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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드 호텔에서 한강 불꽃놀이 즐기세요!"

"글래드 호텔에서 한강 불꽃놀이 즐기세요!" 호텔 글래드 마포, 글래드 여의도에서 오는 10월 6일 열리는 불꽃축제를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불꽃축제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글래드 마포에서는 불꽃축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최상층 한강 뷰 객실에서의 1박과 함께 프리미엄 뷔페 소피아312에서 즐기는 디너, 아이리쉬 펍앤바 조니123의 와인 1병, 글래드 무릎담요 2개, 레이트 체크아웃 1시 서비스 등 로맨틱한 시간을 위한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했다. 특히, 고층 한강뷰 객실은 10객실 한정으로 선보이며 가격은 35만원이다. 이외에도 객실 1박, 조니123의 와인 1병, 글래드 무릎담요 2개, 레이트 체크아웃 1시 서비스 등의 혜택으로 구성된 패키지는 19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글래드 여의도의 불꽃축제 패키지는 슈페리어 더블룸 1박 또는 글래드 하우스 1박, 그리츠에서의 2인 조식, 패키지 혜택에 따라 버드와이저 맥주 2병과 그리츠 피자 1판 또는 스파클링 와인 1병과 그리츠 초코 케이크 1개가 제공된다. 가격은 24만원부터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올해 10월 6일에 펼쳐지는 불꽃축제가 한눈에 보이는 객실에서 편안하게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패키지를 구성했다"면서 "환상적인 불꽃축제도 감상하고 호텔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즐기며 낭만적인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 고 전했다.

2018-08-10 16:01:1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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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대학생 마케터 '그린어스 20기' 모집

이니스프리, 대학생 마케터 '그린어스 20기' 모집 이니스프리가 오는 27일까지 대학생 마케터 '그린어스 20기'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니스프리 대학생 마케터 '그린어스'는 브랜드 마케팅을 배우고 아이디어를 직접 기획하는 예비 마케터 활동으로, 2009년 창단 이래 현재까지 500여 명의 예비 마케터를 양성한 국내 대표 대학생 대외 활동 중 하나다. '그린어스'들은 마케팅 전문가 교육 및 이니스프리 실무진 멘토링을 통해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플레이그린, 그린 크리스마스 등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 활동과 신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활동 최종 우승팀에는 상금이 수여되며, 우수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이니스프리 본사 인턴쉽의 기회가 주어진다. 이니스프리를 사랑하고, 브랜드 마케팅을 열정적으로 기획하고 직접 경험해보고 싶은 대학생(휴학생 포함)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전형을 거쳐 선발되는 총 24명의 그린어스 20기는 18년 9월부터 19년 1월까지 5개월 동안 활동하며, 오는 9월 7일 발대식을 통해 첫 공식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니스프리 마케팅팀 황도희 팀장은 "'그린어스'는 10년째 운영되고 있는 이니스프리의 대학생 마케터 양성 프로그램으로, 마케터의 꿈을 가진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익하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구성해 예비 마케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린어스 20기 모집 요강은 이니스프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서를 다운 받아 작성한 후 오는 27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해 지원 가능하다.

2018-08-10 16:01:0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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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현대미술 프로젝트 'apmap 2018 제주' 개막

아모레퍼시픽, 현대미술 프로젝트 'apmap 2018 제주' 개막 아모레퍼시픽이 야외 공공미술 프로젝트인 'apmap 2018 제주'를 오는 10월 14일까지 제주 오설록 티뮤지엄 일대에서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이 주최한 기획전 'apmap 2018 jeju volcanic island'는 화산섬 제주의 신비로운 용암 지형과 그 위에 뿌리내린 자연의 생명력을 현대미술 작품으로 재해석했다. 'apmap 2018 jeju volcanic island'는 제주의 자연을 주제로 한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의 현대미술프로젝트다. 주상절리의 수직기둥 패턴에서 추출한 알고리즘을 적용한 이용주 작가의 '접는 집', 용천 동굴 속 용암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ADHD 작가의 '켜', 사려니 숲과 곶자왈이 품고 있는 시간의 층위를 표현한 홍범 작가의 '가리워진 결과 겹' 등 제주의 독특한 지형과 자연을 재해석한 현대미술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젊은 작가와 건축가 15팀은 제주 자연의 특성이 돋보이는 장소를 답사하고, 현장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신작을 제작했다. 작품은 오설록 티뮤지엄 실내 공간에 2점, 야외 정원에 13점이 설치되었으며, 조각, 설치, 건축,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다. 이번 전시가 진행되는 오설록 티뮤지엄은 연간 18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문화공간이다. 오설록 티뮤지엄을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제주의 가치를 새로운 방식으로 알리고,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고자 한다. apmap(에이피맵, amorepacific museum of art project)은 국내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역량 있는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실험적 예술 창작을 지원해, 공공미술 활성화와 현대미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13년 처음 시작했다. 전시는 두 개의 파트(partⅠ,Ⅱ)로 각 4년간 전개하며, 매년 새로운 주제와 작가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apmap part Ⅰ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아모레퍼시픽과 연관된 여러 장소에서 전개했다. 2013년 통합생산물류기지인 오산 '뷰티캠퍼스'를 시작으로, 2014년에는 제주 '서광 차밭', 2015년에는 용인 기술 연구소 '미지움', 2016년에는 용산 신본사 공사현장과 용산가족공원이 전시의 무대가 되었다. apmap part Ⅱ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간 제주도에서 개최된다. 장소적 특성을 반영한 현대미술작품을 통해, 국내외 많은 사람들에게 제주의 가치를 알리고 소통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11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apmap part Ⅱ의 두 번째 기획전 'apmap 2018 jeju volcanic island'는 제주 오설록 티뮤지엄을 방문하는 누구나 실내 및 야외 공간에서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이벤트와 전시 전반에 대한 정보는 아모레퍼시픽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08-10 16:00:51 김민서 기자
산업부, '수출도약 중견기업 육성 사업' 지원 대상 20곳 추가 선정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하반기 '수출도약 중견기업 육성 사업' 지원 대상 20개사를 신규 선정하고, 10일 KOTRA에서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수출도약 중견기업 육성 사업은 잠재력을 갖춘 유망 중견기업의 해외마케팅을 지원해 이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고, 중견기업의 수출기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 4월 1차로 79개사를 선정한 후 이번에 추가로 20개사를 선정해 총 99개 중견기업의 해외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선정에서는 보다 많은 중견기업을 수출기업화 해 우리 수출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매출액 대비 수출액 비중이 5% 미만이고, 내수시장 위주로 성장해 온 기업들을 다수 선정했다. 이들 기업에 대해서는 목표시장 분석 등 해외진출 전 과정에 대한 보다 세밀한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며 산업부는 향후에도 보다 많은 중견기업들이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금융 등 수출 인프라를 강화하고, 신 남방정책 등과 연계한 유통 등 서비스기업의 해외진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인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현재 수출 비중이 1.5%에 불과하지만, 이번 지원을 계기로 신 남방정책과 연계한 동남아 시장 진출 등 해외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8-10 14:18:09 최신웅 기자
노동부, '최저임금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고용노동부는 10일 최저임금 산정기준 시간 수에 유급으로 처리되는 시간을 합산하도록 하는 내용의 '최저임금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 했다. 올해 6월 12일 개정된 최저임금법이 최저임금에 산입되지 않는 상여금 25%, 복리후생비 7%를 해당연도 최저임금액을 기준으로 산정된 월 환산액의 비율로 하도록 함에 따라, 시행령 개정을 통해 명확한 월 환산액 산정기준을 제시할 필요가 있는 점을 반영했다. 최저임금법 시행령 개정내용은 주 또는 월 단위로 정해진 임금을 최저임금의 적용을 위한 시간급으로 환산할 때, 소정근로시간과 소정근로시간 외에 유급으로 처리되는 시간(주휴시간 등)을 합산한 시간으로 나누도록 했다. 이는 주휴수당이 포함돼 있는 주급 또는 월급을 최저임금 적용을 위한 시간급으로 환산할 때, 이를 나누는 근로시간 수에 주휴시간이 포함되는지 여부에 대해 해석상 논란이 존재함에 따라 현장 혼란 방지를 위해 최저임금 적용을 위한 환산 근로시간 수를 합리적인 산정방법으로 명확화하기 위한 것이다. 아울러 개정 최저임금법에 따른 최저임금에 산입되지 않는 상여금 25%, 복리후생비 7%를 산정하는 명확한 기준을 설정하는 것이기도 하다. 입법예고안은 고용노동부(www.moel.go.kr) 또는 대한민국 전자관보(www.mois.go.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8-10 14:18:03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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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수원지법, 기업·채무자 재기지원 업무협약 체결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0일 수원지방법원과 회생기업에 대한 효율적인 구조조정 및 개인회생·파산절차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회생절차가 진행 중인 기업의 효율적인 구조조정지원과 과중한 가계부채로 어려움에 처한 개인채무자의 개인회생·파산절차를 통한 경제적 재기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회생기업 중 경영정상화 가능성이 높은 기업의 추천 ▲회생기업에 대한 자산매입 후 임대프로그램, 채권집중화, 자금대여 등 경영정상화 지원 프로그램 연계 ▲캠코 경유 개인회생·파산절차 사건에 대한 신속한 절차 진행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캠코는 전국 27개의 '기업구조혁신지원센터'를 통해 법원이 추천하는 회생기업에 대한 자본시장투자자와의 투자매칭 등 중소기업 재기지원 전담창구로서의 역할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또 캠코는 상환능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채무자에 대해 개인회생·파산절차 신청 등 법률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수원지법은 캠코를 경유하는 개인회생 사건 등은 신속하게 진행해 채무자가 조기에 정상적인 경제활동 주체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기로 했다. 한편 캠코는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에 이어 수원지방법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전국 주요 6개 지방법원과 기업 및 가계 지원에 대한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

2018-08-10 13:36:43 김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