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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 이너뷰티 건기식 '뷰티밸런스' 출시

종근당건강, 이너뷰티 건기식 '뷰티밸런스' 출시 종근당건강은 중년 여성의 피부 건강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뷰티밸런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뷰티밸런스는 피부 건강을 종합적으로 케어해주는 이너뷰티 제품이다. 히알루론산·비타민C·코엔자임Q10·비오틴 등 피부 건강에 효과적인 성분을 복합 함유해 스트레스와 유해산소, 외부환경 등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속 균형을 돕는다. 뷰티밸런스의 주성분인 히알루론산은 피부 속에서 자기 무게의 1000배 이상의 수분을 저장하여 피부 속 수분량을 증가시킨다. 비타민C는 피부 탄력에 작용하는 콜라겐 합성 효소를 활성화시키고 코엔자임Q10과 함께 유해산소로부터 피부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작용을 한다. 이 밖에도 피부 필수 영양소인 비오틴과 피부 탄력, 보습 등에 효과적인 콜라겐, 엘라스틴, 밀크 세라마이드 등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이 제품은 새콤달콤한 맛의 분말형태 제품으로 섭취 편의성을 높였으며, 하루 1포 복용으로 간편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40대 이후에는 피부 속 주요 성분들이 급격하게 감소해 피부 밸런스가 깨지게 되므로 피부 속에서 작용하는 이너뷰티 제품으로 관리를 해야한다"며 "중년 여성 맞춤형 이너뷰티 제품인 뷰티밸런스가 여성들의 종합적인 피부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6-15 14:56:5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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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미얀마 1호점 '탐앤탐스 양곤 공항점' 오픈

탐앤탐스, 미얀마 1호점 '탐앤탐스 양곤 공항점' 오픈 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지난 9일 미얀마 양곤 공항에 미얀마 1호점 '탐앤탐스 양곤 공항점(TOM N TOMS Yangon Airport)'을 신규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미얀마 1호점은 최근 새로 지어진 양곤 공항 국내선 신청사 내 출국장 앞에 자리하고 있다. 출국자 및 입국자의 편의를 위해 24시간으로 매장을 운영해 시간에 구애 없이 커피를 즐길 수 있다. 또 출국 전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탐앤탐스 양곤 공항점은 1인 유동인구가 많은 공항에 위치한 만큼 롱 테이블을 배치해 부담없이 쉬었다 갈 수 있도록 했다. 또 매장에서 직접 구워 제공하는 탐앤탐스의 대표 메뉴 허니버터브레드와 프레즐의 제조 과정을 그대로 보여주는 오픈바를 설치해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탐앤탐스 고유의 메뉴 외에도 '온노 카오 쉐(치킨 코코넛 누들)'과 '타민톡(라이스 샐러드)' 등 미얀마인들의 입맛을 고려한 로컬 메뉴를 선보여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탐앤탐스는 미얀마 첫 진출이자 공항이라는 특수한 공간에 매장을 오픈하는 만큼 꼼꼼하고 세심하게 준비했다.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태국 탐앤탐스 법인에서 직접 현지에 건너가 매장 오픈 준비부터 안정화까지 책임지며 체계적인 매뉴얼과 성공의 노하우를 전수한 것. 탐앤탐스의 야심찬 준비에 미얀마 현지의 관심도 뜨거웠다. 그랜드 오픈일인 9일에는 미얀마의 유명 연예인 Sai Sai와 Poe Mamhe Thar를 비롯한 주요 인사와 현지 언론사에서 직접 매장을 방문했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미얀마 현지에서 한국인에게 우리말로 인사할 정도로 한류 열풍이 거세게 불어 그 어느 때보다 한국의 커피 문화에 대해서 관심이 뜨겁다"며 "벌써부터 허니버터브레드 등 탐앤탐스의 대표 메뉴들이 히트의 조짐을 보이는 등 고무적인 상황으로 계속해서 탐앤탐스 커피의 진수를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한편 탐앤탐스는 오는 9월 미얀마 복합 쇼핑몰에 플래그십 스토어 형태의 매장 입점을 확정 지으며 연내 3호점까지 매장 오픈을 계획 중이다. 또한 2020년까지 수도 양곤을 비롯해 네피도우, 만달레이 등 미얀마 주요 도시에 15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2018-06-15 14:51:5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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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돔, '미스터리 쇼퍼' 제도 적극 활용

이바돔, '미스터리 쇼퍼' 제도 적극 활용 프랜차이즈 '이바돔'이 미스터리 쇼퍼를 운영하며 메뉴의 맛과 매장 내 서비스 질 향상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스터리 쇼퍼는 일반 고객으로 가장해 매장을 방문하여 점원의 친절도, 맛, 사업장의 분위기 등을 평가하여 개선점을 제안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 내부모니터요원이라고도 불리는 미스터리 쇼퍼는 직접적으로 소비자의 평가를 파악하기가 어려운 기업을 대신하여 소비자의 반응을 평가한다. 최근 외식업체와 금융회사, 백화점, 병원, 관공서, 판매업체 등에서 매장 직원의 평가를 의뢰하는 회사가 늘고 있으며, 서비스 및 운영 상태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이바돔 관계자는 "미스터리 쇼퍼 운영은 지난 20여 년 동안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이바돔만의 특별한 맛과 서비스를 지켜나가기 위한 노력"이라면서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올리고 가맹점의 성장과 성공창업을 돕겠다"고 전했다. 이바돔은 미스터리 쇼퍼를 통해 최근에 오픈한 매장은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하는지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상대적으로 부진하거나 관리를 해야 하는 매장은 점검 및 계도를 실시하고 있다. 이바돔의 이 같은 행보는 그 어느 곳보다 미스터리쇼퍼 제도가 절실한 프랜차이즈 업계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2018-06-15 14:51:3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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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여름 맞아 깔라만시 3종 선봬

롯데제과, 여름 맞아 깔라만시 3종 선봬 롯데제과가 여름을 맞아 초코파이, 찰떡파이, 롯데샌드에 깔라만시를 적용한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깔라만시 3종은 초콜릿, 크림 등의 달콤한 맛에 깔라만시의 상큼한 맛을 사용, 그 동안 경험하지 못한 신선한 맛을 준다. 이 제품들은 초콜릿 파이, 비스킷의 비수기라 할 수 있는 여름철을 대비, 더운 날 상큼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감안하여 출시한 제품이다. 롯데제과는 인공지능(AI)를 활용한 트렌드 분석시스템을 통해 깔라만시의 인기가 점차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여름철 수요가 급증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깔라만시 음료의 경우 올해 3~5월 판매량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었고 최근 온라인상의 깔라만시에 대한 언급량도 작년에 비해 10배 이상 증가했다. 작년 10월 출시한 '빼빼로 깔라만시'도 초콜릿에 신맛을 적용하여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에 롯데제과는 깔라만시가 이전 허니버터, 바나나 등에 이어서 과자의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열대 과일 깔라만시는 상큼한 맛이 특징으로 라임과 비슷하지만 라임보다 쌉쌀한 맛은 더 강하다. 비타민 C가 다량 함유되어 있고 다이어트 등 다양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최근 깔라만시를 활용한 제품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2018-06-15 14:51:3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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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반찬, 식단조절 위한 정기배송 서비스 '칼로핏350' 출시

더반찬, 식단조절 위한 정기배송 서비스 '칼로핏350' 출시 동원홈푸드의 가정간편식(HMR) 온라인배달 전문몰 더반찬이 정기배송 서비스인 '칼로핏 350'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칼로핏 350'은 한 끼에 350㎉ 이하로 구성된 20여 가지의 다양하고 신선한 식단을 정기배송해 주는 서비스다. 특히 여름 휴가철을 앞둔 여성 소비자들의 계획적인 식단조절에 좋다. 350㎉ 이하면서도 맛깔나고 고급 재료들을 예쁘게 담아, 맛과 스타일을 동시에 살렸다. '칼로핏 350'은 더반찬에서 처음 선보이는 정기배송 식단이다. 총 4회 또는 8회 배송까지 선택 가능하며, 한 번에 6회 식사 기준인 3일분 식단(도시락 3개, 샐러드 2개, 간식류 1개)이 배송된다. 최대 6주 내에 수요일과 토요일 중 선택해 배송일 설정이 가능하다. 배송료는 무료다. 메뉴는 주꾸미세비체, 연어포케, 치킨카치아토레, 가자미구이 등 15개 도시락 메뉴와 살몬카도 샐러드, 바질치킨샐러드 등 6개 샐러드 메뉴 등이다. 가격은 4회 배송(12일, 24끼)이 12만4000원, 8회 배송(24일, 48끼)이 24만8000원이다. 동원홈푸드 관계자는 "한끼 권장 칼로리인 700㎉의 절반 이하의 칼로리로 영양섭취가 가능하도록 설계한 식단이다"며 "앞으로 이와 같이 특색있는 정기배송 서비스를 다양한 식단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8-06-15 14:51:2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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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협력사와 홀몸노인 680가구에 선풍기 지원

롯데하이마트, 협력사와 홀몸노인 680가구에 선풍기 지원 롯데하이마트가 홀몸노인 가정을 위해 선풍기를 전달했다. 롯데하이마트는 파트너사인 신일산업, 한일전기와 15일 오전 서울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 선풍기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롯데하이마트 김현철 상품본부장, 신일산업 정윤석 대표이사, 한일전기 박창진 영업본부장,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김민숙 관장이 참석했다. 전달식 후에는 '롯데하이마트 샤롯데봉사단'이 홀몸노인 가정에 선풍기를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단원 20여 명은 3인 1조로 홀몸노인 가정을 방문해 선풍기를 직접 조립해 전달했다. 롯데하이마트의 선풍기 배달 봉사는 이날 서울을 시작으로 6월 한 달간 경기, 대구, 부산, 충남, 전남, 제주 등 전국 13개 지역에서 릴레이로 진행된다. 전국의 홀몸노인 680여 가구에 총 3000만원 상당의 선풍기를 전달한다. 봉사에 참여한 롯데하이마트 김현철 상품본부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파트너사와 함께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롯데하이마트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하이마트는 지역사회, 소외아동 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지난 5월에는 미세먼지 방지 숲 조성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고, 4월에는 창립기념일을 맞아 한 달간 전국 아동복지시설 23곳을 방문해 'IT 중독예방 놀이봉사'를 진행했다.

2018-06-15 14:43:0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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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 현장전망대 운영

현대건설은 이달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의 사업부지가 위치한 입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현장전망대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현장전망대는 3층 높이로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995번지(별내지구 상업용지 16블록)에 위치하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방문객에게는 사업설명회, 전문 상담 등을 통해 단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은 지하 3층~지상 46층 3개동 전용면적 66~134㎡ 총 578실로 이뤄진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별 ▲66㎡A 205실 ▲66㎡B 82실 ▲74㎡A 123실 ▲84㎡A 164실 ▲134㎡A 1실 ▲134㎡B 1실 ▲134㎡C 2실 등으로 구성된 생활숙박시설이다. 생활숙박시설은 청약통장이 필요없어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분양받을 수 있다. 전매제한 및 중도금 대출 규제도 없다.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은 별내신도시 내 최고층(46층) 단지이며, 힐스테이트 브랜드로는 첫 분양단지다. 남측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권·조망권을 확보했고 지상의 주차공간을 최소화했다. 또 별내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경춘선과 함께 2023년 개통하는 지하철 8호선 연장선(별내선)이 완공되면 송파구 잠실까지 10 정거장, 20분대에 도착할 수 있게 된다. 별내북부역(가칭)도 2021년 개통된다. 이 밖에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의 대형상업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한별초, 한별중, 별내고 등의 학교와 병원, 별빛도서관 등도 가깝다. 현대건설은 '힐스 에비뉴 별내 스테이원 상업시설'도 공급한다. 이는 별내신도시 중심상업지구에 들어서는 역세권 상업시설로, 유동인구 흡수를 위해 외부고객 동선을 고려해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2097-33번지에 6월 중 개관한다.

2018-06-15 14:41:51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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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그룹, 신본사 준공 기념식 개최

아모레퍼시픽그룹, 신본사 준공 기념식 개최 아모레퍼시픽그룹이 15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100에 위치한 본사에서 건물 준공을 기념한 내부 행사를 개최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오랜 기간 본사 중건을 위해 노고와 열정을 아끼지 않은 아모레퍼시픽그룹 임직원과 사외 관계자 모두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준비된 이번 행사에 관계자 400여 명을 초청했다. 1층 정문에서 테이프 커팅식 이후, 2층 대강당에서 이어진 본 행사에서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설계를 맡은 데이비드 치퍼필드 건축사무소(David Chipperfield Architects), 시공사 현대건설, 감리사 건원엔지니어링 등 대표 3인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은 기념식에서 본사 중건에 애써주신 관계자 한 분 한 분에게 재차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아모레퍼시픽 본사는 남다른 창의성과 긴밀한 팀워크로, 그 어느 곳보다 생동하는 '행복한 일터'가 되어 세상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변화시키기 위한 소명의 길을 밝혀줄 곳"이라며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아름다움인 아시안 뷰티(Asian Beauty)로 전 세계 고객들과 소통하는 거대한 구심점이자,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건강하게 변화시켜 나가는 '미(美)의 전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드는 "원대한 꿈과 가치를 품고 있는 아모레퍼시픽 본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사람들이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함께 모여 노력한 결과"라며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님과 아모레퍼시픽 임직원, 여러 협력사 덕분에 원대한 기업을 향한 회사의 비전, 그리고 사회에 대한 헌신을 담은 아모레퍼시픽의 가치를 나타내는 본사를 중건할 수 있었다"며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18-06-15 14:37:1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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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케빈 듀란트의 11번째 시그니처 농구화 'KD 11' 공개

나이키, 케빈 듀란트의 11번째 시그니처 농구화 'KD 11' 공개 나이키가 두 시즌 연속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는 케빈 듀란트(Kevin Durant, 이하 듀란트)의 새로운 시그니처 농구화 KD11을 15일 공개했다. KD 시리즈는 2008년 최초로 선보인 'KD I'을 시작으로 극강의 편안함과 농구화의 기능적인 요소를 동시에 반영한 KD 11까지, 매 시즌 놀라운 경기력으로 전세계 농구 팬들을 열광케 하는 듀란트의 경이로운 업적을 담고 있다. KD 11은 KD 시리즈의 열 한 번째 라인업으로 듀란트의 아이디어와 질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아이디어의 핵심은 듀란트가 추구하는 '편안함'이다. 듀란트가 추구하는 편안함과 그에게 걸맞은 최적의 기술 조합을 연구해 온 나이키 디자이너 레오 창(Leo Chang)은 "이번 라인업의 핵심은 편안함과 농구화의 즉각적인 반응성을 위한 기술의 완벽한 조화에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나이키 리액트(Nike React)와 나이키 줌(Nike Zoom)기술이 적용되어 코트와 선수 신체 사이에 완충 역할을 하는 쿠셔닝과 함께 즉각적인 반응성을 제공한다. 이러한 시스템의 핵심 요소는 바로 폼(form) 요소에 최적의 두께를 파악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 레오 창은 일반적인 농구화보다 폼을 높게 디자인 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KD11은 벌써 KD 시리즈 세 번 연속으로 플라이니트 소재가 적용된 농구화다. 갑피에 적용된 플라이니트 소재는 계속해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특히 이번 플라이니트 소재는 평소 플라이니트 트레이너, 에픽 리액트, 에어 삭 레이서의 적용된 요소를 사랑한다고 밝힌 듀란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더욱 편안해 졌으며, 새 신발을 길들여야 하는 불편함을 줄이고 결과적으로 한층 더 부드러워진 효과를 제공한다. 캘리포니아의 여유로운 감성과 농구화 본연의 기능 요소가 동시에 접목된 듀란트의 시그니처 농구화 나이키 스틸 KD11은 내달 1일 홈페이지 및 지정된 나이키 농구 전문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2018-06-15 14:37:0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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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노동시간 단축 위한 기업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고용노동부 김영주 장관은 15일 노동법, 노동경제, 노사관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선 '노동시간 단축 및 최저임금 개편의 현장 안착 방안'에 대한 위원들의 의견 제시가 있었다. 이날 회의에서 김 장관은 "노동시간 단축 및 최저임금 산입범위 개편과 관련, 그간 정부가 제도개선의 취지와 내용을 알리고 현장의 실태와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며 "하지만 현장에서는 일부 우려가 불식되지 않고 있고, 언론과 노사로부터 질책의 목소리도 들려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노동시간 단축은 세계 최장의 노동시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랜 논의를 거쳐 입법화된 사안"이라며 "올해 7월 시행되는 300인 이상 기업의 경우 상당수가 이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준비가 미흡하거나 애로를 느끼는 기업도 있는 만큼 기업에 대해서는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저임금 산입범위 개편과 관련해 김 장관은 "고임금 노동자도 최저임금법을 위반하거나 최저임금 인상 혜택을 받는 불합리한 제도를 개편하되 일정 비율이 넘는 정기상여금과 복리후생비만 최저임금에 산입되도록 해 저임금 노동자에 대한 보호장치를 마련한 입법"이라며 "소수 나마 이번 제도개편으로 인해 최저임금 인상효과가 줄어들 수 있는 노동자에 대해서는 보완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장관은 "지금은 제도개선에 따른 후속조치를 점검하고, 원활한 현장 안착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정부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나 생각이 다른 부분이 있으면 가감 없이 의견 제시해 노사 및 국민과 정부를 연결해주는 가교 역할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IMG::20180615000052.jpg::C::480::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왼쪽)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로얄호텔에서 열린 정책자문위원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연합뉴스}!]

2018-06-15 14:26:17 최신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