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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소외 이웃에 김장김치 2000kg 전달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16일 전주시 중화산동에 위치한 전북자원봉사종합센터에서 전북은행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북자원봉사종합센터 김기원 이사장, 김훈 센터장, 전북은행 김승택 사회공헌부장, 전북은행 임직원과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석해 2000kg의 김치를 담갔다. 전북은행은 이날 담근 김치를 독거노인, 장애인,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가정 150세대와 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50곳에 직접 전달했다. 또한 전북은행은 도내에 소재한 사회적기업에서 절임배추를 구입해 맛과 위생에 신경쓰고 사회적기업을 돕는 착한소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김치를 전달 받은 정현자 어르신은 "전북은행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서 김치를 전해주고 말벗을 해줘서 기쁜 시간을 보냈다"며 "덕분에 이번 겨울도 따듯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전북은행 김승택 사회공헌부장은 "임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가 우리지역의 소외게층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전북은행은 지속적으로 지역공헌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2015-12-16 17:48:43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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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I 코리아, '2016년 글로벌 부동산시장 전망 세미나' 개최

미국 부동산 전문연구단체인 ULI(Urban Land Institute) 한국지부 ULI 코리아는 17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빌딩 18층 다산홀에서 '2016년 글로벌 부동산시장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글로벌 부동산시장 트렌드와 첨단기술, 부동산시장 영향'을 주제로 서울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23개국 대도시 부동산 시장에 대해 전망한다. 또한 ICT(정보통신기술) 발전이 도시 부동산에 미치는 영향 등에 관해서도 논의한다. 세미나 진행은 최민성 ULI 한국 대표가 맡고, 주제 발표는 켄 리 ULI 중국 수석대표가 한다. 주제 발표에 이어 박래익 싱가포르투자청 한국대표, 김일윤 PIA그룹 대표이사, 김효근 한국그린빌딩협회 상임이사 등 3명이 전문가 토론을 펼친다. 방청은 무료이며, 참석자에게는 트렌드 전망 보고서가 제공된다. ULI 코리아 홍보간사인 신완철 한화도시개발 본부장은 "이번 세미나는 아·태 23개국 대도시의 부동산시장 전망을 알아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ULI는 매년 아·태 부동산 전망 보고서를 발행해오고 있다. 올해로 10회째다. 전 세계 많은 독자를 보유한 이 보고서는 부동산 산업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리포트로 꼽힌다. 글로벌 회계법인인 삼일회계법인(PwC)과 ULI가 공동으로 조사·연구한 것으로 아·태 지역 부동산 투자와 신규개발 트렌드, 부동산 금융과 자금시장, 부동산 각 산업 분야 등을 내다본다.

2015-12-16 17:30:01 박상길 기자
한화 갤러리아, 크리스마스 기프트 제안전 진행

갤러리아백화점이 18일부터 27일까지 '크리스마스 기프트 제안전'을 진행한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사랑하는 가족, 연인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제안전을 전지점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별로 상품권 증정행사를 증정한다. 특히 갤러리아는 연말쇼핑 시즌을 맞아 전 지점에서 갤러리아 카드(제휴카드 제외)로 30만원 이상 구매시 6개월, 70만원 이상 구매시 12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지점별 주요행사로, 갤러리아타임월드는 크리스마스 선물제안전을 층별 행사장 및 매장에서 진행한다. 유아동 매장에서는 정상 상품 20만원이상 구매시 5% 추가 힐인행사가 마련됐다.커플들은 위한 크리스마스 상품전도 4층 행사장에서 열린다. 8층 행사장에서는 스포츠 데이트룩 제안전이 열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겨울부츠 5만5000원~13만원, 플랫폼 스니커즈 6만9000원, 프레드페리 스니커즈 8만9000원에 판매된다. 지하1층 특설행사장에서는 쥬얼리 페어 행사와 '크리스마스케익 특별전'이 진행된다. 지하2층 이벤트홀에서는 닥스핸드백, 앤클라인, 쿠폰, 러브캣 등 브랜드가 참여한 '핸드백, 지갑 기프트 대전'과, 비너스, 비비안, 트라이엄프 브랜드가 참여하는 '란제리 3대 브랜드 가격인하전'이 열린다. 갤러리아센터시티는 19일부터 21일까지 '여성방한의류 클리어런스 세일전'을 진행해 동우모피, 다나모피, 아이잗바바, 피에르가르뎅 등 20여 브랜드가 참여해 최고 7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015-12-16 16:56:13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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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해피산타' 캐릭터와 60여 종 시즌 제품 출시

[윈터특집] 파리바게뜨 '해피산타' 캐릭터와 60여 종 시즌 제품 출시 파리바게뜨가 크리마스 시즌을 맞아 파리바게뜨만의 산타 캐릭터인 '해피산타'를 선보이며 60여 종의 다양한 크리스마스 시즌 제품을 출시했다. 해피산타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는 산타 요정을 캐릭터화한 것으로 디자인그룹 '스티키몬스터랩'과 콜라보레인션했다. 해피산타 캐릭터 제품 중 일반 케이크로는 해피산타와 루돌프가 선물을 들고 누군가를 기다리는 '산타커플이 전하는 선물케이크', 사다리를 타고 선물배당 중인 산타와 루돌프가 초코케이크에 올려진 '고요한밤 초코선물 케이크', 루돌프가 선물꾸러미로 변하는 에피소드를 표현한 '산타의 선물꾸러미케이크'가 있다. 또 냉장 롤케이크 제품도 함께 출시했다. 부드러운 마스카포네 생크림 위에서 산타가 썰매를 타는 모양의 '크리스마스캐롤 딸기', 초코롤 케이크에서 루돌프가 썰매를 타는 '크리스마스캐롤 초코' 2종이다. 한편 산타 모자를 형상화한 케이크 '레드벨벳롤', 산타 모자 모양으로 구워낸 '산타가 두고간 모자'는 부담없는 가격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프랑스 알자스 지방에서 즐겨먹는 왕관 모양의 케이크인 구겔호프와 입체적 디자인의 이색적인 시즌 스페셜 케이크도 선보인다. 아울러 오랫동안 아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캐릭터로 꾸민 크리스마스 케이크도 만날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이번 시즌에 선보이는 해피산타는 고객들이 산타가 돼 맛있는 선물을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즐기자는 의미에서 기획했다"고 말했다. [!{IMG::20151216000158.jpg::C::480::크리스마스케이크./파리바게뜨}!]

2015-12-16 16:48:1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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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전립소 800억원 매출 돌파

[윈터특집] CJ제일제당 '전립소' 매출 800억원 돌파…8년 연속 판매 1위 2007년 출시 이후 대학민국 중년 남성의 전립선 건강을 책임져온 CJ제일제당 '전립소'가 매출 800억원을 돌파했다. 동시에 8년 연속 판매 1위라는 기록도 세웠다. 전립소가 소비자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데에는 전립선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 변화가 컸다. 과거에는 전립선 건강 문제로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창피하다고 생각하는 남성들이 많았지만, 최근 예능 프로그램이나 건강정보 프로그램 등 다양한 미디어가 전립선 관련 질환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면서 자연스럽게 전립선 질환을 관리해야 한다고 인식이 전환된 것이다. 이에 따라 CJ제일제당도 올해 초 신규 광고를 론칭했다. 전립선 건강에 대한 중요성과 제품의 특장점을 동시에 강조하는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도입한 것이다. 그동안 판매 중심의 일방적인 제품 특장점 전달 위주였다면, 이번에는 소비자들이 전립선 비대증에 대한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광고를 구성했다. 그 결과 광고 이후 CJ제일제당 대표번호(080-000-7700)를 통해 전립소에 대한 문의나 구매 의사를 밝힌 고객 수가 약 5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전립선 관련 질환자의 연령대가 30, 40대로 점점 낮아지는 사회적인 현상과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한 제품 리뉴얼, 신제품 출시 또한 성과에 주효했다. CJ제일제당은 2007년 '쏘팔메토' 출시 이후 2008년 세포 재생을 돕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아연과 호박씨유 성분을 보강해 '전립소 쏘팔메토'를 리뉴얼 출시했으며 이 제품은 전립소 제품군의 대표상품으로 자리잡았다. CJ제일제당 건강마케팅담당 한정엽 총괄부장은 "전립소는 국내 전립선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개척했을 뿐만 아니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CJ제일제당만의 연구개발력을 바탕으로 제품을 업그레이드해 중장년층 남성 소비자들의 자존심을 되찾아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5-12-16 16:13:0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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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시그니처 버거 경기지역에 추가 도입

맥도날드가 슬로우푸드 메뉴로 건강함까지 잡았다. 맥도날드는 프리미엄 수제 버거인 '시그니처 버거(Signature Burger)'를 경기 지역 4개 매장에 추가로 도입했다. 맥도날드는 지동수원GS DT점을 비롯해 용인마북DT점, 수원 인계DT점, 그리고 수원 망포DT점 등 총 4개 매장에서 시그니처 버거를 운영하고 있다. 시그니처 버거는 총 20가지가 넘는 프리미엄 식재료 중 고객이 원하는 식재료를 직접 골라 디지털 키오스크를 통해 주문하면 전담 크루가 즉석에서 직접 조리해 테이블로 서빙해 주는 신개념 플랫폼이다. 고객들은 원하는 재료를 직접 선택하는 '나만의 버거'와 맥도날드의 노하우를 담아 한국인들의 입맛에 맞는 최상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추천 버거' 등 2가지 방식으로 시그니처 버거를 즐길 수 있다. 맥도날드 조주연 부사장은 "시그니처 버거에 대한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과 관심에 힘입어 추가적으로 시그니처 버거 플랫폼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햇다. 실제로 시그니처 버거는 지난 8월 출시 당일에만 1000개 이상의 판매고를 달성했다. 디지털 키오스크 화면을 통한 차별화된 주문 방식과 테이블 서빙, 원하는 프리미엄 재료를 직접 고를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맥도날드는 이번 경기 지역 4개 매장 시그니처 버거 확장 도입을 계기로 서울 및 경기 지역 총 13개의 매장에서 시그니처 버거를 통한 맥도날드만의 특별한 햄버거 경험을 선사하게 된다.

2015-12-16 16:04:48 유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