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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연 서금원장 겸 위원장. 강원 지역 서민금융 현장점검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는 지난 12일부터 이날까지 양일간 강원지역 서민금융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강원지역 상반기 서민금융 공급 현황 및 취약채무자 신속면책제도 등을 점검하고 상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하여 서민·취약계층에게 서민금융을 보다 원활히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취약채무자 신속면책제도'는 신복위와 법원이 공동으로 취약채무자의 신속한 개인파산 및 면책을 지원하는 제도로 강원지역에서는 지난 5월 1일부터 춘천지방법원 및 강릉지원을 통해 시행하고 있다. 또한 서금원과 서민금융지원제도를 사칭하거나 대출 중개를 명목으로 수수료를 수취하는 등 불법사금융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상담 직원들이 최일선에서 서민·취약계층의 불법사금융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상담 매뉴얼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재연 원장 겸 위원장은 "소액생계비대출 등 서민금융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지만, 고물가 등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면서 서민·취약계층의 자금 수요는 계속되는 상황이다"며 "서민·취약계층이 불법사금융에 노출되지 않고, 필요한 자금을 서민금융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고 필요시 신속면책제도를 연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6 08:40:12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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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 미국은 금리인상할까?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시장 예상을 밑돌며 약 2년 만의 최저치인 3% 초반으로 감소했다. 시장에서는 낮아진 CPI로 오는 26일 개최되는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금리 동결을 기대하고 있지만 근원물가는 여전히 높아 금리인상으로 무게가 실리고 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3.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월(4.0%)보다 크게 낮아졌고, 시장 예상치(3.1%)를 하회했다. 지난 2021년 3월(2.7%) 이후 2년3개월 만의 최저치다. CPI는 지난해 6월 9.0%까지 치솟으면서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이후 여러 차례 기준금리 인상으로 빠르게 하향 안정화되고 있다. CPI 3%는 연준 목표치 2%보다 높긴 하지만 1년간 6% 하락하면서 인플레이션 끝이 보인다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시장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오는 25~26일 예정인 FOMC 회의로 쏠려 있다. 낮아진 CPI 지수로 인해 이달 기준금리 향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이다. 시장에서는 이달 기준금리 인상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CPI지수는 큰 폭으로 낮아졌지만 여전히 높은 근원물가 때문이다. 변동성이 큰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물가는 1년 전 대비 4.8% 올랐다. 전달과 비교하면 0.2% 상승했다. 근원물가는 변동성이 큰 품목을 뺀 것이어서 기조적인 물가 흐름을 보여준다. 다만 이번 회의 이후에는 금리동결로 무게가 실리고 있다. 연준은 지난 12일(현지시간) 각 지역 연방준비은행 경제 동향 의견을 취합한 보고서 '베이지북'에서 "지난 5월 말 이후 전반적인 경제 활동은 약간 증가했고, 향후 수개월간 전반적으로 느린 경제 성장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최근까지 이어진 연준의 고강도 긴축에도 미 경제가 침체에 빠지지 않고 완만하게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 것이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역시 연준이 이번 달 FOMC 회의에서 금리를 5.25~5.50%로 25bp(1bp=0.01%포인트)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지만 오는 9월과 11월, 12월 FOMC 회의에서 5.50~5.75%로 올릴 가능성은 각각 12.9%, 24.1%, 20.3%로 전망하고 있다. 이달 이후 기준금리 인상이 없을 것이란 의미다. 이정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고용 시장의 큰 둔화 없이도 디스인플레이션이 잘 진행되고 있다"며 "9월 FOMC까지 2번의 CPI 발표가 남아있는데, 그 안에 디스인플레이션의 추가 진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돼 7월 인상이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2023-07-16 08:39:58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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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BI 입주기업 앱미디어, KOTRA 수출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삼육대학교(김일목)는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앱미디어가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주관 '2023년 ICT 컨소시엄 수출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앱북(앱 기반 전자책) 전문기업인 앱미디어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일본 지자체와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현지 출판·교육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ICT 컨소시엄 수출지원사업'은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국내 ICT 기업의 해외 프로젝트 수주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 간 협력(컨소시엄)을 통해 사업에 참여하며, KOTRA 해외무역관이 각종 수주 활동을 연중 지원한다. 삼육대 입주기업 앱미디어는 한일 콘텐츠 기업 쉐어코퍼레이션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에 참여한다. 일본 지방정부의 'DX PoC(실증실험) 사업'을 수주한다는 목표다. 일본 정부는 코로나19 사태 직후인 지난 2021년 총리실 직속 디지털청을 신설하고 국가 차원의 디지털전환(DX)에 사활을 걸고 있다. 각 지자체도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고령화와 지방소멸 등 사회적 이슈 해결을 위해 여러 DX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앱미디어는 지난해 일본 치바현의 PoC 프로젝트에 1차 선정된 바 있으며, 고베시와도 협업 미팅을 갖기도 했다. 앱미디어는 또한 자체 앱북 플랫폼 '프라페'를 활용해 일본 출판시장에 전자출판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한국 스튜디오와 협력해 K컬처를 활용한 한국어교육 콘텐츠의 앱북화도 추진한다. 앱미디어는 이를 위해 지난달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수출 박람회 '2023 코리아 ICT 엑스포 인 재팬(Korea ICT Expo in Japan)'에 참가해 현지 교육기업 다니엘(Daniel), 웹툰기업 펀도라(FUNDORA) 등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했다. 박성훈 앱미디어 대표는 "우리나라 K-콘텐츠와 K-디자인 강점을 바탕으로 일본 콘텐츠 시장에서 반드시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 창업보육센터는 아이디어·기술을 보유한 예비 및 초기 창업기업에게 시설과 장소를 제공하고, 경영·기술 등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창업 인프라시설이다.

2023-07-16 08:27:0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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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 에너지 사업 발상지 울산에서 ‘SK 주(酒)유소’ 시즌2 개장

'SK 주(酒)유소' 팝업스토어가 서울 종로에 이어 SK 에너지 사업 태생지 '울산'에 등장했다. 스토어에서 모인 수익금 전액은 지역 사회취약계층에 기부될 예정이다. SK에너지는 지난해 가을 SK이노베이션 창립 60주년을 맞아 주유소 공간에 대한 재해석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추억을 남긴 바 있다. SK 주(酒)유소 시즌2는 백화점, 터미널 등이 있어 평소 유동인구가 많은 울산 '삼산동'에 마련됐다. 오늘날 세계 5위권 원유 정제능력을 갖춘 SK 울산콤플렉스(CLX)가 성장?발전하기까지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준 울산 지역사회에 '행복을 나누고 채우는 공간' 이라는 주제에 맞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한 여름 밤의 축제로 꾸몄다. SK 주(酒)유소는 지상 1, 2층으로 총 면적 168평에 약 150좌석으로 구성됐다. 1층에는 주유소모양의 옥스포드 블록 및 복합 에너지플랫폼 미니어처, 대형 스크린이 마련됐고, 2층에는 SK 울산CLX 곳곳을 잇는 60만km 배관을 형상화한 파이프아트월, 원유 저장탱크 컨셉의 테이블 등으로 구성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SK 울산CLX를 경험할 수 있다. 주류는 울산을 비롯해 SK이노베이션 계열 주요 사업장이 있는 서울, 인천, 대전의 대표 수제맥주 브랜드와 협업한 생맥주 4종이 마련됐다. 안주로는 드럼통-닭과 소시지, 메쉬 포테이토로 구성된 에너지 플레이트, 원유통을 형상화 한 뇨끼 빠네와 울산 특산품인 가자미와 미나리를 활용한 '가자미 피쉬앤칩스'와 '미나리 발사믹 샐러드'까지 선보여 색다른 먹거리 경험을 즐길 수 있다. SK 주(酒)유소는 방문 고객 모두에게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색다른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SK 주(酒)유소에서 판매하는 4가지 맥주를 담은 캔맥주 세트, '행복 코끼리(행코)' 트럼프 카드 등 누구나 구매할 수 있는 특별한 상품을 '굿즈샵'에서 판매한다. 동반자들과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인생네컷' 사진 촬영, 네온사인 행코 포토존, 비어핑퐁, 다트게임도 마련돼 있다. 또한 CLX능력검정시험에 참여해 퀴즈를 풀고 점수에 따라 스탬프를 획득해 '꽝 없는 경품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수익금은 지역사회에 기부될 방침이다. SK에너지는 지난해 10월 서울 종로구 청계천변에서 첫 선을 보인 SK 주(酒)유소에서 거둔 수익금 전액을 서울 용산구 사회복지관에 기부해 지역 독거 어르신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운 바 있다. 울산 SK 주(酒)유소는 이달 13일 오픈해 고객을 맞이하고 있으며 다음달 13일까지 한달 간 운영된다. 이 기간 중 평일, 주말 휴무없이 오후 4시 30분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SK에너지는 울산 지역을 방문하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해 올 10월 색다른 컨셉의 SK 주(酒)유소 시즌2를 서울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SK에너지 관계자는 "온/오프라인에서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분들의 의견과 두번의 SK 주(酒)유소 운영 경험을 토대로 또 하나의 획기적인 아이템을 기획중이다"라며 "방문하는 고객들 모두에게 행복한 삶의 에너지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찾아올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2023-07-16 08:22:30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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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배민아카데미와 소상공인 '외식업 마스터 스쿨' 연다

8~11월 서울·부산·광주서 5주차 단계별 교육…멘토링 교육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배민아카데미와 함께 '외식업 마스터 스쿨' 교육과정을 열고 참여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16일 소진공에 따르면 이번 교육과정은 외식업 소상공인의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매출을 올리고 로컬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위해 기획했다.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서울·부산·광주지역을 거점으로 총 5주차에 걸쳐 단계별 학습을 지원하며 우수참여자로 선정된 업체는 메뉴 진단, 디자인, 브랜딩 컨설팅에 이르는 외식업 전문가의 멘토링 및 코칭을 제공받는다. 11월엔 외식업 특강과 수료식도 진행한다. 배민아카데미 사이트에서 진행하는 신청은 오는 31일까지로, 창업 3년 이상의 외식업 자영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격검토 및 서류평가를 거쳐 각 권역별 소상공인 35명, 총 105개 업체를 선발하고 8월4일 최종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과정은 공통 교육과 디지털 애프터 스쿨(온라인 교육)의 경우 전체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이 가운데 우수 참여자를 선발해 '우수 참여자 멘토링 교육'을 연계 운영한다. 세부 프로그램은 ▲브랜딩으로 내 브랜드 강화하기(1주차) ▲구매를 일으키는 브랜딩 글쓰기(2주차) ▲눈길을 끄는 스마트폰 사진 촬영(3주차) ▲내 가게 손익 관리법(4주차) ▲로컬 브랜드로 자리잡은 외식업 식당의 비밀(5주차) 등으로 꾸몄다. 우수 참여자 멘토링 교육은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탄탄한 로컬 브랜드로 자리잡기 위한 리브랜딩을 지원한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2014년부터 20만 외식업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온 배민아카데미와 함께 좋은 취지의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면서 "양질의 외식업 교육을 통해 외식업계 활성화를 돕고 이들이 지역을 대표하는 로컬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6 07:24:4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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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교원, 여행과 교육 접목한 '교원스쿨' 선봬

해외 영어 캠프 및 체험학습 프로그램 융합 교원투어와 교원이 사업 시너지 강화를 위해 손을 잡고 여행과 교육 콘텐츠를 접목한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16일 교원투어와 교원에 따르면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해외여행을 통해 자녀의 견문을 넓히고 학습 능력을 길러주는 교육 여행 패키지 '교원스쿨'을 론칭했다. 교원스쿨은 패키지 상품에 해외 영어 캠프 및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융합한 상품이다. 해외에서 현지 교육 커리큘럼에 따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여유 시간에는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해외 영어 캠프는 오는 19일 출발하는 '교원·한국외국어대학교 필리핀 영어 캠프 4주'와 23일 출발하는 '미국 시카고 영어 캠프 3주'가 있다.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열리는 필리핀 영어 캠프는 교원과 한국외대가 공동으로 기획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국제학교 과목을 기준으로 한 영어·수학·과학 그룹 수업을 비롯해 소규모 및 단체 회화 수업, 명사 특강, 체육활동 등이 있다. 해외 체험학습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오는 25일 떠나는 '도쿄 명문대 탐방 5일'이 대표적이다. 초등학교 5학년~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도쿄 명문대 탐방은 도쿄대, 게이오대, 와세다대 캠퍼스 투어, 게이오대 재학생과의 토크 콘서트, 명사 특강 등을 통해 학습 동기와 의욕을 고취할 수 있다. 일본 문화를 탐방하고 다양한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일정도 포함됐다. 국내 체험학습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또 양사는 이번 교원스쿨 론칭을 시작으로 겨울방학 시즌에는 영미권 국가 영어 캠프 상품을 추가로 선보인다. 여기에 청소년들이 미래 진로를 체험하면서 전문가의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명사와 떠나는 교육 여행 등 연계 상품을 지속해서 내놓을 계획이다.

2023-07-16 07:24:4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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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쿠킹클래스 개최…'실내공기질 관리' 필요성도 알려

'나비엔 청정환기시스템 키친플러스'로 쾌적한 실내 관리도 경동나비엔이 '딤섬의 대가'로 불리는 정지선 셰프와 함께 '플러스키친 쿠킹클래스'를 진행하고 요리 매연을 포함한 '실내공기질 관리'의 필요성을 알렸다. 16일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일상에 건강을 더하는 주방'이라는 주제로 진행한 쿠킹클래스에는 15명의 쿠킹 인플루언서가 참가했다. 초복 이후 본격적인 무더위와 여름 장마가 반복되며 건강 관리에 적신호가 켜진 날씨를 고려해 전가복과 딤섬 등 여름철 이색 보양식을 함께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경동나비엔은 더욱 건강한 요리를 위해 '나비엔 청정환기시스템 키친플러스'를 통해 조리 공간의 공기질을 관리해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강한 화력을 활용하는 중식 요리로 클래스가 진행됐음에도 쿠킹스튜디오에 설치한 키친플러스가 실시간으로 발생한 요리매연의 확산을 막고, 환기를 통해 쾌적한 실내공기질을 유지했다. 경동나비엔의 키친플러스는 공기청정기로는 제거할 수 없는 유해물질까지 해결해주며 실내공기질 관리를 위한 솔루션으로 자리잡고 있다. 3D 에어후드와 나비엔 청정환기시스템의 연동을 통해 주방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의 실내 확산을 막고 실내공기질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해준다. 이런 장점으로 관련 시스템은 2021년 대비 올해 94% 이상의 판매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서울시 '미세먼지 프리존 쉘터'와 서울 강남구 일대 '그린스마트쉼터' 20개소에 설치했다. 경동나비엔 김용범 영업·마케팅 총괄임원은 "이번 쿠킹클래스는 건강한 요리만큼이나 중요한 건강한 공기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기 위해 진행했다"며 "경동나비엔은 앞으로도 일상에 쾌적함을 더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3-07-16 07:24:16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