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동영상]갤럭시S6 엣지 아이폰6 누가 빠를까?

삼성전자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 출시가 보름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제품 테스트 소식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해외 리뷰전문 매체들은 다양한 테스트 소식을 전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모바일 기기 전문 리뷰 매체인 GSM아레나는 제품 심층 리뷰를 공개했으며, 미국의 IT 전문 매체 씨넷닷컴 '갤럭시S6 사지 말아야 할 5가지 이유' 동영상을 공개했다. 최근에는 IT 전문 매체 폰라에나가 지난 13일 공개한 갤럭시S6 엣지와 아이폰6 속도를 테스트한 영상이 화재의 중심에 섰다. 실제 제품 구매를 앞두고 소비자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해당 영상은 누적 재생수 61만2000건을 넘어서고 있다. 테스트는 갤럭시S6 엣지와 아이폰6가 나란히 등장, 똑같은 환경에서 진행됐다.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전화걸기, 전화번호부, 메시지, 카메라 등을 동시에 터치한 후 실행되는 시간을 비교했다. 실험 결과 근소한 차이가 있었지만 특정 기기가 우세하기 보다는 앱에 따라 속도에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이러한 실행 속도의 개선은 단순히 플래시 메모리의 교체에서만 비롯된 것으로 보기 힘들고 파일 구동시간과 애플리케이션을 축소시킴으로써 가능했다고 평가했다. [!{IMG::20150325000254.jpg::C::480::갤럭시S6 엣지 아이폰6 애플리케이션 실행 속도 테스트}!]

2015-03-25 18:44:2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대림산업, 김포한강 'e편한세상 캐널시티 에비뉴' 상가 2차분 분양

김포 한강신도시에 위치한 대림산업 'e편한세상 캐널시티 에비뉴'가 2차분 분양에 나선다. 'e편한세상 캐널시티 에비뉴'는 지난 해 12월 분양 한 달 만에 완판된 'e편한세상 캐널시티 주상복합' 단지 내 상가다. 수로변을 따라 조성된 1차분은 계약이 마감됐고, 이번에 롯데마트와 연계된 2차분 상가가 분양된다. 상가는 3개동, 전용면적(이하 동일) 30~135㎡, 54개 점포로 구성됐다. 이중 1차분에 나왔던 B동을 제외한 A동(20실, 57~135㎡)과 C동(14실, 30~91㎡) 34개 점포가 공급된다. 전용률은 58%다. 'e편한세상 캐널시티 에비뉴'는 고급 카페거리 콘셉트로 특화된 입면설계(상가 외관 특화) 및 디자인이 적용된다. 매장에 따른 맞춤형 유형을 선보인 것도 특징이다. 카페거리변, 랜드마크 코너형, 리빙 대로변 등 특성에 맞게 입면설계 됐다. A동은 롯데마트와 연계된 업종으로 프리미엄 상가로 구성될 예정이다. 디자이너 패션, 스포츠웨어·용품, 멀티슈즈샵, SPA브랜드 등이 들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B동은 랜드마크 스트리트로 구성돼 프랜차이즈 카페, 패밀리 레스토랑, 캐주얼 레스토랑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C동은 캐널로 들어가는 초입상권으로 입주민 및 유동객을 끌어당기는 생활 편의 상권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계약금은 10%만 받고 중도금 역시 5개월 후 10%만 내면 된다"며 "잔금은 준공 시점인 2017년 8월에 80%를 내는 조건으로 초기 자금 부담을 최소화 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717-2번지에 위치했다.

2015-03-25 18:36:44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모션싱크와 함께하는 건강한 봄 보내기 '청소팁' 공개…미세먼지·황사 걱정 끝

꽃샘추위가 지나가고 따뜻한 봄 햇살이 내리쬐는 봄이 왔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집안 곳곳에 쌓인 묵은 먼지와 때를 제거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미세먼지와 황사 탓에 환기를 하지 않고 청소하는 경우를 쉽게 접할 수 있다. 때문에 오히려 실내 미세먼지가 증가하는 역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 이에 삼성전자가 미세먼지와 황사 걱정 없이 깨끗하게 집을 청소하는 팁을 공개했다. ◆ 청소의 기본은 환기 청소의 기본은 집안의 오염된 공기를 바깥으로 내보내도록 환기하는 것이다.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는 오전, 오후, 저녁 하루에 3번씩 10분 이상 주기적으로 환기하는 것이 좋다. 환기할 때에는 통풍이 원활하도록 모든 창과 창문을 열어 놓도록 한다. 하지만 미세먼지 농도가 높거나 황사가 심한 날은 삼가도록 하고 이왕이면 미세먼지 주의보가 해제 되는 날 청소를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미세먼지와 황사 걱정으로 창문을 닫고 생활하는 가정이 많은데 이럴 경우 실내 미세먼지 농도가 더욱 높아지는 역효과가 생긴다. 때문에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수치를 확인해 미세먼지 농도가 옅을 때 환기를 하며 청소를 하는 것도 방법이다. ◆ 창문과 창틀, 현관은 꼼꼼하게 바깥바람과 가장 밀접하게 닿아있는 창문과 창틀, 현관은 더욱 꼼꼼하게 청소를 해야 한다. 창문은 먼저 마른걸레나 신문지에 물을 묻혀 닦고 유리 닦이를 이용해 위에서 아래로 닦아낸다. 방충망은 바깥쪽에 신문지를 대고 안쪽에서 진공청소기를 이용해 빨아들이면 쉽게 먼지를 제거 할 수 있다. 창틀 사이의 먼지는 청소기 브러시를 활용하면 더 편리하게 제거 할 수 있다. 또한 먼지와 세균이 많은 현관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것도 중요하다. 우선 물걸레를 활용하여 주기적으로 청소하고 신체 접촉이 많은 현관 손잡이는 세균발생률이 높기 때문에 알코올로 닦아주거나 손 세정제를 활용하여 닦아주는 것이 좋다. ◆ 겨울 침구와 겨울 옷 정리 침대 매트리스는 진공청소기로 먼지를 털어 낸 후 소독을 하고 새로 꺼낸 봄 침구는 세탁 후 햇볕에 말린 후 사용하면 먼지나 진드기를 40~50% 제거 할 수 있다. 겨울 옷을 정리하고 봄 옷을 꺼내놓은 것도 봄맞이 청소 중 하나. 겨울 옷을 세탁할 때는 미세먼지를 털어내고 세균 번식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 의류 소재에 따라 드라이클리닝과 물빨래를 한 후 코트는 부직포 커버에 넣어 보관, 니트류는 신문지를 옷 가운데에 넣고 돌돌 말아 보관하면 방습 효과를 볼 수 있다. 습기에 강한 옷은 옷장의 가장 하단에 수납하고 습기에 약한 의류는 상단에 보관할 수 있도록 한다. ◆ 미세먼지 배출 차단하는 청소기 먼지가 가장 많이 쌓여 있는 거실과 안방, 주방 등 집안 곳곳의 바닥은 청소기를 활용해 먼지를 제거한다. 이 때 진공청소기를 잘못 사용하게 되면 청소기에서 오히려 미세먼지가 재 배출되어 실내 공기에 확산될 위험이 있기 때문에 미세먼지 배출을 차단하는 청소기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실내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삼성 청소기 모션싱크가 미세먼지 배출을 차단하는 대표적인 제품으로 출시 이래 꾸준히 주목 받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모션싱크 콤팩트는 7단계 청정 클린 시스템으로 청소 시 발생할 수 있는 미세먼지 배출을 99.999% 차단해주기 때문에 미세먼지 배출 걱정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큰 먼지를 잡아주는 싸이클론, 미세먼지를 잡아주는 2차 싸이클론 멀티, 워셔블 엠보싱 필터와 4중 헤파시스템으로 구성된 7단계 청정 클린 시스템으로 미세먼지를 차단하여 청소 시 깨끗한 공기를 배출한다. 삼성 모션싱크는 이러한 탁월한 미세먼지 여과 성능으로 독일 인증 기관 (SLG)에서도 최고 등급을 취득, 그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한편 삼성전자는 미세먼지와 황사에 대비하고자 청소기 구매를 고려중인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오는 4월 30일까지 삼성 청소기 모션싱크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25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015-03-25 18:27:24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가격 아닌 화질로 일본시장 공략

LG전자가 가격경쟁이 아닌 화질과 자체 개발 스마트TV OS '웹OS 2.0'을 들고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사실 일반 소비자의 입장에서 TV를 구매할 때, 각 기업이 강조하는 차별점을 비교하며 제품을 구매하기란 쉽지 않다. 같은 성능에 같은 크기라면 좀 더 싼 가격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일반이다. 하지만 25일 LG전자는 일본 도쿄 아키하바라에서 '2015년 TV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압도적인 화질로 프리미엄 고객을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65형/55형 '울트라 올레드 TV' 2종과 55형 '올레드 TV' 1종 등 총 3종의 신제품과 슈퍼 UHD(Ultra-HD) TV 4종이 소개됐다. 특히 슈퍼 UHD TV는 기존 LCD기반의 UHD TV보다 색 재현율과 명암비를 높여 화질을 강화해 소지가 체감할 수 있는 수준까지 향상시켜 고화질 컨텐츠를 선호하는 프리미엄 고객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LG 연구개발성과보고회'에서 LG그룹 구본무 회장이 직접 대상을 수여한 자체개발 OS '웹OS 2.0'도 발표회 참석자들에게 큰 관심 대상이었다. 소비자의 사용패턴을 집중적으로 분석해 더욱 직관적이고 사용이 편리하며, 기본 성능 역시 기존 OS보다 강화돼 소프트웨어 속도가 더 빠르다는 것이 LG전자 측의 입장이다. 이번 발표회에는 200여명의 현지 거래선과 취재진이 참석했으며, LG전자의 일본시장 가능성을 점쳤다. '차원이 다른'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 LG전자의 화질승부가 과연 일본 시장에 제대로 먹혀들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LG전자 일본법인장 경갑수 상무는 "전 세계 TV 업체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일본 시장 공략에 있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은 압도적인 화질로 일본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2015-03-25 18:21:28 김성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