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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스타트업 네스트 제3기 발대식

- 올 상반기 80개 유망 창업기업 선정 - 금융·비금융 복합 지원으로 우수 스타트업 집중 육성 신용보증기금은 지난 16일 서울시 강남구 마루180에서 스타트업 네스트(Start-up NEST) 제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황록 신보 이사장을 비롯해 김광현 창업진흥원장, 정채봉 우리은행 부행장, 유관기관 관계자, 제3기 스타트업 네스트 선정기업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스타트업 네스트는 신보의 우수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으로 '유망 창업기업 발굴→액셀러레이팅→금융지원→성장지원'의 네 단계로 구성된 원스톱 복합 지원 프로그램이다. 선정기업에게는 보증·투자 등 금융지원과 컨설팅·멘토링·기술자문·해외진출·민간투자유치 등 비금융서비스를 동시에 지원한다. 이번 제3기 스타트업 네스트에는 533개 팀이 응모해 전년 대비 약 두 배인 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중 80개 유망스타트업이 최종 선발됐다. 또 스타트업의 체계적인 육성 지원을 위해 7개의 민간 전문 액셀러레이터가 파트너사로 참여한다. 신보는 지난해 제1, 2기 스타트업 네스트로 총 100개 기업을 발굴하고 액셀러레이팅을 거쳐 현재까지 신용보증 약 350억원, 직접투자 19억원을 지원했다. 데모데이 등 투자자 매칭기회를 제공해 민간투자 41억원을 이끌어냈다. 신보 관계자는 "스타트업 네스트가 우수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보는 혁신창업 활성화 및 좋은 일자리 창출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18-04-17 15:03:13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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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장 양극화...서울, 경기·인천 간 격차 2배 이상 벌어져

봄 성수기를 맞았지만 아파트 분양시장에서의 청약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부동산 규제 여파와 대규모 입주물량 등의 영향으로 경기·인천 일부 단지에서 청약 미달 사태가 빚어졌다. 반면 올해 1분기 서울에서 분양한 모든 단지는 청약 순위 내 마감됐다. 1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연간 수도권 아파트 청약 경쟁률을 조사한 결과 서울과 경기·인천 간 청약 경쟁률 격차가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두 권역 간 청약률 격차는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2014년 이후부터는 그 격차가 2배 이상 벌어졌다. 이는 경기·인천에 아파트분양이 크게 늘면서 수요가 분산된 반면 서울에서는 청약 인기 지역인 강남권 주요 재개발ㆍ재건축 아파트가 분양에 나서면서 청약 수요가 몰렸기 때문이다. 올 해 1분기에는 서울 아파트 청약 경쟁률이 경기·인천에 비해 5배 이상 높았다. 서울이 평균 25.85대 1, 경기·인천은 5.41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1분기 수도권 아파트의 평균 청약 경쟁률은 8.62대 1을 기록했다. 단지와 지역에 따라 청약 결과가 극명하게 갈렸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수도권에서는 총 34개 단지가 분양됐다. 이중 23개 단지가 청약 순위 내 마감됐고 11개 단지는 미달된 채 청약을 마쳤다. 서울 일부 단지는 수만명의 구름 인파가 몰린 반면 경기 일부는 청약 미달 단지들이 속출했다. 지난달 분양을 시작한 '디에이치 자이 개포'는 1246가구 모집에 3만 1423명이 접수해 25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당산센트럴 아이파크'는 일반공급 108가구 모집에 8629명 몰려 79.9대 1의 청약 경쟁률을 나타냈다. 특히 전용 면적 46.98㎡의 경우 920대 1의 최고 경쟁률 보였다. 경기 용인시 성복역롯데캐슬파크나인도 39.59대 1의 청약률을 기록했다. 반면 경기 연천군에서 분양된 한 아파트의 경우 307가구 모집에서 단 5명만 청약을 신청했다. 임병철 부동산 114 책임연구원은 "주로 입지조건이 약하거나 가격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덜한 지역, 아파트 브랜드가 약한 곳에서 미분양이 발생한 것으로 본다"고 분석했다.

2018-04-17 15:03:03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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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업계 첫 독일,영국 주식 온라인 재매매 서비스

미래에셋대우는 17일 업계 최초로 유럽(독일, 영국)과 캐나다 주식의 온라인 재매매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오픈으로 미래에셋대우는 미국, 중국, 홍콩,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독일, 영국, 캐나다 총 9개국의 온라인 매매가 가능해졌으며, 온·오프라인 기준 총 33개국의 해외주식 거래가 가능하다. 독일, 영국, 캐나다 주식은 국내주식거래와 달리, 매수종목을 매도하려면 매수일로부터 3~4일을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이번 오픈된 미래에셋대우의 '재매매 서비스'를 이용하면 매수 당일에도 매도할 수 있고, 반대로 당일 매도한 주식대금으로 다른 주식을 바로 매수할 수 있게 된다. 한섭 미래에셋대우 디지털Biz본부장은 "이번 서비스 오픈을 통해 국내 최초로 독일, 영국, 캐나다 주식도 국내주식과 마찬가지로 당일 매수 당일 매도가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해외주식을 국내주식 거래하듯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혁신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고객의 글로벌 투자에 대한 거리감을 Zero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해외주식 온라인 매매는 미래에셋대우의 홈트레이딩 시스템(카이로스, QwayNEO), 모바일 해외주식선물 앱(m.Global)을 통해 가능하다.

2018-04-17 15:02:53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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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피자 셰프 바비 플레이세트' 출시

손오공, '피자 셰프 바비 플레이세트' 출시 완구 전문기업 손오공은 여아들을 위한 어린이날 메인 완구로 '피자 셰프 바비 플레이세트'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피자 셰프 바비 플레이세트'는 바비의 다양한 컨셉 중 커리어 버전인 'i can be(나는 될 수 있어)' 시리즈이다. 'i can be' 시리즈는 아이들의 장래희망을 담아 바비가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직업으로 제품이 구성되어 있으며 지금까지 약 120개의 직업군이 표현됐다. 분홍색 모자를 쓴 바비가 흰색 체크치마에 초록색 앞치마를 두르고 피자 요리사로 변신해 체험하는 제품으로 실제 피자가게 주방을 연상시키는 화덕, 냉장고, 계산대, 메뉴판 등이 소품으로 구성됐다. 놀이 방법은 제품에 포함된 세가지 색상의 점토로 반죽 도우를 만들거나 피자 도우 위에 다양한 토핑을 올려 꾸밀 수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피자는 패틀을 사용해 피자를 화덕에 넣거나 꺼낼 수 있으며, 슬라이서로 피자를 커팅해 접시에 담거나 피자 박스에 넣는 등 다양한 역할 놀이도 즐길 수 있다. 같은 'i can be' 시리즈의 '구체관절 커리어 바비' 3종도 각각 선보인다. 더욱 세분화된 관절로 해당 스포츠에 맞는 다이나믹한 동작과 포즈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각 테마에 맞는 유니폼과 소품이 함께 들어있어 좀 더 사실적인 연출이 가능하게 했다. 각각 바비인형 1개와 함께 '댄서 바비'는 청바지의 힙합복장, 라디오, 운동화로 구성되었으며, '축구선수 바비'는 축구선수 유니폼, 축구공, 축구화가 포함되었다. 또한 '체조선수 바비'는 리듬 체조복과 슈즈, 리듬체조 봉으로 구성됐다. 바비 신제품은 전국 대형마트와 마텔 공식 온라인 쇼핑몰 마텔샵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손오공의 마텔 브랜드 담당자는 "바비의 브랜드 메시지는 'You can be anything(너는 무엇이든 될 수 있어)'로 인형에 자신을 투영하는 소녀들에게 다양한 롤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업을 표현한 완구를 통해 어린 아이들의 무한한 잠재력과 상상력을 도출해내는 바비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8-04-17 14:55:2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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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제 6회 카레 및 향신료 국제심포지엄' 후원

오뚜기, '제 6회 카레 및 향신료 국제심포지엄' 후원 오뚜기는 오는 25일 '더 케이 호텔 서울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카레 및 향신료 국제심포지엄'을 후원한다고 17일 밝혔다. '건강한 삶, 건강한 카레·향신료'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국내외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에 의해 카레 원료인 강황의 다양한 생리활성효과와 활용에 대한 연구성과가 발표된다. 또한 전 세계인이 음식으로 자리잡은 카레가 다양한 향신료와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카레·향신료를 통한 성인병 예방' 세션에서는 전북대 채한정 교수가 '스트레스성 간 대사이상시 강황 적용 연구'라는 주제로 간 기능이 강황의 투여로 회복되는 동물실험 결과를 발표한다. 이화여대 권영주 교수는 '커큐민의 대사증후군 조절 기전'이라는 연구결과를 통해 카레의 섭취가 성인병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내용을 발표한다. '카레·향신료 유래 항암활성' 세션에서는 서울대 약대 Marc Diederich교수가 '카레 유래 천연 화합물 유도체가 암세포 사멸을 유도하는 기전에 대한 연구'를 발표하고, 같은 학과의 서영준 교수는 '커큐민의 암예방 효능 기전' 연구를 통해 최근 카레 유래 향신료 성분의 항암활성에 대한 최근 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마지막 '카레·향신료의 생리활성 증진 기술개발' 세션에서는 향신료 활성 성분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기술에 대한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미국 Rutgers대 Qingrong Huang교수는 '나노에멀젼을 활용한 향신료 유래 파이토케미컬의 생리활성 증진 효과'에 대한 내용을 발표하고, 서울대 김도만 교수는 '생물전환 커큐미노이드 생체이용성 강화 고령친화 식품소재 개발'이라는 내용을 통해 미래 소재로서의 가능성에 대해 제시한다. 오뚜기의 후원으로 지난 2008년부터 격년 마다 개최되고 있는 카레 및 향신료 국제심포지엄은 국내외 카레 및 향신료 연구의 지적 교류의 장으로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제6회 카레 및 향신료 국제심포지엄'은 일상식이자 건강식품으로 주목 받고 있는 '카레'에 대한 다양한 연구 발표를 통하여 건강한 식문화 정착에 기여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8-04-17 14:55:2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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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호텔·연해주 농장 인수 완료

롯데,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호텔·연해주 농장 인수 완료 롯데가 극동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한다. 신동빈 회장이 부재속에서도 해외사업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롯데그룹과 현대중공업 간 체결된 호텔 및 농장법인 인수계약 절차가 최근 모두 완료된 것으로 전해졌다. 롯데그룹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현대호텔과 연해주 지역 농장법인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승인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롯데 관계자는 "국세청 신고와 매매대금 지급까지 마무리 되어 모든 인수 절차가 종결됐다"며 "호텔과 영농사업을 합친 인수거래 규모는 총 865억원 수준"이라고 말했다. 블라디보스토크 현대호텔 지분 100%를 인수한 호텔롯데는 상반기 내 브랜드 교체작업을 마치고 6월에 열리는 러시아 월드컵과 여름휴가 시즌에는 롯데호텔 이름과 서비스로 고객 맞이에 나설 계획이다. 블라디보스토크 롯데호텔은 지하 1층, 지상 12층 규모에 5개 연회장, 153개 객실을 갖춘 5성급 호텔로 현재 리뉴얼 작업 중이다. 롯데의 러시아 지역 세 번째 호텔이자 열 번째 해외 호텔이 된다. 롯데는 모스코바, 상트페테르부르크 호텔을 운영 중이다. 롯데상사는 러시아 연해주 농장 사업 진행을 앞두고 있다. 현대하롤아그로, 현대미하일로프카아그 지분 각 100%와 현대프리모리예 지분 49.99%를 인수했다. 올해 영농계획을 차질 없이 진행함은 물론, 이후 축산, 수산 등 관련 비즈니스 확대 기회를 적극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롯데상사는 서울 면적의 6분의 1에 해당하는 1만㏊ 규모의 영농사업 기반을 통해 미래 식량자원 확보 및 개발뿐 아니라 그룹 내 유통, 식품 사업과의 시너지를 도모할 것으로 보인다. 롯데 관계자는 "고용승계를 통해 현대의 훌륭한 인력과 롯데의 사업역량을 결합, 러시아 극동지역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남북화해 분위기를 맞아 러시아 극동지역의 정치, 경제적 가치가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관광서비스와 식품, 유통분야에 강점을 가진 롯데그룹의 연해주 진출은 사업 성장 잠재력 측면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러시아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극동지역의 투자유치와 지역발전에도 직간접적으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해당 지역으로 진출을 추진하는 국내 기업들과의 시너지 창출도 기대된다.

2018-04-17 14:45:30 박인웅 기자
정부, 2조5000억 투입… 수도권 노후 지하철 개량, 낡은 철도역 증·개축

수도권 노후 지하철 개량과 작업자 안전을 위한 제도 개선 등 철도안전 분야에 국토교통부가 올해 총 2조500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17일 위의 내용을 포함한 이런 '2018년 철도안전 시행계획'을 확정·발표했다. 국토부는 올해 철도안전 시행계획의 초점을 '사람·현장 중심'으로 맞추고 ▲대형사고 제로화 ▲최근 3년 대비 철도사고 15%·철도사망자 5% 감소를 목표로 설정했다. 목표 실현을 위해 노후된 안전시설을 보완하고 재난에 대비한 시설 확충, 현장 작업에 대한 사고재발방지 대책 추진, 철도차량 관리를 위한 조직·인력 기준 마련, 안전수준평가제 및 안전투자공시제 도입 등이 추진된다. 구체적으로 우선 개통 30년이 지나 안전사고 우려가 큰 수도권 지하철·선로 등을 집중 개량하고 낡은 철도역은 증·개축한다. 지진에 대비해 고속철도 내진 보강을 하겠다는 계획도 당초보다 앞당겨 올해 안에 마무리한다. 철도현장 작업자 사고를 막기 위해 모든 철도운영기관 현장 작업안내서를 작업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전면 재정비한다. 철도시설 개량사업 등은 운행시간 종료 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주간 선로점검 시간을 점차 확대해 위험을 줄인다. 사물인터넷(IoT), 드론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눈으로 직접 확인하기 어렵거나 실시간 점검이 어려운 철도차량·시설물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확대한다. 철도안전 분야 체질 개선을 위한 제도 개선과 현장 소통도 강화한다. 철도운영기관이 자발적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하도록 안전수준평가제와 안전투자공시제를 도입한다. 현장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노사정 협의체, 전문가, 협회 등이 참여하는 정책 토론회를 열고, 우수사례 공유·전파 등 철도안전문화 확산에도 힘쓴다. 박영수 국토부 철도안전정책관은 "올해를 국토교통 안전 강화의 원년으로 삼아 철도종사자 안전을 확보하면서 국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철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부는 철도안전과 관련해 5개년 단위 종합계획을 세운 뒤 매년 구체적인 시행계획을 마련해 철도시설관리자, 철도운영자, 철도전문기관 등 24개 기관이 추진하도록 하고 있다.

2018-04-17 14:44:59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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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단신]BBQ, 캠핑용 '바베큐 2인 세트' 출시 外

[창업단신]BBQ, 캠핑용 '바베큐 2인 세트' 출시 外 ▲BBQ, 캠핑용 '바베큐 2인 세트' 출시 BBQ가 '바베큐 2인 세트' 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세트는 삼겹살과 목살이 각각 200g 씩 포함되어 있으며, 청양 소시지도 함께 구성되어 있다. 또한 모듬쌈채소 7종과 소스 2종 가 함께 포함되어 있어 추가로 장을 보는 번거로움 없이 캠핑요리를 즐길 수 있다. 'BBQ 바베큐2인세트' 는 구매 시 전국 여행지에서 택배서비스로 배송을 미리 받아 볼 수 있어 편리하며, 무료배송으로 이용 가능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설빙, 5000원 상품권 옥션에서 100원에 판매 '설빙'이 5000원 상품권을 100원에 판매한다. 오는 30일까지 옥션 웰컴딜 행사를 통해 1만개 한정 수량으로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옥션에서 첫 구매이거나 최근 1년간 구매이력이 없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이번 웰컴딜 프로모션은 옥션 내에서도 빠른 시간 안에 매진이 될 정도로 고객들의 반응과 주목도가 높아 설빙의 할인 행사 역시 매진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탐앤탐스, '친환경그린캠페인' 190만 돌파 탐앤탐스의 '친환경그린캠페인' 참여자가 190만명을 돌파했다. 탐앤탐스의 친환경그린캠페인은 일회용컵을 많이 사용하는 커피전문점으로써 사회적 책임의 고민에서 시작됐다. 환경보호캠페인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느 한 쪽이 주도하는 것이 아닌 양쪽 모두 적극적으로 실천해야 한다고 판단하고, 이에 대해 보다 적극적이고 실천적인 방법으로 일회용컵 사용량을 줄여나가기로 목표를 설정했다. ▲할리스커피, 공식 서포터즈 '할리스 딜라이터 7기' 모집 할리스커피가 오는 22일까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공식 서포터즈 '할리스 딜라이터 7기'를 모집한다. 할리스 딜라이터는 신제품 체험부터 각종 프로모션까지 할리스커피의 브랜드 활동들을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는 공식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메뉴 및 MD 상품 등 신제품 체험부터 커피 클래스 체험, 각종 프로모션 등 커피를 주제로 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수행하고 이를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한다. ▲KFC, 생맥주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 KFC가 오는 23일까지 'KFC 치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KFC 치맥' 프로모션은 최근 1인 가구 및 혼자서도 음주를 즐기는 '혼술족'이 증가함에 따라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 치킨과 맥주를 즐길 수 있는 행사로 마련됐다. KFC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핫크리스피치킨', '오리지널치킨', '블랙라벨치킨', '치킨인디' 등 치킨 메뉴 1조각을 주문해도 클라우드 생맥주를 1000원에 주문할 수 있다. ▲파파존스, 4월의 피자 '스파이시 치킨 랜치' 선정 한국파파존스가 4월의 피자로 '스파이시 치킨 랜치'를 선정했다. '스파이시 치킨 랜치'는 72시간 저온 숙성한 쫄깃한 도우 위에 그릴드 치킨, 방울토마토, 할라페뇨 등 다양한 토핑을 듬뿍 얹고, 갈릭 랜치 소스로 마무리해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일품이다. 파파존스는 4월 한 달간 우리카드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스파이시 치킨 랜치' 라지 사이즈와 코카-콜라 1.25ℓ로 구성한 '이달의 피자' 세트를 매일 1만9900원 특가에 판매한다. ▲분짜라붐, 베트남식 비빔국수 '하노이 분보남보' 출시 분짜라붐이 '하노이 분보남보'를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메뉴 '하노이 분보남보'는 베트남식 비빔국수다. 매장에서 뽑은 쌀국수면에 직화로 볶은 차돌양지와 숙주, 상추 등 각종 채소를 넣고 볶은 땅콩과 함께 특제 소스와 비벼 먹는 요리로, 생면의 식감과 특제 소스가 채소와 더해져 더욱 이국적인 풍미를 자랑한다. ▲쥬씨, 생과일 활용한 디저트 제품 라인업 강화 쥬씨가 우유에 생과일을 넣은 '쥬씨목장우유'를 출시하며 생과일을 활용한 디저트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다. '쥬씨목장 우유'는 100% 우유에 딸기와 바나나 등 과일을 갈지 않고 그대로 슬라이스 형태로 넣은 음료로, 과일의 풍미를 더욱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과일향이 첨가되지 않은 음료다. 매장에서 만든 과일청을 이용하여 주문과 동시에 제조하여 고객들이 더욱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 ▲교촌치킨,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개최 기념 이벤트 진행 교촌에프앤비가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개최를 기념해 '허니라이스샷!' 세트를 출시하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허니라이스샷!' 세트는 '교촌허니오리지날'과 '교촌라이스세트'로 구성됐다. 레드디핑소스와 웨지감자가 추가로 증정된다. 해당 메뉴는 경기가 종료되는 내달 6일까지 판매되며 가격은 3만4000원이다. ▲배스킨라빈스, '오늘의 음료 1+1' 프로모션 실시 배스킨라빈스가 오는 20일까지 '해피아워! 오늘의 음료 1+1'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행사 기간 동안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요일별 지정 음료인 '오늘의 음료' 구매 시 동일 제품을 하나 더 무료로 증정한다. '오늘의 음료'는 총 5가지로 구성됐으며 '아메리카노', '스트로베리 블라스트', '리얼 요거트 블라스트', '카푸치노 블라스트 오리지널', '멜론 블라스트' 순으로 혜택을 제공한다. ▲본아이에프, 유기농 양배추즙 출시 본아이에프가 제주에서 자란 100% 유기농 양배추만을 담은 '자연을마시다 유기농 양배추즙'을 출시한다. '자연을마시다 유기농 양배추즙'은 건강하고 신선한 식재료만을 추구하는 본아이에프와 건강즙 베스트셀러 브랜드 '참들식품'이 함께 선보인 제품이다. 합성농약과 화학비료 등을 일절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유기농 양배추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버거킹, 국내 단독 신메뉴 '몬스터와퍼' 2종 출시 버거킹이 '몬스터와퍼', '몬스터와퍼주니어'를 국내 단독 출시한다. 신제품 '몬스터와퍼'는 버거킹 코리아의 자체 개발 메뉴로 직화로 구운 100% 순쇠고기 패티와 크리스피 치킨패티, 베이컨까지 세 가지 고기 맛이 매콤한 디아블로 소스와 어우러진 프리미엄 버거다. ▲한국피자헛, '베스트 콤보' 무료 증정 이벤트 한국피자헛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18년 연속 1위 선정을 기념해 사이드 메뉴 무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7일까지 평일 오후 2시부터 6시 사이에 피자헛 홈페이지에서 프리미엄 피자 라지 사이즈 주문 시, 쿠폰코드 '피자헛 1위'를 입력하면 '베스트 콤보' 박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베스트 콤보'는 피자헛의 가장 인기있는 사이드박스 메뉴로, '리치 치즈 파스타'와 '포테이토'로 구성되어 있다.

2018-04-17 14:44:3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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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中企·벤처 자금조달 돕는 자산유동화사업 추진 검토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벤처기업이 직접금융시장에서 대규모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하는 중소·벤처기업 자산유동화사업(P-CBO) 추진을 검토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자산유동화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이 발행한 회사채에 신용 보강을 해주고 우량 등급의 유동화 증권(ABS)으로 전환한 후 시장에 매각해 투자자를 모집하는 방식이다. 은행 등 금융기관을 통하지 않고도 설비투자 등을 위한 대규모 자금을 장기(3년)의 고정금리로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중진공은 금융위기 이후인 2000년부터 10여 년간 자금 조달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해당 사업을 한시적으로 운영했다. 현재는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0억 달러 이상의 비상장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해당 사업 재추진을 검토하고 있다고 중진공은 설명했다. 중진공이 우량 중소·벤처기업 129개사를 대상으로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4일까지 설문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약 70%가 자산 유동화 방식의 자금 조달 경험이 있거나 이용 의사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담보 및 보증의 부담 없음(50.0%), 대출에 비해 큰 지원한도(31.1%) 등의 장점 때문이다. 또, P-CBO 자금조달 시 중소벤처기업이 가장 희망하는 지원조건은 금리 2~3%(36.7%), 발행기간 3~5년(51.1%)으로 나타났다. 중진공 이상직 이사장은 "혁신기업을 지원하기 위해선 그간의 전통적인 지원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도가 필요하다"며 "특히, 중소벤처기업의 스타트업부터 상장까지 성공모델을 만들기 위해 A부터 Z까지 정책수단을 원스톱으로 일관 지원해 고객감동을 실현하고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4-17 14:43:10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