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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KB굿잡 취업아카데미' 과성 개설

KB국민은행은 26일 천안연수원 대강당에서 270명의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KB굿잡 취업아카데미' 개강식을 갖고 1박 2일 동안 취업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강식에는 교육부와 국방부 취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KB굿잡 취업아카데미는 구직자의 희망 직무별 취업컨설팅 과 맞춤형 교육 지원 프로그램이다.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매년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KB굿잡 취업박람회'와 연계해 추진한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전역(예정)간부, 특성화고생, KB국민은행 대학생 홍보대사(KB캠퍼스스타)를 포함한 일반 대학생 등 270명의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1박 2일 동안 3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생은 희망 직무에 따라 ▲마케팅·영업 ▲기술·연구개발 ▲경영·기획 중 한 과정을 수강한다. 또 18시간에 걸쳐 입사서류 작성법, 커뮤니케이션·프리젠테이션 스킬, 모의면접 등 취업을 위한 필수 강좌를 수강하게 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취업교육과 취업박람회를 연계함으로써 구직자는 취업 기회가 확대되고 구인기업은 준비된 인재를 지원받게 됐다"며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이번 과정을 통해 교육생 모두가 취업에 성공해 후배들에게 더 많은 교육기회와 희망의 길을 열어주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은행은 오는 5월 13일부터 이틀간 코엑스에서 '2015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2015-03-26 15:33:44 김형석 기자
봄바람 탄 코스닥, 1조클럽 기업도 '쑥쑥'

코스닥 650선 껑충…시총 올해 31조↑ 코스닥 시장이 연일 강세를 보이면서 '시가총액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린 코스닥 상장사 수도 급증하고 있다. 2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코스닥지수는 지난 25일 6년 9개월 만에 650선을 뚫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43% 오른 651.06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이 종가 기준으로 650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 2008년 6월 2일(651.11) 이후 처음이다. 이날 시가총액도 173조7000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는 지난달 24일 620선을 넘어선 뒤 이달 들어 630선(4일)과 640선(20일), 650선(25일)을 차례로 돌파하며 연일 고점을 높여가고 있다. 특히 시가총액 1조원이 넘는 코스닥 상장사는 모두 19개에 달한다. 연초와 비교하면 6개나 증가했다. 증권가에선 1조원 클럽 가입은 기관과 외국인 등 큰손의 투자로 이어진다는 분석까지 나온다. 시총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린 상장사는 코스닥 대장주 셀트리온(7조8818억원)을 비롯해 다음카카오(6조7106억원), 동서(2조8016억원), CJ E&M(2조1612억원), 메디톡스(1조9577억원), 파라다이스(1조9553억원), 컴투스(1조9296억원), 이오테크닉스(1조6504억원), 내츄럴엔도텍 (1조4346억원), GS홈쇼핑(1조4116억원), SK브로드밴드(1조3925억원), CJ오쇼핑(1조3569억원), 콜마비앤에이치(1조2193억원), 로엔(1조2051억원), 산성앨엔에스(1조1248억원), 바이로메드(1조1060억원), 골프존 (1조1018억원), 서울반도체(1조932억원), 에스에프에이(1조90억원) 등이다. 증시 전문가들은 "당분간 코스닥 강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올해 '1조 클럽' 가입 기업 수는 더 늘어날 것"이라고 관측했다. 한편 코스닥시장 시가총액은 지난해말 143조1000억원에서 지난 25일 173조7000억원으로 30조6000억원 증가했다. 코스닥 시가총액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제약 업종의 증가액이 가장 많았다. 제약업종 시가총액은 지난해말 14조9450억원에서 이달 24일 22조3733억원으로 7조4283억원 늘었다. 제약 업종 시가총액은 이달 들어서도 1조원 가까이 증가했다. IT부품과 반도체 업종은 올 들어 시가총액이 각각 2조5463억원, 2조1095억원 늘었다. 이 외에도 화학(1조3064억원), 소프트웨어(1조570억원), 기계장비(1조426억원), 디지털콘텐츠(9564억원) 등의 업종 시가총액 증가 폭이 컸다.

2015-03-26 15:14:34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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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는 온라인보험 가입 선호..계약유지율도 높아

라이프플래닛 15개월간 가입자 현황 분석 자료 발표 온라인으로 보험을 가입하는 연령 중 30대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1년 계약 유지율도 기존 보험계약보다 10% 이상 높았다. 국내 최초 온라인 전업 생명보험사인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이하 라이프플래닛)이 지난 2013년 12월 사업 개시 이후 지난 2월 말까지 총 15개월간의 가입자 현황 분석 자료에 따르면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 30대의 비중은 54.0%였다. 이어 40대(32.9%), 20대(8.8%), 50대 이상(4.3%)의 순이었다. 20~40대 고객 비율은 95.7%에 달했다. 고객이 자발적으로 가입함에 따라 만족도가 높아 보험가입 유지율도 대면채널 상품에 비해 월등히 높은 양상을 보였다. 13회차 계약유지율(가입 후 1년 이상 보험계약을 유지) 평균은 95.7%로, 지난해 상반기 생명보험업계 평균 유지율인 82.7%보다 약 13%p가 높았다. 또 영업 개시 후 지난 15개월 동안 보험 민원도 발생하지 않았다. 회사에서 판매하는 총 7가지의 보험 상품 중 가장 높은 판매비중을 보이는 상품은 '(무)라이프플래닛e정기보험'으로 전체의 37.2%를 차지했다. 정기보험에 이어 '(무)라이프플래닛e연금저축보험'과 '(무)라이프플래닛e연금보험'(15.2%), '(무)라이프플래닛e플러스어린이보험'(15.1%), '(무)꿈꾸는e저축보험(10.4%), '(무)라이프플래닛e에듀케어저축보험'(4.0%), '(무)라이프플래닛e종신보험'(2.9%) 순으로 판매 비율이 높았다. 라이프플래닛 관계자는 "온라인 상품은 설계사 수수료 등의 중간유통 비용을 없애 저렴하고 인터넷으로 언제 어디서든 편하고 쉽게 가입, 유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끈 이유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2015-03-26 15:14:04 김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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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자양4구역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 27일 분양

삼성물산은 서울 광진구 자양4구역을 재개발한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 견본주택을 27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 지하 4층, 지상 29층, 2개동, 전용면적(이하 동일) 59~102㎡ 아파트 264가구와 31~65㎡ 오피스텔 55실로 구성된다. 이중 아파트는 84㎡ 109가구와 102㎡ 20가구 총 12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오피스텔은 51실이 일반분양 대상이다. 서울지하철 2호선 구의역이 도보 5분 거리이며, 자양로와 강변북로, 잠실대교, 청담대교 등의 도로망을 갖췄다. 뚝섬한강공원, 서울 어린이대공원, 스타시티몰, 롯데백화점, 건국대병원, 광장문화센터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자양초, 건국대학교 사대부속 중·고교가 통학권 내 있다. 아파트는 SF(Speed Frame) 구조를 적용해 입주민들이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내부를 쉽게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천장고를 일반 아파트보다 10cm 높은 2.4m로 설계해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지하에는 세대별 전용창고가 제공된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마지막 단지로, 3.3㎡당 평균 분양가는 발코니 확장비용을 포함해 1790만원대로 책정됐다. 분양가 심의 상한액 1850만원보다 50만원 이상 낮췄다. 계약금 10%는 5%씩 2회에 걸쳐 분납이 가능하고, 중도금 1·2회차는 무이자 대출이 가능하다. 31일 특별공급 후 4월 1일과 2일 1·2순위 청약 접수가 실시된다. 당첨자 발표는 8일, 계약은 14~16일까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서울 송파구 충민로 17)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7년 10월 예정이다.

2015-03-26 15:07:16 박선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