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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국 사업장, 어린이날 맞아 ‘놀이동산’ 깜짝 변신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삼성전자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수원과 기흥·화성, 구미, 광주 등 각 사업장을 임직원 가족과 협력사, 지역주민에게 개방했다. 전국에 소재한 삼성전자 사업장은 이날 놀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놀이동산'으로 깜짝 변신했다. 삼성전자는 수원 삼성디지털시티에서 55만평 캠퍼스 전체를 개방하고 계열사와 협력사 임직원과 가종 등 역대 최대 규모인 6만3000여명을 초청해 '2016 사랑가득 봄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봄나들이 행사에는 지역 주민들도 초청돼 지역아동 센터, 다문화가정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 가족 1000여명이 행사에 함께 했다. '가족사랑'을 테마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삼성노래자랑, 카니발 퍼레이드, 중국기예단 등 12개의 야외 공연 ▲전통혼례·놀이, 클래식카 모터쇼, 헬기 등 9개의 체험·전시 ▲사생대회, 백일장, 연날리기 등 4개의 참여 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삼성전자는 전 세계 전자산업의 역사와 최신 IT제품 등을 체험할 수 있는 S/I/M(Samsung Innovation Museum)을 개방했으며, 5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대회의장과 실내체육관은 북카페, 대형 종이미로 등으로 운영됐다. 특히 올해에는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을 위해 임직원 일동이 '희망기부금(5억5000만원)'을 4개 단체(플랜코리아, 어린이재단, 대한적십자사, 월드비젼)에 전달했으며, 각 단체들도 '나눔교육부스'를 운영했다. 평소 보안에 엄격한 삼성 나노시티(반도체 사업장)도 어린이날을 맞아 문을 활짝 열었다. 삼성 나노시티는 기흥·화성캠퍼스를 개방해 '제23회 철쭉제'를 개최하고, 임직원 가족과 지역주민, 협력사 임직원 등 7만여명을 초청했다. '철쭉제'는 삼성 나노시티가 어린이날에 임직원 가족, 지역주민, 협력사 등을 회사로 초청해 온 가족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한 가족 행사다. 삼성 나노시티 기흥·화성캠퍼스는 최첨단 반도체 기술이 집약된 곳으로, 평소에는 보안을 위해 출입이 엄격하게 제한되지만 매년 어린이날만은 일일 놀이공원으로 변신한다. 소통, 행복, 감사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세계 악기와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 ▲워터 슬라이드, 범퍼카 등 놀이기구가 마련된 놀이 공간 ▲뮤지컬 빨간 모자, 버블 매직쇼 공연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마련됐다. 또 삼성전자 방재센터 임직원들은 일일 선생님으로 변신하고 소방차 탑승부터 물 쏘기까지 소방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마련해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구미의 삼성 스마트시티도 '꾸러기 페스티발'을 개최해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 구미지역 시민 등 총 1만6000여명이 함께 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특히, 지역아동센터,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 가족 500여명도 함께 해 그 의미가 더 컸다는 후문이다. 광주 그린시티 또한 '어린이날 행복 큰 잔치'를 개최하며 5000여명의 임직원 가족, 소외계층, 지역주민 등을 초청,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삼성그룹은 임직원과 가족, 지역주민 등 총 30만명이 참여하는 사업장 개방 행사 외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원봉사, 농촌 일손돕기 등을 진행 할 예정이다.

2016-05-05 13:01:54 나원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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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프리미엄 안마의자 ‘힐링미’ 출시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LG전자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사용하는 프리미엄 안마의자 '힐링미(HealingMe)'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힐링미(모델명: BM400)'는 사용자의 체형을 감안해 목부터 발바닥까지 맞춤형 마사지를 제공한다. 신제품은 수십 개의 에어셀(공기주머니)을 적용해 더 섬세하고 부드럽게 안마해주고,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부분인 어깨, 발 등의 마사지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이 제품은 ▲전신을 위한 휴식과 활력, 심야코스 ▲목·어깨와 등, 허리, 발·다리 등 부분 코스 ▲스트레칭과 긴장완화 코스 ▲간편, 전신에어코스 등 10가지 안마코스로 구성됐다. 사용자가 원하는 코스 버튼을 누르면 안마가 자동으로 시작된다. 특히 LG전자는 직장인, 학생 등이 늦은 밤이나 새벽에도 소음 걱정 없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심야코스'를 적용했다. 심야코스는 선풍기를 사용할 때 보다 더 조용한 31데시벨(dB)을 구현해 소음 걱정을 크게 줄였다. 몸을 비틀거나 당겨주는 '스트레칭 코스'도 유용하다. '힐링미'는 설치 편의성과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다. 의자가 앞쪽 방향으로 나오게 되는 슬라이딩 방식을 적용해 기존과 같이 제품 뒤에 별도로 공간을 확보해야 하는 불편함을 줄였다. 브라운, 아이보리 색상의 신제품은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편안한 느낌을 주고 실내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린다. LG전자는 멤버십 프로그램을 통해 6개월 단위의 제품 관리와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39개월 계약 기준 등록비 10만원, 월 이용료는 9만9900원이다. LG전자 정창화 한국HA마케팅FD담당은 "건강과 피로 회복에 대한 고객 니즈가 커지면서 안마의자가 온 가족을 위한 건강 가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드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 선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2016-05-05 13:01:17 나원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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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대우전자, 어버이날 특수 ‘효도가전’에 웃음꽃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동부대우전자는 실버시장을 겨냥해 출시한 효도가전제품들이 오는 8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매출이 급증하는 추세라고 5일 밝혔다. 동부대우전자에 따르면 경기 침체 속에서도 효도가전은 수요증가로 전달대비 평균 20% 이상 판매 신장을 보이고 있다. 동부대우전자는 매번 세제 넣는 번거로움 없이 한번 세제를 넣으면 평균 20회 세탁이 가능한 경사드럼 세탁기를 대표 효도가전으로 꼽았다. 최근 출시한 경사드럼 세탁기는 기존 제품 대비 세탁조를 10도 기울이고 11.5도 높게 설치해 부모님이 세탁물을 넣거나 꺼낼 때 허리와 무릎의 피로를 최소한 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적용됐다. 또 동부대우전자 다목적 김치냉장고는 102리터 국내 최소 스탠드형으로 기존 대용량 김치냉장고 대비 1/4 작은 크기로 공간효율성이 뛰어나며, 소형 뚜껑형 제품과 달리 허리를 숙이지 않고 김치를 넣고 꺼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조작에 능숙하지 못한 어르신을 위해 간단한 조작으로 튀김 등 다양한 요리가 가능한 프라이어 오븐 등 실버시장을 겨냥한 실속형 효도가전들도 가정의 달을 맞아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동부대우전자 관계자는 "최근 출시된 효도가전들은 부모님의 건강을 챙기면서 실용성까지 뛰어난 제품들로 사용방법도 간단해서 사용법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16-05-05 13:00:53 나원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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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5 카메라에 해외 전문매체 잇단 호평…블라인드 테스트 1위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LG전자가 G5 카메라의 우수한 성능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고 5일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미국 IT 전문매체 '안드로이드 오소리티'는 최근 스마트폰 카메라 7종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했고 G5를 최고의 스마트폰 카메라로 선정했다. 안드로이드 오소리티는 16가지의 다양한 장면을 스마트폰 카메라 7종으로 각기 촬영한 후, 어떤 제품으로 촬영한 사진인지 알려주지 않은 채 소비자들이 각 장면마다 최고의 사진을 뽑는 방식으로 테스트 했다. 안드로이드 오소리티는 G5가 16가지 장면 가운데 1위 6번, 2위 5번 등 총점 91점을 얻어 경쟁 제품을 제치고 1위에 뽑혔고, 2위 제품은 85점, 3위는 84점을 얻은 것으로 전했다. 이 매체의 사진 전문기자 '에드가 세르반테스(Edgar Cervantes)'는 G5의 사진을 두고 "상당히 선명했고 경쟁사 카메라보다 더 많은 디테일을 보여주었으며 색감 또한 보다 정확했다"며 "화이트 밸런스가 뛰어나고 선예도 역시 완벽했으며 세부 묘사에도 능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지난달 25일부터 진행한 이번 테스트에는 12만회 이상의 투표가 이어졌다. 앞서 해외 유력매체들은 G5의 카메라 성능을 호평한 바 있다.

2016-05-05 13:00:08 나원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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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달…가족 선물 고민된다면

올해도 어김없이 5월 가정의 달이 돌아왔다. 당장 5일 어린이날과 오는 8일 어버이날 가족에게 무엇을 선물할지 고민된다면 보험상품을 고려해 보는 것은 어떨까. 일회적 성격의 선물이 아닌 건강과 미래를 든든하게 대비할 수 있는 보험은 받는 이에게 한층 의미있는 선물이 될 수 있다. 최근 어린이보험 상품은 다양한 특약으로 보장 범위를 확대,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전 연령대에 걸쳐 필요한 보장을 그때그때 받을 수 있는 특징이 있다. ◆각종 특약으로 고객 선택권 강화 삼성생명이 지난 2일 출시한 '우리아이통합보장보험'은 태아는 물론 성장기 아이들의 입원·치료·수술·장해 등을 보장한다. 기존 어린이보험에 새롭게 특약 36종을 추가, 총 77종의 특약으로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 가입 이후에도 고객 필요시 언제든 중도 추가 가입할 수 있다. 덕분에 자녀의 성장 단계에 맞는 보장이 가능하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우리아이통합보장보험'은 다양한 특약을 통해 태아부터 100세까지 입원 등 보장은 물론 자녀 성장시 필요한 보장까지 추가로 보장을 확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KDB생명이 최근 선보인 '(무)KDB스마트어린이보험'은 저렴한 주보험에 원하는 보장을 고객이 추가로 골라 담을 수 있도록 한 어린이 종합보험이다. 주보험을 통해 11대 어린이 질병과 컴퓨터관련질환·법정감염병·골절·유괴납치 등 어린이에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질병 및 사고를 종합적으로 보장한다. 여기에 고객 니즈에 따라 진단종합특약·암종합특약·응급실 내원특약·산모질환특약 등 다양한 특약을 추가할 수 있다. KDB생명 관계자는 "고객 선택권을 강화한 'KDB스마트어린이보험'은 성인 이전에는 학교나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사고와 어린이 질병을 집중 보장하고, 성인이 되어서는 당뇨·고혈압 등 10대 생활질병과 성인병을 보장한다"고 설명했다. ◆고령자·유병자 위한 건강보험 잇단 출시 '100세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네 부모님들에게 건강보험 가입은 필수적이다. 최근 고령·유병자를 위한 건강보험이 잇단 출시되면서 관련 시장이 급증, 상품이 다양화되어 고객 니즈에 따라 골라 가입할 수 있다. 알리안츠생명이 지난 2일 출시한 '참다행이다(무)알리안츠입원보험(갱신형)'은 노인성 질환을 앓는 고령 고객들도 간단한 청약 과정만으로 모든 질병과 재해의 입원·수술 등을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최대 8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10년만기 갱신형으로 최대 9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알리안츠생명 관계자는 "'알리안츠입원보험'은 주계약 입원보장에 수술 및 사망보장을 특약으로 추가하는 구조"라며 "다소 보험료가 높은 종신보험에 입원 및 수술 특약을 부가해 건강 보장을 받아야 했던 고객이나 보험가입이 어려워 혜택을 받지 못했던 유병자·고령자 고객이 간편하게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고 말했다. 메리츠화재 역시 같은날 '(무)메리츠건강장수보장보험'을 선보였다. 메리츠화재의 '건강장수보장보험'은 질병 진단 과정부터 치료 후 건강관리까지 발생할 수 있는 비용에 대한 보장을 강화한 상품이다. 진단비·수술비·입원비·후유장해 등 기본보장 외에 장애인복지법상 장애등급 판정시 등급별로 진단비를 지급한다. 신체보조기구 구입 등 일시 발생 비용도 보장한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건강장수보장보험'은 특히 기존에 없었던 경비 장애에 대한 진단비를 신설, 보장의 폭을 넓혔다"며 "질병장애 생활자금을 통해 매월 생활보조비를 10년간 지급하는 것도 특징"이라고 전했다.

2016-05-05 12:54:11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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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가 먹는 카네이션까지...가정의 달 선물 풍성

호텔가가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워커힐에서는 호텔에서 직접 담근 '워커힐 수펙스(SUPEX) 명품 김치' 소포장 세트를 가정의달 선물로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수펙스 김치 소포장은 핵가족과 1인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기존에 없던 150g과 300g 사이즈가 추가됐다. 맛 또한 '생김치(오늘 갓 담은 김치)', '중간숙성김치(담고 나서 10일 전후의 김치)', '수펙스김치(최고의 맛을 내는 숙성된 김치)'의 3가지 맛이 준비되어 취향에 맞게 구매할 수 있다. 김치 종류는 포기김치, 오이소박이, 열무물김치, 갓김치, 깍두기, 나박물김치, 열무김치, 총각김치, 파김치, 백김치의 총 10종이며, 가격은 150g이 3000원~5000원, 300g이 6000원~1만2000원까지다. 롯데호텔은 행사가 많은 5월, 소중한 이들을 위한 고품격 선물로 트레비 클럽 멤버십3종을 추천했다. 연회비 95만원의 트레비 블랙 회원에게는 롯데호텔 디럭스 클럽 무료 숙박권 2매, 객실 50% 할인 우대권 4매, 스위트 객실 70% 할인 우대권 2매 등 객실 특전, 뷔페 1인 식사권 2매 또는 7만원 식사권 2매, 2인 식사 시 50% 할인권 2매, 델리카한스 5만원 이용권 1매의 식음 특전과 더불어 사우나 이용권 3매와 발렛파킹 무료 이용권 3매가 제공된다. 연회비 45만원의 트레비 클럽 객실형, 식음형도 준비되어 있다.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의 플라워샵 '라꼬메트'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고품격 꽃바구니 4종을 선보인다. 이번 꽃바구니는 4가지 각기 다른 색깔(오렌지, 핑크, 피치, 바이올렛)의 카네이션을 활용했다. 가격은 10만원부터 30만원까지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 선물로 카네이션 케이크와 바나나 롤 케이크를 출시한다. 케이크 하나만으로 선물의 느낌이 나도록 디자인을 더욱 강화했다. 5월을 대표하는 꽃인 카네이션을 모티브로 개발한 '마이 허티 카네이션 케이크'는 우아한 핑크빛 카네이션으로 디자인되어 부모님과 선생님 등 감사한 분들에게 선물하기 좋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마이 허티 바나나 롤 케이크'는 바나나가 통째로 들어간 것이 특징이다. 5월 한달간만 판매하며 7만원, 2만7000원이다.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은 꽃과 케이크가 모두 필요한 기념일은 물론, 다가오는 5월 어버이날, 스승의 날 카네이션 대용 선물로도 안성맞춤인 '플라워 컵케이크'를 내놨다. 파티시에가 직접 하나씩 정성을 다해 만드는 색색의 플라워 컵케이크는 개별 구매뿐만 아니라 4개 상자 세트와 6개 상자 세트로도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4개 세트 3만3000원, 6개 세트 4만9500원이다.

2016-05-05 11:33:44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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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라피 서포터즈 '뷰티셀러브' 1기 발대식 개최

셀라피 서포터즈 '뷰티셀러브' 1기 발대식 개최 5일 닥터코스메틱 브랜드 셀라피가 셀라피 공식 1기 서포터즈인 '뷰티셀러브' 발대식을 상암동 스탠포트 호텔에서 개최했다. 셀라피에 대한 소개 및 상품설명으로 시작된 이번 셀라피 1기 서포터즈단 발대식은 각 라인별 제품에 대한 소개와 서포터즈단 운영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으로 진행됐다. 발대식에 참가한 '뷰티셀러브' 들에게 다양한 이벤트 및 상품증정으로 마무리 되었다. 서포터즈 '뷰티셀러브'는 모집인원 총 30명으로 평소 뷰티에 관심이 많고, 뷰티 트랜드를 앞서가는 뷰티 리더들로써 여러 셀라피 제품들을 직접 사용해보고 리뷰 및 정확한 뷰티정보들을 온, 오프라인으로 대중들에게 알리기 위한 다양한 미션들을 수행하게 된다. 셀라피는 피부 고민의 근본적인 치료를 목적으로 피부과 의사가 직접 화장품을 연구, 개발해서 만든 브랜드로 민감성 피부와 미백, 진정, 트러블의 피부 고민을 해결해 줄 닥터코스메틱 화장품을 지향하고 있는 기능성 화장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셀라피 서포터즈 1기 '뷰티셀러브' 는 이름 그대로 셀라피의 화장품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말하며 활동 기간은 3개월이다. 이 기간 동안 '뷰티셀러브'의 다양한 활동은 셀라피 공식 블로그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6-05-05 09:32:2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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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랑 김범희 대표 "아이들을 위한 건강한 빵 만들어요"

전업주부였던 김범희(46) 대표는 자식에게 좋은 빵을 먹이고자 했던 마음가짐 하나로 천연효모 세계에 발을 들였다. 지난 7월부터 방배동에 자연발효 빵집 뮤랑을 오픈하고 몸에 좋은 천연효모빵을 판매하고 있다. "아이들을 키울 때 아침에 빵을 주면서 천연효모빵을 처음 알게 됐어요. 먹어 보니 확실히 속이 부대끼지 않더라고요. 요즘 빵에 설탕과 소금을 너무 많이 쓰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을 최대한 줄이고 천연효모로 빵을 만들어 팔아 보자고 생각했어요." 자연발효빵을 판매하는 뮤랑은 38종의 빵 중 11종이 무설탕빵이다. 당을 넣지 않고 맛있게 빵을 만드는 것에 초점을 둔다. 김범희 대표는 손님들이 '설탕을 넣지 않았는데도 빵이 맛있다'는 말을 할 때 가장 기분이 좋다고 웃었다. 그는 달지 않는 빵을 만드는 대신 최대한 속 재료를 아끼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밤, 고구마, 치즈 등 안에 넣을 수 있는 재료들은 최대한 넣을 수 있는 만큼 넣어요. 무설탕을 기본으로 만들다 보니 재료를 푸짐하게 넣어야 맛의 퀄리티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죠. 속재료의 양이 많아서 식사 대용으로도 푸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뮤랑은 재료비 부담이 더 많더라도 유기농 밀가루를 사용한다. 속재료 또한 쓸 수 있는 것들은 모두 국산을 사용하려고 노력한다. 항상 손님들에게 맛을 묻고 의견을 반영한다. 천연효모만을 사용해 언제든 맛이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천연효모도 모두 종이 다르기 때문에 매장마다 맛이 달라요. 천연효모를 사용한다고 무조건 맛이 좋다고 볼 수 없어요. 최대 20시간 발효시키는 정성과 오랜 경력, 여러 가지 환경적 요소 등 다양한 원인들이 빵의 맛을 결정하기 때문이죠. 저희 매장은 르방이라는 천연효모를 사용하는데 르방의 맛이 변하지 않는 것에 가장 신경을 쓰고 있어요." 뮤랑 김범희 대표는 손님들에게 항상 귀를 열어두고 있다. 뮤랑에는 우유를 먹지 못하는 손님을 위해 두유 반죽으로만 만들어지는 빵이 있다. 물론 100% 우유만 사용한 빵도 있다. 단팥을 먹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고구마 앙금을 사용한 빵도, 단맛을 중요하게 여기는 손님들을 위해 초콜릿과 견과류를 조합한 빵도 있다. 모두 손님들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다. "초심을 잃고 싶지 않아요.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빵을, 재료를 아끼지 않고 팔고 싶어요. 그래서 끊임 없이 새로운 빵을 생각하고 개발 중이에요. 슈톨렌과 파네토네 같은 발효 빵을 케이크처럼 만들고 싶은데 발효 과정에서 손이 많이 가서 언제쯤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내가 맛있어야 남들도 맛있다고 생각해서 신중해지는 것 같아요. 항상 그 마음가짐을 잊고 싶지 않아요."

2016-05-05 08:20:26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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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어린이날·어버이날 다양한 행사 진행…"가정에 꿈과 추억 선물 한다"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진에어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에 운항하는 일부 국내·국제선 항공편 기내에서 어린이 객실승무원 체험,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입장권 증정 퀴즈 게임, 풍선 아트와 마술 쇼, 카네이션 증정 등 각종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진에어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승객이 실제 기내에서 객실승무원 업무를 경험해볼 수 있도록 하는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5일 운항하는 김포발 제주행 일부편 기내에서 현장 안내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어린이는 진에어 객실승무원으로부터 항공기와 객실 서비스에 대해 소개받고 객실승무원 유니폼 착용, 기내 방송 체험 등을 하게 된다. 더불어 진에어는 어린이날 부산발 제주행 항공편에서 기내 OX 퀴즈 이벤트를 통해 운항편별 5명, 총 20명에게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부산점의 입장권을 증정한다. 키자니아 부산점에서 운영되는 진에어 어린이 승무원 교육센터에서 객실승무원과 운항승무원을 체험해볼 수 있다. 또 어린이날 진에어는 가족 단위 탑승객이 많은 인천-괌, 부산-세부 노선의 출국편 기내에서 유소아 동반 고객을 대상으로 객실승무원의 풍선 아트와 마술 쇼도 선보인다. 한편 어버이날인 8일에는 김포-제주를 운항하는 일부편에서 자녀 동반 가족 탑승객의 부모 승객에게 카네이션 모양의 비누꽃을 증정하는 기내 행사도 진행해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특히 어린이 객실승무원 체험 행사는 지난해 어린이날에도 진행돼 부모와 어린이 모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며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가 어린이와 가족 모두에게 꿈과 추억을 안겨주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6-05-05 06:56:39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