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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EOS 750D 선물 킥!' 이벤트 진행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DSLR 카메라 EOS 750D의 온라인 영상 '최현석 셰프의 포토 킥!' 영상 조회수 200만 뷰 돌파를 기념해 'EOS 750D 선물 킥!'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최현석 셰프의 포토 킥!' 영상은 지난 6월 공개 하루 만에 유튜브 조회수 20만뷰로 실시간 인기 동영상에 등극한 것은 물론 최근 조회수 200만 뷰를 돌파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EOS 750D 영상은 진지한 상황에서 엉뚱한 행동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내는 '허세남'의 매력을 총 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했다. 캐논은 EOS 750D 영상 조회수 2백만 뷰 돌파를 기념해 4가지 에피소드에 어울리는 사은품을 증정하는 'EOS 750D 선물 킥'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EOS 750D 구매 및 정품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9월 14일까지 캐논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4가지 사은품 중 원하는 사은품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해당 상품을 받아 볼 수 있다. 또 캐논은 오는 23일까지 페이스북에서 공유 이벤트도 진행한다. 개인 페이스북 계정으로 포토킥 이벤트 관련 포스트를 공유하고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요거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이벤트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홈페이지(www.canon-ci.co.kr)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8-13 09:54:17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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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절세 재테크'…보험은 '세제 혜택' 관건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최근 금융권의 절세 혜택을 강조한 세법개정안이 발표되면서 하반기 취업에 성공해 본격적인 경제활동에 나서는 사회초년생들의 '절세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13일 인터넷 전업 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사상 초유의 초저금리 상황에서 최근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비과세 해외주식형 펀드 등 절세를 위한 금융 정책이 다양해짐에 따라 사회초년생들이 '절세 재테크'에 활용하기 좋은 보험 상품을 소개했다. ◆10년 후 목돈 마련…이자소득세 없는 '저축보험' 교보라이프플래닛은 목돈 마련을 위한 장기 저축계획을 세우는 이들에게 저축보험 상품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저축보험은 10년 이상 유지 시 비과세가 적용돼 10년간 발생한 수익에 대한 이자소득세 15.4%를 내지 않는다. 더불어 시중은행의 예·적금 금리가 1%대로 떨어진 데 반해 저축보험은 3%대의 높은 공시이율 및 복리로 운용돼 수익률이 높다. 다만 장기 저축상품은 중도에 해지할 경우 손해를 볼 수도 있기 때문에 확실한 저축목표와 함께 월 납입액을 과하지 않게 정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중도에 해지해도 원금 손실이 없는 저축보험이 출시돼 주목을 끌기도 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의 '꿈꾸는e저축보험'은 사업비를 납입보험료에서 차감하는 기존의 저축보험과 달리 '경과이자 비례방식'을 적용해 가입 시점에 발생한 이자가 없다면 사업비 차감도 없다. 따라서 보험 가입 1개월 만에 해지해도 원금 손실이 없다. 이밖에 한화생명의 온라인보험 브랜드 온슈어에서도 원금 손실 없는 'e재테크 저축보험'을 판매 중이다. 라이프플래닛과 온슈어 저축보험의 8월 기준 공시이율은 각각 연 3.4%, 연 3.25%으로 한국은행이 발표한 6월 예금은행의 정기적금 금리(연 1.94%)보다 높다. ◆개인연금, 세제혜택 시기·최소가입금액 '고려' 사회초년생들은 결혼자금 등 목돈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노후를 위한 개인연금 가입은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적은 금액이라도 가입해두면 정부가 제공하는 세제 혜택을 일찍부터 누리면서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개인연금의 대표 상품인 '연금저축보험'과 '연금보험'은 제공받는 세제 혜택이 다르다. 연금저축보험에 가입할 경우 매년 400만원까지 13.2%(지방소득세 포함)의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 연금저축보험에 매월 34만원씩 납입한다면 연말 정산 시 최대 52만8000원을 환급 받을 수 있어 직장인들에게 유리하다. 이후 연금 수령 시 연금소득세 3.3%~5.5%가 과세된다. 반면 세액공제 혜택이 없는 연금보험은 5년 이상 납입하고 10년 이상 유지하면 향후 연금 수령 시 납입금액 전부에 대해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노후의 생활비 마련에 도움이 된다. 즉 세액공제 혜택을 미리 받고 연금소득세를 내느냐, 연금 수령 시 비과세 혜택으로 수령하느냐의 차이다. 김성무 라이프플래닛 상무는 "연금저축보험으로 세액공제 혜택을 최대한 받으려면 매월 약 34만원씩 저축해야 하기 때문에 사회초년생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다"며 "처음에는 납입 가능한 현실적인 금액을 설정하고 늘어나는 수입에 맞게 저축액과 절세 혜택을 함께 늘려가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라이프플래닛의 연금·연금저축보험은 월 3만원부터 가입할 수 있다. 또한 보험료 납입경과기간 5년 이후부터는 경제상황에 따라 보험료를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는 유니버셜 기능이 있다. '목표연금 페이스메이커' 서비스를 이용하면 가입기간 중 금리변동에 따른 예상 연금수령액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경제상황에 따라 목표연금액을 조정함으로써 중도에 해지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노후를 준비할 수도 있다. 한편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인터넷 전업 생명보험사로 PC 및 모바일을 통해 자신의 경제상황에 맞는 상품을 스스로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설계사 수수료, 점포유지비 등 중간유통비용이 절감돼 연금·연금저축보험의 경우 대면 채널 대비 3~6% 정도 보험료가 저렴하고 중도 해지해도 환급률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2015-08-13 09:41:33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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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노트5 디자인·스펙 유출…'일체형 배터리' 소식에 기대감 저조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삼성전자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일부 스펙이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의 기대감이 낮아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오는 13일 미국 뉴욕 갤럭시 언팩 2015 행사에서 하반기 신제품인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그러나 최근 갤럭시노트5의 제품 디자인은 물론 스펙까지 유출됐다. 심지어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는 제품 사양은 물론 가격으로 예상되는 정보가 유출된 상태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5의 유출된 내용 중 '일체형 디자인'을 채택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소비자들은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12일 네덜란드 삼성전자 전문매체 샘모바일은 태국에서 갤럭시노트5 박스 사진이 유출됐다며 사진 속 스펙을 공개했다. 갤럭시노트5의 스펙을 살펴보면 5.7인치 QHD(2560X1440) 화면에 64비트 옥타코어 프로세서, 4GB 램, 무선충전 등을 지원한다. 또 S펜을 눌러 꺼낼 수 있도록 했으며 일체형 디자인을 채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 박스를 통해 배터리 용량과 마이크로SD카드 슬롯 장착 여부 등은 확인할 수 없지만 최근 유출된 사진을 보면 일체형 배터리 도입과 마이크로SD카드 슬롯 제외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는 갤럭시S6 엣지와 큰 차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플레이는 5.7인치 크기에 2560X1440 해상도를 지원한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국내 소비자들은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에 대해 실망감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 141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네이버 스마트폰 카페'에는 "노트3 이후 노트5를 구입하려고 했는데 일체형 소식에 노트4로 교체했다","일체형 왜 고집하는지 모르겠다", "갤럭시노트의 경우 배터리가 가장 중요한데 일체형이면 구매할 마음 안생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애널리스트는 "갤럭시S6의 판매 부진은 물론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도 높지 않다"면서도 "단 삼성전자가 루머로 언급된 내용 이외에 혁신적인 기술을 공개한다면 이같은 흐름은 바뀔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15-08-13 09:28:3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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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국제기능올림픽 후원 통해 기능인력 양성에 앞장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삼성전자가 11일(현지시간)부터 16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제 43회 국제기능올림픽(World Skill Competition)에 '최상위 후원사(Overall Event Presenter)'로 참여했다. 국제기능올림픽은 최신기술의 교류와 세계 청소년 근로자들간의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1950년 처음 열린 기능경기대회다. 1973년부터는 격년제로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59 개국에서 1268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50개 직종의 명장에 도전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14명의 삼성 선수단을 포함, 41개 직종 45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삼성전자는 세계 기능인 양성과 산업 발전을 위해 2007년 일본 시즈오카 대회부터 5회 연속 국제기능올림픽을 후원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 삼성전자는 노트PC 330대, 22인치 모니터 60대, 스마트폰 60대, 8.4인치 태블릿 200대, 48인치 TV 110대 등 총 760대의 전자 제품을 지원했다. 종이없는 친환경·디지털 기능경기대회 실현을 위해 입찰을 통해 태블릿PC 5000대도 공급했다. 현지시간 12일 오전에 열린 삼성 체험관 개관식에는 삼성 기능올림픽 사무국 송지오 고문, 삼성전자 중남미 총괄 김정환 전무, 국제기능올림픽위원회 사이먼바틀리(Simon Bartley) 회장, 브라질 국립직업훈련센터 라파엘루케시(Rafael Lucchesi)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 성공과 선수 선전을 기원했다. 이 자리에서 송 고문은 "전 세계 우수 기능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며 "핵심인력을 길러내 그들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베트남, 러시아 등에서도 기능 인력 양성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번 대회에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를 주제로 삼성 체험관을 마련해 참가 선수들과 20만 명에 달하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교육··오락 콘텐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88형 SUHD TV, 갤럭시 S6를 활용한 댄스 게임과 기어VR을 통해 세계 주요 도시를 직접 방문하는 듯한 가상현실 체험은 현지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 현지 정부와 교육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교육 솔루션, 삼성페이 등 B2B 솔루션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삼성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 스마트 스쿨도 소개하고 있다. 홍원표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 사장은 "체험관은 관람객과 참가 선수들이 삼성의 기술력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대회 운영을 위한 태블릿 PC를 공급해 친환경·디지털 대회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2015-08-13 09:00:18 조한진 기자
"게임빌, 3분기 모멘텀 공백…구조적 수익성 부진 지속"-신한금투

신한금융투자는 13일 게임빌에 대해 3분기 모멘텀이 부족하다며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게임빌의 2분기 매출액은 374억원, 영업이익은 2억원을 기록했다"며 "신작(별이되어라 글로벌, MLB) 출시로 마케팅 비용 부담은 증가했지만 흥행에는 실패했다"고 밝혔다. 공 연구원은 "3분기에는 신작 출시 부재로 모멘텀 공백이 예상된다"며 "하반기 라인업인 크로매틱 소울, 나인하츠 등은 4분기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가이던스를 매출액 1,505억원, 영업이익 5억원(연초 매출액2,171억원, 영업이익 258억원)으로 대폭 하향한다"며 "상반기 영업이익(17억 흑자)을 감안하면 사실상 하반기 적자 전환을 예상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퍼블리싱 위주의 성장 전략 한계로 구조적인 수익성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면서 "자체 개발 신작 라인업이 있지만 마케팅 비용 상승도 우려된다"고 평가했다. 공 연구원은 "자회사 컴투스의 성장 둔화도 리스크 요인으로 하반기 신작 흥행에 실패하면 재무적인 리스크는 확대 될 수 있다"며 "신작 스케줄이 확정되기 전까지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5-08-13 08:24:54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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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apM 관리용역, 점주·상인 상대 '갑질' 논란

전 관리용역업체, 상가 무단 점유·점주들에게 횡포 상인들에 뒷돈 요구 등…비협조시 내쫓겠다 협박도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동대문 패션쇼핑몰 헬로apM 전 관리용역회사인 에이피엠엠앤씨(대표 장제윤)가 상가를 무단 점유하면서 점포주와 입점 상인을 상대로 횡포를 부리고 이권을 취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2일 헬로apM 관리단에 따르면 전 관리용역회사인 에이피엠엠앤씨는 헬로apM 측이 새로 선출한 관리단의 출입을 막고 무단 점유하고 있다. 에이피엠엠앤씨는 헬로apM 건물의 각 층마다 담당자를 배치해 입점 상인을 상대로는 월세를 내려주겠다면서 뒷돈을 요구했다고 관리단 측은 주장했다. 입점 상인들에게 월세를 깎아달라고 전화하라고 시킨뒤 점포주들이 비협조적으로 응대하면 가게를 빼버리겠다는 식으로 협박했다는 것이다. 점포주들은 입점 상인이 나가면 공실이 되고 공실이 되면 공실관리비를 건물 관리주에 배상해야하는 부담감이 있다. 이 때문에 해당 층 담당자에게 연락해 시세를 물어본 뒤 월세를 깎아줬다는게 관리단 측의 설명이다. 에이피엠엠앤씨는 자신들에게 적극 협조하는 상인에게는 관리비를 대폭 깎아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알아차린 일부 상인이 관련 내용에 항의하자 자료를 확인시켜 주지 않고 사실 여부에 따라 최대 15일간 영업 정지를 받겠느냐는 협박을 했다는 게 관리단 측의 주장이다. 이들의 갈등은 1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apM 관리단은 2000년께 헬로apM 상가를 지은 뒤 2002년께 개인에게 분양했다. 분양 당시 계약서에는 상가를 5년 동안 개인이 관리할 수 있도록 조항을 삽입해 계약을 체결하고 관리 용역회사인 ㈜에이피엠엠앤씨를 만들어 위탁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에이피엠엠앤씨는 매번 관리인 선출을 임의대로 하면서 독점 운영해왔다고 관리단 측은 주장했다. 이에 점포주들은 2011년 에이피엠엠엔씨의 독점 운영을 막고 원 취지대로 개인이 상가를 관리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비상대책위원회를 결성했다. 점포주들은 전체 점포주의 60%에 달하는 위임장을 확보해 임시총회를 개최해 신임관리단을 구성했다. 신임관리단은 전 관리용역회사인 에이피엠엠앤씨의 위탁계약 업무를 같은 해 10월 24일까지 보고해줄 것을 요구했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간주한다는 내용 증명을 발송했다는 게 관리단 측의 설명이다. 이후 에이피엠엠앤씨가 보고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계약이 해지됐음을 통보하고 철거해줄 것을 요구했다고 관리단은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법원도 지난 5월 14일 관리단 측의 손을 들어줬다. 그러나 최근 법원이 5월 14일 법원결정문을 뒤집고 에이피엠엠앤씨의 가처분결정에 대한 이의(2015카합445) 신청을 받아들였다. 이에 관리단에서 이겼던 결정이 취소되어 (2015년 8월 11일 결정)현재 항고를 진행중이다. 에이피엠엠앤씨 측은 "상가를 합법적으로 13년째 운영해오고 있으며 무단 점유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2015-08-13 03:00:00 박상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