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박진희 하남시의회 부의장, 문화도시 정책토론회 개최

하남시의회 박진희 부의장(국민의힘)이 오는 30일 오후 2시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문화도시하남 세계의 중심을 꿈꾼다'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박진희 부의장이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하남·광주·용인시의회 3명의 문화예술전공 시의원들이 뭉쳐 지역 문화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해결해야 할 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이뤄질 예정이다. 이날 토론회는 ▲청운대학교 공연기획경영학과 박정배 교수가 좌장을 맡으며 ▲하남시의회 박진희 부의장이'문화도시하남 세계의 중심을 꿈꾼다'를 주제발제로 토론회의 시작을 알린다. 이후, ▲광주시의회 최서윤 의원으로부터'역사의 도시 광주! 관악(管樂)의 메카도시로 도약'과 ▲용인시의회 박은선 의원의'문화를 잇다! 용인에 있다'를 주제로 사례발표에 나선다. 지정토론자로는 ▲홍익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 김선영 교수와 ▲지역의 역사문화를 이끄는 하남문화원 유병기 원장 ▲청년예술가인 공연기획 단미 원지현 대표가 열띤 토론을 이어간다. 특히, 홍익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 김 교수는 하남 출신 인재로서 4차산업과 문화산업 정책과 연계하여 국비지원사업들의 학술과 현장경험이 남다르다는 평이다. 박 부의장은"오늘의 토론회는 지역 문화정책의 올바른 방향 설정을 위해 하남·광주·용인시의회 3명의 문화예술전공자 여성의원이 뜻을 모아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하남시가 문화도시로 가기 위해 정책마련에 고심 중"이라며, 특히, 제도적 기반마련을 위해'문화도시 조례'를 마련 중에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시 재정이 넉넉지 않은 하남시의 경우 국비지원이 절실한 실정이다"라며, "k-스타월드를 비롯한 문화예술을 통해 경제활성화 방안 연계와 국비지원사업 등을 제안하고 관련 부서와 지속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경제의 중심은 문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속가능한 하남다운 문화사업육성으로 자족과 여유가 있는 도시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며, "이번 정책토론회에 문화에 관심있는 시민분들의 많은 참여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박진희 부의장은 세종대 예술학석사를 취득한 문화예술전문가로 ▲지역 청년예술가 활성화 방안 ▲하남형 문화예술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 예술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기반마련 등 지역의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3-05-26 18:07:26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이천시, 적극적인 규제혁신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규제혁신에 발맞추어 '2023년 이천시 규제혁신 추진성과 평가계획'을 수립하고 적극적인 규제혁신 활동에 나선다. 이천시의 규제혁신 활동은 ▲규제과제 상시 발굴·개선 ▲그림자·행태 규제 개선 ▲규제입증책임제를 통한 불합리한 행정규제 정비 ▲포괄적 네거티브 전환과제 발굴 등 4개 분야에서 추진된다. 시는 그림자·행태규제 등 규제 발굴을 통해 시민이 직접 규제해소 필요성을 입증하는 대신 담당공무원이 규제존치 필요성을 입증하고, 입증이 어려울 시 규제를 개선하는 규제입증 책임제를 적극 운영하여 불합리한 규제를 폐지 또는 완화하게 된다. 또한 지역산업 발전을 방해하는 자치법규를 전면 재검토하여 원칙 허용, 예외금지를 담은 포괄적 네거티브 전환 과제를 발굴하고 법령을 제·개정하여 기업의 창의를 장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평가를 통해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개선하는 공무원이나 부서에 대한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우수한 과제를 선정, 시상함으로서 규제과제 상시 발굴을 독려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민선 8기 공약사항 및 역점사업과 관련한 시민체감형 규제개선 과제를 적극 발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사소한 규제라도 개선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월에도 '현실과 맞지 않는 법령과제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여 시 발전을 저해하는 법령상 불합리한 규제와 지역경제 활성화 저해, 시민생활 불편을 초래하는 불합리한 규제 등 총 37건의 과제를 발굴하여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각 소관 중앙부처에 법률 개정을 건의했다.

2023-05-26 18:07:04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한국해양진흥공사, 해운산업 ESG 경영 대응 간담회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지난 25일 여의도 해운빌딩에서 '해운산업 ESG 경영 대응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적선사 ESG 경영 담당자 및 해양수산부, 한국해운협회, 한국선급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해운산업 ESG 경영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관·공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한국해양진흥공사 ESG 경영실장의 '해운산업 ESG 경영 현황 및 대응' 발표 이후 해운산업의 ▲ESG경영 도입 관련 민간부문 현안 사항 ▲ESG 경영 확산을 위한 우선 해결 과제 ▲기타 해운산업 ESG 경영 관련 이슈에 대한 정책적 제언 및 해결 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해진공 정영두 ESG 경영실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ESG 경영 트렌드에 발맞춰 국적선사의 탄소 중립과 ESG경영에 대한 현주소를 짚어보고, 앞으로 협력 방안에 대해 토론해 볼 수 있었던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앞으로 해수부, 한국해운협회, 한국선급 등 관계 기관과 실질적 지원책 마련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 밝혔다. 공사는 2021년 12월 한국해운협회, 한국선급과 해운산업 탄소 중립 및 ESG 경영 활동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했으며 2022년 국적선사 CEO 대상 세미나 개최, 실무자 대상 ESG 경영 교육 개최 등을 진행했다. 올해는 이번 간담회 개최를 시작으로 국적선사의 ESG 등급 획득 확대, 실무자 대상 ESG 경영 교육 개최 등의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3-05-26 18:06:2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심덕섭 고창군수,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100만 주민서명 챌린지

심덕섭 고창군수가 26일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을 촉구하는 100만 주민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라며 SNS해시테그로 '#원자력안전교부세 #100만주민서명운동 #전국원전동맹'을 게시했다. 동시에 지역구 국회의원인 윤준병 국회의원과 임정호 고창군의회 군의장, 전국원전동맹 회원도시인 박현국 경북 봉화군수를 지목하고 SNS 챌린지가 지속되길 당부했다. 그동안 고창군민들은 원전 주변 지역에 거주하면서도 원전소재지 중심으로 이뤄지는 지원제도의 문제로 방사능방재대책 수립 등 주민 안전을 위한 예산 지원이 전무한 실정이다. 이에 고창군 등 전국의 원전 인근지역 23개 지자체는 제도적 허점을 보완하기 위해 '전국원전인근지역동맹'을 구성하고 활동중이다. 특히 지방교부세법 내에 원자력안전교부세를 신설하는 방안, 지방세법 내 지역자원시설세의 과세 범위를 원전주변지역까지 확대하는 방안 등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다. 이번 100만 주민서명운동은 원전 주변지역 23개 지자체 503만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의 필요성과 방사능사고예방 홍보와 함께 국민들의 이해를 돕고자 추진하고 있다. 향후 서명부를 정치권과 관계부처에 전달하여 국민의 염원을 전달하겠다는 계획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원전의 경우 소재지 중심의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여 원전 주변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도 원전 사고에 대비한 방사능 방재대책 수립을 위한 재원 마련이 반드시 필요한 실정으로 원자력안전교부세가 반드시 신설될 수 있도록 전국원전동맹 지자체와 연대해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26 18:06:02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부산 기장군, 동네의원-정신의료기관 치료연계 업무협약

부산 기장군은 기장군보건소에서 '동네의원-정신의료기관 치료연계 시범사업'의 하나로 관내 의원 5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동네의원-정신의료기관 치료연계 시범사업은 비정신과 1차 의료기관인 동네의원을 이용하는 환자 가운데 정신건강 위험군을 발견하면, 지역 정신의료기관 또는 기장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시범사업 시스템을 통해 연계하는 사업이다. 2022년 3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진행된다. 2022년부터 관내 의원 16개소가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24~25일 동부산정형외과의원, 옥내과의원, 이재관내과의원, 정원택내과의원, 최정숙내과의원 5개소와 추가 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총 21개 의원이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상담과 연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 의원 현황은 '동네의원 정신의료기관 치료연계사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병무 기장군보건소장은 "관내 의원에 적극적인 사업 홍보를 통해 의료기관과 추가 협약을 진행했다"며 "비정신과 의원을 방문하는 환자 가운데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를 통하여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장군보건소는 2018년부터 해운대백병원과 함께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정신질환자의 복지를 위한 중증관리사업과 기장군민의 정신건강문제 예방 및 조기 개입을 위한 검사 및 상담, 캠페인, 교육 등 정신건강 전문 기관으로 다양한 건강 증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장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정신건강 전문 기관으로,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기장군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23-05-26 18:05:41 김영찬 기자
기사사진
포항국제불빛축제, 육·해상 입체적 안전관리 교차 점검으로 사고없는 '축제 개최'

포항시는 5월 26일 포항 남·북부경찰서 및 남·북부소방서, 포항해양경찰서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남일 부시장 주재로 유관기관 조찬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이강덕 포항시장이 축제 관련 안전 현안에 대한 유관기관과의 교차 점검을 당부한 가운데 마련된 것으로, 각 기관장들은 임박한 축제에 대한 인력배치 상황 등 '안전' 부분을 최종 점검하고 관련 사항을 공유했다. 이번 축제 기간에는 5월 27일 불꽃 쇼 당일 1000여 명을 비롯해 3일간 총 1600여 명에 이르는 안전 관리인력이 사전 안전 관리교육 진행 후 교통통제·주차관리·응급 지원·해양 안전 관리 등 현장에 투입된다. 메인 행사인 국제 불꽃쇼가 열리는 27일에는 유관 기관인력과 함께 재난안전보안관 등 민간 지원인력이 축제장 인근에 배치되며, 인파가 최대로 몰리는 당일 오후 5시 30분부터 행사종료 시까지 남부경찰서 경찰기동대 4개소와 향토청년회 등 추가인력이 투입될 예정이다. 앞서 포항시는 인파 밀집 시 무대 앞 관람석 의자 및 펜스 설치, 현장 LED를 활용한 안전 영상 송출, 행사장 CCTV와 현장 DJ 폴리스 설치를 통한 위험안내 등 다양한 안전대책을 마련해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선제 조치를 완료했다. 27일 교통통제구간인 송림초사거리~포항운하관 및 형산교차로~포항운하 삼거리 및 임시주차장 10개소에도 350여 명의 안전 관리인력이 투입된다. 200여 명의 경찰과 남부모범운전자회, 새마을봉사회 등 자원봉사자, 전문대행업체 인력들이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나설 예정이다. 포항남부소방서는 소방안전 지원본부 설치·운영과 구급차 2대 소방 장비 20대를 배치하고, 27일에는 비상용소화기를 지참한 의용소방대원들도 함께 행사장 곳곳을 누비며 화재 예방에 나선다. 아울러 포항북부소방서에서도 영일대·스페이스워크 등 행사장 이외의 인파가 몰리는 주요 관광지에 인력을 배치하고 응급 관리에 힘을 더한다. 포항해양경찰서는 각종 선박이 행사장에 입·출항하지 않도록 관련 어촌계에 사전 안내 및 진입 통제를 진행한다. 특히 수상레저기구들이 운영되는 슬립웨이 인근의 경우, 포항해양경찰서 파출소에서 축제 기간 내 수시순찰 및 보트 배치를 통해 해상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남구보건소는 의료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총 9대(1일 3대)의 구급차량 및 20여 명의 응급인력을 축제장 현장에 배치해 신속한 응급조치에 대비한다. 포항시약사회는 무료 약국을 운영해 안전상비의약품을 무료로 지원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국제불빛축제가 포항을 대표하는 축제인만큼 수많은 인파에 대비한 철저한 안전 관리가 필요하다"며, "전례 없는 많은 안전 관리인력이 투입되는 만큼 시 관련 부서·유관기관 등이 빈틈없는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사고 없는 축제 개최를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5-26 18:05:10 이상호 기자
기사사진
포항시, 경상북도 청년문화 페스티벌 '포항 젊음의 거리'에서 개최

포항시는 오는 6월 3일 상대동 젊음의 거리 일원에서 '청년의 꿈으로! 청년의 힘으로!'라는 주제로 '경상북도 청년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단법인 경상북도 청년연합회(회장 신기성)와 사회단체 포항시 청년연합회(회장 최연우)가 주관하고 포항시와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경북 청년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거리문화축제로, 청년세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 간,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청년이 주체가 돼 개최하는 행사인 만큼 청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청년 창업가, 사회적기업 등 청년 셀러들이 참여하는 청년 마켓이 운영되며, 청년 진로 컨설팅, 이력서 사진 촬영, 지역대학·기업 홍보, 청년 취업·창업 정보 제공 등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돕기 위한 부스를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다. 또한 보컬, 성악, 스트릿 댄스 등 다양한 거리 버스킹공연 및 예언 노래방, 즉석 경매, 행운의 캡슐 뽑기 등 사회자가 진행하는 레크리에이션과 함께 각종 이벤트가 진행돼 거리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메인 행사인 '대학 댄스동아리 챔피언십'과 '청년 드림콘서트'는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특히 '청년 드림콘서트'에는 인기가수 윤하 등 10대부터 30대까지 모두가 선호하는 최고 수준의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경상북도 청년들이 포항 젊음의거리에서 청년문화를 마음껏 즐기고 서로 소통하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며, "무엇보다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이번 축제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6월 3일 오전 2시부터 4일 오전 2시까지 24시간 동안 젊음의 거리(파리바게트 사거리~상대동 행정복지센터 사거리) 주요 도로의 차량 출입을 전면 통제한다. 또한 이 구간을 통과하는 시내버스 노선을 임시로 변경하며, 행사장과 가장 가까운 신흥초등학교에 임시주차장을 설치·운영한다. 포항시 관계자는 "시민과 외부 관광객들이 대규모로 참여하는 행사인 만큼 주변 교통 혼잡이 예상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며, "행사가 원활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05-26 18:04:31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