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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제7회 '퇴근 후 100분' 세미나 개최

-IRP·연금저축을 활용한 은퇴전략 소개 신한은행은 지난 6일 서울 중구 본점 대강당에서 3040 세대의 은퇴설계를 위한 '퇴근 후 100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퇴근 후 100분'은 막연하게 느껴지는 퇴직 이후의 삶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정기적인 세미나다. 지난해 시작한 '퇴근 후 100분'은 이번에 7회를 맞았으며, 쏠(SOL)을 통해 신청한 30~40대 고객 20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3040을 위한 미래설계전략 ▲향후 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을 주제로 은퇴설계 전문가인 신한은행 미래설계센터 최재산 팀장과 박지현 팀장의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3040세대가 많이 궁금해하는 절세와 관련된 개인형퇴직연금(IRP)·연금저축을 활용한 실질적인 은퇴전략을 소개하는 내용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빠른 속도로 신청이 마감되는 '퇴근 후 100분' 행사를 보며 고객들의 은퇴정보에 대한 관심을 확인하고 있다"며 "신한은행 뿐만 아니라 신한금융그룹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종합적인 은퇴솔루션을 제시하고 고객들이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11-07 09:36:1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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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해피포인트 모바일앱 회원 1000만명 돌파

SPC그룹, 해피포인트 모바일앱 회원 1000만명 돌파 SPC그룹은 통합 멤버십 서비스인 '해피포인트'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해피앱' 이용자가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SPC그룹의 마케팅플랫폼 계열사인 'SPC클라우드'가 운영하는 '해피포인트'는 2000년 8월 론칭해 가입자 2000만명을 보유한 멤버십 포인트 서비스로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스쿠찌, 쉐이크쉑 등 전국 6300여 매장에서 편리하게 포인트를 적립하거나 사용할 수 있다. SPC클라우드는 스마트폰의 본격적인 확산과 모바일 시대에 발맞춰 2014년 해피앱을 선보였으며, 출시 5년 만에 국내 식음료업계 멤버십 서비스 중 최초로 사용자 1천만 명을 넘어섰다. 해피앱은 구매 제품 총액의 5%에 달하는 높은 적립률과 전국 어디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해피포인트의 장점에 더해, 가맹점 제품을 사전에 주문하거나 배달 받을 수 있는 '해피오더', 모바일상품권 '해피콘', 앱 회원만을 위한 혜택과 이벤트 등 모바일 환경에 특화한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해 빠르게 이용자를 늘릴 수 있었다. 또한 제휴처를 편의점(GS25, CU)과 오픈마켓(이베이), 면세점(신라면세점), 여행(하나투어), 주유소(현대오일뱅크), 극장(메가박스), 도서(예스24) 등 라이프스타일 산업 전반으로 확대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 것도 앱 사용 확산을 앞당겼다. 최근 빠르게 성장하는 딜리버리 시장 환경에 맞춰, 기존 해피앱 내에서 운영하던 '해피오더'기능을 분리해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인 '해피오더앱'을 선보이기도 했다. SPC그룹 관계자는 "해피앱 이용자 1천만명 돌파는 빠르게 변화하는 모바일 환경에 신속하고 성공적으로 대처해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여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 빅데이터, O2O, 인공지능(AI) 등 첨단 IT를 접목해 해피앱 회원들에게 더욱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7 09:33:1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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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나이트로 콜드 브루', 오후에 마시는 커피로 인기

스타벅스 '나이트로 콜드 브루', 오후에 마시는 커피로 인기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나이트로 콜드 브루가 20~30대 젊은 고객층 사이에서 주로 오후에 마시는 커피로 주목 받으며 새로운 커피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7일 스타벅스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새로운 타입의 콜드 브루 음료인 나이트로 콜드 브루를 처음 선보인 이래, 현재까지 105개 매장에서 나이트로 콜드 브루를 운영하며, 매년 다양한 버전의 나이트로 콜드 브루 음료를 출시하고 있다. 스타벅스의 나이트로 콜드 브루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나이트로 커피 전용 머신을 통해서 정통 방식으로 콜드 브루에 질소를 주입한다. 이후에 바리스타가 전용 머신 탭에서 직접 뽑아서 얼음 없이 최적의 온도로 음료를 제공한다. 나이트로 콜드 브루는 직접 뽑는 순간 솟아 오르는 부드러운 콜드 크레마와 물결처럼 아래로 흘러내리는 캐스케이딩의 시각적인 특징부터 마실 때 부드러운 목 넘김과 입안에 여운이 남는 깊은 맛까지 새로운 아이스 커피 경험을 제공한다. 더불어, 어떠한 첨가물도 들어가지 않은 커피 원두 본연의 자연적인 달콤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나이트로 콜드 브루'를 비롯해 지난해 선보인 진한 콜드 브루와 달콤한 쇼콜라 의 풍미가 극대화 된 '나이트로 쇼콜라 클라우드'를 지난해 선보인 이래, 지난 9월 약 1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 '나이트로 바닐라 크림'은 부드러운 목넘김의 나이트로 콜드 브루와 달콤하면서도 풍부한 풍미의 바닐라 크림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고객에게 색다른 나이트로 콜드 브루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스타벅스가 출시 이후 약 3년 동안의 나이트로 콜드 브루의 소비 트렌드를 살펴보니, 대중적으로 가장 많이 마시는 '카페 아메리카노'와 '카페 라떼'가 가장 바쁜 점심 시간대를 제외하고 오전 시간대(8시~10시)에 판매율이 25%로 오후 시간대(18시~20시, 12%)보다 높은데 반해, 나이트로 콜드 브루 음료는 오후 시간대의 판매율이 20%로 오전 시간대(14%)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다. 또한 나이트로 콜드 브루를 즐겨 마시는 고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남성 고객의 비율이 37%로 나타났다. 이는 스타벅스에서 판매 중인 다른 제조 음료에 비해 2배 가까운 높은 수치로 19년도에만 무려 42%의 남성 고객이 나이트로 콜드 브루를 찾으며 매해 그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연령대 역시 20-30대가 80%에 가까운 비율로 젊은 층의 구매 비중이 높았으며, 상권으로는 대학가와 오피스 상권의 비중이 가장 높았다. 김영욱 스타벅스 카테고리 음료팀 나이트로 담당은 "최근 워라밸이 중시되고 퇴근 후 개인적인 취미생활 혹은 여가활동을 갖는 고객층이 많아지면서, 오후 시간대에도 카페인을 보충함으로써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음료로 나이트로 콜드 브루가 사랑 받고 있다"며 "더불어 나이트로 콜드 브루 특유의 부드러운 목넘김과 얼음 없이도 맥주처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점 때문에 젊은 고객층 사이에서 트렌디한 아이스 커피로 주목 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박현숙 스타벅스 카테고리 총괄부장은 "나이트로 콜드 브루는 마니아층이 굳건한 음료로, 재구매율 역시 꾸준히 유지되는 음료 중 하나"라며 "향후에도 리저브 원두를 활용한 나이트로 콜드 브루 음료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는 나이트로 콜드 브루 음료를 개발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9-11-07 09:30:0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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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장애인 이동편의 앞장…올해 전동화키트 150대 지원

현대자동차그룹이 장애인 이동편의를 위해 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 보급·셰어링 사업을 2년째 이어간다. 현대차그룹은 5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2019 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 지원사업 전달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장애인 40명을 포함, 학업과 경제활동에 대한 의지가 강하지만 이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150명에게 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를 지원한다. 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 지원사업은 지난해 현대차그룹이 장애인들의 학업·경제 활동을 용이하게 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과 자립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과 사업을 시작했다. 또 최근 소형모터와 배터리 기술이 발달하면서 다양한 전동휠체어 관련 제품이 출시되고 있으나, 가격대가 170만원에서 700만원에 이르고 정부의 장애인 지원 품목에서 제외돼 있어 필요로 하는 장애인이 자비로 구매하기 쉽지 않다. 이에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143명을 대상으로 핸들형 및 조이스틱형 등 총 2종의 모델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바퀴일체형을 더해 총 3종의 모델을 150명에게 지원한다. 또한 현대차그룹은 장애인과 가족들이 여행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단법인 그린라이트와 함께 전동화키트를 단기 대여하는 셰어링 사업 '휠셰어'를 진행중이다. 지난해 5월 휠셰어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월평균 60~70여명이 전동화키트 대여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올해 9월까지 누적 750명이 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올해로 2년차를 맞은 전동화키트 보급·셰어링 사업은 현대차그룹이 지난 11년간 지원했던 장애인기관 시설개선 사업을 잇는 프로젝트로, 더불어 사는 사회를 향한 새로운 사회공헌활동"이라며 "특히 셰어링 사업은 현대차그룹 최초로 시도하는 모델로서,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07 09:28:0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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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협력기업과 상생협력 공로 인정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풀무원, 협력기업과 상생협력 공로 인정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풀무원이 협력기업과의 상생협력을 통해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풀무원식품은 중소벤처기업부·동반성장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2019년 동반성장 주간행사 기념식'에서 '자발적 상생협력 유공 단체'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16회째를 맞이한 '동반성장 주간행사'는 동반성장 분야 정부와 민간이 함께하는 최대 행사다. 2004년부터 민간 자율로 시작되었으며 2017년 법정행사로 승격했다. '동반성장 주간행사'는 매년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을 촉진하고 국민적 이해와 관심 증진시키기 위해 개최되고 있으며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으로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우수기업과 유공자에 대한 시상도 하고 있다. 올해는 국내 189개의 기업이 자발적 상생협력 유공, 성과공유 우수기업 등 총 7개의 부분에 걸쳐 참여했고, 심사를 통해 56개 기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풀무원은 ▲국산 농산물 판매 확대·농업인 실익 증진을 통한 국가 경쟁력 향상 ▲정부 및 자체 상생협력 과제 추진 ▲상생협력 확산을 위한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풀무원은 국산 농산물 판매 확대와 농업인 실익증진을 위한 활동을 활발히 진행해왔다. 또한 협력기업의 경영환경 개선을 통해 선순환 구조의 기업생태계를 조성하고자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의 '상생결제시스템' 제도를 도입했다. 아울러 상생협력 문화확산을 위한 기업 차원의 활동도 지속해오고 있다. 이정언 풀무원 동반성장추진실장은 "협력기업의 경쟁력이 곧 풀무원의 경쟁력이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협력기업과의 상생협력 및 신뢰를 구축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상생 프로그램과 제도를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풀무원은 상생과 공존을 통해 선순환할 수 있는 기업생태계를 형성하는데 일조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19-11-07 09:27:2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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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제주의 눈부신 순간' 캠페인 진행

쏘카가 7일부터 제주 여행 캠페인 '제주의 눈부신' 순간을 진행한다. 쏘카는 제주의 늦가을과 겨울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제주 추천 여행 명소 12곳을 선정했다. 추천 여행 명소에는 ▲카멜리아 힐 ▲명월국민학교 ▲본태박물관 ▲이너프 ▲울트라마린 ▲도렐 ▲소심한책방 ▲오르다 카페 ▲여름문구사 ▲카페 브리프 ▲B일상잡화점 ▲라바북스 등이 포함됐다. 쏘카는 캠페인 기간 추천 여행명소 방문객을 포함 제주공항과 쏘카 스테이션 제주를 오가는 셔틀버스에 탑승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제주 일러스트 5종 패키지를 선착순 증정한다. 해당 패키지는 키미앤일이가 그린 제주 해안 도로 드라이빙 스티커를 포함, 제주의 특색을 담은 일러스트 스티커와 엽서 등으로 구성됐다. 키미앤일이는 그림을 그리는 '키미'와 글쓰기를 하는 '일이'로 이루어진 팀으로, 바게트호텔 등 다양한 작품으로 사랑받고 있다. 제주 여행 사진 여행을 공유하면 경품을 지급하는 '#쏘카타고제주' 해시태그 이벤트도 진행한다. 개인 인스타그램에 제주 여행 사진을 #쏘카타고제주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자동 응모된다. 대상에게는 즉석카메라 라이카 소포트(2명), 금상에게는 2020년 쏘카 한정판 캘린더와 키미앤일이 엽서(50명)를 증정한다. 한서진 쏘카 마케팅 본부장은 "올 한 해 제주 여행 관련 SNS를 분석해 가장 인기가 많았던 여행 명소 12곳을 엄선했다"며 "앞으로도 시즌, 지역 등을 고려해 차량 이용 목적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모션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19-11-07 09:13:2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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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개발, 고양 원흥서 지식산업센터 분양

-고양 덕양구 원흥동 일대 지하1층~지상 14층, 총312실 규모 한일개발㈜이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705 일대에 짓는 '원흥 한일윈스타' 지식산업센터의 홍보관을 오는 8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고양 원흥지구 첨단산업 중심자리에 들어서는 '원흥 한일윈스타'는 지하 1층, 지상 14층, 총 312실 규모로 조성된다. 공장(산업시설) 281실, 근린생활시설 31실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3.3㎡당 490만원대부터 공급될 예정이다. '원흥 한일윈스타'는 지하철 3호선 원흥역이 인접해 있어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다. 지하철 이용시 압구정까지 40분대에 이동 가능하다. 고양시와 서울을 연결하는 서오릉로와 백석신사간도로(원흥~신사구간)가 가깝고, 외곽순환도로, 공항고속도로, 강변북로 접근도 용이하다. 2023년 예정돼 있는 GTX-A노선과 고양선 경전철, 신분당선 연장 예정으로 강남뿐만 아니라 여의도, 용산 등의 주요 업무지구와의 접근성도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원흥 한일윈스타' 지식산업센터는 건축법에 적용돼 청약 규제, 전매 제한 등 부동산 규제로부터 자유롭다. 최대 80%까지 장기 대출이 가능하며, 취득세 50%, 재산세 37.5% 등 세제 감면 혜택도 적용된다. 홍보관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도내동 955 일대에 마련됐다.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21년 10월이다.

2019-11-07 08:33:02 박승덕 기자