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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퍼, CGV와 협업해 커플 위한 이벤트 진행

템퍼가 커플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한다. 템퍼는 3월 10일 CGV용산아이파크몰 템퍼시네마에서 '뷰티풀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커플만의 사연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총 50커플(100명)을 초청한다. 템퍼시네마는 행사 당일 스몰웨딩 콘셉트로 꾸며질 예정이며 초청된 커플 전원에게 CGV 씨네드쉐프의 핑거푸드와 와인이 제공된다. 또 당일 이벤트를 통해 20명에게는 템퍼 오리지날 베개와 30명에게는 템퍼시네마 1+1 바우처를 증정한다. 지정된 영화 감상도 함께 진행된다. 뷰티풀데이 이벤트는 이달 28일까지 템퍼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3월 5일 발표된다. 템퍼 관계자는 "이번 뷰티풀데이 이벤트를 통해 더욱 많은 사람이 템퍼만의 편안함을 직접 체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템퍼시네마는 템퍼가 CGV와 협업해 오픈한 침대극장이다. 전 좌석이 템퍼 전동침대와 매트리스로 꾸며져 상영시간 내내 편안함을 누릴 수 있다. 2015년 CGV압구정점, 부산센텀시티점에 이어 2017년 CGV용산점에도 추가 오픈했다. 한편 템퍼는 미항공우주국 나사(NASA)에서 우주선 이착륙 시 비행사가 받는 충격을 최소화하는 신소재로 만든 프리미엄 매트리스·베개 브랜드다. 미국 우주재단의 기술인증 마크 사용을 허가받은 유일한 침구 브랜드로 현재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2018-02-12 15:42:35 임현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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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끝나지 않은 채용비리 논란…상반기 채용은?

-압수수색·보직해임 등 채용비리 여파 여전…신규채용 미정, 취준생은 고민중 은행권의 채용비리 의혹으로 상반기 신규 채용이 미궁 속으로 빠졌다. 비대면 거래 급증으로 책상을 빼는 은행원이 늘고 있는데다, 채용비리 의혹에 따른 내부 혼란도 커졌기 때문. 이런 분위기에 취업준비생도 입사를 망설이는 모양새다. ◆ 상반기 채용? "계획 없어"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KEB하나·우리·NH농협·IBK기업 등 6대 시중은행 가운데 농협은행을 제외한 나머지 은행들은 상반기 채용 계획이 미정이다. 그동안 은행권은 2~3월께 상반기 채용 계획이 나왔으나 최근 비대면 거래 증가에 따라 채용 시장 한파가 불면서 하반기 채용에 집중하는 추세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엔 새 정부가 '일자리 창출'을 강조하면서 은행권이 채용문을 열었다가, 올해 채용비리 사태로 또다시 채용 시장이 경색됐다. 채용 비리 의혹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KEB하나은행은 올해 채용이 미정이다. 하반기에 채용한 직원이 배치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압수수색 등 여건을 고려하면 신규 채용은 어려울 전망이다. 하반기에 공채를 진행하는 KB국민은행은 상반기엔 채용 계획이 미정이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상반기에 개인금융서비스 직군을 채용했으나 올해는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 예년처럼 하반기 일반 공채는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기업은행도 아직 올해 채용 계획이 나오지 않았으나, 보통 3월 말 채용 공고를 내는 만큼 3월 중 윤곽이 나올 것으로 내다봤다. 가을 졸업 시즌에 맞춰 채용을 진행하는 신한은행도 채용 계획은 미정이다. 유일하게 상반기 채용을 진행한 NH농협은행은 지난 1일부터 일주일간 상반기 6급 신규직원 지원을 받았다. 일반 및 IT 분야로 나눠 실시했으며, 총 350명 정원이다. ◆취준생들 '나도 차별 받을까 무서워….' 취준생들의 분위기도 달라졌다. 은행권은 비대면거래 증가로 매년 점포와 직원을 빠르게 감축하고 있음에도 '신의 직장'으로 불리며 입사 경쟁이 치열하다. 실제로 지난해 9월 53개 금융사가 공동으로 개최한 채용박람회에는 구직자 8000명이 방문하고 1300명이 현장 면접을 봤다. 그러나 올해 채용비리 사태가 불거지면서 취준생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소위 '금수저'가 아니면 채용 차별을 받을 수 있다는 불안감 때문이다. 한 금융권 취업 카페에서 취준생 A씨는 "지금부터라도 금융권 자료를 보며 공부를 시작해보려고 했는데 채용비리 뉴스를 보니 암담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취준생 B씨는 "채용비리는 아무리 뉴스에 실려도 비리로 입사한 애들을 절대 못자른다"고 말했다. 그러나 금융권 일각에선 취준생들의 입사 의지는 여전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지난해 4대 금융지주(은행)가 10조원 가량의 깜짝 실적을 내면서 성과급 잔치를 벌였기 때문. 아울러 이번 사태로 오히려 금융사들이 채용 시스템을 정비했을 것이란 우호적인 시선도 취준생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 금융권 관계자는 "아무리 채용 비리 사태가 벌어졌다고 해도 취준생들이 지원을 안 할 것 같진 않다"며 "은행들도 바뀐 채용시스템을 설명할 테고 취준생들도 오히려 이번 일이 터졌기 때문에 추후엔 그런 차별을 받지 않을 것이란 기대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8-02-12 15:38:14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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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올해 금융사 지배구조 집중점검

-2018년 금융감독원 업무계획 -부당 영업행위 상시 감시 금융감독원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금융회사의 최고경영자(CEO) 선임절차 등 지배구조를 집중 점검한다. 은행권 채용비리는 최근 드러난 문제점 등을 반영해 모범 규준을 만들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또 소비자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 실시되는 전체 검사의 60% 이상을 영업행위 검사로 운영할 계획이다. 금감원은 12일 이 같은 내용의 '2018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금감원은 금융회사 CEO 선임 절차와 경영승계 계획 등이 지배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지배구조법)을 제대로 지키는 지 면밀히 살펴보기로 했다. 지난해 일부 금융회사에 대한 점검에서 다수의 문제점을 발견했다는 것이 금감원의 입장이다. 지난해 금융권에서 '셀프연임' 논란이 불거졌던 데다 지배구조 불안정에 따른 경영건전성이 악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사외이사 등 임원 선임 절차가 적절했는지와 함께 성과보수 체계가 객관적이고 장기 경영실적에 연동됐는 지 등의 여부도 따져볼 계획이다. 지난달 발표된 은행권 채용비리 검사 결과를 반영해 금융권 자율의 채용 모범규준도 마련토록 유도한다. 현재 5개 은행의 채용비리 혐의에 대해 검찰수사가 본격화된 상태다. 계열사 일감 몰아주기나 대주주 불법 지원 등 금융산업 내 공정질서를 훼손하는 요인들도 적극 발굴해 제거한다. 계열사 펀드 판매한도를 축소하고, 증권·보험와 대주주 간 거래의 적정성에 대한 상시감시를 강화하는 방안 등이 검토되고 있다. 사전예방적 소비자보호는 대폭 강화한다. 금융회사 영업행위에 대한 상시감시를 강화하고, 불완전판매 등 소비자피해를 유발하는 부당한 영업행태를 집중 점검한다. 올해 실시되는 전체 검사의 60% 이상(연인원 기준)을 영업행위 검사로 운영할 계획이다. 조직개편을 통해 금감원 조직 전체 차원의 소비자보호 체계도 이미 구축됐다. 검사 결과 중대법규를 위반했을 경우에는 과징금 부과나 업무정지 등 기관·경영진 중심으로 제재를 강화할 방침이다.

2018-02-12 15:38:0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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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사드보복 방지… 정부, 한중FTA 협상서 ISDS 개선 요구한다

정부가 제2의 '사드 보복'을 방지하기 위해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에서 '투자자-국가분쟁해결제도(ISDS)'개선을 요구할 방침이다. 또 관광, 문화, 의료, 금융, 법률 등 우리 기업이 경쟁력이 있는 분야의 시장개방 확대를 추진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한중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이날 국회 보고는 정부가 FTA 협상을 시작하기 전 거쳐야 하는 마지막 국내 절차로 이후 정부는 올해 초 1차 협상을 목표로 중국과 일정을 협의할 계획이다. 산업부는 후속협상의 목표를 우리기업의 서비스시장 진출 기반 강화와 중국 현지에 투자한 우리기업에 대한 실질적 보호 강화 추진으로 정했다. 특히 투자자 보호 및 안정적 투자 환경 조성을 위해 송금과 청산 절차와 관련한 우리 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고 투자자의 활용 가능성을 감안한 ISDS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5년 12월 발효한 한중FTA는 내국민 대우와 최혜국 대우 등 투자 보호 관련 조항과 투자자·당사국 간에 분쟁이 발생할 경우에 대한 해결·보상 절차 등을 담고 있지만, 협정문은 최근 중국의 경제보복을 막는데 역부족이었다. 문제는 중국이 우리가 추진하려고 하는 투자 보호 제도 개선에 소극적일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다. 산업부는 계획서에서 "중측은 주요 자본수출국으로 투자보호 원칙에 이견이 없을 것으로 보나 특정 제도 개선에 소극적일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아울러 산업부는 관광, 문화, 의료, 금융, 법률 등 우리 업계의 중국 진출 관심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시장개방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특정 자유무역구(FTZ) 등을 대상으로 추가 개방도 병행 추진할 방침이다. 산업부는 중국이 국내적 필요성에 따라 개방을 확대 중인 금융, 물류 등 분야와 달리 문화·콘텐츠 분야 개방에 부정적일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중국은 자국 산업육성 차원에서 관심 있는 금융, 회계 등 분야의 개방을 요구할 것으로 산업부는 전망했다. 산업부는 국내적 민감성과 이익균형을 고려해 대응하면서 한국이 중국보다 전체적인 개방 수준이 높은 점을 강조할 계획이다. 한중FTA 후속협상으로 기대되는 경제효과는 실질 국내총생산(GDP) 최대 0.0186% 성장, 대중 수출 최대 0.46% 증가, 대중 수입 0.31% 증가, 중국의 대한 외국인직접투자(FDI) 36.3% 증가 등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한·중 양국간 협의를 통해 향후 후속협상 일정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후속협상 과정에서 주요 계기별로 국회에 보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IMG::20180212000113.jpg::C::480::올해 1월 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후속 협상을 위한 공청회에서 패널 토론자들이 종합 토론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2018-02-12 15:07:04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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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베이커리 브랜드 '퍼블리크', 론칭 7주년 기념 '럭키세븐' 이벤트

LF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퍼블리크가 브랜드 론칭 7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행운기원 '럭키세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내달 25일까지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7명에게 발뮤다 토스터기(3명), 퍼블리크 베이커리 상품권(10만원권·2명, 5만원권·2명)을 증정하는 행사다. 내달 27일 개별 연락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한다. 참여 방법은 퍼블리크 광흥창점에 방문해 3만원 이상 구매하면 부여되는 응모권에 간단한 개인정보를 기입한 후 매장 내 비치된 응모함에 넣으면 된다. 한편 2011년 론칭한 퍼블리크는 불어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좋은 빵'이라는 의미를 담은 베이커리 브랜드다. 엄선된 유기농 밀가루와 호밀, 프랑스산 버터 등 최고급 빵 재료를 사용해 프랑스 정통 빵의 맛을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대표 상품으로 꼽히는 크루아상은 '서울 5대 크루아상 전문점', '마포 베이커리 맛집' 으로 선정되며 명성을 얻기도 했다. 또 퍼블리크는 '프랑스 빵공장'의 매장 콘셉트를 강조하고자 오픈형 주방을 도입,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신선한 빵을 맛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 외에도 특정 타임대에 내방객들이 집중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매시 정각마다 빵 종류별로 조리시간을 달리 지정해 운영하는 '브레드 타임(Bread Time)'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8-02-12 15:06:54 김유진 기자
정부, 인천 내항 일원 통합 마스터플랜 수립 추진

인천 지역의 숙원사업 중 하나인 인천 내항 재개발 사업이 추진된다. 정부와 인천광역시는 1·8부두 재개발을 포함한 주변 지역 통합 개발계획에 지역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해양수산부는 인천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항만공사와 함께 '인천 내항 일원 통합 마스터플랜 수립용역'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해수부는 현재 소음과 분진 등 환경 피해를 호소하는 인천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구와 신항만 개장에 따른 인천 내항 유휴화 등을 고려해 '1·8부두 재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인천 내항 일원 통합 마스터플랜'은 인천 내항과 주변 원도심을 아우르는 대규모 개발 계획으로 사업 대상 구역은 여의도의 절반 크기인 약 4.6㎢에 달한다. 해수부는 인천시, LH, IPA와 맺은 협약에 따라 이번 용역에 소요되는 비용 18억원을 공동 부담하기로 하고 3월 중 용역 수행업체를 선정하고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용역에는 경험이 풍부한 도시개발 전문가들과 엔지니어링사, 컨설팅 업체 등도 참여한다. 우선 해당지역에 대한 투자수요를 조사해 구체적인 유치방안 등을 마련하고 오는 12월까지 인천 내항 미래비전 등을 담은 통합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주민과 시민단체 등이 함께 참여하는 '인천 내항 통합개발 추진협의회'를 구성해 용역 초안 작성에서 계획 수립시까지 전 과정에 지역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임현철 해수부 항만국장은 "용역 과정에서 정책 수요자인 시민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인천 내항과 주변 지역이 상생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인천 내항이 세계적인 해양·관광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2-12 15:06:38 최신웅 기자
[금융꿀팁]설 연휴에 우리은행·저축은행 거래 제한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에는 우리은행과 저축은행의 금융거래가 일부 제한된다. 연휴 중에 대출 만기가 도래하는 경우 연휴기간이 끝나고 상환해도 연체로 보지 않는다. 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내용의 '설 연휴 알아두면 유용한 금융정보'를 12일 안내했다. 우리은행과 79개 전체 저축은행은 오는 15일 0시부터 18일 24시까지 전산시스템 교체 등으로 인터넷(모바일)뱅킹을 비롯해 자동화기기(CD/ATM), 입출금·이체·조회·체크카드 등의 이용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연휴 시작 전까지 거래은행 이용제한 업무를 확인하고, 필요한 현금인출이나 송금, 예약한 환전금액 수령 등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 반면 일부 은행들은 연휴기간에 입·출금, 송금 및 환전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요 역사 및 공항, 외국인 근로자 밀집지역에 45개의 탄력점포를 운영한다.이와 함께 입·출금, 신권 교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차역, 고속도로 휴게소에 10개의 은행 이동점포도 운영된다. 예·적금 만기일이 연휴 중에 도래하면 연휴가 끝날 때까지는 약정금리가 적용된다. 만기 전인 연휴 시작 직전일에 해지해도 불이익 없이 돈을 찾을 수 있다. 대출이자나 카드 결제대금 납입일이 연휴 중에 있다면 자동 연기되며, 대출만기 역시 연휴가 끝나고 상환해도 연체로 인한 이자가 더해지지 않는다.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을 간다면 유용할 정보도 있다. 환전은 인터넷·모바일 앱이 유리하다. 통화종류에 따라 최대 90%까지 수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해외에서 카드를 쓸 때는 원화(KRW)보다 현지통화로 결제하는 것이 수수료(결제금액의 3~8%)를 아낄 수 있다. 또 해외여행에서 귀국한 뒤 카드사에 '해외사용 일시정지 서비스'를 신청하면 신용카드 복제에 따른 부정 사용을 원천 차단할 수 있다.

2018-02-12 14:47:58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