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경주시, 제1회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 선정

경주시(시장 주낙영)가 지난 7월 23일 한국관광정책연구학회에서 주관한 제1회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에서 '관광산업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관광정책대상은 전국 기초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부문별 우수 관광정책 사례를 발굴해 이른 추진한 기초 자치단체장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경주시는 '경주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사업'이 우수 관광정책사례로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지역의 고유한 문화관광자원과 민간부문의 국제회의시설을 연계한 전시복합산업(MICE) 문화공간을 조성해 지역 마이스산업 육성 정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준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로 인해 지난해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보문관광단지 일원 178만㎡가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지정됨과 함께 이번 수상으로 준비된 국제회의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와 명성을 재확인했다. 특히 이번 수상 선정은 관광정책 전문가들의 추천 공모제 방식으로 이뤄져 더욱 의미가 있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수상으로 관광정책의 선도 도시 경주를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대표 관광문화도시를 넘어 글로벌 관광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했다. 한편 관광개발부문에는 군산시, 생태관광자원부문에는 가평군, 문화관광자원부문에는 홍성군, 국민관광부문에는 강릉시가 각각 관광정책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023-07-24 13:10:55 이상호 기자
기사사진
삼성D, 노트북용 OLED 유해물질 업계 최저 수준 확인…SGS서 HSA인증

삼성 OLED가 눈 건강에도 긍정적임은 물론 유해성도 없음을 확인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글로벌 인증업체 SGS에서 노트북용 OLED 재료 및 부품 유해 물질 사용 평가를 통해 HSA 인증을 24일 밝혔다. 평가 대상은 2023년형 노트북용 OLED 14종으로, 13형부터 16형까지다. 중금속과 잔류성 유기 오염물, 생태계 미분해물 등 300여종에 이르는 유해물질 검증에서 기준치 이하 최저수치를 기록했다. 패널을 파괴 분석해 재활용과 폐기까지 제품 생애 주기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성도 종합 평가받았다. 잭슨우 SGS 홍콩 사무국 부국장은 "전 세계적으로 환경 관련 규제가 증가하는 가운데 유해 물질 안전성에 대한 요구도 높아지고 있다"며 "'HSA' 인증 1호 전자 제품인 삼성디스플레이의 노트북용 OLED는 전문적인 유해 물질 검증을 거쳐 친환경 제품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제공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삼성디스플레이는 줄곧 OLED의 차별화된 화질특성과 더불어 유해 물질을 최소화 한 소재 및 부품 개발에 집중해왔다"라며 "23년형 노트북용 OLED 전 제품의 'HSA' 인증은 당사의 친환경 기술 개발의 큰 성과로 소비자들에게 더 나은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21년, 패널 업계 최초로 휘발성 유기화합물 방출량을 최소화해 글로벌 인증기관 'UL'로 공기질의 안전성을 나타내는 '그린가드 골드' 인증을 획득하는 등 친환경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7-24 13:08:30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올해 경기 이렇게 힘든데? 주요상장사 인력채용 대폭 늘려

SK그룹이 지속적인 경기 불황에 인건비까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에도 주요 상장사를 중심으로 신입사원과 경력직을 포함해 신규 채용을 30% 이상 늘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고용률 향상에 적극적인 노력을 보여주고 있는 SK그룹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24일 SK 그룹이 공개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SK그룹의 주요 상장사 8곳의 신규 채용 규모는 총 7141명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년 대비(5474명)30%이상 증가한 수치다. 8개 사는 구체적으로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네트웍스 ▲SKC ▲SK케미칼 ▲SK렌터카 ▲SK디앤디 등이다. 이 중 SK하이닉스가 3901명으로 가장 많은 인력을 충원했고 SK이노베이션이 2029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지난해 4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채용을 10%이상 늘렸다는게 눈에 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대비 116%이상 늘렸다. SK네트웍스는 48명에서 238명으로 400% 가까이 늘어나면서 SK그룹 주요 상장사 중 가장 큰 폭의 채용률을 기록했다. 이는 각 사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한 중장기 전략으로 SK그룹 차원에서는 미래 성장을 위한 대대적인 투자로 해석된다. 실제 SK는 그룹차원에서 고용률 증가를 위해 다양한 전략을 시행하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020년부터 고용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며 문제 해결에대한 방법을 꾸준히 제시해왔다. 최태원 회장은 지난해 고용노동부 장관과 만나 "고용부터 잘돼야 대한민국 경제가 훨씬 더 안정되고 경제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실제 SK그룹은 인력 확충에 따른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효율적인 인력 관리를 강화, 유연한 근로 시스템과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도입, 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 SK그룹의 이 같은 실천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한 성장에 대한 산업계 내 긍정적인 메시지로 자리 잡고 있다. 한 IT 관계자는 "SK그룹이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인력을 보충하는 등 전략적인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이런 행보에 산업계 대부분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는 한국 경제 발전을 위해 기업이 실천해야 한다는 걸 몸소 보여주고 있는 긍정적인 행보"라고 말했다.

2023-07-24 13:08:27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주명건 세종대 명예이사장 “세계정부 설립해 평화 유지하자”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주명건 세종대 명예이사장이 국제 학술지 저널 '오브 이코노믹 인테그레이션(Journal of Economic Integration)' 7월호에 '세계정부(UNW; United Nations of the World)를 설립해 평화를 유지하자'는 주제로 논문을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논문 영문 원제목은 '국제연합의 필요성과 구성전략(The Necessity and Composition Strategy of the United Nations of the World)'이다. 논문에서 주 명예이사장은 "테러, 전쟁, 금융위기, 소득양극화 및 팬데믹, 인신매매, 마약밀매 문제 등은 개별국가로서는 감당할 수 없다"며 "인류는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UN을 실제로 작동할 수 있는 세계연방정부로 전환해 대응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UN을 강대국의 비토권으로 마비되지 않게 국세(國勢)를 반영해 과반수로 의결하도록 총회를 개편하고, 발권력을 가진 세계은행을 만들어 세계경찰 및 평화유지군을 상비군화해야 한다"라며 "세계화폐 발행에서 얻어지는 '세뇨리지(발권이익)'는 세계경찰과 평화유지군의 운영비, 5억 명 극빈층과 6850여만 명 난민을 구제하고, 4000여 명 인신매매를 근절하는 데 사용하자"고 담았다. 이는 실물경제를 확대하고 소득양극화를 해소시킬 것이라는 게 주 이사장의 설명이다. 이밖에도 ▲세계정부(UNW) 설립에서 UN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거부권 없앨 것 ▲UNW는 세계총회 통해 세계헌법 제정하고, 세계중앙은행(WCB)과 국제사법재판소 설립해 입법 및 사법 체계도 확립할 것 ▲UNW는 3권 분립 대신에 4권 분립할 것 등을 피력했다.

2023-07-24 13:07:55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군포시, 지역화폐 군포愛머니 9월부터 '연매출 10억 이하 가맹점만'

군포시가 영세 소상공인 중심으로 지역화폐 군포愛머니 사용처를 개편한다고 밝혔다. 9월 1일부터는 연 매출액 10억원 이하 가맹점에서만 지역화폐를 사용할 수 있으며 예외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산후조리원의 경우에는 연매출 30억 이하 가맹점까지 사용 가능하다. 이번 개편은 경기도의 '경기지역화폐 가맹점 관리지침'을 준수하고 상대적으로 더 영세한 소상공인을 보호함으로써 골목상권 활성화라는 지역화폐 발행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다. 경기도 '경기지역화폐 가맹점 관리지침'은 연매출 10억원을 초과하는 가맹점의 사용을 제한하되, 전통시장 및 상점가, 산후조리원은 예외를 두고 예외 업종에 대해서는 2023년 개편된 행정안전부 지역사랑상품권 종합지침을 적용하여 30억 이하 가맹점까지 허용한다고 군포시는 설명했다. 이번 조치로 9월부터 사용이 제한되는 가맹점은 군포愛머니 전체 가맹점 8,140개소 중 4.5% 수준인 371개소 정도로 예상되며, 여기에는 하나로마트, 주유소, 병원 등이 포함돼 있다. 또한 소상공인이 아닌 지방공기업, 시 출연기관 등 공공기관 결제 역시 제한될 예정이다. 군포시는 7월 말 해당 가맹점에 이를 사전 통보하고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가맹점 제한 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지역화페 정책은 영세 소상공인을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소상공인 지원정책'의 일환이므로 다소 불편하더라도 이번 개편을 통해 정책 취지를 살려 정책 효과를 높이고자 하며, 아울러 경기도 가이드라인을 준수함으로써 인근 시와 통일된 수준의 운영기준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추가 개편되는 사항으로는 2023년 행정안전부 지침 변경에 따라 8월 10일부터 지역화폐 보유 한도가 카드당 200만원에서 1인당 150만원으로 하향 조정될 예정이다. 또한 거래중계업무 대행사 변경에 따라 삼성페이 앱 내에서 지역화폐를 등록했던 사용자는 8월 10일 이후 삼성페이 앱에서 지역화폐를 재등록해야만 계속 사용이 가능하다. 지역화폐 가맹점 개편 문의는 군포시 콜센터 및 지역경제과로 하면 되고, 보유한도 및 삼성페이 재등록 문의는 운영대행사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24 13:06:22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삼육대-가천대, ‘연합 논술설명회’ 개최…‘약술형 논술’ 출제 방향 안내

올해 2024학년도 수시모집부터 논술전형을 도입하는 삼육대학교(총장 김일목)가 가천대학교와 연합으로 '논술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설명회는 23일 교내 선교70주년기념관(대강당)에서 진행됐다. 고3 수험생과 학부모, 진학상담교사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삼육대와 가천대는 모두 지난 2021학년도 수시모집까지 적성고사 전형을 운영하다가 교육부 방침에 따라 폐지한 후, '약술형 논술(약식논술)'이라는 새로운 유형의 논술전형을 도입했다. 논술고사의 출제 방향과 문항수, 배점, 고사시간, 출제범위 등 운영방법이 같아 두 대학을 목표로 준비 중인 수험생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설명회를 마련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삼육대, 가천대 입학팀장이 연단에 올라 각 대학 논술전형의 주요사항을 안내했다. 이어 이재진 미래대학연구소장이 삼육대와 가천대 논술 출제 방향을 분석했다. 설명회가 마친 후에는 대학별 상담부스를 운영했다. 각 대학 실무담당자와 1대 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김명희 삼육대 입학처장은 "삼육대 논술전형을 준비하면 타 대학의 약술형 논술고사 대비도 할 수 있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논술전형에 대한 궁금증과 불안을 해소하고, 성공적인 입시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24일 오후 2시부터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모의논술을 실시한다. 홈페이지에서 문제지를 다운받아 답안을 수기로 작성한 후, 이를 스마트폰 앱으로 찍어서 제출하면 된다. 선착순 500명에게 개인별 채점 결과를 제공한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7-24 12:58:53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바다로 가자!' 유통가, 휴가철 맞아 바다로 떠나다

바다와 페스티벌의 계절을 맞아 유통업계가 바다를 배경으로 다채로운 행사를 펼친다. 유통업체들은 지난해 3년 만에 야외 마스크 착용이 해제된 휴가철을 맞고도 별다른 이벤트를 마련하지 못했다. 3고 사태로 휴가철에 도리어 지갑을 닫으며 소비심리가 위축된 탓이다. 올해는 봄철부터 외출 수요가 높게 나타나면서 유통업계는 휴가철 바다로 떠난 고객들을 잡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27일부터 제주도와 부산 유명 해수욕장 일대에서 '비치코밍' 행사를 진행한다. 이달 27일부터 30일까지는 제주 월정리 해수욕장에서, 17일부터 20일까지는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진행한다. 비치코밍(Beach Combing)은 해변으로 떠밀려온 표류물이나 쓰레기를 수집하는 바다 환경 정화 활동을 뜻한다. 행사 기간 중 롯데백화점은 각 해수욕장에서 '리얼스 마켓'을 열고 부스에서 참가접수한 참가자들에게 증정하는 총 14종의 굿즈 4000여 개는 폐기물 발생을 최소화하는 '제로웨이스트' 굿즈와 백화점의 대표 폐기물인 외벽현수막과 보냉백을 재활용해 만든 '업사이클링' 제품들이다. 생분해 쓰레기 봉투, 장갑, 집게 등 환경 정화에 필요한 '플로깅 키트'를 대여해준다. 참여자들이 해수욕장의 곳곳을 다니며 해안가에 떠밀려온 표류물, 쓰레기 등을 수거해 오면 다양한 친환경 굿즈로 교환해줄 계획이다. 김지현 롯데백화점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부문장은 "플로깅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환경 보호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비치코밍을 정례화하는 한편, 일상에서 쉽게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8월 중순 강원도 양양 죽도해변에서 '2023 양양 서핑페스타'를 주최한다. 이번 행사는 하계 해양 레포츠를 즐기는 MZ세대 고객을 위해 세븐일레븐이 마련하는 하이볼 페스티벌이다. 세븐일레븐은 행사부스와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서핑 체험 레슨, 디제잉 및 K팝 댄스 공연 등 행사와 함께 하이볼을 주제로 이색 이벤트 및 시음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와 연계해 31일까지 하이볼 상품 9종을 구입한 후 모바일앱(세븐앱)에 스탬프를 적립한 고객에게는 양양 서핑페스타를 즐길 수 있는 경품도 증정한다. 경품은 1등 솔비치 양양 리조트 2인 숙박권(1명), 2등 E7 양양 죽도 호텔 2인 숙박권(3명), 3등 웰든 서핑 롱보드(5명), 4등 오닐 부력조끼(10명), 5등 세븐일레븐 양양 서핑페스타 2023 참가 티켓2매(1000명)다. GS25는 지난 15일 강원도 양양 라구나비치를 시작으로 '2023 뮤직&비어 페스티벌(뮤비페)'를 진행하고 있다. 전국투어 콘셉트로 4개 지역에서 7~8월 동안 열리는 뮤비페는 양양 라구나비치에 이어 보령 머드축제장(7월29일), 부산 영화의 전당(8월12일), 일산 킨텍스(8월26일) 순으로 진행한다. 대형 오프라인 공간에서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들의 공연과 함께 주류와 안주 등을 즐기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초대권 추첨을 통해 '뮤비페' 티켓을 받은 20세 이상의 성인 고객 등만 한정해 입장할 수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하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다비네스는 31일까지 해양 생태계 보호를 위한 '오션 키퍼(OCEAN KEEPER)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을 진행하는 동안 다비네스는 세계 최대 구호개발 비영리단체(NGO)인 한국월드비전과 손잡고 캠페인 기간 중 '에센셜 헤어케어 라인' 판매 수익금 일부를 해양 환경 보전 활동을 위해 기부한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3-07-24 12:46:18 김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