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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베스트투자자문, 신한금융투자와 투자권유 업무위수탁계약 체결

유니베스트투자자문은 지난 24일 신한금융투자와 투자권유 업무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투자권유 업무위수탁 계약'은 투자일임업자가 자신이 운용하는 투자일임계약의 투자권유 업무를 증권사에 위탁하고, 증권사는 엄격한 내부감독 하에 투자권유업무를 수행하는 계약을 말한다. '투자권유'는 투자자를 상대로 금융투자상품의 매매 또는 투자 일임계약의 체결을 권유하는 행위다. 이전까지는 고객이 자문사로부터 직접 투자권유 받아야만 계약체결이 가능했지만, 이번에 위수탁계약을 통해 신한금융투자 프라이빗뱅커(PB)가 유니베스트투자자문의 일임상품을 고객에게 직접 투자권유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게 됐다. 다시말해 일반개인투자자들에게 좀더 밀착된 투자자문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창구가 넓어졌다고 할 수 있다. 유니베스트투자자문 주식 일임계약 서비스의 최소계약금액은 1억원이며, 수수료 등은 협의에 따른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신한금융투자 전국 지점 및 PWM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유니베스트투자자문㈜은 국내주식운용에 특화된 운용회사로 18년 이상의 국내주식 운용경험 및 운용노하우를 보유한 회사이며, 지난 1997년 5월, 스틱(STIC)투자자문으로 출발하여 고객의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회사가 되고자 하는 목표 아래,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였으며,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 보다 확장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15년 4월, 현 유니베스트투자자문㈜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2016-02-25 11:02:42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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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직장에 문화를 배달해 드립니다"

신한은행은 24일 중구 태평로 소재 본점에서 금융권 최초로 '문화가 있는 날, 직장 배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융성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가 있는 날 추진단이 주관했으며, 김종덕 문화체육부장관과 조용병 은행장 등 신한은행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했다. '문화가 있는 날, 직장 배달 콘서트'는 지난 수년간 문화유산 보호 사업을 진행해 온 '문화재 지킴이 신한은행'의 특징을 반영해 한국 대표 타악 그룹 '공명'의 무대로 꾸며졌다. 이번 '직장 배달 콘서트'는 지금까지 총 40 여 곳의 전국 직장인들의 근무현장을 찾아가 다양한 공연을 진행해 왔으며 각 기업의 특징을 살린 기획 공연을 제공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업무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직장 배달 콘서트'는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아 줄 뿐 아니라 연령과 직위를 초월해 모든 직원이 문화로 하나 되는 소통의 장을 제공해 준다는 점에서 매우 유익하고 뜻 깊다"며 앞으로도 '문화가 있는 날' 및 '문화 융성'의 확산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10월 문화체육관광부와의 '문화가 있는 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이후 매월 전국 각 영업점을 중심으로 크고 작은 문화 행사를 진행 중이다.

2016-02-25 11:00:59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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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삼성전자, "신학기 IT 제품, 체험해보고 구매하자"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삼성전자가 27~2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 앞에서 'S 아카데미 로드쇼'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S 아카데미 로드쇼는 신학기를 맞아 삼성전자의 최신 IT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학생들이 즐겨 찾는 대형 복합쇼핑몰에서 열리는 체험 행사다. 이번 로드쇼에서 삼성전자는 방문객들에게 최신 6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된 '노트북 9 메탈'을 비롯해 '갤럭시 탭프로 S', 삼성 커브드 모니터 인기 모델 SE590C, 알뜰 토너 프린터 신제품 SL-C436 등 신학기에 필요한 다양한 IT 제품들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노트북 9 메탈의 180도 펼쳐지는 힌지와 컨설팅모드를 흥미롭게 보여주기 위해 캐리커쳐 이벤트를 준비했다. 자신의 휴대폰에 있는 사진을 프린터로 무선 출력하는 행사도 마련했다. 이 밖에도 삼성전자는 로드쇼 행사장 내에 설치된 프로모션 배너를 사진 찍어 인근 삼성전자 매장(삼성 딜라이트샵 코엑스몰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PC 구매 시 보여주면 외장하드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내달 말일까지 올해로 21회째를 맞은 삼성전자의 대표 신학기 프로모션인 'S 아카데미'를 진행해 최신 IT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풍성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2016-02-25 11:00:00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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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핫블라스트 탑재한 '스마트오븐 32L' 출시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삼성전자가 조리실 상단에서 고른 열풍이 쏟아 내리는 '핫블라스트(HotBlast™)' 기술을 적용한 '삼성 스마트오븐' 32L 신제품을 25일 출시했다. 지난해 9월 핫블라스트를 적용한 35L 대용량 제품을 출시한 후 사용자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에 힘입어 콤팩트 디자인과 세련된 스타일을 가미한 32L 제품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핫블라스트는 조리실 내부 상단에 위치한 에어홀(Air Hole)에서 음식물로 고르게 쏟아지는 직화 열풍을 이용해 음식의 풍미를 더하는 '삼성 스마트오븐'만의 가열 기술이다. 삼성 스마트오븐 32L은 감각적이고 모던한 디자인에 직선미와 곡선미가 조화된 메탈 핸들을 적용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제품이 차지하는 공간은 적게 하면서도 라지 사이즈 피자도 들어갈 수 있는 넉넉한 내부 조리 공간으로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99.9% 항균력과 높은 내구성을 갖춘 세라믹 조리실 내부에는 와이드 그릴과 지름 345mm의 회전판이 적용돼 부피가 큰 음식이나 한 번에 많은 양을 요리를 할 때 음식물 속까지 골고루 익힐 수 있다. 또한 기름 없이 튀김 요리가 가능한 '웰빙 튀김' 기능과 핫블라스트 전용 요리 20가지를 포함해 총 70가지의 자동조리 기능으로 버튼만 누르면 베이킹에서 구이, 간식, 발효 등의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다. 삼성 스마트오븐 32L 신모델은 블랙과 화이트 두가지 색상으로 출고가는 47만원이다.

2016-02-25 11:00:00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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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무협회장 "무역 1조 달러 조기회복 위해 총력"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한국무역협회가 올해 무역 1조 달러 조기 회복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역협회는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무역업계 대표 7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정기총회'를 열고 무역 1조달러 회복을 위한 6대 추진전략을 채택했다. 6대 추진전략은 ▲현장 중심의 중소·중견기업 수출지원 ▲회원사 위한 통합 서비스체계 확립 ▲무역인력양성 및 중소기업 연계 ▲정보통신기술(ICT)·사물인터넷(IoT) 등 신산업구축 ▲무역센터 사회공헌활동 강화 ▲해외 무역 인프라 확충 등이다. 이를 위해 무역협회는 인도와 아프리카, 중동 등 신흥시장 개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차이나데스크'와 'FTA활용지원센터'를 강화해 자유무역협정(FTA)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 북경한류명품대전이나 성도한류박람회 등을 개최해 한류를 활용한 고부가 서비스사업의 해외진출도 도모한다. 또 인프라가 부족한 지방 중소 회원사에 대한 맞춤형 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해 기존 경기·강원 등 4개 지역에 국한해 추진해온 '방방곡곡 수출원정대'를 전국으로 확대한다. 중국 내수시장 진출자문 등 업계수요가 많은 분야를 대폭 보완한 무역컨설팅 서비스를 '24시간 트레이드(Trade)콜센터'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정부의 청년해외진출정책(K-Move)과 연계한 청년들의 해외취업을 지원하며 IT·섬유·자동차·전자무역·물류 등 산업별 전문가 육성을 통해 무역업계와 구직자간 인력 불일치 해소에도 앞장서 나갈 방침이다. 이 밖에 차세대 성장동력인 ICT·IoT 및 서비스산업 분야의 경쟁국 정책현황과 기업혁신 사례연구를 강화해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협회의 사회공헌활동과 공익서비스를 강화한다. 종합무역포털인 키타넷(KITA.Net)과 트레이드내비(TradeNAVI) 등 e-Biz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트레이드코리아(TradeKorea)와 케이몰24(Kmall24) 등 B2B&C를 아우르는 원스톱 전자상거래 허브도 구축한다. 김인호 무역협회 회장은 개회사에서 "무역업계는 지난해 세계 경기침체로 인한 무역규모 감소로 어려운 시기를 보냈지만 우리는 세계 최빈국에서 수출 6대 강국으로 올라서는 등 세계 경제사에 유례없는 기적을 이뤄낸 저력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적인 저성장 국면에도 글로벌 기업가 정신과 경영혁신을 통해 400%, 700% 이상의 수출 신장세를 보인 중소중견기업의 성공사례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무역업계 지원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덧붙였다.

2016-02-25 10:38:30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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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덕의 냉정과 열정사이/가계부채와 부동산

지난 2014년 1월. '가계부채 1000조 시대(2013년 말 기준)'란 주제로 기사를 썼던 기억이 난다. 2년 만에 가계부채는 1200조원을 넘어 섰다. 2015년 말 기준 가계부채는 1207조원 규모다. 2년 동안 무려 200조원이 늘어난 셈이다. 가계부채 1200조원 가운데 주택담보대출 규모는 501조원(시중은행+비은행 금융기관)이다. 42%가 주담대다. 은행권 주담대는 지난해 4·4분기에만 18조원 증가했다. 이달부터 시행된 '주택담보대출 여신 심사 가이드라인' 적용에 앞서 대출을 서둘렀다는 의미다.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은 상환능력심사 강화와 분할상환대출 정착에 있다. 가계부채 증가세를 꺾겠다는 금융당국의 '야심찬 계획'의 산물이다. 가계부채 증가는 내집마련과 직결돼 있다. 앞으로 돈을 빌려서는 집을 사지 말라는 경고로도 해석된다. 금융당국은 이달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담보대출 여신 심사가 강화되면서 시중은행 대출창구가 한산해 졌다며 안도하는 분위기다. 여신 심사 기준이 오는 5월부터 지방에까지 확대·적용되면 주택담보대출 증가세는 꺾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문제는 대출규제로 부동산 시장에 찬바람이 예상된다는 것. 실제로 올해 들어 아파트 매매 둔화가 심각하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이달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24일 기준 3872건이다. 이는 지난해 2월 전체 거래량(8539건)의 44% 수준에 머문다. 2013∼2015년 서울 아파트 2월 평균 거래량(6502건)과 비교해도 59% 수준에 불과하다. 학교 때문에, 직장 때문에 이사를 하려고 해도 집이 팔리지 않는다는 볼멘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온다. 주담대 대출이 막히고, 경기침체가 이어지자 집을 사겠다는 사람도 줄었다. 대출 가이드라인 시행으로 당분간 주택담보대출 증가세는 둔화가 예상된다. 금융당국이 바랬던 결과다. 하지만 부동산 시장에선 불만이 터져 나온다. 집값은 제쳐두더라도 거래가 일어나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집이라는 확실한 담보로 돈을 빌리는 것은 가계부채의 질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건전하다. 전문가들은 은행 가계대출 규모보다는 비은행 가계대출 규모가, 담보대출 규모보다는 신용대출 규모가 금융시장의 시스템적 리스크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크다고 지적한다. 결국 가계부채 문제는 금융대책에 앞서 내수경기 활성화와 고용창출이 일어나 가계소득이 늘어나는 경제 전반의 정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가계부채 증가세가 꺾이면 금융당국이 기뻐할 일이다. 하지만 경제를 살리겠다는 정부의 대전제와 충돌된다. 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는 거시정책과 가계부채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금융정책이 평행선을 긋는 양상이다. 오는 3월 분양 시장에 대규모 아파트가 쏟아진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3월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4만126가구다. 부동산114가 통계 조사를 시작한 2000년 이후 3월 분양 물량으로는 최고치다. 지난해 같은 기간 2만2159가구와 비교하면 2배 가까이 늘어난 규모다. 3월 아파트 분양시장은 올 부동산 시장 전체의 바로미터가 될 전망이다. 대출 규제 이후 대규모 아파트가 쏟아지는 만큼 분양 성패에 따라 올 부동산 시장 기상도가 달라질 수 있다. '흐림'이나 '비와 눈'이 예상된다면 그만큼 국내 경기 회복도 더뎌질 게 자명하다. 한해 수 백 조원의 경제적 생산유발과 수 십 만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2016-02-25 10:31:30 박승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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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투자! 현대증권과 함께 하세요!

현대증권은 25일 해외주식투자전용집합투자증권저축(이하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저축) 출시에 맞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29부터 시행되는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저축은 해외주식에 60%이상 투자하는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 및 전용ETF 투자 시 10년간 해외주식 매매/평가차익뿐 아니라 환차익에 대해서도 비과세 혜택이 주어진다. 납입한도는 1인당 3000만원이다. 이에 현대증권은 오는 6월30일까지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저축 더블찬스 이벤트'를 실시한다. ▲해외주식투자전용계좌 개설 후 전용펀드(ETF제외)를 10만원이상 매수하는 선착순 5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이와 더불어 ▲전용펀드를 300만원이상 거치식 매수(3개월 잔고유지 시)하거나 월 10만원이상 적립식 매수(2년약정, 3개월 자동매수 시)하는 고객 및 전용ETF 를 1천만원이상 매매한 고객에게는 거래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의 모바일 상품권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종료 후에도 추첨(6월말 잔고기준 100만원당 추첨권 1매 제공) 을 통해 1등에게는 백화점상품권 100만원(3명), 2등은 백화점상품권 10만원 (10명), 3등은 백화점상품권 1만원(100명)을 증정한다. 박두현 상품전략본부장은 "고령화, 저금리 고착화, 국내 경제의 성장정체 등으로 인해 국내자산만으로 기대수익률을 충족하기는 쉽지 않다"면서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저축을 활용한 글로벌 분산투자를 통해 꾸준하고 안정적인 성과뿐 만 아니라 비과세 혜택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저축은 운용 실적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현대증권 홈페이지(www.hdable.co.kr)에서 확인하거나 전국 각 지점, 또는 스마트고객센터(☎ 1588-6611)로 문의하면 된다.

2016-02-25 10:18:36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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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청소년 경제멘토가 되어드립니다~

삼성증권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와 함께 대학생 봉사단 야호(YAHO) 7기 발대식을 26일까지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7기 야호 봉사단원과 삼성증권 관계자, 각 지역의 사회복지기관 실무자 등 총 150명이 참석한다. 이번 발대식은 새롭게 선발된 7기 야호 봉사단원들이 향후 1년 동안 어린이들과 함께 '청소년 경제증권 교실'을 잘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실질적인 교육과정이 진행됐다.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방법, 증권경제교실 커리큘럼 교육 등, 봉사활동에 필요한 교육과 함께, 봉사단원간 화합을 위한 팀빌딩 프로그램과 팀별 장기자랑 시간을 가졌다. 대학생들의 발표력을 향상시키는 스피치 교육, 도전 정신에 대한 특강 등 교양 강의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를 주관한 삼성증권 이찬우 인사지원담당은"아이들이 경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임해 달라"며 YAHO 봉사단원들을 격려했다. YAHO(Young Assistant providing Happy Opportunity for Youths)'는 삼성증권의 젊은 대학생 선생님과 즐거운 경제 교육 기회를 함께 해봐요'라는 의미로, 2010년부터 매년 한기수씩 선발해 1년동안 삼성증권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청소년 경제증권교실'의 강사로 활동한다. 현재까지 연인원 1000여 명의 대학생들이 실제 멘토로 참여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청소년경제증권교실' 경제교육에 참여한 아동들을 대상으로 3월 중 미래 경제리더로의 인재 육성을 위한 '미래장학기금'을 조성할 계획이다.

2016-02-25 10:18:10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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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이 대한민국 청년들을 응원합니다

대신증권은 25일 네이버 기부포털 해피빈과 함께 청년들의 희망을 응원하는 '차근차근 청춘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늘 5월 7일까지 진행된다. 취업난에 힘들어하는 청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응원하기 위해 준비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캠페인에 참가하고자 하는 사람이 네이버 검색창에 '파이팅', '힘내', '대박' 등 청춘을 응원하는 40여개의 키워드를 입력하면 1건 당 20원의 기부금이 적립된다. 또한, 나누어Dream 이벤트 페이지나 캠페인 홈페이지(http://event.happybean.naver.com/daishin) 접속해 '재테크', '사랑', '취업', '기타' 메뉴에 있는 생활 속 유용한 정보인 '꿀팁'을 확인하고, 메뉴 주제에 맞는 본인 계획을 작성하면 건당 1,500원의 기부금이 쌓인다. 참가자들은 각 메뉴 당 한 번씩 참가가 가능하며, 총 4개의 계획을 작성할 수 있다. 그 밖에도 퀴즈를 풀면 모바일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 등 기부금 이외에도 다양한 형태로 청춘들을 응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키워드 검색과 계획 작성을 통해 목표하는 기부금 총액은 2,000만원이다. 모인 기부금은 대신증권에서 준비하며, 해피빈에 협약되어 있는 다양한 청년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김경찬 대신증권 스마트금융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청년들이 희망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동참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02-25 10:17:56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