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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日 피해 기업 대상 긴급 금융지원 실시

-피해 中企에 유동성 지원·만기도래 여신 상환유예 등 KB국민은행은 화이트리스트 배제 등 일본의 수출 규제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대한 긴급 금융지원 방안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KB국민은행은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해 피해 중소기업에 대한 유동성 지원에 나선다. 이와 함께 피해 기업의 만기도래 여신에 대해서는 상환을 유예하고, 최대 2%포인트의 우대금리도 제공한다. 분할상환대출을 보유한 피해 기업은 원금 상환을 유예해 상환 부담을 낮춰줄 계획이다. 또 수출입 기업들에 대해서도 환율 우대와 함께 외국환 관련 수수료 감면·면제 혜택을 제공해 기업의 비용 부담을 줄여줄 계획이다. 이와 함께 규제 영향이 높은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소재부품 기업 특별지원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이를 통해 특별우대금리로 신규자금을 긴급 지원할 계획이며, 추가적인 지원방안도 모색 중이다. 또 일시적 유동성 부족 기업에 대해서는 기업신용개선프로그램을 통한 회생방안을 지원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수출 규제 피해 기업 금융지원 특별대책반'을 운영해 국내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기업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일본 수출 규제 피해 기업을 위한 추가 지원방안도 마련해 금융 애로사항을 적기에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8-04 09:00:31 안상미 기자
신한은행, 일본 규제 피해기업에 1조원 지원

-일본 수출 규제 금융애로 신고 센터 설치 -소재·부품 기업 전문 심사팀 설치 신한은행은 일본의 수출 규제에 따른 피해 기업들을 돕기 위해 '일본 수출 규제 금융애로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종합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금융애로 신고센터는 이번 조치로 인해 피해가 예상되거나 발생한 기업에게 관련 정부지원 정책 등 각종 정보 및 재무 컨설팅을 제공한다. 지원이 필요한 기업은 전국 신한은행 영업점을 통해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국내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재·부품 기업 여신지원 전문 심사팀도 신설 운영한다. 신한은행은 이번 일본 수출 규제로 인해 일시적으로 자금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대상으로 업체당 10억원 이내 총 1조원 규모의 신규 대출을 지원한다. 피해 기업 중 대출금 분할상환 기일이 도래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분할상환을 유예할 예정이며, 신규 및 연기 여신에 대해서 최고 1%포인트까지 금리도 감면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일본의 수출 규제로 인해 피해를 입은 기업들의 경영난 완화를 위해 신속하게 금융애로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종합금융지원을 결정했다"며 "관련 기업들에게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도울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9-08-04 08:57:28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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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사회공헌재단, 하계 한방의료봉사로 나눔의 손길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2일까지 6일간 표선신협, 연무신협과 경희대 의료봉사단 피닉스, 녹원회와 함께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과 충남 논산시 연무읍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한방의료봉사에는 표선신협과 연무신협 임직원, 조합원봉사단 및 경희대 의료봉사단원이 참여해 표선면 880여 명, 연무읍 일대 850여 명을 위해 침, 뜸, 한약처방 등 한방 진료를 무료로 제공했다. 이번 봉사 이전에도 재단은 지난 2015년 7월부터 경희대학교 한의대 및 간호대 학생으로 구성된 피닉스 의료봉사단과 함께 1년 두 차례 한방의료봉사를 실시해 총 9회에 걸쳐 1만361명의 의료소외계층에게 무료 한방진료를 제공한 바 있으며, 올해부터는 경희대 의료봉사단 피닉스, 녹원회와 함께 동·하계 각 두 차례, 1년 총 4회 진행하고 있다. 김윤식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따뜻한 휴먼금융을 지향하는 신협 정신을 실천하고, 대학생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건강한 나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의료봉사를 펼쳐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신협은 지역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의료봉사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설립 이후 지난 6년간 (사)열린의사회, 경희대 피닉스 의료봉사단 등과 함께 펼친 총 33회의 의료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전국 각지 의료 취약계층 1만8694명에게 내과, 외과, 치과, 한의과, 물리치료, 신경정신과 상담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봉사단과 임직원을 비롯한 총 1833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2019-08-04 08:20:51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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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여성가족부 ‘성별균형 포용성장 파트너십’ MOU

우리금융그룹은 2일 서울 중구 회현동 본사에서 기업 내 성별 다양성 제고를 위한 실천과제를 담은 '성별균형 포용성장 파트너십' 자율 협약을 여성가족부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율 협약 체결에는 우리금융그룹 자회사 중 근로자 300인 이상 대규모 사업장인 우리은행, 우리카드, 우리에프아이에스 등 3개 자회사가 참여했으며, 여성가족부 진선미 장관이 직접 방문해 협약식 취지를 설명했다. 협약 체결에 앞서 정종숙 우리은행 부행장은 우리금융그룹 임직원 70여명 앞에서 여성리더로서 직장·생활 균형 지원과 관련된 그룹의 주요 제도를 설명하고, 행원부터 부행장이 되기까지 각 재임시절 성과를 창출했던 경험 등 여성리더의 활약상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 대상 자회사들은 여성가족부의 동반파트너로서 채용부터 승진까지 성차별 금지에 대한 노력은 물론, 부부장급 이상 여성 인력 비율 확대 및 양성협업 우수사례 전파 등에 대한 실천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은 협약 체결에 대한 감명과 함께 "우리은행, 우리카드, 우리에프아이에스와의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금융기업이 성평등 기업문화 확대에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차세대 여성리더 양성에 대한 지원과 함께 성평등 기업문화 확립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갈 것"이라고 화답했다.

2019-08-04 08:20:41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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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전국 주요 백화점서 특별한 이벤트

시몬스가 전국 주요 백화점과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몬스 침대는 지난 2일부터 현대백화점을 시작으로 전국 백화점 시몬스 매장에서 특별한 가격 혜택과 상품권 등 다양한 사은품 증정 행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외에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AK백화점에서도 스페셜 이벤트와 함께 '웨딩 프로모션'과 '수퍼싱글 프로모션'도 동시 진행한다. 시몬스 침대는 '웨딩 프로모션'을 통해 특정 매트리스 구매 시 5~10%의 스페셜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침대 프레임 전 제품은 매트리스와 함께 구매 시 10% 할인되며 특히 프레임 신제품의 경우 10% 추가 할인이 더해져 총 20%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의 침구류, 퍼니처 등도 10% 할인한다. 또, 더블 사이즈 이상 매트리스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7만원 상당의 커버를 증정한다. 350만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 500명에게 40만원 상당의 케노샤 호텔 침구 세트를 증정한다. 모든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시몬스 침대는 전국 공식 매장에서 수퍼싱글(SS) 사이즈 매트리스 구매 시 10% 할인을 제공하는 '수퍼싱글 프로모션'도 이달 18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2019-08-04 07:00:0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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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신혼부부 대상 제품 할인·결혼 지원금 등 이벤트 마련

한샘은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제품 할인과 지원금 지급, 신혼 집 인테리어 팁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예비부부들을 대상으로 결혼지원금을 주는 결혼행진 카드와 가구 할인 혜택 지원 등으로 나눠 진행한다. 결혼행진 카드는 한샘이 예비부부들의 첫걸음을 응원하기 위해 지급하는 모바일 기프트 카드로 결혼지원금 20만원과 5% 할인 쿠폰이 담겨있다. 우선 한샘닷컴 결혼 행진 이벤트 페이지에서 고객정보를 입력한 후 신청하기 버튼을 누르면 오는 12일까지 결혼지원금 20만원이 담긴 모바일 기프트 카드를 문자로 일괄 발송한다. 8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3개월 사이에 결혼하는 신혼부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 커플당 1회만 사용할 수 있다. 쿠폰 사용 기간은 발급일부터 9월30일까지이며 전국의 한샘디자인파크(한샘플래그샵) 및 한샘인테리어 대리점에서 100만원 이상 가구 구매시 적용 가능하다. 계약시 청첩장과 웨딩홀 계약서, 신분증을 인증한 뒤 발급받은 모바일 기프트 카드를 제시하면 된다. 또, 가구를 30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5%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하며 결혼행진카드 20만원과 중복 사용할 수 있다. 인테리어 팁을 알려주는 시간도 갖는다. 오는 18일 일요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샘 사옥 2층 대강당에서 최근 TV 프로그램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 초청 인테리어 강연회가 열린다. 강연회 신청은 12일까지 한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하며 13일에 추첨해 100명(1인 동반)을 선정·발표한다. 홍단단 작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아기자기한 신혼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한샘닷컴에서 이미지를 내려받고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홍단단 작가의 일러스트 엽서 6종과 카드모양 책갈피, 스티커, 포스터가 담긴 결혼행진 기프트박스를 증정한다. 한샘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본격적인 결혼 시즌을 앞두고 예비부부 여러분의 첫걸음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신청하신 모든 예비 신혼부부에게 제공되는 만큼 기간 내 신청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04 07:00:0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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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대부' 이민화 벤처기업協 명예회장 별세

초대 벤처협회장, 中企옴부즈만등 역임… 직전까지 KAIST에서 '기업가정신'등 전파 업계 "큰 별 지셨다" 애도, 아산병원에 빈소 '벤처업계의 대부'로 불린 이민화 벤처기업협회 명예회장(사진)이 3일 별세했다. 향년 66세. 대구 출신으로 서울대를 졸업한 이후 카이스트(KAIST)에서 전기 및 전자공학 석사·박사 등을 거친 이 명예회장은 80년대 중반 국내 최초의 벤처기업인 메디슨을 창업한 대한민국 벤처 1세대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이 명예회장의 메디슨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초음파진단기를 개발해 글로벌 의료기기 회사로 성장했다. 지금은 삼성메디슨이 됐다. 이 명예회장은 벤처업계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대표적인 인물이다. 1995년부터 2000년까지 5년간 벤처기업협회 초대회장을 맡으면서 벤처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1997년 태동한 '벤처기업특별법'은 당시 이 명예회장 등이 주도해 만들었다. 2009년부터는 약 1년간 차관급인 기업호민관(현 중소기업옴부즈만)을 맡으면서 규제 개선에도 앞장섰다. 이후엔 한국디지털병원 수출사업협동조합 이사장, 사단법인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직전까지 KAIST 교수를 하면서 후학들에게 벤처와 기업가 정신을 전파하는데도 힘썼다. 벤처기업협회 명예회장도 겸했다. 이 명예회장의 삶은 자체가 '벤처'였다. 특히 그는 벤처 문제와 관한한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인물이었다. 그는 지난 7월 중순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4차 산업혁명은 죽었다"며 현 정부의 벤처정책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이 명예회장은 그러면서 "한국의 4차 산업혁명은 종언을 고했다"며 "19세기 말 쇄국주의로 몰락한 참담한 질곡의 역사가 되풀이되고 있다. '타다'와 같은 공유 경제 모델은 더 이상 한국에 발을 붙이기 어렵게 되었다. 한국은 4차 산업혁명의 갈라파고스가 되어 가고 있다. 한국 소비자들의 분노가 유일한 돌파구인 시점"이라고 일갈했다. 고인의 부고를 접한 한 벤처기업인은 "벤처업계의 큰 별이 졌다"며 애도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실, 발인은 6일 오전이다.

2019-08-03 14:49:4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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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 2143억원…전년대비 15%↑

JB금융그룹이 올 상반기 214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JB금융은 3일 실적결과를 발표하고,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5% 증가한 2143억원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13년 7월 지주 설립 이후 최대 규모다. 핵심 자회사인 전북은행은 전년 동기 대비 25.7% 증가한 707억원의 반기 실적을 기록해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광주은행도 전년 대비 1.3% 증가한 919억원의 반기 실적을 올리는 등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여신전문금융사인 JB우리캐피탈은 건전성 강화를 위한 자산포트폴리오 조정으로 인해 전년 대비 2.1% 감소한 443억원의 순이익을 나타냈다. JB금융 관계자는 "그룹의 핵심 자회사인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은 안정적인 조달기반 및 내실성장을 바탕으로 이익경쟁력이 지속적으로 강화되 고 있다"고 말했다. JB금융은 금융당국이 요구하던 보통주자본비율 9.5% 수준도 조기에 달성했다. 자본적정성 지표인 올해 상반기 그룹 보통주자본비율(잠정)은 9.62%, BIS비율(잠정)은 13.97%를 기록해 전년 대비 보통주자본비율은 0.72%포인트, BIS비율은 1.33%포인트 올랐다. JB금융은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 및 내실성장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만큼 앞으로도 적정 성장의 기조 아래 건실한 자본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김기홍 JB금융 회장은 "경영체질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실행력 높은 리스크관리 체계를 구축, 지속가능한 수익 기반을 마련해 작지만 수익성은 가장 높은 강소 금융그룹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03 10:44:29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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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단체, 일본 수출 규제 조치에 우려·경고…조속한 철회 촉구

경제단체도 일본에 강한 분노를 표시했다. 한국무역협회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영자총협회와 대한상공회의소 및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2일 '경제계 입장'을 공동 발표했다. 5개 단체는 입장에서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 명단에서 제외한 데 대해 유감을 표하고 철회를 촉구했다. 5개 단체는 이번 조치가 외교 사안을 경제적 수단으로 보복한 것으로 규정하고, 한일경제와 교역에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우려했다. 일본 역시 적지 않은 피해를 입을 수 있다며, 일본 위상 악화와 세계무역기구(WTO) 회원국으로 신뢰 손상도 경고했다. 이어서 글로벌 경제환경이 양국간 신뢰와 협력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며, 수출규제 원상 복구 및 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 철회를 요구했다. 비상한 각오로 정부와 협력하겠다는 다짐도 전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5개단체 공동 입장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배상근 전무 명의로 논평을 배포했다. 전경련 역시 일본의 조치에 깊은 아쉬움을 표하며, 양국간 협력적 경제관계가 심각하게 훼손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일본 정부가 대화에 적극 나서주기를 촉구하며, 경제적 실용주의에 입각한 협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을 맺었다.

2019-08-02 17:44:42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