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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근무환경 개선과 품질혁신 위한 행사 진행…2016년 전사 현장개선 자랑대회 개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현장 근무환경 개선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임직원 참여행사를 진행했다. 쌍용차는 현장개선 및 품질개선 활동을 장려하고 적극적인 소통과 참여를 통한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2016년 전사 현장개선 자랑대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쌍용차 평택공장 생산본부 2교육장에서 열린 자랑대회에는 쌍용차 생산본부장 송승기 상무를 비롯한 생산본부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최우수 분임조 포상, 현장개선 활동 및 품질혁신 활동 영상 시청, 활동사진 전시회, 축하공연,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진행됐다. 전사 현장개선 자랑대회는 직(職) 단위별로 분임조를 구성해 작업환경 개선과 품질 향상을 위한 개선 테마 및 슬로건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한 최고의 분임조(6시그마분임조 부문, 현장개선 모델라인 분임조 부문)를 포상하고 격려하는 한편, 우수한 개선활동을 공유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다. 올해 6시그마분임조 부문에서는 프레스생산기술팀 가공직 세계로 분임조(개선테마: 금형 셋팅 공정 개선으로 작업성 향상)가, 현장개선 모델라인 부문에서는 도장2팀 도장생산과 도장7직 한울타리 분임조(슬로건: 웃음, 화합, 소통 모델라인)가 각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문별 대상 및 금상 수상 분임조는 쌍용자동차를 대표해 2016년 경기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쌍용자동차 생산본부장 송승기 상무는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데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함으로써 효율성이 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현장 혁신 활동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최고 품질의 제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2-25 13:56:3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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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글로벌 친환경 시장 공략 박차…제네바 국제 모터쇼서 3종 모두 공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현대자동차가 지난 달 국내 출시한 아이오닉의 글로벌 친환경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차는 3월 1일부터 13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2016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친환경차 전용 모델 아이오닉 3종을 모두 공개한다. 현대차는 지난 1월 국내 최초로 친환경 전용 라인업인 아이오닉의 첫 모델로 하이브리드(HEV)를 국내에서 선보데 이어, 이번 모터쇼를 통해 전기차(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까지 전 모델을 모두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1.6L 카파 GDi 엔진과 6단 듀얼클러치 변속기(DCT: Dual Clutch Transmission)를 적용하고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해 기존 친환경 차량에서 느끼기 어려운 역동적인 주행성능까지 확보했다. 국내에서 이미 출시된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는 시스템 최고 출력 141마력(ps), 시스템 최대 토크 27kgf·m(1단), 24kgf·m (2~6단)의 성능을 갖췄으며, 고효율 전기모터와 전용 6단 DCT를 적용해 국내 시판 모델 중 최고 연비인 복합연비 22.4km/L(국내 인증 기준, 15인치 타이어 기준)를 달성했다. 이번 모터쇼를 통해 세계에 최초로 공개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외부 충전을 통해 전기차 모드의 주행거리를 연장시킬 수 있는 차량이다. 8.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적용해 순수 전기차 모드만으로 약 50km(유럽 연비 기준)를 주행할 수 있으며, 하이브리드 보다 높은 연비와 더 낮은 이산화탄소 배출로 친환경성을 더욱 높였다. 순수 전기차인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2010년 블루온 이후 현대자동차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기차다. 매끄럽고 세련된 프론트 그릴과 LED 헤드램프를 적용해 화석연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전기차의 특징과 미래지향적 느낌을 강조했다.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전기식 히터 대비 효율이 약 20% 개선된 '히트펌프 시스템' 등 연비향상을 위한 다양한 기술을 적용해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도 현재 국내 판매중인 전기차 중 최대인 169km(유럽 연비 기준으로는 250km) 이상을 달성했다. 한편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올해 3월 제주 전기차엑스포에서 국내에 첫 선을 보이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연내 국내에 공개될 예정이다.

2016-02-25 13:55:0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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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총리 "지금은 경제 비상 상황"…대한상의와 경제 입법 한목소리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황교안 국무총리와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단은 25일 과감한 규제개혁과 경제활성화 법안이 조속히 처리돼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이날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황 총리를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조성제 부산상의 회장, 진영환 대구상의 회장, 이강신 인천상의 회장, 김상열 광주상의 회장 등 전국 상공업계를 대표하는 60여명의 상의 회장단이 참석했다. 황 총리는 인사말에서 "지금의 안보 위기와 경제비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노력과 함께 경제계를 비롯한 모든 경제주체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지혜를 모아야 한다"며 "정부부터 비상한 각오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노동개혁은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의 핵심"이라며 "우리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노동개혁 법안들과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등은 하루 빨리 국회에서 입법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부는 내수 중심의 경기회복세가 이어지도록 하는 동시에 수출회복에도 주력할 것"이라며 "상반기부터 재정을 선제적으로 집행하고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히 철폐하여 기업들이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박 회장도 경제활성화법의 입법을 재차 촉구했다. 박 회장은 "국회가 조금만 더 진전을 이뤄주시길 바란다"며 "초조하고 안타까운 경제인들의 마음을 헤아려서 마지막 남은 경제 입법의 기회를 잘 살려나가 주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이어 "규제혁신, 노동개혁처럼 경제체질 개선을 위한 정부의 결연한 의지를 엿볼 수 있고 정부와 기업이 하나돼 '역대급 팀플레이'를 펼쳐야 한다는 인식도 두터워지고 있다"며 "정부의 힘 있는 변화가 '경제의 틀'을 바꾸고 '사회통합'을 촉진한다면 우리 경제는 계속해서 번영의 길을 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앞으로도 경제의 근본 틀을 바꾸는데 대해9 지속적인 관심을 바란다"며 "'법으로 정해놓은 것 외에는 할 수가 없다'거나 '기득권 때문에 시장에 뛰어들기 어렵다'는 경제인들의 하소연이 올해 더욱 줄어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전국상의 회장단은 경제활성화법의 조속한 입법 촉구와 함께 규제의 근본 틀을 개혁해줄 것을 재차 요청했다. 최충경 창원상의 회장은 "원샷법처럼 진전이 있는 모습이 나올 수 있도록 국회는 국민의 뜻을 알아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행정규제 기본법 같은 여야간 이견이 없는 법부터라도 반드시 처리하고, 서비스산업발전법도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만큼 꼭 통과가 돼야 한다"며 "경제활성화 입법에 총리께서 힘을 보태줄 것"을 요청했다. 홍사범 당진상의 회장은 "규제의 근본 틀을 바꾸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정해준 것 말고는 할 수가 없는 포지티브 규제, 일단 안돼라고 말하는 사전 규제, 고구마넝쿨처럼 줄줄이 얽혀있는 복합규제 등으로는 속도감 있는 사업화가 어렵다는게 기업인들의 생각이다. 규제의 근본 틀을 개선하는데 지속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16-02-25 13:44:03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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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기적의 여정' 바이럴 영상 조회수 100만 돌파

젊은 세대에게 희망의 메시지 전달…'기적의 여정' 영상 화제 KB금융그룹이 지난 22일 공개한 바이럴 영상 '기적의 여정'편이 런칭 3일 만에 조회수 100만명을 넘어서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기적'의 사전적 정의를 재해석해 '꿈을 꾸고 노력하면 이루어 낼 수 있다'라는 스토리를 담고 있는 이번 영상은 25일 새벽 0시 기준으로 유튜브 72만, 페이스북 37만 등 총 109만 뷰(View)를 넘어섰다. 동계 스포츠 봅슬레이-스켈레톤 종목의 원윤종, 서영우, 윤성빈 선수들이 비인기 종목이 겪는 설움과 고난을 극복하고 세계 대회에서 우승을 일궈낼 때까지의 순탄치 않은 과정을 담고 있는 이번 영상은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젊은 세대에게 주는 희망적인 메시지와 함께 뭉클한 감동을 주고 있다. 특히 영상 후반부에 전개되는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 부분에서는 암 투병 사실을 숨긴 채 제자들에 대한 열정적인 지도와 애정을 보인 故로이드 코치의 이야기와 마지막 유언이 나오면서 진한 여운을 더해주고 있다. KB금융의 관계자는 "이번 바이럴 영상은 단순히 세 선수들에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닌 희망을 꿈꾸고 이를 위해 노력하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며 "아무리 어려운 상황도 우리를 이길 수 없다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고 말했다. 본 바이럴 영상은 유투브에서 'KB 봅슬레이'로 검색하거나, KB금융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https://goo.gl/L6W7E2'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6-02-25 13:41:42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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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하는 은행①] 은행이 달라졌어요…“3000만원만 있으면 VIP"

금융 환경 변화에 따른 은행권의 경쟁이 치열하다. 특히 다음달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출시를 앞두고 금융권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은행들은 기존의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새로운 수익성 확보를 위해 전략 사업을 펼치는 등 빈틈을 노리는 분위기다. 이에 메트로신문은 은행의 수익 다변화 전략 등을 살펴봤다. 고령화·저금리 시대를 맞아 은행들은 개인자산관리(프라이빗뱅킹·PB) 영업에 적극적이다. 예·적금, 신탁, 투자 상품을 한 번에 넣어서 관리할 수 있는 ISA의 출시를 앞두고 개인 자산 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어서다. 시중은행들은 그동안 고액 자산가에게만 제공했던 PB서비스의 문턱을 낮추고 자산관리 전문 인력을 늘리며 새로운 수익원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KB국민은행 한승우 PB팀장은 "은행들이 PB문턱을 낮추는 가장 큰 이유는 수익원 창출 때문"이라며 "고객에게 종합적인 자산 관리를 제공함으로써 은행에 대한 로열티(충성심)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억' 소리 안 나…PB문턱 확 낮춘 은행들 그동안 자산관리(PB)는 일명 '금수저'만 받을 수 있는 특화 서비스였다. 그러나 최근 은행들은 PB 서비스의 문턱을 낮춰 고액자산가 뿐만 아니라 준(準)자산가 고객까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25일 은행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PB서비스의 문턱을 자산 1억원에서 5000만원 이상 고객으로 낮췄다. 우리은행은 PB 고객과 일반 고객에 대한 자산관리 전담인력체계를 구축하고,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체 자산관리프로그램(WMS)을 활용해 고객 상황별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씨티은행도 기존 금융자산 1억원 이상 고객에게만 제공했던 PB서비스 기준을 5000만원 이상으로 낮췄다. 이 같은 취지로 지난해 실시된 '씨티 프라이어리티(Citi Priority)' 서비스는 전담 직원이 포트폴리오를 설계하고 온라인 등을 통한 전용 핫라인을 개설해 언제든 상담이 가능토록 했다. 또 PB고객을 대상으로 해외 사용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체크카드도 발급하고 있다. KEB하나은행은 금융자산 3000만원으로 PB서비스 문턱이 가장 낮다. 전 영업점(853개 지점)에 1706명의 '행복파트너'(지점 PB)를 배치하고 영업점 내 VIP멤버스 공간에서 자산관리·연금플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고액자산가들만이 혜택을 누릴 수 있었던 세무, 부동산, 법률, 유언신탁 등의 자문서비스도 제공한다. ◆'은행 직원의 PB화(化)'…로보어드바이저까지 KB국민은행은 자산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고객이 자신의 투자 성향을 분석하고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추천받을 수 있는 '스타플랜'을 운영하고 있다. 금융 자산의 변동 내역과 비교 자료·수익률 등을 정리한 통장 형태의 스타테이블 노트(자산 관리 거래장)를 신청할 수도 있으며, 스마트뱅킹 앱을 통해서도 간단한 포트폴리오를 설계할 수 있다. NH농협은행도 전국 영업점과 영업본부에 자산관리전문가를 비롯한 1310명의 자산관리 상담사를 배치했다. 한국SC은행은 각 지점마다 PB 서비스를 전담하는 인력을 배치하고, 올 하반기 SC그룹의 글로벌 투자 전문가에게서 직접 화상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리모트 자산관리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일부 시중은행에서는'로보어드바이저(Robo-Advisor)' 상품도 적극 추진 중이다. 로보어드바이저는 온라인에서 투자자가 설문을 입력하면 투자자의 성향을 바탕으로 맞춤형 자산 관리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KB국민은행은 지난달 쿼터백투자자문의 로보어드바이저 자문형 신탁상품 '쿼터백 R-1'을 출시했고, KEB하나은행은 이달 중 '사이버 PB 베타버전' 출시를 계획 중이다. 우리은행도 ISA 시행에 맞춰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한승우 PB팀장은 "은행 입장에서 충성 고객을 확보하면 급여이체 통장, 주거래 통장 등 은행의 기반 사업을 확보할 수 있다"며 "이런 부분은 당장의 수익 확보 보다는 중장기적인 기반 확대라는 측면에서 상당한 이점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인터넷뱅킹과 비대면 채널 등의 활성화로 향후 10~20년 뒤에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업무는 여신과 수신 일부분일 것"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자산관리는 점포의 존재 이유가 될 수 있으므로 은행들은 앞으로도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시켜나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6-02-25 13:39:29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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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 생딸기메뉴 맛보세요

엔제리너스커피가 26일부터 4월 30일까지 생딸기를 활용한 봄 시즌 신제품 5종을 한정 판매한다.이번 신제품은 제철 맞은 신선한 딸기를 활용해 자연 그대로의 맛을 살린 음료 3종과 디저트 2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음료 3종은 망고와 딸기, 한라봉 3가지 과일이 어우러져 화려한 '시크릿 베리'와 달콤한 바나나와 싱그러운 딸기가 조화로운 '베리 몽키 스노우', 생딸기를 직접 갈아 신선하고 영양 가득한 '리얼 베리 주스'이다. 가격은 각각 R사이즈 기준 '시크릿 베리'와 '베리 몽키 스노우' 6300원, '리얼 베리 주스' 6500원. 생딸기를 가득 올려 신선함을 더한 '베리 베리 브레드'와 부드러운 치즈케익에 상큼한 한라봉과 생딸기를 토핑한 '시크릿 베리 치즈케익'으로 싱그러운 딸기의 향과 달콤하고 진한 케이크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디저트 2종도 선보인다. 가격은 각각 6500원, 5500원.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4일간 특별한 재능을 가진 자폐인의 사회, 경제적 자립을 도와주는 스타트업 기업 '오티스타'와 함께 디자인한 '오티스타 텀블러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신제품 딸기음료 1종과 오티스타 텀블러를 7000원에 선보이고, 텀블러 판매 건당 500원을 적립한 희망기금을 '오티스타'에 지원한다.

2016-02-25 12:28:57 유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