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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종로구 다문화가정에 5년째 분유 지원

매일유업, 종로구 다문화가정에 5년째 분유 지원 매일유업이 서울 종로구 다문화가정에 5년째 분유 지원하고 있다. 매일유업은 지난 6일 종로구건강 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 다문화가정 16세대에게 분유를 전달하고, 분유 수유법 및 이유식 강의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매일유업과 매일유업이 설립한 진암사회복지재단은 종로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지역 내 형편이 어려운 다문화가정 중 모유수유가 어려워 분유 지원이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아이들이 첫돌이 될 때까지 분유 지원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로 5년째를 맞았다. 매일유업은 지난 2007년 해남 지역 결혼이민자여성 지원을 시작으로 다문화 가정에 분유 지원 및 올바른 수유법 등 육아정보 지원 활동을 계속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 60여 곳의 다문화 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분유 전달과 건강한 수유법 및 유아식 강의 등을 진행해 왔다. 김소원 종로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팀장은 "모유수유가 어려운 환경으로 분유 지원이 필요한 다문화가정이 많은데 매년 분유지원이 계속되어 감사드린다"며 "분유 지원뿐 아니라 수유법 및 유아식 강의가 함께 진행되어 육아정보가 부족한 다문화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매일유업은 소수의 환아들을 위한 특수분유 제조는 물론, 진암장학재단, 진암사회복지재단을 중심으로 장학사업, 다문화 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한 무상 분유 지원 사업, 육아 지원 및 출산장려 활동 등 다양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2018-04-09 11:59:1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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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 '올해의 광고상' 대상 수상

이노션, '올해의 광고상' 대상 수상 이노션이 제작한 '농업이 미래다' 캠페인이 '올해의 광고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노션은 지난 7일 한국광고학회 주최로 열린 제25회 '올해의 광고상' 시상식에서 '농업이 미래다' 캠페인이 온라인·모바일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농업의 미래가치 및 일자리 가능성을 유쾌한 형식으로 풀어낸 공익광고다. 총 3편의 농업이 미래다 캠페인은 ▲드론이 농작물 상태 등 정보를 알아서 파악해 스마트폰으로 전송하는 '빅데이터 드론편'을 비롯해 ▲24시간 자율 주행하는 트랙터의 모습을 표현한 '무인 트랙터편' ▲입체 라떼를 만들며 취미를 즐기는 젊은 농부 옆에서 자동 유축기계가 우유를 알아서 받고 있는 '친환경 축산편'으로 제작됐다. 특히 올드(Old)한 농업이라는 인식을 트랙터라이더, 바리스타 역할을 통해 반전재미를 선사하면서 온에어 1주일 만에 조회수 12만건(페이스북 기준)을 넘어서는 등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농업은 힘들고 어렵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미래농업에 대한 모습을 제시하는 등 긍정적 인식전환 및 가치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노션 관계자는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에 맞게 설득하려 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공감을 통해 농업에 대한 청년층의 관심과 인식 개선에 노력한 점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노션은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트라이브(IONIQ Tribe)' 캠페인으로 IMC(통합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금상을 추가로 수상했다. 아이오닉 트라이브 캠페인은 다소 불편하다고 인식되고 있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량 이용에 대한 소비자들의 편견을 없애기 위해 실제 구매 고객의 경험담을 색다른 방식으로 풀어낸 친환경차량 저변확대 캠페인이다.

2018-04-09 11:56:5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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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CITE 2018’서 차세대 OLED 기술력 과시

LG디스플레이가 9~11일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리는 '제6회 중국정보기술엑스포(CITE) 2018'에 참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적용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CITE 2018은 중국 공신부와 선전 지방정부가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정보·전자 전시회로, 매년 1600여 업체가 참여하고 16만명의 방문객이 참관한다. LG디스플레이는 'OLED가 이미 대세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화질뿐만 아니라 응용 범위와 디자인 측면에서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OLED 제품을 전시한다. OLED는 명암, 색정확도, 시야각 등 다방면에서 현존 최강 디스플레이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LG디스플레이가 개발하고 있는 대형 OLED는 차원이 다른 화질과 새로운 디자인 잠재력으로 프리미엄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LG디스플레이는 올해 초 공개한 세계 최초의 88인치 8K OLED를 전시해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이 제품은 현존하는 OLED TV 제품 중 가장 큰 사이즈로, UHD(3840×2160 해상도) 보다 4배(7680×4320 해상도) 더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OLED는 자발광 디스플레이로서 개구율 감소로 인한 휘도 저하가 없기 때문에 8K 초고해상도 구현이 용이하다. 또 스피커 기능을 탑재한 65인치 CSO(크리스탈 사운드 OLED)도 전시해 가장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인 제품에게 주는 'CITE 2018 기술혁신 금상'을 수상했다. 이 제품은 사운드 시스템을 패널에 내재화해 화면에서 사운드가 직접 나오게 만든 혁신적인 제품이다. 별도의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를 듣는 것이 아니라 화면과 소리의 위치가 일치하기 때문에 현장감과 몰입도를 극대화 해준다. 이밖에 벽과 완전히 밀착시켜 거실의 인테리어 효과를 높일 수 있는 77인치 UHD 월페이퍼 OLED와 77인치 UHD OLED 6장으로 구성한 둥근 형태의 필라(기둥) 제품을 선보이며 OLED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제시한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서 LG디스플레이는 중국에서 최초로 OLED 조명을 선보였다. OLED 조명은 기존 광원보다 전력 소모와 발열이 적어 환경친화적이며, 자연광에 가까워 눈의 피로도를 최소화시켜주는 프리미엄 광원이다. OLED 디스플레이와 같이 곡면 구현이 자유로울 뿐만 아니라 유일한 면광원으로 균일한 빛을 제공하며 광원 자체를 원형, 사각형 등 다양한 형태로 만들 수 있다.

2018-04-09 11:26:14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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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마이카 대출' 누적 신규 5조원 돌파

신한은행은 자동차 구입 고객을 위한 대출 상품 'MY CAR(마이카) 대출'의 누적 신규 금액이 5조원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010년 출시된 마이카 대출은 경쟁력 있는 상품 내용을 바탕으로, 캐피탈사와 카드사가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었던 자동차 금융 시장에서 가파른 실적 증가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 상품은 2013년 5월 누적 취급액 1조원을 돌파한 이후 작년 10월 4조원을 넘어섰고, 다시 6개월 만에 5조원을 돌파했다. 마이카 대출은 취급 수수료가 없고 상대적으로 금리가 낮아 자동차 구입 자금 용도는 물론이고 2금융권의 자동차 금융 상품을 전환하는 목적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또 ▲개인택시 사업자 생활자금 지원 ▲캠핑 카라반 구입 ▲대형 이륜차 구입 등 대출 대상을 폭넓게 적용하고 있어 고객들이 다양한 상황에서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신한은행 모바일 뱅킹 '쏠'에도 탑재돼 있어 고객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든 장소에 상관없이 대출 업무를 진행할 수 있으며, 전담 상담센터를 통해 편리하게 상담도 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올해부터 공식 타이틀 스폰서를 담당하는 KBO 리그의 명칭을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로 확정하는 등 마이카 대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자동차 금융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마이카 대출이 자동차 금융을 대표하는 상품이 될 수 있도록 대출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04-09 11:23:10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