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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애등에' 유충 활용, 음식물쓰레기 처리 산업화 길 열렸다

국내에서 대표적인 환경정화곤충인 '동애등에'를 활용한 음식물쓰레기 처리 산업화 길이 열렸다 농촌진흥청은 동애등에를 활용해 대량의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도록 기술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농진청에 따르면 동애등에는 유충 1마리당 약 2~3g의 음식물쓰레기를 먹고 분해시킨다. 분해 후 나오는 부산물인 분변토는 비료 원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유충과 번데기는 사료 원료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기존에는 동애등에를 이용해 음식물쓰레기를 대량으로 처리할 수 있는 먹이저장시설, 사육시설 등의 검사기준이 없어 산업화 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농진청은 규제 개선을 통해 지난해 10월 동애등에분 생산시설기준 및 검사기준을 마련됐다. 이를 통해 동애등에분 생산시설이 폐기물 처리시설의 종류에 신설 추가됐으며, 제도적 울타리 안에서 음식물쓰레기 처리 및 부산물 활용이 가능하게 됐다. 기존에 규정이 없어 하루 100kg 이하만 취급할 수 있었던 음식물쓰레기를 처리시설의 규모에 따라 대량 취급도 가능하게 됐다. 100톤의 음식물쓰레기를 동애등에 유충에 먹일 경우, 약 10톤의 사료용 동애등에 유충을 생산할 수 있다. 전북 김제의 한 업체는 "규제 개선을 통해 대량의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고, 사료용 동애등에 유충도 생산해 올해 150억 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관호 농진청 농업연구사는 "동애등에로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함으로써 곤충을 새로운 산업으로 진입시키고 산업체 양성 및 농업인 일자리 확대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나라 연간 음식물쓰레기 처리 비용은 약 8000억 원이며 이에 따른 경제적 손실은 연간 20조 원 이상으로 추산되고 있다. [!{IMG::20180417000027.jpg::C::480::동애등에 유충./농업진흥청}!]

2018-04-17 10:05:05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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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초프리미엄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유럽 빌트인 시장 정조준

LG전자가 초(超)프리미엄 빌트인 브랜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앞세워 세계 최대 시장인 유럽 공략에 나선다. LG전자는 17~22일(현지시간)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규 모의 디자인 전시회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유럽의 명품 가구업체들과 협업해 초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는 ▲장인정신을 담은 디자인 ▲상식을 넘어선 혁신적 성능 ▲배려가 돋보이는 사용 편의성 ▲품격에 맞는 프리미엄 서비스 등을 앞세운 LG전자의 초프리미엄 빌트인 브랜드다. LG전자는 지난 2016년 7월 우리나라와 미국에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선보였지만 유럽 시장에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계 빌트인 시장은 450억 달러 규모로 이 중 유럽은 최대 시장으로 연간 약 180억 달러에 이른다. LG전자는 이탈리아의 최고급 주방가구업체인 '톤첼리' 및 '발쿠치네'와 파트너십을 맺고 이들 전시관에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제품으로 구성한 초프리미엄 주방 솔루션을 제시했다. 톤첼리는 나무, 돌 등 자연소재를 가공하는 기술력이 뛰어나며 이번 전시회는 LG전자의 빌트인 가전제품으로만 부스를 꾸몄다. 특히 톤첼리는 수천 년 된 화석나무를 가공해 만든 명품 주방가구와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의 세련된 블랙 글라스 디자인이 서로 어우러지는 고품격 주방 공간을 선보였다. 기발하고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주목 받는 발쿠치네는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의 디자인을 고려해 새로운 주방가구 라인을 설계해 선보였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신제품도 대거 선보였다. ▲도어를 여는 핸들을 없애고 조작 패널과 본체를 일체화시킨 오븐 ▲7인치 LCD 디스플레이 패널과 블랙 글라스 디자인을 적용한 인덕션 전기레인지 등은 초프리미엄에 걸맞게 세련되고 모던한 디자인을 갖췄다. LG전자는 연내 이탈리아를 시작으로 주요 유럽 국가에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LG전자 H&A사업본부장 송대현 사장은 "LG만의 초프리미엄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프리미엄 빌트인의 본고장인 유럽에서도 시장선도 지위를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961년 시작된 '밀라노 디자인 위크'는 매년 4월 초 밀라노 시내 전역에서 전자, IT, 자동차, 패션, 인테리어 등 글로벌 업체 2,000여 곳이 참가하는 대규모 전시회다. 세계 각국의 디자이너와 트렌드세터 등 40만여 명이 방문한다.

2018-04-17 10:00:00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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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베트남 비엣젯항공과 손잡고 항공 물류시장 추가 공략

CJ대한통운이 베트남 국적의 저비용항공사(LCC) 비엣젯항공(VIET JET AIR)과 전략적 협약을 맺고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베트남에서 항공 물류 시장 추가 공략에 나선다. CJ대한통운은 지난 16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CJ대한통운 일본법인 사무실에서 비엣젯항공과 양해각서(MOU)를 맺고 항공물류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협약은 CJ대한통운 박근태 사장과 비엣젯항공 응웬 탄 흥 회장이 직접 체결했다. 협약 내용에는 현재 비엣젯항공이 운항하고 있는 베트남-한국-미국 노선에 대한 항공화물 공동영업이 포함됐다. 양사는 항공화물 서비스 판매촉진을 위해 항공편 및 운송공간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공동영업을 바탕으로 베트남 현지 항공터미널과 화물기 공동운영에 대한 논의도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협력이 본격화되면 CJ대한통운의 항공물류 매출·이익 증가는 물론 베트남 내 항공물류 분야 사업 선점, 전략적 노선 개발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비엣젯항공은 베트남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저비용항공사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베트남은 지난해 기준으로 한국의 3대 무역국으로 발돋움했다. 2020년에는 교역규모 1000억 달러를 돌파하며 2대 교역국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CJ대한통운이 이번에 손잡은 비엣젯항공은 국내선 38개, 국제선 44개 등 총 82개 노선에 매일 385회를 운항하는 베트남 최대의 LLC로 꼽힌다. 지난해에만 신규 항공기 17대를 도입했고, 22개 신규노선을 개항할 정도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한 항공물류 업그레이드는 '2020년 글로벌 TOP5'를 지향하고 있는 CJ대한통운의 성장에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양사의 전략적 파트너십이 경제적 이익 확대는 물론 한·베트남 관계가 미래지향적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기반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18-04-17 09:39:1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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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보험사기 적발 7302억원…허위·과장 보험사기 급증에 '사상 최대'

지난해 보험사기 적발 규모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7년도 연간 보험사기 적발금액은 7302억원으로 집계됐다. 연간 적발금액은 지난 2015년 6549억원에서 2016년 7185억원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 적발인원은 총 8만3535명이며, 1인당 평균 사기금액은 870만원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고의사고는 줄었지만 허위·피해과장 보험사기가 늘었다. 보험사기 유형별로는 허위입원·보험사고내용 조작 등의 허위·과다사고(5345억원)가 73.2%를 차지했으며, 자동차보험 피해과장(542억원)도 비중은 7.4%에 그쳤지만 최근 증가추세에 있다. 살인·자살·방화·고의충돌 등 고의사고를 유발하는 적극적 형태의 보험사기는 891억원 규모로 전년 대비 26.7% 감소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과다 입원이나 피해를 과장하는 형태의 보험사기는 범죄행위라고 인식하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보험종목 기준으로는 손해보험이 전체 보험사기의 대부분인 90.0%를 차지했다. 허위·과다입원 유형의 보험사기가 늘면서 장기손해보험의 적발규모가 증가 추세인 반면 보험사기의 과반 이상을 점유하던 자동차보험 사기비중은 지속적으로 감소해 전체 보험사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43.9%까지 낮아졌다. 블랙박스나 CCTV 설치 등 사회적 감시망 확대가 보험사기 예방효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경제활동 적령기인 30∼50대 연령층의 보험사기는 감소 중이지만 20대 및 60대 이상의 고령층 보험사기는 늘었다.

2018-04-17 09:35:5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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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니 기술교류센터 문열어…中企 현지 진출길 '활짝'

우리 중소기업들이 세계 4위의 인구 대국인 인도네시아에 추가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이노비즈협회는 지난 1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한·인도네시아 기술교류센터'를 개소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술교류센터는 국내기업과 현지 기업간 기술교류 활성화를 위해 우리 정부와 상대국, 즉 정부대 정부(G2G)가 함께 마련하는 공간이다. 센터를 통해서 중소기업들은 ▲산업재산권 등을 제공해 수익 창출 ▲핵심부품·모듈 등의 수출 및 현지 조립 ▲기술·장비 현물투자 등을 통한 합작법인 설립 등을 모색할 수 있다. 지난해 3월 우리 중기부와 인도네시아 중소기업부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제1차 한·인니 중소기업협력 공동위원회에서 양국 중소기업간 기술교류 촉진을 위해 센터를 설립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한·인니 기술교류센터는 2016년 8월 이란, 지난해 3월 베트남, 올해 2월 페루에 이어 네번째다. 특히 이곳은 문재인 정부의 신남방 정책에 발맞춰 인니 및 아세안 지역 국가 진출을 통해 중소기업들이 현지에서 각종 협력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튼튼한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센터 수행기관인 이노비즈협회는 센터를 통해 식음료, 화장품, 전자부품, 건설장비, 플라스틱 소재 등 양국 중소기업간 기술교류가 유망한 분야를 발굴 및 매칭해 기술이전, 부품·소재 수출, 설비이전, 합작투자 등 양국기업 간 다양한 협력사업 개발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또 이날 센터 개소식과 함께 오는 18일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인니 기술 코디네이터 양성과정 교육을 진행, 센터 개소 이후 현지의 기술수요 발굴·진단업무도 수행할 예정이다. 중기부 관계자는 "이번 한·인니 기술교류센터 개소는 우리 정부의 아세안 국가와 호혜적 공동번영을 추구하는 신남방 정책의 구체적 이행 조치의 하나로 아세안 최대의 경제 대국인 인도네시아와 중소기업간 기술·인적 교류 협력을 위한 거점을 마련한데 의의가 있다"면서 "우리 중소기업의 보유기술에 대한 수요가 크고 한국의 고속성장 모델을 벤치마킹하기 희망하는 아세안 등 주요국가와 중소기업간 기술 교류 매칭과 사업화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4-17 09:26:5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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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자른 진국미역' 출시

풀무원, '자른 진국미역' 출시 풀무원이 소포장 미역 신제품을 선보였다. 풀무원식품은 '미역귀로 내는 진한 국물 자른 진국미역' 제품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자른 진국미역'은 남해 청정바다에서 자란 미역귀와 미역 줄기를 먹기 좋게 잘라 손질한 제품이다. 시중에 출시돼 있는 '미역 원물' 제품들은 100g 이상의 대용량이 대부분이다. 반면 풀무원의 '자른 진국미역'은 20g 소포장 출시하여 한번에 부담 없이 미역국을 끓일 수 있다. '자른 진국미역' 20g으로 미역국을 끓이면 최대 8그릇까지 나온다. 미역귀는 식용으로 잘 사용하지 않았지만 최근 꼬들꼬들한 식감을 가진 독특한 식재료로 주목 받으며 미역국은 물론 튀김 등 반찬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미역귀는 미역 뿌리 바로 윗부분으로 오래 끓일수록 국물이 뽀얗게 우러나고 해조류 특유의 향이 더욱 진하게 배어난다. 덕분에 고기, 조개류 등의 재료를 별도로 넣지 않아도 감칠맛 나는 미역국을 만들 수 있다. '자른 진국미역'은 미역과 미역귀를 8:2 비율로 담아 미역국을 끓이면 미역귀의 쫄깃한 식감도 즐기면서 진하고 깊은 국물도 맛볼 수 있다. 또 '자른 진국미역'은 공기 중에 물을 4중으로 살포하는 최첨단 4단 에어레이션(airation) 설비로 미역과 미역귀를 세척하여 위생관리에도 더욱 신경 썼다. 김경진 풀무원식품 수산사업부 PM(Product Manager)은 "'자른 진국미역'은 미역과 미역귀를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풀무원은 '바다의 채소'로 불리는 해조류를 소비자들이 보다 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8-04-17 09:11:1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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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서비스 역량 강화 위한 '2018 캐딜락 테크니션 컨테스트' 개최

캐딜락은 공식 테크니션들의 기술력 향상과 서비스 마인드 강화를 위해 '캐딜락 테크니션 스킬 컨테스트'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 14회를 맞은 이번 콘테스트는 지난 13~14일 충청남도 천안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진행됐다. 전국 19개 서비스센터의 대표 테크니션들이 참가해 캐딜락 핵심 기술과 부품에 대한 이해도, 고객 응대법 등을 겨뤘다. 특히 일반적으로 고객 응대 시 빈번하게 발생하는 차량 점검 과제와 특수한 상황에서 해결 능력을 겨루기 위한 필기 및 실기 테스트를 진행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테크니션에게 포상금을 수여했다. 이번 경연 결과, 최우수상은 광주 서비스센터(정우모터스) 김관옥 차장, 우수상은 구미 서비스센터(보스모터스) 남혁 팀장이 차지했다. 김영식 지엠코리아 캐딜락 총괄 사장은 "캐딜락의 테크니션은 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럭셔리 자동차를 취급하는 만큼, 핵심 기술에 대한 이해도와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 마인드 함양이 중요하므로 이번 컨테스트를 마련했다"며 "올해는 서비스 분야 임직원들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전국 서비스센터 딜러 직영화를 실현해 일선에서부터 고객과의 신뢰 관계를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04-17 09:06:0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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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제14회 마케팅 공모전 실시

아모레퍼시픽은 신선한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마케터를 발굴하고 마케팅 기획 경연의 장을 제공하는 '제14회 아모레퍼시픽 마케팅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및 해외 4년제 이상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26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 진행된다. 이번 마케팅 공모전의 주제는 'Millennials by Millennials'(밀레니얼 세대에게 듣는 밀레니얼)로 마몽드, 이니스프리, 에뛰드 등 총 10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기획안을 제출하는 '전략(STRATEGY)' 부문과 콘텐츠를 출품하는 '제작(CREATIVE)' 부문으로 나뉜다. 전략 부문에서는 밀레니얼을 타깃으로 한 새로운 상품 기획 및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립에 대한 기획안을, 제작 부문에서는 밀레니얼 대상 브랜드 및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영상 또는 이미지 형태의 콘텐츠를 제작해서 제출하면 된다. 예선 접수는 4월26일부터 5월16일까지다. 예선 결과는 5월 31일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각 부문별로 1개 팀씩 총 2개 팀을 선발될 예정이며 최우수상 팀에게는 상금 1000만 원의 장학금 및 인턴십(2018년 8월 4주간) 기회가 주어진다. 입사 지원 시 특전(서류전형 및 1차 면접 면제)도 부여된다. 또 우수상 역시 각 부문별로 1개 팀씩 총 2개 팀이 선발되며 5백만 원의 장학금 및 인턴십 기회가 제공되고 입사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의 특전이 주어진다.

2018-04-17 08:44:48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