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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토마토 400톤 푼다..전 품종 할인 행사로 농가 돕기 나서

이마트가 25~31일 15종 토마토 전체 상품 대상으로 2팩 이상 구매 시 3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에서 토마토 판매 1위 품종인 대추방울토마토 1.5kg/팩 상품을 1팩 구매할 경우 정상가 9980원이지만, 2팩 구매 시에는 1팩당 정상가에서 30% 할인된 행사가 6986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꼭 동일한 상품으로 2팩 이상 구매할 필요는 없으며, 판매 중인 토마토 전체 상품 대상으로 2팩 이상만 구매하면 30% 할인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달콤함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던 스테비아 토마토 4종 상품도 이번 할인 행사에 포함된다. 이마트는 지난 3월말 대추방울토마토의 일부 상품에서 '구토' 이슈가 발생한 이후 전반적인 토마토 소비가 줄어들면서 농가가 어려움을 겪었다. 실제로 대추방울토마토의 경우 올해 4월~5월초 도매가격이 전년 동기간 대비 10% 가량 하락하는 등 농가 어려움은 이어졌다. 이마트는 4~6월 토마토 생산 물량이 증가하는 성출하기를 맞아 전 품종 대상으로 산지 물량 소진을 위한 소비 활성화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이마트가 매입한 산지 물량은 총 400톤으로 전년 동기간 판매했던 200톤의 물량 보다 2배 많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이마트 지승묵 토마토 바이어는 "산지 농가의 정체된 토마토 물량을 소진할 뿐만 아니라 토마토 전 품종 대상으로 할인을 진행하는 만큼 소비자들도 만족 할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의 토마토로 상품화 작업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5-24 10:50:55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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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2040년까지 사용 전력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ESG 경영 강화

카카오가 2040년까지 사용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해 ESG 경영을 한층 강화한다. 카카오는 24일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 글로벌 이니셔티브 'RE100'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RE100(Renewable Energy 100%)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풍력이나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자발적인 캠페인으로, 전 세계 400여 곳 이상의 국내외 기업들이 가입해 있다. 이에 앞서 카카오는 지난해 제주 오피스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사용되는 전력의 100%를 친환경 태양광 에너지로 전환한 바 있다. 재생에너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전국 각지의 시민조합에서 직접 생산된 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를 구매했다. 이번 RE100 가입을 기점으로, 카카오는 신규 데이터센터(IDC)와 사옥 등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체 전력 사용량을 오는 2030년까지 60%, 2040년까지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할 계획이다. 또 다양한 분야에 걸친 재생에너지 자문위원단을 구축, RE100 추진과 함께 탄소 감축에 대한 사회적 가치를 보다 확대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갈 예정이다. 카카오 홍은택 대표는 "RE100 가입은 지난해 선언한 '액티브 그린 이니셔티브(Active Green Initiative)'의 일환이자, 기후 위기 대응에 지속 동참하려는 카카오의 의지"라며 "탄소 중립 실천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경영을 위한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는 지난 2022년 4월 기후위기 대응 원칙을 수립하고,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다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은 'Active Green initiative'를 발표한 바 있다. 2040년까지 자사의 온실가스 배출 제로(Carbon-zero)를 목표로 하는 넷 제로(Net-ZERO)를 추진하는 것은 물론, 전국민이 사용하는 카카오의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사회의 지속가능성에 기여하겠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카카오는 다양한 노력을 바탕으로 2년연속 'DJSI World(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에 2년 연속 편입됨과 동시에 S&P 글로벌이 발표하는 '2023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Top 1%'로 선정된 바 있다. 또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평가에서는 AA등급을 획득했으며, 한국ESG기준원이 발표하는 'KCGS ESG 평가'에서 통합 부문 A등급 획득, ESG 전 부문 A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기록하기도 했다.

2023-05-24 10:48:54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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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맥주 포장 패키지로 패션 아트 제작한다

오비맥주가 맥주의 제조·유통·판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과 폐기물, 포장 패키지 등을 패션 소재로 활용한다. 오비맥주는 전날 오후 서울 강남구 오비맥주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 오비맥주 구자범 법무정책홍보부문 수석부사장과 서울패션허브 배움뜰 김신우 센터장, 한국패션디자인학회 회장 서울대 하지수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업사이클링 패션쇼·전시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서울패션허브, 한국패션디자인학회와 함께 'Passion for Beer, Fashion for Beer (맥주에 대한 열정, 맥주를 위한 패션)'이란 타이틀로 이색적인 산학협력 사업을 전개한다. 맥주의 제조·유통·판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과 폐기물, 포장 패키지 등을 패션의 소재로 업사이클링(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기술, 디자인, 아이디어로 가치를 더해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해 의상과 액세서리 등의 패션 아이템과 패션아트로 제작하고, 결과물을 9월 패션쇼와 전시로 동시에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국패션디자인학회는 '친환경 하이브리드 셔츠 디자인' 공모전과 학회 소속의 작가 참여로 전시 작품 제작을 맡았다. 서울패션허브 배움뜰은 패션을 전공하는 대학생들과 서울패션허브 소속 신진 디자이너, 패션 스타트업을 통해 패션쇼에서 선보일 의상과 소품, 액세서리 등의 제작을 담당한다. 오비맥주 구자범 수석부사장은 "맥주를 제조, 유통, 판매하는 과정에 발생하는 부산물과 포장 패키지 등을 지속가능한 패션의 소재로 활용하는 새로운 시도를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며, "ESG를 선도하는 주류기업과 패션 학계와의 이색적인 산학협력을 통한 패션 작품으로 소비자들의 환경의식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패션허브는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패션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플랫폼으로 배움뜰, 창업뜰, 창작뜰 세 개의 공간으로 구성해 패션 산업에 관련된 맞춤형 교육과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5-24 10:47:2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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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심부전팀, 하트메이트 인공심장 수술 국내 첫 100예 달성

삼성서울병원 심부전팀이 국내 최초로 하트메이트 인공심장 수술 100예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하트메이트 인공심장은 펌프의 크기가 약 5.5cm, 무게가 약 200g인 휴대용 장치로, 왼쪽 심실에 이식하여 혈액을 전신으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심장이식을 장기간 대기해야 하거나 심장이식이 불가능한 심부전 환자에게 이식하는 기계 장치로, 환자의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삼성서울병원 심부전팀은 지난 2012년 이영탁, 전은석 교수팀이 국내 최초로 하트메이트2 인공심장 수술에 성공한 이후, 꾸준히 수술 건수를 늘려왔다. 특히, 2016년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인공심장 클리닉'을 개설했으며, 2020년에는 최신 모델인 하트메이트3 수술도 국내 최초로 시행했다. 이번 하트메이트 인공심장 수술 100예 달성은 삼성서울병원 심부전팀의 우수한 의료진과 병원이 중점적으로 추구하는 고난이도 시술과 중증 질환에 대한 집중 투자의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심부전팀장인 최진오 순환기내과 교수는 "하트메이트 인공심장은 심장이식과 비교해서 5년 생존률도 거의 비슷하다"며 "단순히 수술의 성공뿐만 아니라 장기 생존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학제 팀과 세 명의 심부전 전문간호사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서울병원 심부전팀은 지난 10년간 156예 이상의 인공심장 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였으며, 인공심장 수술 후 심장이식 환자 55명, 인공심장 상태 유지 환자 71명 등 국내에서 독보적으로 많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조양현 심장외과 교수는 "하트메이트 인공심장 수술 100예 달성은 심부전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여 환자의 생명을 살리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5-24 10:38:47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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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뉴스&리포트]미중 갈등에 웃는 싱가포르…중국으로 반도체 수출↑

반도체를 둘러싼 미·중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싱가포르가 수혜국으로 떠올랐다. 중국으로 반도체 관련 수출이 늘면서다. 싱가포르 입장에서 보면 이를 기회로 한국, 대만과 같은 반도체 허브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할 수도 있다. 24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 4월 싱가포르에서 4억700만달러(한화 약 5400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 장비를 수입했다. 전월 대비 10% 가량 늘면서 작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중국의 전체 반도체 제조 장비 수입이 전년 동기 대비 27% 급감한 것과 정반대다. 싱가포르에서의 집적 회로 칩 수입량도 전월 대비 3.5% 증가했다. 반면 아시아의 주요 공급업체들은 모두 중국으로의 수출이 크게 줄었다. 싱가포르는 표정 관리에 나섰다. 미중 갈등에 따른 수혜라기 보다는 그간 소외되었던 부분에서 제대로 된 평가를 받겠다는 입장이다. 싱가포르 베스완진 경제개발청장은 "싱가포르는 반도체 조립 및 집적회로 설계 분야에서 (다른 나라의 주요 공급업체와 같이) 공정한 비중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현재 한국과 대만 등이 반도체 제조 중심지로 각광을 받고 있지만 지리적 다양화를 추구해야 한다는 의미다. 그는 또 "싱가포르는 항상 미국과 중국 모두와 교류할 것을 희망했다"며 "두 경제 대국 간의 대화를 촉진해 긴장을 완화하고 관계 회복을 지원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주요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도 공급망 다변화에 나선 상황이다. 대만 TSMC는 세제혜택과 보조금 등을 이유로 싱가포르에 실리콘웨이퍼 설비를 건설하는 것을 검토 중이다. 세계 최대 반도체 장비업체인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는 이미 싱가포르에서 관련 장비를 생산하고 있고, 소이텍과 글로벌파운드리,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등도 진출해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네덜란드 ASML의 공급업체들도 중국 대신 동남아에 공장을 짓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앞서 중국은 보안 위험을 이유로 미국 반도체 기업인 마이크론 제품에 대해 구매 금지를 결정했다. 이번 조치는 G7 정상회의에서 대중 견제 공동성명이 발표된 다음날 나왔다. 중국이 해외 반도체 회사에 대해 보안심사를 진행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작년 기준 마이크론 전체 매출에서 중국과 홍콩 등이 차지하는 비중은 25%에 달한다.

2023-05-24 10:33:58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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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농협손보·흥국생명·캐롯손보

NH농협손해보험 임직원들이 영농철을 맞이해 일손 거들기에 나섰다. ◆ 이천시 도달미 마을 찾아 봉사 진행 NH농협손해보험 헤아림 봉사단은 경기 이천시 소재 자매마을인 도달미 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최문섭 대표이사를 비롯해 헤아림 봉사단 20여명은 도달미 마을을 찾았다. 마을 주민들과 함께 과수 적과작업, 고춧대 세우기, 모판 옮기기 등을 실시했다. 이어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벌꿀선물세트 60개를 전달했다. 이 밖에도 노숙인 무료급식소를 위한 '쌀 나눔', 치매 어르신들을 위한 '색칠 공부책 기부', 소아암 환우를 위한 '히크만 주머니 만들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 대표는 "올해 냉해 피해 등 자연재해로 인하여 많은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에 일손 돕기를 통하여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나누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흥국생명이 18명의 그룹홈 학생들과 오는 10월까지 동행한다. ◆ '마음키움' 활용한 심리치료 선봬 흥국생명은 그룹홈 청소년을 위한 심리치료 프로그램 '마음키움'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마음키움' 그룹홈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집단매체 심리치료 활동이다.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그룹홈 아이들의 불안감 및 우울감 극복과 정서적 안정감 회복이 목적이다. '마음키움'은 심리치료 전문가의 지도아래 진행한다. 그룹홈의 양육자를 대상으로도 전문가를 지정한다. 독서치료, 동작치료 등 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흥국생명 사회공헌 담당자는 "그룹홈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에 이번 활동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자립을 위해 다양한 방식의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캐롯손해보험이 세계 환경의 날 맞이 행사를 진행한다. ◆ 내달 21일까지 30일간 1000포인트 지급 캐롯손해보험은 자동차 운행을 멈추고 걷는 것을 장려하는 '휴카(休Car)'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차량 운행을 줄이고 도보 활동을 장려한다. 환경도 지키고 사람들의 건강도 증진 시키는 선순환 구조의 걷기 프로젝트다. 캐롯의 보험 상품 가입 여부와 관계 없이 누구나 앱을 설치하면 참여 가능하다. 하루 5000보 이상 걸으면 도장(스탬프)과 캐롯포인트를 각각 1일 1회 제공한다. 행사 기간 내 최대 20회까지 지급하며 지인과 가족을 초대할 경우 초대하면 캐롯포인트 1000포인트를 지급한다. 도장을 모은 개수에 따라 경품에 자동 응모된다. 이후 추첨을 통해 ▲애플워치 울트라(1명), ▲체성분 분석기(2명), ▲네이버페이 1만원권(50명), ▲비타500(1,000명)을 지급한다. 캐롯 관계자는 "이를 바탕으로 더 나은 행동으로 더 좋은 세상을 선사한다는 캐롯의 비전을 많은 고객들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05-24 10:32:14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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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경쟁률 뚫은 SSG닷컴 첫 앰배서더들, 본격 활동 시작

SSG닷컴이 선발한 첫 브랜드 앰배서더가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일상과 맞닿은 SNS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핵심 가치를 알린다는 계획이다. SSG닷컴은 지난 23일 본사 센터필드에서 브랜드 공식 일반인 앰배서더 'SSG 메이트' 발대식을 열고 활동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SSG 메이트'는 선발 과정에서 100대 1이 넘는 뜨거운 경쟁률을 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SSG닷컴은 지원자의 콘텐츠 제작 능력을 중점적으로 고려해 선발했으며 대학생, 직장인, 프리랜서 등 다양한 직군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약 세 달 간 쓱닷컴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며 핵심 가치인 '신뢰' '프리미엄'을 고객에게 친근하게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일상 속에서 SSG닷컴과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제작하며, 온·오프라인 브랜드 행사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SSG닷컴이 일반인 대상 앰배서더 활동을 시작한 것은 고객 관점에서 제작한 콘텐츠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고객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서다. 강력한 팬덤을 형성해 브랜드 가치관을 공유하고 신뢰 관계를 구축해 간다는 방침이다. 김상현 SSG닷컴 브랜드마케팅팀장은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활동 의지를 보이는 SSG 메이트가 많아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며 "고객 관점에서 만든 진정성이 담긴, 현장감 있는 콘텐츠를 SNS에서 주기적으로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5-24 10:23:11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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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과 스폰서십

JW중외제약은 프로배구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와 2023-2024시즌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는 1983년 창단한 남자 프로배구 구단이다. 문성민과 여오현, 전광인, 허수봉 등의 대표선수들을 중심으로 2022-2023 V리그 남자부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수년간 남자부 홈구장 관중동원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JW중외제약은 스폰서십을 통해 2023-2024시즌 동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홈구장인 유관순체육관에 JW중외제약의 대표 밴드 브랜드 '하이맘밴드'와 멍 치료제 '노블루겔' 로고를 노출하는 등 자사 제품도 홍보한다. 이와 함께 JW중외제약은 배구 저변 확대를 위해 오는 7월 프로배구 스폰서 중 최초로 생활체육 여자클럽팀과 유소년클럽팀들을 대상으로 '제1회 하이맘밴드 배구대회'를 개최한다. JW중외제약은 하이맘밴드 배구대회에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선수단을 초청해 선수들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비롯한 팬 사인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JW중외제약의 이경택 OTC사업본부장은 "세계적인 e스포츠 리그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JW중외제약은 다양한 소비자에게 친근감 있는 기업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남자 프로배구 최고의 구단인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며 "스폰서로서 프로배구 발전과 더불어 여성 및 유소년 체육활동 지원을 위해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5-24 10:20:09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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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10대 의견 적극 반영..차별화된 FF상품 만든다

이마트24가 지난 23일 오후 2시, 서울 성암아트홀에서 개최된 '2023년 청소년비즈쿨 솔루션 과제선포식'에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청소년비즈쿨(비즈니스와 스쿨의 합성어) 솔루션'은 기업이 인식하는 사회문제를 청소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해결하기 위해 중소기업벤처부와 창업진흥원의 주관으로 이마트24 등 7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는 경진대회이다. 이번 선포식을 통해 이마트24는 '10대들을 위한 편의점 FF(Fresh Food)상품 개발 및 마케팅 전략 수립'을 과제로 제시했다. FF상품은 통상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유통기한이 24시간인 상품으로 삼각김밥, 도시락, 햄버거, 샌드위치 등을 뜻한다. 이마트24는 최근 10대를 중심으로 가성비 있는 편의점 FF상품의 수요가 증대하는 가운데, 맛있으면서도 건강한 편의점 식품 소비라는 인식의 전환과 상품 개발 및 마케팅에 대한 아이디어를 주 소비층인 10대들에게 직접 듣고자 본 과제선포식에 참여하게 됐다. 이마트24의 과제 해결자로 선정된 청소년팀은 이마트24 MD 및 마케팅 실무자의 멘토링과 FF 제조공장 현장 투어, 아이디어 고도화 등의 과정을 거쳐 8월 말에 최종적으로 해당 과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마트24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트렌드에 민감한 10대 소비자들의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하고 젊은 층의 니즈에 맞춘 FF상품의 맛과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가맹점의 경쟁력 제고를 최우선시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마트24 MD·마케팅담당 최은용 상무는 "앞으로도 다방면의 협업과 투자를 통해 맛있는 상품과 기분 좋은 서비스로 고객들의 만족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가맹점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늘 최우선시하겠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5-24 10:18:37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