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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488 GTB' 8기통 엔진 탑재, 제네바 모터쇼서 전격 공개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제네바모터쇼에서 궁극의 드라이빙 쾌감과 파워를 자랑하는 488 GTB를 전격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페라리 최초로 8기통 미드리어 엔진을 장착한 308 GTB의 등장으로부터 40년이 지난 오늘, 488 GTB는 페라리의 8기통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페라리 488 GTB는 동급 최고의 출력, 토크, 응답시간을 자랑한다. 488 GTB의 혁신적인 새 엔진은 670마력을 뿜어 내며, 엔진 응답 시간(페달 반응속도)은 0.8초, 변속 타이밍(기어 반응속도)은 0.06초에 불과하다. 정교한 다이내믹 컨트롤은 이러한 폭발적인 엔진의 힘을 운전자가 완전히 통제하도록 하며, 페라리만이 이끌어 낼 수 있는 특별한 드라이빙 쾌감을 선사한다. 페라리 488 GTB는 포뮬러 1과 WEC(국제 내구레이스 챔피언십)에서 활약한 페라리의 독보적인 경험을 통해 탄생했다. 488 GTB의 이전 모델 격인 458 GT는 월드 챔피언십을 거머쥔 모델로, 르망 24시 레이스의 최근 두 경기에서도 우승을 거둔 바 있다. 또한 이 새로운 모델의 제작에는 고객이 직접 트랙 전용 모델을 테스트하는XX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십 년간 페라리 기술자들이 축적한 노하우가 집약적으로 사용됐다. 페라리 488 GTB라는 이름은 엔진의 실린더당 배기량(488)과 페라리의 전통과 역사를 대변하는 그란 투리스모 베를리네타(Gran Turismo Berlinetta:GTB)를 뜻한다.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가 디자인한 488 GTB는 스포티한 느낌을 극대화하면서도 페라리 고유의 스타일링인 순수하고 깨끗한 라인을 계승했다. 기능과 형태의 매끄러운 조화는 모든 디테일에서 드러나며, 308 GTB에서 영감을 받은 측면 등의 요소는 과거의 전설적인 페라리를 발견하게 한다. 페라리 488 GTB의 새로운 3902CC V8 터보 엔진은 토크를 최적으로 분산시키는 (7단 기어에서 최대 76.5 kg.m) 가변 부스트 매니지먼트(Variable Boost Management)를 적용한 7단 F1 듀얼-클러치 기어와 결합하여 488 GTB가 궁극의 파워를 뿜어내게 한다. 또한 488 GTB는 주행상황이나 운전자의 숙련도와 관계없이 차량의 성능을 최대한 이끌어 내어 생동감 넘치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하고, 페라리의 모든 엔진이 그러하듯 매혹적인 배기음으로 운전자의 청각을 만족시킨다. 공기 역학 또한 488 GTB의 놀라운 성능에 결정적인 공헌을 했다. 458 GT에서 파생된 와류발생장치(Vortex Generator)를 포함한 혁신적인 공기 역학적 하부와 블로운 스포일러 등의 독특한 솔루션으로 488 GTB는 페라리의 공기 역학에서 새로운 기록(E=1.67)을 달성했다. 공기역학적 요소들은 필요 시, 저항을 줄이는 동시에 시속 250km에서 325kg까지 다운포스를 증가시킨다. 페라리 488 GTB의 다이내믹 컨트롤은 더욱 진화했다. 새로운 사이드 슬립각 컨트롤 시스템(SSC2)은 F1-Trac과 E-Diff의 적용 이외에도 액티브 댐퍼를 제어함으로써 차의 복잡하고 다양한 움직임 속에서도 더욱 탄탄하고 안정적인 주행감을 제공한다. 페라리 488 GTB의 데뷔 무대인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는 페라리의 상징색 레드 컬러(Rosso Maranello)의 외장에 검정과 붉은색 테크니컬 패브릭으로 장식한 인테리어, 회색 외장(Grigio Ferro Met)에 블랙과 베이지의 가죽 인테리어를 한 두 가지 스타일의 488 GTB가 전시됐다. 페라리는 이번 모터쇼에서 페라리 라인업 모델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F12 베를리네타를 함께 선보였다. F12 베를리네타는 740마력의 V12엔진과 트랜스 액슬 구조로 일부 국가에서는 여전히 일년 이상의 오랜 대기 시간이 필요한 모델이다. 이날 선보인 F12는 페라리의 테일러 메이드 프로그램을 통해1964년 투르 드 프랑스에서 우승한 페라리 250 GTO의 보닛 위 레이싱 크로스 스트라이프를 그대로 재현시킨 모습이다. 테일러 메이드 프로그램은 페라리만의 고객 맞춤형 주문 제작 서비스로, 자동차 소재로는 최초로 인증 받은 450가지의 다양한 마감재를 사용한다. GT 모델로는 검정과 회색 투 톤 컬러를 적용한 캘리포니아 T 와, 현대적인 화이트 색상의 4륜구동이자 4인승 모델 FF가 전시된다. 두 모델 모두 아이폰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연결해 운전 중 보다 안전하고 손쉽게 전화, 지도, 음악, 문자 등 이용할 수 있는 카플레이(CarPlay)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미 과반수에 달하는 FF 차량 오너들이 주문한 시스템이다. 이 밖에도 페라리 전시관에는 새로운 시즌의 시작을 앞두고 있는 포뮬러 1 스쿠데리아 페라리팀의 새로운 F1 머신이 전시 중이다.

2015-03-06 15:31:18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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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6일부터 전기차 리프(LEAF) 제주 도민공모 접수 진행

리프 구매 고객에게 250만원 지원금 또는 6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세계 판매 1위 전기차, 닛산 리프(LEAF)의 제주도민 대상 공모 접수가 시작됐다.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6일부터 20일까지 15일 간, 제주특별자치도가 진행하는 '2015년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공모'에 참여해 전기차 리프의 공모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닛산 리프는 2010년 12월 세계 최초로 출시된 양산형 100% 전기차다. 올해 1월까지 누적 16만 대 이상이 판매된 전기차 부문 부동의 세계 판매 1위 모델이며 현재 세계에서 주행하는 전기차의 50%가 리프다. 2009년 타임지 최고의 발명품에 선정됐고, 2011년 월드 카 오브 더 이어, 2012년 RJC 올해의 차, 2013년 에드먼즈닷컴 최고 추천 전기차, 2014년 켈리블루북 베스트 그린카 등에 연이어 이름을 올렸다. 한국에서 리프는 지난 해 12월 23일 제주 지역에 최초로 출시됐다. 같은 해 열린 '제1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전기차 도민공모를 통해 선정된 15명의 고객에게 인도된 상태다. 따라서 닛산은 올해를 리프의 본격적인 시장 확대를 위한 원년으로 보고 적극적인 판매와 마케팅을 진행하겠다는 방침이다. 리프의 이번 도민공모 접수는 '제2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및 닛산 제주 전시장을 통해 진행된다. 6일부터 15일까지는 엑스포를 통해, 이후 20일까지는 전시장을 통해 접수를 진행한다. 대상자 선정은 4월 중순 공개추첨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정된 도민은 리프의 공식 판매가격인 5480만원에서 제주시 전기차 보조금 2200만원(환경부 1500만원, 제주도 700만원)을 제한 3280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닛산은 제2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도 부스를 마련해 리프를 전시한다. 전시장 야외에서는 시승행사를 진행, 리프의 탁월한 성능과 가치를 도민들이 직접 보고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이번 도민 공모를 통해 리프를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250만원의 차량 구매 지원금 또는 60개월의 무이자 할부(선수금 60%) 혜택을 제공한다. 60개월 무이자 할부의 경우 월 19만원 정도만 내면 리프를 소유할 수 있다. 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를 시작으로 닛산은 한국에서의 리프 판매 확대에 공격적으로 나설 것이며 3년 내 수입 전기차 중 1위가 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닛산이 자신있게 소개하는 리프를 이번 전기차 엑스포 기간 동안 충분히 경험해 보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리프는 공기역학에 최적화된 외관 디자인, 중형 5도어 해치백의 넉넉한 실내 공간, 내연기관 차량에 버금가는 주행성능, 쉽고 편리한 충전, 일상 생활에 충분한 주행 거리 등 다양한 장점을 두루 갖춘 전기차다. 외관은 전기차 특유의 미래지향적 스타일과 공기역학적 기능성이 조화를 이뤘다. 5명이 넉넉히 탈 수 있는 실내 공간에 뒷좌석은 60/40 스플릿 폴딩 시트로 활용성을 높였다. 100% 전기차임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주행성능도 큰 장점이다. AC 전기모터는 최고출력 80kW(109ps), 최대토크 254Nm(25.9kg.m)의 힘을 발휘하며 V6 3.5리터 가솔린 엔진과 유사한 수준의 강력한 순간 가속력을 갖췄다. 이 외에도, 리프는 감속 시 전기모터의 움직임으로 전력을 생산하는 회생제동시스템과 혁신적인 리튬-이온 배터리 패키지의 조합으로 일상 생활에 충분한 주행 거리를 제공한다. 1회 충전 시 132 km를 달릴 수 있다. 급속 충전 시 단 30분 만에 80%까지 충전할 수 있고 가정에서는 6.6 kW에서 4-5시간 정도면 충전이 완료된다. 특히, 급속 충전의 경우 안전성이 검증된 차데모(CHAdeMO) 충전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이번 리프의 제주 공모 신청 접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 닛산 제주 전시장(064-742-303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3-06 15:30:21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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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제네바모터쇼서 '기블리 에르메네질도 제냐 에디션' 공개

명품과 명품의 하모니 통한 마세라티의 희소성 가치 극대화 이탈리아 하이퍼포먼스 럭셔리 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2015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품격 있는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무장된 마세라티의 '기블리 에르메네질도 제냐 에디션(Ghibli Ermenegildo Zegna Edition)'을 공개했다.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기블리 에르메네질도 제냐 에디션'은 한층 강력해진 이탈리안 명품 패션하우스 제냐와의 콜라보레이션이 돋보이는 스페셜 에디션으로 지난해 브랜드 창립 100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콰트로포르테 제냐 리미티드 에디션'에 이은 후속 모델이다. '기블리 에르메네질도 제냐 에디션'은 세련된 디자인과 기술의 스타일리시한 결합으로 강렬한 컨템포러리한 캐릭터를 구현함으로써 대조 속의 조화를 이룬다는 마세라티의 기본 철학을 충실히 계승하고 있다. 특히 이탈리아 트리베로에서 생산되는 100 % 천연 섬유 제냐 멀버리 최고급 실크 소재로 단장, 폴트로나 프라우 가죽은 물론 시트와 도어 패널, 차량 천장 라이닝, 차양 및 천장 조명기구 등의 내장재를 꾸며 프리미엄 브랜드의 남다른 가치를 구현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인 에르메네질도 제냐 인테리어 버전의 마세라티는 기블리와 콰트로포르테 모델에 적용, '2가지 컬러와 2가지 소재'라는 콘셉트의 선택 사양으로 고객 맞춤형 주문 제작될 계획이며, 국내 출시 여부는 미정이다. 한편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는 기블리 에르메네질도 제냐 에디션 이외에 마세라티 대표 모델인 최고급 콰트로포르테GTS를 포함하여 기블리 S Q4와 기블리 디젤, 브랜드 10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으로 선보였던 그란투리스모 MC 스트라달레 센테니얼 에디션과 그란카브리오 MC 센테니얼 에디션과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마세라티 공식 수입사 ㈜FMK 관계자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전세계인들에게 명품 브랜드의 대명사로 인식되고 있는 마세라티와 제냐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향후 마세라티가 추구하는 브랜드 희소성 가치를 강하게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고 전하며 "올해는 2014년 한 해 동안 이룬 경이적인 성과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해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2015-03-06 15:03:46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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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웨어러블 시장 3배 팽창…스마트워치가 헬스케어밴드 따라잡는다"

2015년에 웨어러블 기기 시장이 지난해보다 약 3배 성장함과 동시에 스마트워치가 헬스케어밴드를 따라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시장조사기관 GfK는 웨어러블 기기 전 세계 판매량이 2014년 1760만대에서 올해 5120만대로 191% 증가할 것이라는 트렌드 분석자료를 6일 내놨다. 지난해 스마트폰 세계 시장 규모(가트너 기준)인 12억대와 비교하면 여전히 4% 정도로 미미한 수준이지만 성장률에서는 웨어러블 기기가 월등하다. GfK는 웨어러블 기기를 ▲삼성 기어S나 LG워치 어베인 등의 스마트워치 ▲샤오미 미밴드나 핏빗 같은 헬스케어밴드류인 헬스피트니스트래커(HFT)로 양분했다. 스마트워치는 지난해 400만대에서 올해 2610만대로 늘어나 6.5배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반면 헬스피트니스트래커는 작년 1350만대에서 올해 2500만대로 배 정도 늘어나는 데 그칠 전망이다. 특히 스마트워치 판매량(2610만대)이 헬스피트니스트래커 수요(2500만대)를 근소하게나마 처음으로 추월하게 된다는 점에 주목할 만하다. 그 이유에 대해 GfK는 메이저 기업의 시장 입성을 가장 큰 변수로 들었다. 애플은 4월 스마트워치 첫 제품인 애플 워치를 출시할 예정이다. LG전자는 LG 워치 어베인을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 내놓았고, 삼성전자는 오르비스(Orbis) 프로젝트 아래 첫 원형 스마트워치를 개발 중이다. 스마트워치 판매량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중국이 2014년 50만대에서 올해 360만대로 늘어 7.2배, 서유럽이 80만대에서 540만대로 6.8배에 달하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5-03-06 15:02:55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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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푸조 2008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 대회' 후원

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www.epeugeot.co.kr)는 '푸조 2008배 전국 동호회 테니스 대회'를 후원한다고 6일 밝혔다. '푸조 2008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 대회'는 빅인천테니스지도자회가 주최하고 전국테니스연합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아마추어 랭킹 대회로, 총 1350 여명이 참가해 오는 8일까지 토너먼트를 벌인다. 한불모터스㈜는 이번 전국 동호회 테니스 대회 후원을 통해 한국 테니스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푸조 2008의 기술력과 퍼포먼스 그리고 역동적이고 우아한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푸조는 이번 대회의 각 부문별 우승자에게 총 16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수여하고 대회 현장 부근에 푸조 2008 체험존을 마련해, 현장에 참석한 대회 참가자 및 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푸조 2008 시승 이벤트와 포토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시승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푸조 기념품을 선물로 증정하며, 현장에서 상담을 통해 푸조 2008을 계약 시 주유권 30만원을 제공한다. 푸조 2008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직관적인 인스트루먼트 패널 등 다양한 강점을 갖춘 푸조의 도심형 CUV 모델로, 콤팩트한 차체에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해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최근 푸조 2008의 라인업을 고급화하고 가격 인하를 단행했으며, 오늘부터 22일까지 전국 20개 푸조 전시장에서 전국 테스트 드라이브 이벤트도 개최하는 등 소형 SUV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푸조는 1970년부터 세계 4대 테니스 그랜드슬램 대회의 하나인 '프랑스 오픈(Roland-Garros French Open)'의 공식 파트너로 함께 하며 테니스를 통한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푸조는 지속적으로 '3008', '508', '308 CC' 등 롤랑 갸로 스페셜 에디션 모델을 출시했고, 현재 남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인 '노박 조코비치(Novak Djokovic)'가 푸조 브랜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불모터 관계자는 "푸조는 지난 30여년 간 세계 최고 권위의 테니스 대회인 '프랑스 오픈'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푸조의 브랜드 인지도를 견고히 쌓아왔다"며 "이번 대회 후원으로 국내에서도 스포츠를 통한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푸조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5-03-06 14:45:27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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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3월 빅4 업그레이드 패키지 최고 구매 혜택 제공!

캡티바·말리부·올란도 등 패키지 업그레이드 최대 156만원 상당 혜택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국내 브랜드 도입 4주년을 맞아, 3월 한달 동안 'Big 4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진행, 전례 없는 역대 최대의 파격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쉐보레의 'Big 4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은 브랜드 출범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성원해 준 고객들에 대한 사은 차원에서 3월 한달 동안 한시적으로 고객 반응이 가장 좋은 크루즈, 말리부, 올란도, 캡티바 등 쉐보레 4개 인기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 차종 구매 고객들은 차종별 모델사양 업그레이드, 패키지 및 편의사양 무상 제공 등의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Big 4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통해, 캡티바의 경우 최대 156만원, 말리부 142만원, 올란도 127만원, 크루즈(2015년형) 125만원에 해당하는 구매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유류비 지원, 쉐보레 차량 재구매 고객 할인, 보유차량 반납 프로그램, 새봄 새출발 페스티벌 등 쉐보레가 제공 중인 3월 구매 조건을 최대한 활용할 경우, 캡티바, 말리부, 올란도, 크루즈 차량은 각각 최대 401만원, 377만원, 332만원, 230만원의 파격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Big 4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은 차종별 모델 사양 업그레이드나 패키지 및 편의사양 등을 무상 제공하는 것으로, 구매자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 특징. 각 차종별로 아래와 같은 구매 혜택이 제공된다. 쉐보레는 3월 캡티바 구입 고객 대상, 캡티바의 가장 인기 있는 옵션으로 구성돼 있는 최대 156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패키지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캡티바 LS모델 구입 시 18인치 휠, 히팅시트, 루프랙, 속도감응형 스티어링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패키지를, 그리고 LT 모델의 경우, 가죽시트, 19인치 휠, 전동시트, 전방주차센서 등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패키지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쉐보레는 3월 말리부 구입 고객 대상, 최대 142만원 상당의 디럭스 패키지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말리부 LT모델 구입 시 17인치 타이어 및 알로이 휠, 버튼타입 스마트키로 구성된 디럭스 패키지를, 그리고 LTZ 모델의 경우, 18인치 타이어 및 블랙 포인트 알로이 휠, HID 헤드램프(자동높이조절), 고압분사형 헤드램프 워셔, 차선이탈 경고시스템 등으로 구성된 디럭스 패키지를 각각 무상으로 제공한다. 쉐보레는 3월 올란도(LS 트림 모델 제외) 구매 고객 대상, 127만원 상당의 후방 카메라가 포함된 7인치 DMB통합형 스마트 내비게이션 패키지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올란도LS 모델 구입 고객들은 90만원의 현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쉐보레는 지난 1월 출시된 2015 크루즈 구매 고객 대상, 선택한 크루즈 모델보다 한 단계 높은 사양의 크루즈를 제공한다. 이는 최대 125만원의 구매 혜택이 주어지는 것으로, 크루즈 구매 고객들은 LS 트림 모델 가격으로 한 단계 높은 LT모델을, LT 트림 모델 가격으로 한 단계 높은 LTZ모델을 구입할 수 있다. 쉐보레는 Big 4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의 대상 차종 이외에도 쉐보레 스파크 구매 고객 대상 쉐보레 4주년을 기념해 최대 100만원 할인은 물론, 무이자와 선수금 없는 1% 초저리 할부 제공, 새로운 출발을 하는 고객을 위한 새봄, 새출발 페스티벌, 3년 이상 된 차량 보유고객 할인 및 쉐보레 익스체인지 프로그램 등을 시행, 고객의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다양하고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백범수 전무는 "쉐보레의 국내 도입 4주년과 그 동안의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3월 한달간 "Big 4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운영, 파격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며 "고객사은에 보답하기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한 3월이야말로, 쉐보레 제품을 구매할 최적의 기회"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지엠은 3월 한달간 쉐보레 브랜드의 국내 도입 4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쉐보레 전시장 방문 이벤트 및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 백화점 상품권, 영화 티켓, 커피 상품권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한다.

2015-03-06 14:39:07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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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해태제과 '대보름 명인전' 6~7일 개최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고객들의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는 '제8회 대보름 명인전'을 6일과 7일 이틀 동안 국립국악원 예약당에서 개최한다. 김정수·정재국·박용호 등 국내 최정상급 국악 명인들로 구성된 양주풍류악회와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예능 보유자인 이춘희 명인,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심청가 보유자인 성창순 명인 등 대한민국 국악계를 대표하는 명인·명창 등 전통 국악의 정수를 만나볼 수 있다. 선비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정악은 물론 민초들의 생활을 대변했던 민속음악, 민속무용 등 국악의 아름다움과 멋을 즐길 수 있다. 양주풍류악회가 펼치는 궁중의식 음악인 '본령(本令)', '해령(解令)'을 시작으로 정악 풍류곡인 '별곡(別曲)' 무대가 이어진다. 성창순 명인은 '심청가' 중에서 가장 극적인 대목으로 심청이가 인당수의 제물로 끌려가는 장면인 '범피중류'를 열창한다. 국립국악원 무용단이 정월 대보름의 대표적인 세시풍속인 강강술래로 흥겨움을 더하며 이춘희 명창이 들려주는 신명나는 경기민요 가락으로 대보름 명인전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한다. 2008년 정월대보름에 시작해 올해로 여덟번째를 맞는 대보름 명인전은 우리 소리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전통 국악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보름 명인전에는 지난해 대보름 명인전에서 떼시조를 선보여 관객들로부터 열띤 호응과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던 크라운해태제과 임직원 35명이 하주화 명인, 황숙경 명창과 함께 떼가곡 언락(言樂) '벽사창'과 편락(編樂) '나무도'를 선보인다.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은 "대보름 명인전은 국악 정상급 명인들의 공연을 통해 고객 분들과 감동을 나누고 국악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한 공연"이라면서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소통하고 예술과 문화를 사랑하는 기업이 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

2015-03-06 14:13:03 염지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