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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이란 보건의료시장 진출전략 설명회 열어

이란 보건의료시장이 지난 1월 이란 경제제재 공식 해제에 따라 블루오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수출입은행 등이 국내 기업의 이란 진출 지원에 나섰다. 한국수출입은행은 지난 7일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 보건복지부 등과 함께 '이란 보건의료시장 진출전략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보건산업진흥원·코리아메디컬홀딩스(KMH)와 공동으로 개최한 이날 설명회는 국내 보건의료 관련 기업과 협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동욱 보건복지부 국장은 "이란 보건부가 의료개혁계획을 통해 병원·의약품·의료기기 확충에 나서고 있어 보건의료 산업에 대한 이란 정부의 투자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우리 정부도 국내 기업이나 병원의 이란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은은 이날 민간 투자개발형 병원 사업, 바이오산업 자금 지원, EDCF를 통한 개도국 진출 등의 맞춤형 금융솔루션을 소개했다. 또 보건산업진흥원은 이란 보건의료 시장 개황 등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KMH는 이란에 진출한 국내 업체의 현장 경험을 소개하면서 이란 시장 공략 방안이 논의됐다. 수은 관계자는 "이란 병원사업에 대해 사업 발굴 단계부터 필요한 자문을 제공하는 등 '코리아 컨소시엄'의 수주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란 병원사업과 함게 의료기기, 병원정보시스템(HIS) 등의 보건의료 패키지 수출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4-08 09:43:01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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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KIC-Europe, 기술 중소기업 글로벌 진출 위한 MOU 체결

기술보증기금은 7일 부산 본사에서 '한·유럽연합(EU) 연구혁신센터(KIC-Europe)'와 기술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벨기에 브뤼셀에 위치한 'KIC-Europe'은 한·EU간 과학기술·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국제협력과 국내 우수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목적으로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설립한 기관이다. 이번 MOU는 창조경제의 주역이자 성장 동력인 기술 중소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계가 필요하다는데 양 기관이 뜻을 같이 하면서 성사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우수 기술 중소기업의 성장과 유럽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주요 협약 내용은 기술보증기금 기술평가를 통한 우수 기술중소기업 발굴, 기술보증기금이 발굴한 우수 기술중소기업에 대한 KIC-Europe의 유럽 시장 진출과 현지 연구개발(R&D) 사업화 지원, KIC-Europe이 추천한 우수 기업에 대한 기술보증기금의 기술평가와 기술금융 지원 등이다. 특히 이번 MOU는 지난 2월 기획재정부의 '공공기관 우수 협업과제'로 선정된 '기술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 활성화'의 실행방안으로 체결됐다. 한편 EU는 지난 2014년 기준 교역액 1140억달러에 달하는 우리나라의 제3 교역파트너다. 한·EU 자유무역협정(FTA)을 바탕으로 선박·자동차부품·석유제품·무선통신기기 등 우리 주력산업의 주요 수출지역이다.

2016-04-08 09:42:32 이봉준 기자
산은, 한국계 최초 국내 첫 '카우리본드' 발행 성공

KDB산업은행은 지난 7일 뉴질랜드 채권시장에서 2억 뉴질랜드달러(1625억원) 규모의 카우리본드 발행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카우리본드는 뉴질랜드 자본시장에서 외국기관이 뉴질랜드달러(NZD)로 발행하는 채권으로, 이번 채권은 한국 기관 최초의 뉴질랜드 달러화 공모채권이다. 만기는 3년으로 오는 2019년 4월 18일까지이며, 금리는 뉴질랜드채권 벤치마크 3개월물 금리(BKBM)+105bp다. 산은에 따르면 카우리본드는 IBRD(국제부흥개발은행), IFC(국제금융공사), ADB(아시아개발은행) 등 AAA등급 최우량 발행자 위주의 선진시장이다. 산은은 카우리본드 발행 성공을 계기로 오세아니아 지역 신규 니치마켓(Niche Market) 발굴 등 시장·투자자 다변화를 통한 조달 저변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은 관계자는 "이번 채권 발행에는 Bank of New Zealand(뉴질랜드은행) 등 우량한 뉴질랜드 역내 투자자 및 싱가폴투자청(GIC), 카타르중앙은행 등 다양한 글로벌 투자자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계 최초의 시장 진입임에도 불구하고 산업은행의 기존 달러 공모채 유통금리 수준으로 발행해 양호한 금리조건을 달성했다"며 "산은은 향후 정례발행(Regular Issue)을 통해 시장 지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은은 채권 발행대금을 외화차입금 상환 및 외화대출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2016-04-08 09:42:08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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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당국의 검사·제재 개혁 1년…변화 체감토록 역량 집중"

"지난 1년간 감독당국의 검사 및 제재의 기본 틀을 바꿔왔다. 앞으로 금융회사와 국민이 이와 같은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8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 금융위 대회의실에서 금융감독원 검사업무 담당자와 금융회사의 검사 및 준법감시 담당자들과 함께 2016년 제8차 금요회를 열고 "지난해 4월 금융개혁회의 첫 안건으로 검사 및 제재 개혁방안을 의결하고 개혁을 추진한 지 만 1년이 돼 간다"며 이처럼 말했다. 금융위와 금감원은 앞서 지난해 4월 금융감독 패러다임을 사전규제에서 사후감독으로 전환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검사·제재 개혁방안을 마련, 제도개선에 나선 바 있다. 임 위원장은 회의 모두 발언에서 "현장검사 축소와 상시감시 강화, 컨설팅 목적의 건전성 검사 등 새로 도입된 검사시스템이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현장과 소통하면서 보완할 점을 면밀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이어 "기관제재와 금전제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제재개혁 추진방안을 법률에 반영하는 작업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 위원장은 또 "최근 금융기관 관계자와 언론에서 '금감원이 유연해지고 소통이 원활해졌다'는 칭찬을 종종 듣는다"며 "되돌림 없는 개혁을 지속해달라"고 당부했다. 학계를 대표해 간담회에 참석한 안동현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개혁 이후 금융현장에 얼마나 변화가 있었는지 현장점검반에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또 성대규 경제규제행정컨설팅 수석연구위원은 "개혁방안을 입법화하고 그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금융기관 참석자들은 이 외에도 "검사 종료 후 제재대상 행위의 사실관계 확정이 어려워 사후관리 부담이 있다"든지 "금융기관 자율성 보장에의 확신이 부족해 직원 잘못을 자율적으로 처리하는 제도가 경직적으로 운영될 우려가 있다" 등 의견을 냈다. 한편 금융위는 이날 현행 금전제재 부과수준이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과태료는 평균 2∼3배, 과징금은 평균 3∼5배 수준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같은 위반행위를 두고 법률마다 제재 수준이 다른 문제를 개선, 법률 간 제재의 형평성을 맞추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금융위는 올 상반기 중 제재개혁방안을 담은 11개 주요 금융법 개정안을 마련, 입법예고를 추진한다.

2016-04-08 09:41:49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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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구 우리은행장, 현장경영 일환 ‘토크콘서트’ 열어

이광구 우리은행장이 취임 후 세 번째로 토크콘서트를 열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소 '모든 답은 현장에 있다'는 지론을 바탕으로 실시하는 현장경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우리은행은 지난 7일 이광구 은행장이 영업현장 우수 직원 40여명을 본점으로 초청해 영업현장의 의견을 듣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토크콘서트'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장은 취임 후 세 번째로 실시한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영업 우수 직원에 대해 포상하고 최근 ISA, 모바일전문은행 등 주요 영업 전략과 관련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특히 이 행장은 본부부서장들을 배석시켜 참석 직원들이 제안한 영업 아이디어와 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해 즉시 답을 주고 필요한 경우 본부 부서에 바로 개선을 지시하기도 했다. 이 행장은 "지난해 수익성·성장성·건전성 등 모든 부문에서 체질 개선이 이뤄진 데는 직원 여러분의 역할이 컸다"며 "오늘 주고 받은 소중한 의견과 영업 노하우를 전 직원과 공유해 즐거운 은행생활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 행장은 지난해 3월 홍대 소공연장과 9월 덕수궁에서 토크콘서트를 각각 열어 재즈와 역사에 대해 직원들과 소통한 바 있다. 올해 처음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의 여러 영산(靈山) 중의 하나이자 수도 서울을 대표하는 남산 둘레길을 걸으며 직원들을 격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6-04-08 09:41:15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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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위, 제1차 K-Move 토크콘서트 개최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는 한국산업인력공단과 7일 서울 포스코 P&S타워에서 제1차 K-Move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해외취업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K-무브 프로그램을 활용한 해외취업 방법 소개와 K-무브 사업에 대한 청년들의 개선 의견을 듣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청년위는 올해 1차 토크콘서트 이후 부산, 서울, 대전에서 추가 진행해 총 4회의 콘서트를 기획했다.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마인드파워 전문가인 조성희 마인드스쿨 대표와 북미지역 해외취업 전문가인 이기연 산업인력공단 멘토가 글로벌시대 도전정신과 해외취업 전략에 대해 강연했다. 이기연 멘토 특강에서는 K-무브 프로그램으로 해외취업에 성공한 또래멘토들이 해외취업 준비과정과 해외근무 경험담을 들려주고 질의응답 시간을 진행해 큰 호응을 받았다. 영상 OX퀴즈, 서울청소년음악봉사단의 음악공연, 희망메시지를 담은 종이비행기 날리기 등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박용호 청년위원장과 박영범 산인공 이사장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며 청년들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박용호 청년위원장은 "오늘 행사가 해외진출에 관심은 있으나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에게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영범 산인공 이사장도 "고통없이 얻는 것은 없다"며 "직업의 안정성을 추구하기보단 세계로 뻗어나가라"고 당부했다.

2016-04-08 00:00:39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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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태양의 후예' 효과 국내 넘어 글로벌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드라마 '태양의 후예' 열풍으로 현대자동차가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드라마의 인기가 국내를 넘어 해외로 확산되자 주인공과 함께 등장했던 차량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차는 드라마에 차량을 협찬하며 상당한 간접광고(PPL)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7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투싼의 국내 판매량은 총 5202대다. 이는 전년 동월(4389대)대비 18.5% 증가한 수치다. 현재 현대자동차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투싼과 아반떼, 싼타페DM 및 제네시스를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협찬하고 있다. 이 가운데 투싼 모델은 주인공 유시진 역을 맡은 배우 송중기에게 지원돼 극 중에서 빈번하게 모습을 드러내며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를 방증하듯 이 드라마가 방영되기 시작한 지난 2월 25일부터 지난달 25일까지 투싼의 일평균 계약건수는 296대로 나타나기도 했다. 평균 계약 건수가 이전보다 10%(27대) 증가한 것.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상승효과를 보이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 12년 만에 누적 판매 400만대를 돌파한 투싼은 태양의 후예 협찬 후 조금씩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해외 시장에서 총 52만3000여대가 판매된 투싼은 올해 1분기에만 15만5000여대가 판매돼 작년 판매량을 크게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올해 1분기에 유럽 6만여대, 중국 5만여대, 미국 3만여대가 팔리는 등 세계 주요 시장에서 작년 하반기 투입된 신모델 '올 뉴 투싼'이 판매 신장을 이끌고 있다. 업계 일각에서는 이러한 인기 기조를 이어가 다음 주 드라마가 종영되는 시점을 기준으로 판매량 증대 효과가 두드러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여기에 중국을 비롯해 아시아권에서 인기 상종가를 치고 있어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된다. 투싼과 함께 드라마에 협찬되고 있는 '싼타페' 판매량 또한 증가했다. 싼타페는 지난달 총 7245대가 판매돼 전년 동월(5815대)대비 24.6%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현대차는 지난 6일 방송에서 자율주행기술까지 선보여 주목받았다. 서대영 상사(진구)와 윤명주 중위(김지원)가 도심 속 자동차 드라이브를 즐기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이 때 서대영 상사는 차량 계기반 좌측 아래에 위치한 버튼을 누르고 조수석에 탑승한 윤명주 중위와 키스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약 20초 정도다. 이는 현대차 제네시스에 탑재된 LKAS(lane keeping assistant system) 기술이다. 센서와 각종 첨단 장비를 통해 실선이나 중앙선 등을 구분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현대차는 2020년 완전 자율주행이 가능한 자동차 기술 표준을 정하는 것을 목표로 관련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현대차는 최근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차 임시운행 면허를 발급받고 시험운행을 진행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올 뉴 투싼을 포함한 드라마 속 차량의 마케팅 효과를 추산한 결과 종방까지 광고 효과가 1000억원 수준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협찬한 드라마까지 대박을 내면서 투싼 판매량이 더 늘 것으로 보인다"며 "디자인, 주행성능, 안전성 면에서 현대차의 최신 기술력이 집약된 글로벌 SUV 올 뉴 투싼이 현대차의 올해 판매 목표 달성에 '효자 차종'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16-04-07 23:25:3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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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위한 보험 상품](38)메트라이프생명 '변액연금보험 동행'

저금리·고령화시대, 안정적인 자산운용은 물론 확실한 수익을 낼 수 있는 변액연금보험 상품이 각광 받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연금지급 시점에서 적립금의 최저금액을 보증하기 위해 부과되는 수수료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최저연금적립금보증'을 없앤 상품이 출시돼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재테크 초보인 사회초년생이라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변액연금보험으로 연금 준비에 나서보길 적극 추천한다. 메트라이프생명은 5일 까다로운 심사와 검진절차 없이 0세부터 65세까지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무배당 변액연금보험 동행'을 선보였다. 이 상품 역시 '최저연금적립금보증'을 없앤 것이 특징이다. 대신 추가 납입 수수료가 없어 자유롭게 여유자금의 추가 투자가 가능하다. 장기투자와 채권형펀드 편입, 펀드재배분 등을 통해 안정적인 운용으로 손실 위험도 줄였다. 또한 주계약 보장을 사망에서 장해지급율 80% 이상의 고도장해로 변경, 위험보험료 수준이 낮아지면서 사망보장 상품 대비 적립금 투입 비율을 높였다. 더불어 암·당뇨·고혈압·심장질환 등의 질병이 있거나 특히 장애가 있는 경우라 하더라도 무진단 무심사로 최대 65세까지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연금 개시 전 중도인출 및 적립금이전수수료 면제(연 4회 이내), 연금 개시 후 목적자금으로 인출이 가능한 노후행복자금의 인출수수료 면제 등 고객 비용 부담도 없앴다. 이 외에도 16개 펀드를 제공, 고객의 다양한 투자 니즈를 반영했다. 장기간 보험료 납입 중 고객 상황에 따라 자유로운 추가납입, 납입유예, 납입종료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 납입의 유연성을 강화했다. 월납상품인 메트라이프생명의 '변액연금보험 동행'은 5년, 7년, 10년, 12년, 15년 중 납입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 납입완료 이후 2년에서 5년까지 최소거치기간으로 빠른 연금개시도 가능하다. 종신연금형, 상속연금형, 확정연금형 중 2개까지 중복해서 연금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

2016-04-07 20:08:27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