터 2014년까지 최근 10년간 27% 생산 증가에 그치며 글로벌 상용차 순위 10위권 밖에 머물고 있는 상태로 글로벌 톱 5로 성장한 승용부문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현대차 측은 세계적 수준의 승용 R&D와의 협력으로 글로벌 R&D 체제를 구축하고,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선진/신흥시장 등 지역별 특성에 맞춘 신차 및 엔진 개발을 확대해 상용부문의 글로벌 메이커 도약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15-02-16 14:33:40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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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전자·캐리어에어컨 등 가전업체 에어컨 신제품 출시 예약판매 경쟁

조금씩 날씨가 풀리면서 가전업체들이 에어컨 신제품을 출시하고 예약 판매에 들어갔다. 삼성전자와 LG전자, 캐리어에어컨 등 제조사들이 소비가 집중되는 여름을 피해 여유있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 겨울철 제품을 구매하면 다양한 사은혜택도 제공한다. 캐리어에어컨은 2015년형 최신 에어컨 '립스틱플러스'와 '핑거플러스' 출시 기념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또 캐리어에어컨은 오는 3월 31일까지 립스틱플러스와 핑거플러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과 현금 캐시백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모든 구매 고객에게 3년간 무상으로 에어컨 클린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3년내 이사할 경우 에어컨을 무료로 설치해주는 무료설치권을 제공한다. 최대 20만원의 캐시백과 제습기, 식품건조기, 선풍기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추첨을 통해 와인셀러와 공기청정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예약판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캐리어에어컨 본사직영몰을 참조하면 된다. LG전자는 두 개의 냉기 토출구를 장착, 다른 방향에서 바람이 나오는 휘센 듀얼 에어컨 출시와 함께 3월말까지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휘센 듀얼 에어컨'과 '알프스' 공기청정기를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0만원의 캐쉬백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한쪽 토출구만 사용하면 필요 공간을 집중적으로 냉방할 수 있어 양쪽을 사용할 때보다 소비전력이 최대 40%까지 줄어든다. 이 제품은 홈챗도 이용할 수 있다. 홈챗은 라인, 카카오톡과 같은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가전제품을 제어하는 스마트홈 서비스다. 'LG 휘센앱'을 이용하면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에어컨을 제어할 수 있다. 자가 진단, 에너지 사용량 확인 및 관리, 필터 교체 주기, 월 예상 전기료 등도 확인할 수 있다. 휘센 브랜드 15주년을 기념해 LG전자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5명에게 '휘센 듀얼 에어컨'을 증정한다. 삼성전자는 2015년형 스마트에어컨 'Q9000'과 블루스카이 공기청정기 출시를 개념해 오는 3월 31일까지 'S골드러시 에어3.0 프로젝트 탄생 기념 페스티벌'을 진행 중이다. Q9000 시리즈 구매 고객에게는 가격과 평형대 등 모델 별로 최대 30만원의 할인 혜택은 제공한다. 또 Q9000 에어3.0 리미티드 에디션 모델을 구입하면 공기청정기를, Q9000 에어3.0 바람문 3구 모델 구매자에게는 소형 공기청정기와 제습기를, Q9000 에어 3.0 바람문 2구 모델 구입시에는 소형 공기청정기를 증정한다. 또 모델별로 냄비, 후라이팬 등 사은품도 별도로 제공된다. 또 Q9000 에어 3.0 제품 또는 블루스카이 AX7000 구입 후 이벤트 페이지에 제품 시리얼넘버를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별도로 진행 중이다.

2015-02-16 14:20:2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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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 빌려준 카드, '부정사용'…"가족카드 사용해야"

# 지난 2010년 주부 A씨는 남편이 준 신용카드를 목욕탕에서 도난당했다. 이후 A씨의 남편은 신용카드로 320여만원이 부정사용된 것을 알고 카드사에 신고했지만 타인에게 양도·대여했다는 점 때문에 피해 보상을 받지 못했다. 16일 금융감독원은 일반 신용카드의 대여·양도시 발생하는 불이익을 해소하기 위해 '가족카드'발급과 관련한 소비자 정보를 제시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일반 신용카드의 경우 가족이라 하더라도 대여하거나 양도시 부정사용으로 판단, 카드사에서 보상하지 않고 있다. 이에 금감원은 가족카드 발급을 권고했다. '가족카드'는 카드를 신청한 본인회원이 가족회원 카드 대금의 지급 등에 대한 책임을 부담하는 조건으로 그 가족에게도 회원자격을 부여한다. 이는 본인회원과 그 가족회원 각각의 명의로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단 가족회원에게 연간 100만원 이상의 소득이 있어 소득신고 대상이 될 경우 가족회원의 카드사용대금이 본인회원의 소득공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가족회원의 범위는 사회통념상 인정되는 가족의 범위에서만 인정되며, 본인회원이 지정하는 절차를 거친다. 또 본인회원은 본인과 가족회원의 채무전액에 대한 책임을 부담하고 가족회원은 가족카드의 이용·관리만 책임진다. 아울러 본인회원의 신용에 주로 근거하여 발급되므로 가족회원의 신용상태가 낮은 경우에도 발급될 수 있으며, 가족회원의 동의 없이 회원을 해지할 수 있다. 특히 일반 신용카드와 같이 분실이나 도난, 위변조 등 부정사용에 대해서는 약관에서 정한 바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본인회원과 가족회원 각자는 자신의 카드를 제3자(다른 가족 포함)에게 대여하거나 양도, 담보제공해서는 안된다. 이밖에 이혼이나 사망 등 가족관계 등의 변경이 있을 경우 본인 회원은 카드사에 즉시 통지해야 하며, 통지하지 않고 발생한 손해는 회원이 부담해야 한다.

2015-02-16 14:12:23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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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티볼리·코란도 C' 등 설 귀성 시승차 체험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 www.smotor.com)가 설을 맞아 고객들에게 시승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연휴를 앞둔 17일 전국 영업소를 통해 설 맞이 시승단에 귀성 차량을 전달한다고 16일 밝혔다. 쌍용차는 17일 전국 영업소에서 'Brand New 2015 명절 시승단'에 설 귀성 차량으로 '티볼리'와 '렉스턴 W', '코란도 투리스모', '코란도 C' 등 총 50대를 귀성차량으로 전달하며, 차량을 전달 받은 고객은 17일부터 23일까지 6박 7일 동안 귀성 및 귀경길에 각 모델의 성능과 상품성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신청 고객에게는 ISO-FIX 기능을 갖춘 쁘레베베(Prebebe)사의 페도라(FEDORA) 고급 어린이용 카시트를 무료로 대여하며, 체험 후 구매를 원할 경우 40%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이번에 제공되는 '코란도 투리스모'는 6인 이상 승차 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며, 더불어 새로운 아이신(AISIN) 자동변속기로 더욱 부드럽고 쾌적한 주행성능을 선사하는 '2015 코란도 C'와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귀성길이 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쌍용차가 2015년 새해, 신차(Brand New) '티볼리' 출시를 맞아 진행하는 'Brand New 2015 티볼리 페스티벌'도 다음달까지 계속 이어진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3월 22일(일)까지 가까운 쌍용차 전시장을 방문하여 타로카드 게임을 즐긴 다음 간단한 인적사항을 기입하면 이벤트에 응모된다. 이 중 추첨을 통해 ▲신차 '티볼리'(1명) ▲티볼리 컬렉션 백팩(10명) ▲여권지갑(50명) ▲커피 교환권(2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며, 당첨자 발표는 오는 3월 27일 이루어진다. 쌍용차는 또한 커피전문점 브랜드 탐앤탐스와 함께 'T-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 양사가 '티볼리' 출시를 기념해 진행하는 'T-페스티벌'은 오는 22일(일)까지 전국의 탐앤탐스 매장에서 이뤄지며, 추첨을 통해서 ▲티볼리(1명) ▲여권지갑(50명) ▲탐앤탐스 기프트카드(3만원, 100명) ▲탐앤탐스 델리프레즐 세트(500명)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가나 자세한 내용 확인을 원하는 사람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 티볼리 마이크로사이트(www.gotivoli.com) 또는 오토매니저 공식 블로그(blog.smotor.com)를 참고하면 된다.

2015-02-16 14:01:32 김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