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현대모비스, 투명우산 활용한 UCC 공모전 개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현대모비스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대하고자 '투명우산 UCC 공모전'을 7월 3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투명우산 UCC 공모전'은 현대모비스가 지난 2010년부터 실시해오고 있는 투명우산 나눔 활동의 일환이다. 현대모비스는 비 오는 날 우산이 아이들의 주변시야를 좁혀 교통안전사고 위험을 높인다는 점에서 착안해 어린이들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는 투명우산을 만들어 전국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그 동안 현대모비스는 사연신청 등을 통해 전국 초등학교에 매년 10만개씩의 투명우산을 전달해왔다. 공모전의 주제는 투명우산의 필요성과 빗길 어린이 교통안전이다.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5분 이내의 UCC 영상을 제작해 '어린이 교통안전 투명우산 나눔활동' 홈페이지에서 접수/제출하면 된다. MP4, AVI 등 파일형식의 제한은 없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지난해까지 국내 1011개 초등학교에 60만개의 투명우산을 전달했으며, 올해로 누계 실적이 70만개를 돌파할 예정이다. 2013년부터는 어린이 교통안전사고율이 특히 높은 중국에서도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북경·상해·강소·무석 등지에서 매년 3만명의 중국 어린이들에게 투명우산을 나눠주고 있다.

2016-06-30 17:33:46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녹색경영' 인정받은 신한은행, 국무총리 표창 수상

신한은행은 3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정부 포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금융사는 신한은행이 유일하다.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은 지난 2006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가 공동 주최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 행사는 기후변화로 인해 세계적으로 강화되는 국제환경규제를 극복하고 친환경산업 육성과 산업계의 녹색경영 분위기 확산을 위해 실시되고 있다. 신한은행은 사회책임보고서와 별도로 자체 '환경보고서'를 발간해 온실가스, 환경오염물질 배출량을 공개하는 등 환경경영과 관련된 내부관리체계를 투명하게 관리했다고 평가받았다. 아울러 '그린리모델링 이차보전 대출', '신녹색기업대출', '신한그린플러스적금' 등의 녹색금융상품을 개발하고 기술금융과 프로젝트파이낸싱을 통한 녹색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금융지원 노력을 인정받았다고 신한은행 측은 전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한은행은 환경경영을 포함한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고객·신한·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그룹의 미션인 '따뜻한 금융'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06-30 17:19:59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NH농협은행, 9월까지 주요통화 우대환율 최대 70%

NH농협은행은 최대 70% 우대환율을 제공하는 '16년 여름 환전·해외송금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기간은 1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행사 기간 동안 ▲창구거래 고객 우대환율 최대 70% ▲추첨으로 경품 증정 ▲신세계면세점 선불카드 1만원 교환권 제공 등이 이어진다. 창구 환전 고객에 우대환율 70%를 제공하는 기준은 주요통화다. 미국 달러와 일본 엔화 유로화 기본우대 환율이 60%다. 여기에 일정금액 이상이면 10%추가하는 식이다. 다른통화를 환전해도 거래여부를 따지지 않고 우대환율 40%를 적용한다. 해외로 송금할 땐 기본 우대환율이 30%다. 통화는 상관없다. 여기서 우대환율을 50%로 높이는 방법이 있다. 해외유학경비나 체제비 송금 목적으로 당행을 거래외국환은행에 신규 지정하면 된다. 우대환율이 20% 늘어나 50%로 오른다. 추첨을 통한 경품 증정도 빠지지 않는다. NH기프트카드 100만원권·신형 맥북·5만원 상당 농촌사랑상품권·스타벅스 커피교환권이 당첨자를 기다린다. 추첨 대상은 건당 미국 달러 300불 상당액 이상 거래고객이다. 추첨만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창구 거래로 신세계면세점 선불카드 1만원 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준비물은 개인이 창구에서 챙긴 현찰환전 거래 교환권이다. 그 뒤 신세계면세점에서 50달러어치 이상 구매하고 멤버십에 가입한다. 이제 선불카드 1만 원권과 교환권을 맞바꾸면 된다. 대상점은 신세계면세점 명동·부산·인천공항점이다. 선불카드 지급처는 점별로 다르다.

2016-06-30 16:41:04 이범종 기자
기사사진
리디노미네이션, 온라인은 "좋아요" 은행에선 "싫어요"

2011년 4월 전북 김제시의 한 마늘밭에서 5만원권 22만장이 발견됐다. 도박사이트 운영자가 숨긴 110억7800만원이다. 당시 언론은 '발행된 지 2년도 채 되지 않은 5만원이 지하로 숨는다'고 보도했다. 5년이 지난 2016년 6월 21일. 최운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화폐단위가 너무 커졌다"며 리디노미네이션을 주장했다. 화폐 가치를 그대로 두고 숫자 0을 줄이자는 뜻이다. 같은 날 이재명 성남시장도 페이스북에서 "화폐개혁으로 지하에 숨겨진 현금을 찾자"고 주장했다. ◆비용 문제로 번번히 무산 3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화폐발행잔액은 5월 기준 91조2878억7100만원이다. 이 가운데 5만원권이 69조3784억5200만원을 차지한다. 화폐발행잔액은 한국은행이 내놓은 화폐에서 환수한 돈을 빼고 시중에 남은 금액이다. 고액화폐가 돌지 않는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우리나라 화폐개혁은 1962년이 마지막이었다. 이후 주요국과 화폐단위가 점차 벌어져 1달러에 붙는 원화표기에 0만 세 개가 들어간다. OECD 회원국 가운데 유일한 경우다. 이에 국격과 편의성, 지하자금 회수 등을 이유로 화폐개혁 논의가 이어져왔지만, 사회적 비용에 대한 우려로 멈추곤 했다. 그러나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디플레이션 압력이 이어지면서 관련 논의가 활발하다. 이미 젊은 세대 사이에선 '0이 너무 많다'는 이유로 그들만의 화폐개혁이 이어지고 있다. ◆"진짜로 바뀔라" 은행원은 불안 온라인 게임에서 이뤄지는 가격 흥정에서는 0이 사라진지 오래다. '피파 온라인'을 즐긴다는 이모(28)씨는 "토레스는 3, 이동국은 0.7에 트레이드 되는 식"이라며 "각각 3억원과 7000만원을 줄여서 부르는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게임에서는 0이 모두 나오지만, 게이머 사이에선 줄여쓰기가 일상적이라는 설명이다. 중고나라 등 중고거래 사이트에서도 댓글에서 흥정할 때 0을 빼는 경우가 종종 벌어진다. 카페에서도 화폐 단위를 소수점으로 쓰는 경향이다. 4500원짜리 커피를 4.5로 표기하는 식이다. 나모(32)씨는 "서구식 표기법을 그대로 따라 쓰다보니 익숙해진 듯하다"고 말했다. 반면, 일선 은행원들은 일부 문화로 이어지는 화폐개혁이 현실로 닥칠까 두렵다. 달라지는 환경에 가장먼저 적응해야 하기 때문이다. 은행원 김모(35)씨는 "인프라구축과 실무적응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피곤해진다"며 "새로 들여놔야하는 기계들이 생길테고, 그걸 관리하고 구매 예산 편성 하느라 힘들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가상화폐 다루는 프로그래머 '느긋' 게임 업계는 느긋하다. 실제 돈의 유통을 책임지는 은행과 달리, 가상공간의 표기방식만 바꾸면 되기 때문이다. 프로그래머 김모(30)씨는 "게임은 현실의 가치를 어느정도 반영한다"며 "실제 화폐에서 0이 줄어든다면, 게임 내 화폐들도 그 점을 반영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온라인 세상에선 리디노미네이션을 자연스레 받아들일 것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혼란이 크다는 이유로 리디노미네이션에 대해 "전혀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2016-06-30 16:40:26 이범종 기자
[박상언의 부동산 원포인트] 브렉시트와 부동산 시장

[박상언의 부동산 원포인트] 브렉시트와 부동산 시장 브렉시트 우려가 현실로 바뀐 지난 24일 영국의 건설·부동산 관련주는 사상 최대폭으로 폭락했다. 브렉시트 결정 후 건설 및 부동산 관련 주식이 일제히 폭락한 것은 투자자들이 그간 가파르게 올랐던 영국의 부동산 수요가 급감할 것을 우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간 영국은 전 세계에서도 집값이 손꼽히게 비싸고 빠른 속도로 뛰고 있는 국가였다. 건설주의 폭락은 영국만의 일은 아니다.유럽 증시에 상장된 부동산 대형주 중심의 유럽 지수도 폭락했다. 한국 코스피의 22개 산업별 지수 가운데 건설업종은 같은 날 4.71% 하락하며 증권, 기계업종에 이어 세 번째로 낙폭이 컸다. 브렉시트로 인해 거래량 감소, 지방 수도권 부동산시장 양극화 등 상반기에 감지됐던 부정적 신호들이 뚜렷해질 수 있는 재료가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하지만 브렉시트 가능성을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므로 '블랙스완(black swan·흑고니)'(발생 가능성이 거의 없지만 한 번 일어나면 엄청난 충격을 주는 사건)으로 보긴 어렵다. 브렉시트를 계기로 유럽 대륙 내 다른 나라들도 연이어 이탈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금융시장이 불안이 지속되면 단기적으로 국내 부동산 시장도 위축도 불가피하다.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확정으로 국내 건설·부동산업계도 삽시간에 불안감에 휩싸였다. 저유가와 글로벌 경기 침체로 그동안 어려움을 겪었던 해외수주가 더 어려워질 수 있다. 거기에 경기 침체에 따른 불안심리가 확산되며 국내 부동산 시장에도 악영향이 미칠 것이다. 건설업계에서는 당장 기름값이 더 떨어지며 중동, 중남미, 동남아 지역의 수주활동에 차질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되살아나고 있는 석유화학플랜트 분야도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브렉시트 유예기간이 아직 2년 남았지만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경기 침체로 확산되면서 해외수주 및 국내 부동산의 악영향이 지속될 것이다. 브렉시트로 인한 거시경제 어려움에 폭증한 주택공급물량과 집단대출 보증심사 강화 등의 리스크까지 더해져 시장이 단기적으로 관망세로 돌아설 것이다.국내에 유입돼 있는 36조원의 영국자금이 이탈하게 되면 경기위축을 피해갈 수 없기 때문이다. 유럽 국가의 EU 추가 이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당분간 시장에 불확실성이 잔존, 부동산 시장에 철저히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될것으로 보인다. 투자의 달인 신의 한수로 불리는 워런 버핏은 브렉시트 충격이 "얼마 안 간다"고 전망한 점이 눈길을 끈다. 워런버핏은 지난 26일 인베스트 인사이드와의 인터뷰에서 세스트지와의 영국 브렉시트 EU 이탈이후 주가가 하락하는 것은 심리적 현상일 뿐 구조적으로 경제가 급격하게 나빠질 이유는그리 많치 않다고 말했다. 워런 버핏은 "오히려 지금이 주식과 부동산을 살 때일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즉 , 브렉시트파급 효과가 커진다면 정부의 추경, 집단대출 규제 연기나 추가 금리 인하 등 부동산 부양책을 내놓거나 대규모 추경이 나오는 것은 절호의 투자타이밍일수 있다는 이야기다. 추경은 곧 유동성 공급으로 이어지는 만큼 금리 인하와 비슷한 효과를 낸다. 내년부터 시행예고되는 임대소득 2000만원 이상에 종합과세하는 주택임대차 선진화방안도 브렉시트로 인한 경기불안감으로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 /유엔알컨설팅 대표

2016-06-30 16:23:38 박승덕 기자
기사사진
진웅섭 금감원장 "기업 구조조정에 PEF 역할 매우 중요"

"선제적 대응이 중요한 상시적 구조조정 과정에서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해 효율적으로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PEF(사모펀드)의 역할이 매우 크다."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30일 은행연합회관에서 열린 'PEF 운용사 대표와의 간담회'에서 PEF가 금융산업과 국가경제에 미치는 중요성을 설명하며 이같이 밝혔다. 진 원장은 "PEF는 기업 경영정상화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며 "선제적인 기업구조조정 추진을 위해 PEF의 다양한 노하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PEF는 재무구조 개선 등이 필요한 기업을 사전에 선별·포착해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해 효율적으로 기업가치를 제공할 수 있어 기업구조조정에서 사모펀드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PEF 제도가 도입된 지난 2004년 국내 PEF 수는 2개에 불과했으나, 지난해 316개까지 늘어나며 비약적으로 성장했다. 출자약정액도 같은 기간 4000억원에서 58조5000억원으로 늘었다. 진 원장은 "지난해 국내 인수합병(M&A) 시장에서 사모펀드 참여 비중이 약 40%를 차지하는 등 인수·합병에 있어 중요한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했다"며 "사모펀드는 투자은행 업무는 물론 모험자본 공급의 중요한 창구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자본시장과 금융산업 발전에 큰 공헌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선제적인 기업구조조정 추진을 위해 PEF의 적극적 역할을 당부했다. 진 원장은 "그간 PEF가 구조조정 과정에서 축적해 온 주주, 경영진 등 이해 관계인과의 대화·협력·사업구조 재편을 위한 전략 수립과 인력 구조조정, 자산 매각 노하우 등 다양한 경험을 전수하고 공유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기업구조조정 이슈나 PEF 업계 현안 등에 대해 수시로 자문과 의견 교환이 이뤄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금감원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PEF 업계와 금감원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정례적으로 모임을 개최할 예정이다.

2016-06-30 16:22:56 채신화 기자
삼성 루머로 증권가 술렁…'작전세력' 의혹

30일 정오를 전후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사망설 발표' 루머가 퍼지면서 증권가가 술렁였다. 관심은 삼성그룹주 움직임에 쏠렸다. 금융당국은 작전세력 개입 여부를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삼성전자에 7월 1일 낮 12시까지 이 회장 사망설과 관련 조회공시 답변을 요구했다. 이날 주식시장에서 삼성그룹주는 대부분 상승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전일보다 2.08%(2만9000원) 상승한 142만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는 장중 한때 3.51%나 급등했다. 삼성그룹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는 삼성물산은 전일보다 4.68%(5500원) 급등한 12만3000원을 기록했다. 삼성물산은 장중에 8% 이상 급등세를 보였지만 상승폭이 줄었다. 삼성물산 거래량은 이날 하루에만 224만주에 달했다. 전일 32만주 가량 거래됐던 것보다 7배나 많았다. 이에 따라 일부에선 삼성물산 주가를 겨냥해 루머를 퍼뜨린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왔다. 이밖에 삼성에스디에스 주가는 3.99% 상승한 14만35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삼성생명 1.52%, 삼성화재 1.15%, 삼성SDI는 1.89% 올랐다. 이날 시장에서는 삼성그룹이 오후 3시에 이건희 회장의 사망을 발표한다는 소문이 퍼졌다. 증권가 찌라시에는 '오후 3시 발표. 엠바고'라는 적혀 있어 장 마감 시간 전에 주가를 움직이려는 세력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그러나 삼성 측은 "이건희 회장 사망 발표설이 시장에 돌고 있지만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 부인했다. 한편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는 이날 해프닝이 주가조작을 겨냥한 세력이 연관돼 있는지 파악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문호 기자

2016-06-30 16:22:56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