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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소비자보호의 날' 행사 실시

KB증권은 2025년도 2분기 '소비자보호의 날'을 맞아 금융소비자에게 '보이스피싱 대응요령' 교육 영상을 배포하고, 임직원 대상 '민원예방업무' 교육을 사내방송으로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KB증권은 매 분기 첫 영업일을 전사 '소비자보호의 날'로 지정하고 금융소비자의 권익 증진과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금융소비자를 대상으로 잘못된 투자 정보 등 금융 피해 예방을 위한 교육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임직원에게도 소비자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교육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소비자보호의 날'에는 보이스피싱 대응 범정부 태스크포스(TFT)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금융소비자를 위한 '보이스피싱 대응요령' 교육 영상을 제작했다. 해당 영상은 ▲보이스피싱의 유형 및 사례 ▲보이스피싱 예방서비스 ▲보이스피싱 대응절차 및 요령 ▲보이스피싱 피해지원 서비스 등을 담고 있으며,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 '깨비증권 마블TV'를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KB증권은 앞으로도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고 배포할 방침이다. 또한, 전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민원예방업무' 교육을 위한 사내방송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최신 민원 동향과 유형별 특이사항을 공유하고 민원의 접수 방법 및 응대 요령, 처리 절차 등에 대한 실무적 내용을 안내함으로써 금융소비자 보호에 대한 임직원의 인식을 더욱 강화했다. 김성현 KB증권 대표이사는 "KB증권은 매 분기 '소비자보호의 날'을 통해 금융소비자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으며, 금융소비자에게 유익한 교육을 제공하고 임직원의 민원 예방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융소비자의 권리 증진과 보호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5-04-01 09:19:45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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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댈 곳이 없네"…美관세·경기 둔화 우려에 공매도까지 '사면초가' 국내 증시

"닷컴 버블 당시 인터넷이라는 기술에 대해 엄청난 과대광고가 있었지만 어떤 기업도 인터넷으로 돈을 버는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지 못했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다론 아제모을루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가 인공지능(AI)시장에 빗대어 한 말이다. AI 등 기술주를 중심으로 '제2의 닷컴버블' 붕괴가 재연될 수 있다는 경고다. 예견이 현실화하는 것일까. 인공지능(AI)관련주들이 맥없이 주저 앉는 등 글로벌 증시 주변 곳곳에서 '폭락이 가깝다'라는 신호가 감지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발 침체(recession) 공포가 세계 금융시장을 짓누른 탓이다. 특히, '스몰 오픈 이코노미(소규모 개방경제)'라는 숙명 아래 있는 국내 증시는 더 취약한 상황이다. 여기에 코리아 피크 우려,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지연 등 경제·정치를 아우르는 불확실성까지 시장을 짓누른다. ◆글로벌 금융시장, 트럼프 '리세션룰렛' 아래 트럼프의 '리세션 룰렛(침체를 건 러시안 룰렛)'이 시장에 '패닉(공포)'을 불러왔다. 지난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 나스닥은 2.70% 하락했다. 다우존스와 S&P도 1%대 추락했다. 아마존, 구글, 메타 등 주요 기술주는 4%대 하락했다. 태평양을 건너온 '공포'는 아시아 증시를 침몰시켰다. 31일 한국(-3.00%), 일본(-4.05%), 대만(-4.20%) 등 주요 아시아 증시는 3~4%대 하락세를 보였다. 외환 시장도 휘청였다. 트럼프가 겨눈 '상호관세'의 창끝이 예상보다 날카로울 수 있다는 두려움이 '블랙먼데이'를 만들었다. 트럼프는 철강·알루미늄·자동차 등 개별 품목관세에 이어 오는 4월 2일 전 세계 국가들의 대미 관세와 비관세 무역장벽을 고려해 '상호관세'를 발표할 방침이다. 트럼프 행정부가 상호관세를 발표하게 되면 거대 소비시장인 미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전 세계 거의 모든 나라가 그 대상이 되므로 전 세계는 자신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트럼프발 관세전쟁에 빠져들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말하는 상호관세는 조금 복잡하다. 미국에 대한 관세뿐 아니라 상대국의 조세나 법률, 검역 등 각종 제도 같은 비관세 장벽까지 고려하겠다는 것이다. 한국 처지에서는 최악의 시나리오인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전면 폐기 가능성을 걱정해야하는 상황이다. 글로벌 투자자들은 '트럼프세션(트럼프와 침체를 뜻하는 리세션을 합친 말)'공포에 떨고 있다. 특히 '셀코리아'는 패닉 수준이었다. 이날 하루 코스피에서 판 주식이 1조6000억원에 달했다. 이유 있는 '팔자'다. 한국의 수출 의존도는 국내총생산(GDP)의 40% 이상으로 다른 나라보다 높다. 대미 수출의 35%를 자동차가 담당하고, 대중 수출의 50%를 반도체 등 IT 품목이 담당한다. 이 같은 편중된 구조 때문에 '상호관세'의 무게는 다른 국가보다 더 무겁다.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이 0.9% 떨어질수 있다는 영국의 경제분석업체 캐피털이코노믹스의 전망이 빈말이 아닐 수 있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미국의 악화한 경제지표(개인소비지출, 소비자심리지수 등)는 저성장, 고물가의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를 키우고 있다"며 "이에 따른 미국 증시 급락 여파 또한 국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갈라선 집안 꼴에 경제주체들 '각자도생' 나라 안으로도 악재들이 첩첩산중이다. 내리막길을 걷는 국가의 증시가 좋을 리 없다. 안갯속에 있는 윤 대통령에 대한 헌재의 탄핵 심판이 그중 하나다.'12.3비상계엄' 사태 이후 길어진 탄핵정국으로 기업의 투자 심리와 국민의 소비 심리는 아직 한겨울이다. 김진욱 씨티 이코노미스트는 "헌재의 탄핵심판 선고가 4월 중순 이후로 미뤄질 경우 정치적 불확실성이 장기간 이어지고 야당이 또다시 탄핵 소추를 추진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 결과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지고, 한국의 국가신용등급 전망이 낮아질 가능성이 커진다고 분석했다. 정책 입안 효과도 약해질 것으로 봤다. 그는 4월 중순 이후 헌재의 탄핵 심판에서 인용 결정이 나더라도 원·달러 환율은 석 달간 1450원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국은 지금 '피크 코리아' 위기에 직면했다. 잘하던 분야는 죄다 중국 등에 추월당했고, 첨단 분야는 멀찍이 뒤처졌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2.1%에서 1.5%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2.0%에서 1.2%로, 영국 투자은행 바클레이스는 1.8%에서 1.4%로 하향 조정했다. HSBC는 우리나라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1.4%로 제시했다. HSBC는 지난달 만해도 한국 성장률 전망치를 1.7%로 예상한 바 있다. 한국은행도 지난달 성장률 전망치를 1.9%에서 1.5%로 대폭 내렸다. HSBC는 미국의 관세 인상이 본격화되기 전인 1~2월 수출이 전년보다 감소했다는 점에서 관세가 현실화할 경우 성장이 가파르게 둔화할 위험이 높다고 진단했다. 불확실성 여파로 제조업 설비 투자와 건설 투자의 의미 있는 회복이 어렵다고도 봤다. 또 소비자심리 지수가 여전히 장기 평균을 하회해 소비 회복도 쉽지 않다고 짚었다. 강현기 DB증권 연구원은 "향후 미국 주식 시장이 깊은 하락을 겪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한국 주식시장도 재하락 여지가 짙다"고 우려했다.

2025-04-01 09:13:11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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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신영증권 등 증권사 4곳 연대, 1일 오후 5시 홈플러스 상대로 형사 고소

신영증권 등 증권사 연대가 홈플러스와 홈플러스 경영진을 대상으로 1일 오후 5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형사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법무법인 율촌을 선임했다. 다만 고소 대상에 MBK파트너스는 포함되지 않았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 '카드대금 기초 유동화증권'(ABSTB·자산유동화 전자단기사채)을 발행한 신영증권과 이를 판매한 유진투자증권, 하나증권, 현대차증권 등은 이날 홈플러스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 법률위반(사기) 및 자본시장및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형사 고소하기로 확정했다. 증권사들은 지난주 후반에 형사고소를 결정했으며 현재는 고소장을 완성한 상태다. 증권사들은 홈플러스가 신용등급 강등을 사전에 인지하고도 이를 숨긴 채 '카드대금 기초 유동화증권'(ABSTB)을 발행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는 홈플러스 신용등급이 강등될 것을 알면서도 ABSTB 발행을 묵인한 결과로, 개인 투자자들에게 피해를 끼쳤다는 입장이다. 특히 홈플러스가 메리츠금융으로부터 받은 1조2000억원 규모 대출 중 6000억원에 대한 중도상환권을 신용평가사 등이 뒤늦게 인지한 점을 문제 삼고 있다. 단기물 발행 시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은 투자자들에게 리스크 요소가 될 수 있는 만큼 사전에 알렸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증권사들은 홈플러스가 2월 25일 신평사로부터 신용등급 하락을 통보받은 날에도 820억원 규모의 전단채(ABSTB)를 발행한 점에 대해서도 의구심을 제기하고 있다. 신용등급 하락 전 한 달여 동안 1800억원 이상의 ABSTB를 발행했는데, 이는 A3 등급 발행 금액으로는 이례적이라는 설명이다. 홈플러스 측은 유동화증권도 상거래채권으로 인정하겠다고 밝혔으나, 증권사들은 구체적인 변제 자금과 시점이 명확하지 않다며 이를 신뢰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다만 MBK파트너스를 비롯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등은 고소 대상에 포함시키지 않는다. 기업회생절차 신청 등에서의 MBK 관여 여부를 현재로서 따지기 어렵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MBK파트너스는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04-01 09:12:30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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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민 한진 사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동참

다음 참여자로 안다르 공성아 대표 추천 한진 조현민 사장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1일 한진에 따르면 조 사장은 GS건설 허윤홍 대표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다음 참여자로 안다르 공성아 대표를 추천했다. 한진은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가족친화적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복지와 사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와 같은 활동을 통해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증받았다.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장려할 뿐만 아니라 배우자가 출산을 한 경우에도 '아빠 육아휴직'을 적극 지원하고, 가족돌봄 및 리프레시 휴가 제도 운영해 편안한 가정환경을 조성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예비 엄마·아빠를 위한 축하선물과 매년 가정의 달과 수능 및 연말 시즌에 직원 부모와 자녀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기프트박스를 전달하고 있다. 이 밖에도 출근 시간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와 정시퇴근 캠페인, 엄마·아빠 직장에 자녀들을 초대해 부모님과 뜻깊은 시간을 나누는 패밀리데이 등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며 가족 친화적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한진 관계자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캠페인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가족 친화적인 사회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4-01 09:11:4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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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창립 36주년…기술보증 총 502조원 공급

金 이사장 "기보 역할 확대등 한 단계 성장" 독려 산불 피해 복구위해 임직원들 3000만원 모아 기부 기술보증기금이 창립 36주년을 맞아 정책금융기관의 적극적 역할 모색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나섰다. 산불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3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전달했다. 1일 기보에 따르면 김종호 이사장은 이날 36주년을 맞아 "국내 최초의 AI기반 기술평가 오픈플랫폼 K-TOP, 민관협력 중기전용 M&A 플랫폼 등 기존의 틀을 깨는 새로운 도전에 함께해 온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보의 역할 확대에 대한 국가와 국민, 그리고 글로벌 시장의 요구에 부응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독려했다. 아울러 김 이사장은 최근 대내외 불확실성 증대에 따른 경제위기 우려 속에서 정책금융기관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하며 ▲끊임없는 혁신을 통한 서비스 경쟁력 강화 ▲수요자 중심의 혁신금융 지원체계 구축 ▲청렴하고 공정한 금융환경 조성 등을 통해 명실상부한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플랫폼으로 도약할 것도 주문했다. 기보는 창립기념일을 맞아 '36년 후의 기보'라는 주제로 기관의 미래 비전을 함께 '그리는 사내 공모전'도 진행했다. 청년 예술가 작품 전시, 기부 캠페인, 헌혈증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함께 펼쳐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나섰다. 기보는 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산불 피해 지역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재해 중소기업 특례보증을 제공해 피해 복구에 필요한 자금을 신속히 마련할 수 있도록 금융 지원에 나선다. 한편, 기보는 설립 이후 지난 36년간 기술보증 502조원, 보증연계투자 5962억원, 기술이전 9800여건, 기술보호 1만5000여건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전 주기 성장에 기여해왔다. 올해에도 6조원의 신규보증을 포함해 약 29조원 규모의 기술보증을 공급해 미래 성장동력 창출과 중소기업 경쟁력 확보에 정책 역량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2025-04-01 09:05:3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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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aT, 메뉴분석 지원해 '외식업 성공경영' 돕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오는 4월부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경영컨설팅 플랫폼 '더(The)외식 나침반'에 메뉴분석 및 외식업 현황판 서비스 등의 새 기능을 추가한다고 31일 밝혔다. aT에서 지난해 11월부터 시범 운영 중인 '더(The)외식 나침반'은 성공 확률이 높은 매장 경영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 외식업 특화 서비스이다. 그간 개별 맞춤형 서비스와 외식업 현황판만 제공해 왔다, 다음 달부터는 개별 맞춤형 서비스 중 ▲메뉴분석 ▲종합평가 ▲외식업 현황판 서비스을 신규로 이용할 수 있다. 먼저 개별 맞춤형 서비스는 매월 주변 지역의 같은 업종 업체들과 비교해, 자신의 식당에 대한 매출분석과 고객분석, 리뷰분석, 메뉴분석, 종합평가 결과를 제공 받는다. 그중 메뉴분석에서는 같은 동네(읍·면·동 단위), 같은 업종에서의 인기 메뉴와 판매량 변화 등 메뉴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 또 종합평가에선 매출, 고객, 리뷰, 메뉴 등 다양한 분석 정보를 통해 내 매장에 적합한 전략을 제안하고 식당 경영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원철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은 "더외식 나침반은 식당 사장님에게는 친절한 내 식당 경영 상담사가, 예비 사장님에겐 외식업 창업 분석가가 돼 똑똑한 식당 경영과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의사결정 과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외식업 종사자들이 이 서비스를 많이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3-31 22:31:54 김연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